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ロシア&フランス製ロケット羅老3号 今年中に爆破廃棄予定

閲覧数 : 508
JA 255 ParkGiY0ung 2,811,753

専門家たち "羅老号の打ち上げ時期、政治的天秤にかけない"

記事入力2012-11-30 13:59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001&aid=0005963423


タク・ミンジェ"北朝鮮にスペースクラブ奪われることも…年内発射しなければ"

(大田(テジョン)=聯合ニュース)パク・ジュヨン記者

ナロ号3次発射が来年に持ち越す可能性が提起された中で専門家たちは大統領選挙など政治的な理由で羅老号発射時期を調節してはいけないと口をそろえた。 特に羅老号2段ロケット部品の老朽化問題などが明るみにでるだけに技術的な面で見る時も年内発射が最善という主張だ。

タク・ミンジェKAIST航空宇宙工学科教授は30日聯合ニュースとの通話で"問題になった部品を交替すれば1ヶ月中に撃つ可能性がある"としながら"選挙が与える影響のために発射時期を秤にかけてはいけない"と釘を刺した。

引き続き"北朝鮮でも一ヶ月中にミサイルを撃つだろうしもし成功するならば人工衛星だと言い張るはずなのにスペースクラブ(自力で人工衛星を発射できる国) 10番目の国家に私たちに代わって名前を上げることでもすれば国際的恥さらし"としながら"大統領選挙が挟まっているという理由で発射時期を先送りするならば非難を受けることになるだろう"と力説した。

現在教科部内外では年末大統領選挙が差し迫っているところにあえて羅老号早期発射に固執する理由がないという意見が提起されている。 1~2月の気象状況などを考慮すれば来年3月以後に先送りするほうが良くないかという立場も用心深く出てきている。

だが、技術的な側面でも部品の老朽化問題などのためにさらに先送りしてはいけないということが専門家たちの指摘だ。 同じ課クォン・セジン教授は"ハンファが固体燃料ロケット製作に参加したし、余裕分を保有すると知っている"としながら"問題になったフランス産推力方向コントローラ(TVC)部品を交替するには最初から1・2段をウル分離しなければならないがTVCがついている固体ロケットを最初から交替するのも一つの方法"と主張した。 引き続き"ロケットを代えて解決できる問題なのかは今後を見なければならないが新しいロケットに変えて発射準備をするならば一週間以内にも可能だ"としながら"2段ロケット部品の老朽化問題を考慮するならば発射を一刻も遅らせてはいけない"と頼んだ。 タク教授も"今回過電流以上は地上局テストでは現れなかったしどうせ発射台にたててみてこそ知ることが出来る問題"としながら"今回発射準備が正しくなされなくて問題が生じたのではない"と強調した。

引き続き"どうせロシア側から技術移転を受けることはできない状況なので試行錯誤は避けられないこと"としながら"実際の発射環境はリハーサルする時と違うほかはないので失敗をしても先ずは発射を試みて経験を積むしかない"と付け加えた。

航空宇宙研究院は政治的日程に関係なく今年中に発射を推進するという方針だ。 航宇研のある関係者は"研究員の疲労累積などの問題もあって大統領選挙に関係なく年内に発射するということが航宇研の立場"としながら"発射予定期間である来月5日を過ぎても発射一週間前まで国際海事機構(IMO)と国際民間航空機構(ICAO)に通知して発射時点を調整できるので日程上では今年中に発射が可能だ"と話した。先立ってキム・スンジョ航空宇宙研究院長も去る12日記者懇談会で"羅老号2段ロケット上段部が作って4年半がすぎて老朽化などが憂慮されている"としながら"来年に撃つことがどうかという言葉もあるのにロケットが年を取ることであるから0.1%でも失敗の可能性が大きくなることができるだけに今年中に発射するという方針"と明らかにしたことがある。

 

翻訳を見る

러시아&프랑스제 로켓라로 3호 금년중에 폭파 폐기 예정

전문가들 "라로호의 발사시기, 정치적 저울질을 하지 않는다"

기사 입력2012-11-30 13:59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001&aid=0005963423


타크·민제"북한에 스페이스 클럽 빼앗기는 일도…연내 발사하지 않으면"

(대전(대전)=연합 뉴스) 파크·쥬욘 기자

나로호 3차 발사가 내년에 미룰 가능성이 제기된 가운데 전문가들은 대통령 선거 등 정치적인 이유로 라로호발사 시기를 조절해선 안 되면 입을 모았다. 특히라로호 2단 로켓 부품의 노후화 문제등이 밝아지러 나오는 만큼 기술적인 면에서 볼 때도 연내 발사가 최선이라고 하는 주장이다.

타크·민제 KAIST 항공 우주 공학과 교수는 30일 연합 뉴스와의 통화로"문제가 된 부품을 교체하면 1개월중에 공격할 가능성이 있는"으로 하면서"선거가 주는 영향을 위해서 발사 시기를 저울에 있어서는 안 된다"와 다짐을 받았다.

계속"북한에서도 1개월중에 미사일을 쏠 것이고 만약 성공한다면 인공위성이라고 우길 것인데 스페이스 클럽(자력으로 인공위성을 발사할 수 있는 나라) 10번째의 국가에 우리에 대신하고 이름을 올리는 것도 하면 국제적 망신"으로 하면서"대통령 선거가 협 기다리고 있다고 하는 이유로 발사 시기를 재고한다면 비난을 받게 될 것이다"라고 역설했다.

현재 교과 부내외에서는 연말 대통령 선거가 박두하고 있는 곳(중)에 맞을 수 있어 라로호조기 발사를 고집할 이유가 없다고 하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1~2달의 기상 상황등을 고려하면 내년 3월 이후에 재고하는 편이 좋지 않을것인가 라고 하는 입장도 조심조심 나와 있다.

하지만, 기술적인 측면에서도 부품의 노후화 문제등을 (위해)때문에에 한층 더 재고해선 안 된다고 하는 것이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같은 과쿠·세진 교수는"한파가 고체연료 로켓 제작에 참가했고, 여유분을 보유하면 알고 있는"으로 하면서"문제가 된 프랑스산 추진력 방향 콘트롤러(TVC) 부품을 교체하려면 최초부터 1·2단을 울 분리해야 하지만 TVC가 붙어 있는 고체 로켓을 최초부터 교체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주장했다. 계속"로켓을 대신해 해결할 수 있는 문제인가는 향후를 보지 않으면 안 되지만 새로운 로켓으로 바꾸어 발사 준비를 한다면 일주일간 이내에도 가능하다"로 하면서"2단 로켓 부품의 노후화 문제를 고려한다면 발사를 한시라도 늦추어선 안 된다"라고 부탁했다. 타크 교수도"이번 과전류 이상은 지상국 테스트에서는 나타나지 않았고 어차피 발사대에 세워 봐야만 알 수 있는 문제"로 하면서"이번 발사 준비가 올바르게 되지 않아서 문제가 생긴 것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계속해"어차피 러시아측으로부터 기술 이전을 받을 수 없는 상황이므로 시행 착오는 피할 수 없는 것"으로 하면서"실제의 발사 환경은 리허설 할 때와 다를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실패를 해도 먼저는 발사를 시도하고 경험을 쌓을 수 밖에 없다"와 덧붙였다.

항공 우주 연구원은정치적 일정에 관계없이 금년중에 발사를 추진한다고 할 방침이다. 항우연이 있는 관계자는"연구원의 피로 누적등의 문제도 있어 대통령 선거에 관계없이 연내에 발사한다고 하는 것이 항우연의 입장"으로 하면서"발사 예정 기간인 다음 달 5일을 지나도 발사 일주일전까지 국제 해사 기구(IMO)와 국제 민간 항공기구(ICAO)에 통지해 발사 시점을 조정할 수 있으므로 일정상에서는 금년중에 발사가 가능하다"라고 이야기했다.앞서 김·슨죠 항공 우주 연구원장도 떠나는 12 일기자 간담회에서"라로호 2단 로켓 상단부가 만들어 4년반이 지나 노후화등이 우려되고 있는"으로 하면서"내년에 공격하는 것이 어떨까라는 말도 있는데 로켓이 나이를 먹는 것이다로부터 0.1%에서도 실패의 가능성이 커지는 것이 가능한 것만으로 금년중에 발사한다고 할 방침"과 분명히 했던 적이 있다.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3 )

投稿一覧

2,811,753

  1. KO 255 不逞鮮人
  2. KO 255 Chinajapanwar
  3. KO 255 jap6cmwarotaZ
  4. 204 地獄 1
    閲覧数 : 78
    KO 255 earthrun2999999
  5. KO 255 morort
  6. JA 255 ben2
  7. 208 lunch 6
    閲覧数 : 92
    KO 255 nimai
  8. KO 255 morort
  9. JA 255 ef58
  10. JA 255 ben2
  11. JA 255 chosobakan
  12. JA 255 ben2
  13. 閲覧数 : 121
    JA 255 ef58
  14. JA 255 chosobakan
  15. KO 255 propertyOfJapan
  16. JA 255 夢夢夢
  17. JA 255 JAPAV57
  18. 閲覧数 : 122
    KO 255 pplive112
  19. JA 255 kanjika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