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後進的な日本の音楽市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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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 255 LittleBoy1945 2,811,753

 

上の絵を見れば易しく行くことが来るが, 日本で CDを売るためには二つのルートがある. インデ−ズ(独立アルバム)で直接アルバムを製作して直接売る方法, もう一つはレコード会社(アルバム流通社)を通じて CDを売る方法だ. ところでメージャー歌手たちは大部分 2番目経路で CDを売るようになる. 以前文に T.K 記事者紹介したTakahashiジョジの場合はインデ−ズアルバムが 200万枚も売れた場合だから少し特別なケースだと言える. インデ−ズの場合は収益の相当部分を歌手が持って行くことができるし, Takahashiジョジが直接曲を作ったから大部分の収益を独占することができた. しかし一般的な CD 販売方式では印税で 22億円に入る事は期待しにくい.

上の絵を見れば分かるが, 結局レコード会社が 70‾85%を持って行って, 残り団体たちが 15‾30%を持って行く方式だ.

まずレコード会社は CDの生産と流通, 管理, 広報などを専担する. レコード会社が持って行く割合にはこのようなアルバムの生産費用とプロモーション費用が含まれている. そうだからよほど割合が高く見えるが実際ではそのようにまで高い割合ではない.

しかし問題は一体中間に立ち込めている ‘音楽出版社’と言う(のは)何かという点だ. この音楽出版社と言う(のは)易しく言って ‘曲の版権管理を代行してくれる会社’だ. 日本の場合 Aという歌手が Bという曲をヒットさせたと言ってもその Bという曲の版権を歌手 Aの所有する構造ではない. 曲の版権は必ず音楽出版社が管理するようになっている. 勿論, このような規定は法的な制約事項はない. ところでどうして骨切って作った曲の版権を音楽出版社というぬえ的である所に越さなければならないことだろう? これは日本音楽著作権協会, 通り名 JASRACととても深い関係がある. 日本はすべての音楽の権利に対する業務を JASRACが独占している. ところでこの JASRACに曲の権利を申し込むためには必ず ‘音楽出版社’を通さなければならないようになっている. そしてこんな音楽出版社になるためには JASRACで提示する特定基準を満足して JASRACから登録審査をパスしなければならない. そうだから誰でも音楽出版社を作ることはできない. JASRACのホームページで音楽を検索して見ればどの会社が版権を保有しているのかとても詳らかに出る. そんなシステムになっている.

何年前コムでTetsuyaが買うことに立件された理由も自分の音楽に対する版権は皆音楽出版社が保有しているにも自分の曲に対する版権を皆自分が持っていることのように欺いて 400余曲に至る音楽の権利を欺いて販売しようと思ったからだった.

音楽出版社のする仕事は版権管理だが事実上これと言うに値する業務を遂行するのではない. ほとんどどんなする仕事なしにアルバム売上げの 5%を配当受ける所が音楽出版社だ. そしてこんな音楽出版社は大部分 JASRACと人脈のある人々が運営する.

そして日本は歌手よりは作曲家と作詞がなどに対する権利が強い. 歌というのは結局作曲家が曲を書いて作詞家家歌詞を付けなければ作われることができないから作曲家と作詞が, 編曲者には印税が与えられる. この印税は慣行上売上げの 3%が割り当てられる. もし一人で作詞, 作曲, 編曲を皆したらその 3%を独占することができるし, 各各別になら 1%ずつ配当受けることができる.

しかし歌手に帰るのは慣行上 1‾2%だ. 新人歌手の場合は大部分 1%だが特別な場合には 2%を与えたりする. 歌手に与える配当は慣行によることであって所属社に落ちる割合で分けてやることであるだけにはっきりと決まった金額はない.

そして, 上の割合を皆除いたあげくを所属社が持って行くようになる.

もしシンガーソングライターなら歌手に与えられる配当 1% + 印税 3% を合して最小 4%の配当を受けることができる.

シンガーソングライターではないとしても直接歌詞を書いたら 2%の配当を受けることができる.

 多くの人が属したグループの場合は 1%で分けていなければならない.

多くの人が属したグループでも内部に作詞, 作曲をするメンバーがいたらそのメンバーにだけ印税が帰る. それを分けているかは個人の決定による.

もし企画社が JASRACや日本音楽事業者協会(一名 ‘オンジギョ’)と深い関係があったら直接音楽出版社で登録することができる. こういう場合所属社は音楽出版社に帰る配当 5%を追加に持って行くことができる.

もしここに AKB48のように運営会社とアドバタイジングエージェンシーまで立ち込めるようになれば企画社が持って行くことができる配当はより一層少なくなる.

SMAP, 嵐などで有名なジャニズエンターテイメントの場合は企画社(ジャニズサムソ), レコード会社(J-Storm), 音楽出版社(ジャニズサムソ)が全部一つの会社だからアルバム収益のほとんど全部を企画社が持って行って所属歌手たちと分配することができる.

このような権利に対する慣行は CDや DVD だけだけではなくカラオケやダウンロード販売にも大部分そのまま適用される.

それではコンサートをすれば良くないと思うことができるが, どういたしまして. 日本ではコンサートも企画社単独では開催するのが大変だ. 日本は音楽コンサートみたいな大型公演の場合必ず公演企画社を経らなければチケット販売を代行してくれるサイトやコンビニなどを利用することができなくなる. 大部分の公演企画社はこのような流通業社やチケット販売代行業者と複雑に繋がれている. そうだからコンサート, 特に人がたくさん入って行く場所を借りなければならないコンサートであればあるほど実際歌手本人に帰って来る割合は極めて低い水準だ.

KARAが 1%しか受けることができないところはこんな理由がある.

それでは日本で歌手は一体何でお金を儲けたという話か?

日本で歌手がお金を儲けることができる一番有用な手段はバラエティー出演もドラマ出演も雑誌のモデルでもない. 日本最高の有力ファッション誌である CanCanの専属モデルの場合も 1ヶ月に受ける金額がわずか 100万円に過ぎない. このお金を企画社と分けているのに, 大部分モデル自分に帰る割合は多くて見たところで 30% 位だ. 専業モデルではないアイドル歌手のモデル参加の場合は単発性が大部分だからこれよりももっとお金にならない.

TV 出演も日本の慣行上新人級の出演料があんまりむちゃくちゃだからあまり大きいお金になることはできない.

一番確かなお金する CM 契約と GOODS 販売だ.

CMはあんまり一番(回)に入って来るお金の単位が大きいからよほど大丈夫なお金儲けだと言う. 日本の CM 業界関係者に従えば KARA 程度のレベルなら単発性 CMに 1,000万円位に契約ができると言う. KARAが出演した auの CMもおおよそその位価格帯だろうという話だ. しかしたとえ 1,000万円をもらったと言ってもここで企画社と日本の運営会社が持って行った後メンバー 5人に各各帰る金額はあまり多くないようだ.

むしろ日本でアイドルが一番確かにお金を儲ける種目は GOODS(芸能人の顔が刻まれた団扇や名前が刻まれたお風呂タオル, かばん, 下敷みたいな関連商品) 販売というのが業界関係者の声だ.

ジャニズアイドルやハロプでアイドル, AKB48 位が皆コンサートや握手回などで限定 GOODSを販売する. GOODSの場合は CDや DVDとは違って売上げの 100%を企画社が持って行くことができる. これを各各メンバーたちと分ける位一般的にアイドル歌手本人に帰る割合は 30‾50% 位だと言う. もし 1,000円のブロマイドを売ったと言ったら 300円以上をアイドル本人が持って行くことができるという論理だ. アイドルのイベントで GOODSをいっぱい積んでおいて八苦, 特に団扇などを販売してそこにサインを受けることができるようにすることは皆意図された販売手法というのだ. しかし KARAはこのようなのをまともにできなかったからメンバーたちはあまり多くのお金を儲けることはできなかったはずだということが業界関係者の証言だ. たぶん日本のアイドルマーケットの特性を充分に理解す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からだはずだという話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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アルバムを売って得た収益の 99%が流通会社+企画社たちが独占しているという事実...

 

収益の 0.5%‾1%だけ歌手たちに帰る奇形的な日本音楽市場...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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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진적인 일본의 음악 시장

 

위의 그림을 보면 쉽게 감이 오겠지만, 일본에서 CD를 팔기 위해서는 두가지 루트가 있다. 인디즈(독립음반)로 직접 음반을 제작해 직접 파는 방법, 또 하나는 레코드회사(음반 유통사)를 통해 CD를 파는 방법이다. 그런데 메이저 가수들은 대부분 2번째 경로로 CD를 팔게 된다. 이전 글에 T.K 기사자 소개했던 타카하시 죠지의 경우는 인디즈 음반이 200만 장이나 팔린 경우였기 때문에 조금 특별한 케이스라고 할 수 있다. 인디즈의 경우는 수익의 상당부분을 가수가 가져갈 수 있고, 타카하시 죠지가 직접 곡을 만들었기 때문에 대부분의 수익을 독점할 수 있었다. 하지만 일반적인 CD 판매 방식에서는 인세로 22억엔 들어오는 일은 기대하기 힘들다.

위의 그림을 보면 알 수 있겠지만, 결국 레코드 회사가 70~85%를 가져가고, 나머지 단체들이 15~30%를 가져가는 방식이다.

우선 레코드회사는 CD의 생산과 유통, 관리, 홍보 등을 전담한다. 레코드회사가 가져가는 비율에는 이러한 음반의 생산비용과 프로모션 비용이 포함되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상당히 비율이 높아보이지만 실제로는 그렇게까지 높은 비율은 아니다.

그러나 문제는 대체 중간에 끼어 있는 ‘음악 출판사’란 무엇인가 하는 점이다. 이 음악 출판사란 쉽게 말해 ‘곡의 판권 관리를 대행해주는 회사’이다. 일본의 경우 A라는 가수가 B라는 곡을 히트시켰다고 해도 그 B라는 곡의 판권을 가수 A가 소유하는 구조가 아니다. 곡의 판권은 반드시 음악 출판사가 관리하도록 되어 있다. 물론, 이러한 규정은 법적인 제약사항은 없다. 그런데 왜 애써 만든 곡의 판권을 음악 출판사라는 정체 모를 곳에 넘겨야 하는 것일까? 이것은 일본음악저작권협회, 통칭 JASRAC과 아주 깊은 관계가 있다. 일본은 모든 음악의 권리에 대한 업무를 JASRAC이 독점하고 있다. 그런데 이 JASRAC에 곡의 권리를 신청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음악 출판사’를 거쳐야만 하도록 되어 있다. 그리고 이런 음악 출판사가 되기 위해서는 JASRAC에서 제시하는 특정 기준을 만족해 JASRAC으로부터 등록 심사를 통과해야만 한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나 음악 출판사를 만들 수는 없다. JASRAC의 홈페이지에서 음악을 검색해보면 어느 회사가 판권을 보유하고 있는지 아주 자세히 나온다. 그런 시스템으로 되어 있다.

몇 년 전 코무로 테츠야가 사기로 입건된 이유도 자신의 음악에 대한 판권은 모두 음악 출판사가 보유하고 있음에도 자신의 곡에 대한 판권을 모두 자신이 갖고 있는 것처럼 속여 400여곡에 이르는 음악의 권리를 속여서 판매하려고 했기 때문이었다.

음악 출판사가 하는 일은 판권 관리지만 사실상 이렇다 할만한 업무를 수행하는 건 아니다. 거의 아무 하는 일 없이 음반 매출의 5%를 배당 받는 곳이 음악 출판사다. 그리고 이런 음악 출판사는 대부분 JASRAC과 인맥이 있는 사람들이 운영한다.

그리고 일본은 가수보다는 작곡가와 작사가 등에 대한 권리가 강하다. 노래라는 것은 결국 작곡가가 곡을 쓰고 작사가가 가사를 붙이지 않으면 만들어질 수 없기 때문에 작곡가와 작사가, 편곡자에게는 인세가 주어진다. 이 인세는 관행상 매출의 3%가 배당된다. 만약 혼자서 작사, 작곡, 편곡을 모두 했다면 그 3%를 독식할 수 있고, 각자 따로라면 1%씩 배당 받을 수 있다.

하지만 가수에게 돌아가는 건 관행상 1~2%다. 신인 가수의 경우는 대부분 1%지만 특별한 경우에는 2%를 주기도 한다. 가수에게 주는 배당은 관행에 따른 것이지 소속사에 떨어지는 비율에서 나누어 주는 것인 만큼 확실하게 정해진 금액은 없다.

그리고, 위의 비율을 모두 제외한 나머지를 소속사가 가져가게 된다.

만약 싱어송라이터라면 가수에게 주어지는 배당 1% + 인세 3% 를 합쳐서 최소 4%의 배당을 받을 수 있다.

싱어송라이터는 아니더라도 직접 가사를 썼다면 2%의 배당을 받을 수 있다.

 여러 명이 소속된 그룹일 경우는 1%에서 나눠 가져야 한다.

여러 명이 소속된 그룹이라도 내부에 작사, 작곡을 하는 멤버가 있다면 그 멤버에게만 인세가 돌아간다. 그걸 나눠 가질 것인지는 개인의 결정에 따른다.

만약 기획사가 JASRAC이나 일본음악사업자협회(일명 ‘온지교’)와 깊은 관계가 있다면 직접 음악 출판사로 등록할 수 있다. 이럴 경우 소속사는 음악 출판사에게 돌아가는 배당 5%를 추가로 가져갈 수 있다.

만약 여기에 AKB48처럼 운영회사와 광고대리점까지 끼게 되면 기획사가 가져갈 수 있는 배당은 더욱 더 적어진다.

SMAP, 아라시 등으로 유명한 쟈니즈 엔터테인먼트의 경우는 기획사(쟈니즈사무소), 레코드회사(J-Storm), 음악 출판사(쟈니즈사무소)가 전부 하나의 회사이기 때문에 음반 수익의 거의 전부를 기획사가 가져가 소속 가수들과 분배할 수 있다.

이러한 권리에 대한 관행은 CD나 DVD 뿐만이 아니라 가라오케나 다운로드 판매에도 대부분 그대로 적용된다.

그럼 콘서트를 하면 되지 않느냐고 생각할 수 있지만, 천만의 말씀. 일본에서는 콘서트도 기획사 단독으로는 개최하기가 힘들다. 일본은 음악 콘서트 같은 대형 공연의 경우 반드시 공연 기획사를 거치지 않으면 티켓 판매를 대행해주는 사이트나 편의점 등을 이용할 수 없게 된다. 대부분의 공연 기획사는 이러한 유통업체나 티켓 판매 대행업자와 복잡하게 연결되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콘서트, 특히 사람이 많이 들어가는 장소를 빌려야 하는 콘서트일수록 실제 가수 본인에게 돌아오는 비율은 지극히 낮은 수준이다.

KARA가 1%밖에 받을 수 없는 데는 이런 이유가 있다.

그럼 일본에서 가수는 대체 무엇으로 돈을 번단 말인가?

일본에서 가수가 돈을 벌 수 있는 가장 유용한 수단은 버라이어티 출연도 드라마 출연도 잡지의 모델도 아니다. 일본 최고의 유력 패션지인 CanCan의 전속 모델의 경우도 1개월에 받는 금액이 고작 100만 엔에 불과하다. 이 돈을 기획사와 나눠 갖는데, 대부분 모델 자신에게 돌아가는 비율은 많아 봤자 30% 정도다. 전업 모델이 아닌 아이돌 가수의 모델 참여의 경우는 단발성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이것보다도 더 돈이 안 된다.

TV 출연도 일본의 관행상 신인급의 출연료가 워낙에 형편없기 때문에 그다지 큰 돈이 될 수는 없다.

가장 확실한 돈 벌이는 CM 계약과 GOODS 판매다.

CM은 워낙에 한 번에 들어오는 돈의 단위가 크기 때문에 상당히 괜찮은 돈벌이라고 한다. 일본의 CM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KARA 정도의 레벨이라면 단발성 CM에 1,000만엔 정도에 계약을 할 수 있다고 한다. KARA가 출연한 au의 CM도 대략 그 정도 가격대일 것이라는 이야기다. 하지만 설령 1,000만 엔을 받았다고 해도 여기서 기획사와 일본의 운영회사가 가져간 뒤 멤버 5명에게 각자 돌아가는 금액은 그다지 많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오히려 일본에서 아이돌이 가장 확실하게 돈을 버는 종목은 GOODS(연예인의 얼굴이 새겨진 부채나 이름이 새겨진 목욕 타올, 가방, 책받침 같은 관련 상품) 판매라는 게 업계 관계자의 목소리다.

쟈니즈 아이돌이나 하로프로 아이돌, AKB48 등이 모두 콘서트나 악수회 등에서 한정 GOODS를 판매한다. GOODS의 경우는 CD나 DVD와는 달라서 매출의 100%를 기획사가 가져갈 수 있다. 이것을 각자 멤버들과 나누는 만큼 일반적으로 아이돌 가수 본인에게 돌아가는 비율은 30~50% 정도라고 한다. 만약 1,000엔짜리 브로마이드를 팔았다고 한다면 300엔 이상을 아이돌 본인이 가져갈 수 있다는 논리다. 아이돌의 이벤트에서 GOODS를 잔뜩 쌓아 놓고 팔고, 특히 부채 등을 판매해서 거기에 사인을 받을 수 있게끔 하는 건 모두 의도된 판매 수법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KARA는 이런 걸 제대로 하지 못했기 때문에 멤버들은 그다지 많은 돈을 벌지는 못했을 것이라는 게 업계 관계자의 증언이다. 아마도 일본의 아이돌 마켓의 특성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일 것이라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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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을 팔아서 얻은 수익의 99%가 유통 회사+기획사들이 독점하고 있다는 사실...

 

수익의 0.5%~1%만 가수들에게 돌아가는 기형적인 일본 음악 시장...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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