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ルモンド・タイム “独裁者の娘, 韓国で大統領選挙候補出馬”

閲覧数 : 658
JA 255 Member_52549 2,811,753
src=http://img.hani.co.kr/imgdb/resize/2012/1208/135485714175_20121208.JPG ルモンド記事

アメリカ時事週刊誌タイムは ¥"独裁者の娘パク・グンヒェ候補¥" カバーで

国外の主要言論たちがパク・グンヒェセヌリだ大統領選挙候補を相次いで ¥"独裁者の娘¥"で規定した記事を出している. フランスの有力日刊紙 <ルモンド>は 6日パク・グンヒェセヌリだ候補に対して “外国人たち目には独裁者の娘が大統領選挙候補に出馬することが驚くべきに見えることもできるが韓国では必ずそうではない”と詳しい分析記事を載せた. src=http://img.hani.co.kr/imgdb/resize/2012/1208/1354876664_135487464517_20121208.JPG パク・グンヒェ候補を扱った <タイム> アジア版切符だ.来る 17日発刊されるアメリカの時事週刊誌 <タイム> アジア版も ¥"独裁者の娘¥"という題目の表紙記事で朴候補を扱った. <タイム>はもし朴候補が 19日大統領選挙で勝利したら韓国最初の女性大統領になると紹介した. しかし朴候補が韓国を未来に導くためには過去を乗り越えなければならないと説明した. セヌリダングは報道資料を配布して, <タイム>この朴候補を ¥"力強いリーダーの娘: 歴史の後裔¥"というカバーストーリーを通じて扱ったと明らかにした. <ルモンド> 6日分は ‘韓国大統領選挙, パク・グンヒェ候補の重い遺産’という題目のソウル発記事で “外国人たち目にはデモクラシーが定着された新興民主主義の国で独裁者の娘が大統領選挙候補に出馬することが驚くべきに見えることもできるが朴正煕前大統領が残した遺産の両面的な性格のため韓国では必ずそうではない”と分析した. 朴前大統領は日帝殖民時代の恥辱を経験して強大国たちによって分断された後共食いの悲劇を経験した韓国の経済成長を導き出すことで韓国人たちが自信感を取り戻すようにしたが同時に野蛮的な弾圧も辞さなかったと <ルモンド>増えた説明した.  が新聞は “こんなすぎ去った事のため韓国は世論もふたつに分けられて歴代リーダーたちの中朴前大統領位論争を催す人物はいない”と韓国の発展に一番寄与したリーダーとして応答者の 53.4%が朴前大統領を指折って 65%が ‘朴正煕時代’に対する郷愁を感じると返事した 2009年 8月世論調査結果を紹介した. src=http://img.hani.co.kr/imgdb/resize/2012/1208/135485714206_20121208.JPG ルモンド記事<ルモンド>はまた “朴候補がお父さん朴正煕前大統領という重い遺産を乗り越えなければならない負担を抱いている”と伝えた. この新聞は “お父さん朴前大統領のこのような二重的遺産が朴候補をいじめているが事実上朴候補もこの時代の犠牲者だった”とお母さん育英数さんの暗殺と以後朴候補のファーストレディー役目遂行などを紹介した. 新聞は大統領選挙候補である朴候補が一部世論の非難を浴びている過去と距離を置かなければならないが孝を一番重要な徳目で思う儒教的社会でお父さんを否定することはできないおくれなさいと付け加えた. <ルモンド>はまた最近諷刺と表現自由論難を呼んだ洪城談画伯の ‘パク・グンヒェ出産絵’を載せたりした.   ‘独裁者の娘’ パク・グンヒェ候補が大統領選挙に出馬すること自体を驚くべきでしている外国人の目を伝えた <ルモンド>の報道内容が知られるとヌリクンドルは “恥ずかしい”と言う文を書いて切ながっている. ツイーター利用者 @dalsp***銀 “パク・グンヒェ当選すれば急に韓国は後進国になることだ”と言ったし, ヌリクンドルは “海外出るのが恥ずかしい”(@mindgood), “李明博謹恵おかげさまでグックギョックが満身創痍”(@tanbulp***) などの文も残している. 一方, 海外知識人たちは去る 5日 ‘維新独裁を憶えるアジア知識人連帯声明(名前)’を発表して朴候補の集権を憂慮した. これらは声明(名前)を通じて “朴正煕統治と維新独裁をいきいきと憶えるアジア知識人たちはこんな現象がデモクラシーの未来に暗鬱な予兆だと思う”と主張した. この日声明発表には日本進歩学界の元老である無事コージーキンヒデ大阪経法大学教授を含めて人権・安保改革専門家アディッシャトリア(インドネシア), 女性人権活動家パルジャやアックト(バングラデシュ) などが参加した. 以外数さんはこの記事をリートウィット(RT)して “他の国々は私たちの大統領選挙をどんなにするか”と言及したりした.   src=http://img.hani.co.kr/imgdb/resize/2012/1208/135485714144_20121208.JPG ロイター記事<ルモンド>の記事と朴候補表現が格別なことではない. 全世界言論にニュースを供給するイギリス基盤の通信社である <ロイター通信>度去る 7月パク・グンヒェ候補の大統領選挙出馬を置いて ‘南韓の独裁者娘が大統領選挙にかけこむ’という題目の記事を載せて扱った事がある. <ルモンド>は去る 4月にも “独裁者朴正煕の娘, パク・グンヒェ”と紹介をした事があって <ニューヨークタイムズ>, アメリカの AP通信とフランス通信社 AFPも朴候補を “独裁者の娘”で表現して来た.
翻訳を見る

르몽드·타임 “독재자의 딸, 한국에서 대선 후보 출마”

르몽드 기사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은 "독재자의 딸 박근혜 후보" 커버로

국외의 주요언론들이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후보를 잇따라 "독재자의 딸"로 규정한 기사를 내보내고 있다. 프랑스의 유력 일간지 <르몽드>는 6일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에 대해 “외국인들 눈에는 독재자의 딸이 대선 후보로 출마하는 것이 놀라워 보일 수도 있지만 한국에서는 꼭 그렇지는 않다”며 자세한 분석기사를 실었다. 박근혜 후보를 다룬 <타임> 아시아판 표지.오는 17일 발간되는 미국의 시사주간지 <타임> 아시아판도 "독재자의 딸"이라는 제목의 표지 기사로 박 후보를 다뤘다. <타임>은 만일 박후보가 19일 대선에서 승리한다면 한국 최초의 여성대통령이 된다고 소개했다. 그러나 박 후보가 한국을 미래로 이끌기 위해서는 과거를 극복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새누리당은 보도자료를 배포해, <타임>이 박 후보를 "강력한 지도자의 딸: 역사의 후예"라는 커버스토리를 통해 다뤘다고 밝혔다. <르몽드> 6일치는 ‘한국 대선, 박근혜 후보의 무거운 유산’이라는 제목의 서울발 기사에서 “외국인들 눈에는 민주주의가 정착된 신흥 민주주의 국가에서 독재자의 딸이 대선 후보로 출마하는 것이 놀라워 보일 수도 있지만 박정희 전 대통령이 남긴 유산의 양면적인 성격 때문에 한국에서는 꼭 그렇지는 않다”고 분석했다. 박 전 대통령은 일제 식민시대의 치욕을 겪고 강대국들에 의해 분단된 뒤 동족상잔의 비극을 경험한 한국의 경제성장을 이끌어냄으로써 한국인들이 자신감을 되찾게 했지만 동시에 야만적인 탄압도 불사했다고 <르몽드>는 설명했다.  이 신문은 “이런 과거사 때문에 한국은 여론도 둘로 나뉘어 역대 지도자들 가운데 박 전 대통령만큼 논쟁을 불러일으키는 인물은 없다”면서 한국의 발전에 가장 기여한 지도자로서 응답자의 53.4%가 박 전 대통령을 꼽고 65%가 ‘박정희 시대’에 대한 향수를 느낀다고 답한 2009년 8월 여론조사 결과를 소개했다. 르몽드 기사<르몽드>는 또 “박 후보가 아버지 박정희 전 대통령이라는 무거운 유산을 극복해야 하는 부담을 안고 있다”고 전했다. 이 신문은 “아버지 박 전 대통령의 이러한 이중적 유산이 박 후보를 괴롭히고 있지만 사실상 박 후보도 이 시대의 희생자였다”면서 어머니 육영수씨의 암살과 이후 박 후보의 영부인 구실 수행 등을 소개했다. 신문은 대선 후보인 박 후보가 일부 여론의 비난을 받고 있는 과거와 거리를 둬야 하지만 효를 가장 중요한 덕목으로 여기는 유교적 사회에서 아버지를 부정할 수는 없는 처지라고 덧붙였다. <르몽드>는 또 최근 풍자와 표현 자유 논란을 부른 홍성담 화백의 ‘박근혜 출산 그림’을 싣기도 했다.   ‘독재자의 딸’ 박근혜 후보가 대선에 출마하는 것 자체를 놀라워 하고 있는 외국인의 시선을 전한 <르몽드>의 보도 내용이 알려지자 누리꾼들은 “부끄럽다”는 글을 올리며 안타까워 하고 있다. 트위터 이용자 @dalsp***은 “박근혜 당선되면 졸지에 한국은 후진국 되는 것이다”고 말했고, 누리꾼들은 “해외 나가기가 부끄럽다”(@mindgood), “이명박근혜 덕분에 국격이 만신창이”(@tanbulp***) 등의 글도 남기고 있다. 한편, 해외 지식인들은 지난 5일 ‘유신독재를 기억하는 아시아 지식인 연대 성명’을 발표해 박 후보의 집권을 우려했다. 이들은 성명을 통해 “박정희 통치와 유신독재를 생생하게 기억하는 아시아 지식인들은 이런 현상이 민주주의의 미래에 암울한 전조라고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이날 성명 발표에는 일본 진보학계의 원로인 무사코지 킨히데 오사카 경법대학 교수를 비롯해 인권·안보 개혁 전문가 아딧 샤트리아(인도네시아), 여성인권운동가 파르쟈나 악터(방글라데시) 등이 참석했다. 이외수씨는 이 기사를 리트위트(RT)하며 “다른 나라들은 우리의 대선을 어떻게 보는가”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로이터 기사<르몽드>의 기사와 박 후보 표현이 유별난 것은 아니다. 전세계 언론에 뉴스를 공급하는 영국기반의 통신사인 <로이터통신>도 지난 7월 박근혜 후보의 대선 출마를 두고 ‘남한의 독재자 딸이 대선에 뛰어들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실어 다룬 바 있다. <르몽드>는 지난 4월에도 “독재자 박정희의 딸, 박근혜”라고 소개를 한 바 있고 <뉴욕타임스>, 미국의 AP통신과 프랑스 통신사 AFP도 박 후보를 “독재자의 딸”로 표현해왔다.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13 )

投稿一覧

2,811,753

  1. 閲覧数 : 223
    KO 255 SharpShooter
  2. KO 255 toto3579
  3. KO 255 toto3579
  4. 閲覧数 : 235
    JA 255 Member_52681
  5. JA 255 isdead
  6. JA 255 朝鮮研究家
  7. JA 255 JAPAV3
  8. KO 255 cris1717
  9. JA 255 hisago05
  10. JA 255 朝鮮研究家
  11. JA 255 yuuki0801
  12. JA 100 mxpbh
  13. JA 255 hisago05
  14. KO 255 toto3579
  15. JA 190 papermoon
  16. KO 255 toto3579
  17. JA 255 Member_52807
  18. KO 255 toto3579
  19. JA 255 isdead
  20. 閲覧数 : 264
    KO 255 심봉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