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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れが150年前!?】幕末の浮世絵がクール過ぎて圧倒される【まさに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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巨大な骸骨の妖怪

相馬の古内裏(幕末の浮世絵師・歌川国芳の画)

相馬の古内裏(1845年ごろ) 歌川国芳

非常に有名な1枚。描かれているのは、平将門が討ち取られたあと、その娘とされる滝夜叉姫が呼び出した骸骨の妖怪です。滝夜叉姫はこの妖怪で父亡き後、その遺志を果たそうとしました。※滝夜叉姫は伝説の人です。

作者は奇才・歌川国芳(うたがわくによし)。まずは彼の作品から紹介します。

 



とどめの一撃

甲越勇将伝 武田家廿四将 三討死之内 諸角豊後守昌清(幕末の浮世絵師・歌川国芳の画)

甲越勇将伝 武田家廿四将 三討死之内 諸角豊後守昌清(1847年ごろ) 歌川国芳

ビカーッて漫画みたいになっています。150年前にすでにこんな表現が使われていたことに驚き。

 




対決

和漢準源氏 乙女 天羅国斑足王悪狐華陽夫人顕(幕末の浮世絵師・歌川国芳の画)

和漢準源氏 乙女 天羅国斑足王悪狐華陽夫人顕 歌川国芳

国芳晩年のシリーズの1枚。武者絵と妖怪画を得意とした国芳らしいダイナミックなタッチですね。

 




海老VS鳥

禽獣図会 大鵬 海老(幕末の浮世絵師・歌川国芳の画)

禽獣図会 大鵬 海老 歌川国芳

神獣を題材にしたシリーズ『禽獣図会』(1839~41)の一枚。荒波をバックにした真っ赤な海老が飛び出さんばかりの大迫力!

 




VS鯉

西塔鬼若丸(幕末の浮世絵師・歌川国芳の画)

西塔鬼若丸 歌川国芳

武蔵坊弁慶の若いとき。鬼若丸こと弁慶が巨大な鯉を退治したという有名なエピソード。鯉の迫力と、それを押さえつける鬼若丸の力強さ。

 




浮き草で挑む金魚(無謀

金魚づくし 百物語(幕末の浮世絵師・歌川国芳の画)

金魚づくし 百物語(1839年頃) 歌川国芳

国芳のユーモアセンスを存分に楽しめる『金魚づくし』シリーズ全8枚のうちの一枚。普通、百物語といえば100話目が終わって100本目のろうそくが消え ると化け物が現れるのですが、金魚の世界では化け物ならぬ化け猫が現れたもよう。腰を抜かす金魚、逃げようとする金魚、果敢にも浮き草の刀で立ち向かおう とする金魚…と、金魚たちのリアクションが素晴らしすぎます。

 




お稽古するネコ

猫のけいこ(幕末の浮世絵師・歌川国芳の画)

猫のけいこ(1841年) 歌川国芳

江戸時代後期に男性たちの間で流行したお稽古事「浄瑠璃」を猫で描いた団扇絵。なんと、女のネコ師匠とネコ弟子2匹の着物の柄が猫の大好物となっている。 国芳、芸が細か過ぎ。ちなみに説明すると、ネコ師匠の着物の柄は、鈴に小判、猫の足跡、目刺し。手前のネコ弟子はフカヒレ、奥のネコ弟子はタコの柄。

 




猫文字するネコ

猫の当字 なまず(幕末の浮世絵師・歌川国芳の画)

猫の当字 なまず(1841~1843年ごろ) 歌川国芳

またまたネコ。国芳は大の猫好きでした。シリーズ『猫の当て字』のうちの一枚。「なまづ」という字を人文字ならぬ猫文字で表現。猫の表情が豊かでとってもかわいい。かなり無理な姿勢をしている猫もいるが、それもまたおもしろい。

 




滝の迫力すごい

『六様性国芳自慢 先負』 文覚上人(幕末の浮世絵師・歌川国芳の画)

『六様性国芳自慢 先負』 文覚上人(1860年) 歌川国芳

滝に打たれる文覚上人を描いたものだが、なんといっても目を引くのが流れ落ちる滝の表現。垂直に落ちてきた水が上人の頭に当たって放射線状に飛び散っている。ものすごくデザイン性が高いです。

 




着弾の描き方

甲越勇将伝 本庄越前守繁長(幕末の浮世絵師・歌川国芳の画)

甲越勇将伝 本庄越前守繁長 歌川国芳

上杉謙信の重臣・本庄繁長を描いた武者絵。弾が当たり放射線状に炸裂する盾がかっこいい!

 




鬼が吟じてる

百人一首之内 大納言経信(幕末の浮世絵師・歌川国芳の画)

百人一首之内 大納言経信(1840~42年頃) 歌川国芳

平安時代の歌人・源津経信が和歌を詠んでいると朱雀院の鬼が現れ漢詩を吟じた、というシーン。風流な場面ではありますが、鬼がとりあえず怖い。この口から出てるのが鬼が吟じた漢詩だそうですが、漫画のセリフみたいな表現ですね。斬新です。

 




あいかわらず滝の迫力がすごい

賢女烈婦伝 初花(幕末の浮世絵師・歌川国芳の画)

賢女烈婦伝 初花 歌川国芳

北条氏政の家臣の娘・初花が死して幽霊になってなお、敵討ちをせんとする夫のために滝に打たれ祈っている。はかなげな初花の姿とダイナミックな滝の組み合わせ。初花のけなげさが際立っています。

 




160年前にこのセンス…

みかけハこハゐが とんだいゝ人だ(幕末の浮世絵師・歌川国芳の画)

みかけハこハゐが とんだいゝ人だ(読み:見かけは怖いが、とんだいい人だ)(1847年) 歌川国芳

これ当時の人たちがついてこれたの?と心配になる飛ばしっぷり。大勢の男たちが集まって“いい人”をこしらえてみた…という、ナンセンスに慣れた現代人でもリアクションに困るハイセンス。鼻担当がたいへんそう。

 




カエルがキモ可愛い

天竺徳兵衛(幕末の浮世絵師・歌川国芳の画)

天竺徳兵衛 歌川国芳

江戸時代前期に実在した商人で探検家の天竺徳兵衛を描いたもの。四代目鶴屋南北の歌舞伎でなぜかガマガエルを使役する妖術使いとなったらしい。役者絵も得 意だった国芳だが、やっぱり目を引くのはガマガエルでしょう!ギョロっとした目とかブツブツとか気持ち悪いんだけど、しばらく見てるとなんかかわいい気も してくるから不思議。

 




異種格闘技 VS巨大イノシシ

忠孝名誉奇人伝 山本勘助(幕末の浮世絵師・歌川国芳の画)

忠孝名誉奇人伝 山本勘助(1845年) 歌川国芳

描かれているのは武田家の天才軍師として名高い山本勘助。勘助が押さえ込んでいるのは巨大なイノシシ!イノシシの毛についた雪がなんともデザイン的。

 




異種格闘技 VS大猿

碓井又五郎 飛騨山中ニ打大猿ヲ(幕末の浮世絵師・歌川国芳の画)

碓井又五郎 飛騨山中ニ打大猿ヲ 歌川国芳

飛騨に伝わる大猿伝説が画題と思われる。又五郎と巨大な化け物猿との格闘が熱い!そして又五郎が非常にイケメン!! 白いモフモフした毛がちょっと気持ちよさげな猿の口から吐き出された炎のインパクトがすごい。

 




臨場感すごい

東海道五十三対 桑名 船のり徳蔵の伝(幕末の浮世絵師・歌川国芳の画)

東海道五十三対 桑名 船のり徳蔵の伝 歌川国芳

歌川国芳、広重、三代豊国という当時の人気絵師3人が競演したシリーズ『東海道五十三対』の1枚。画題となっているのはその土地に伝わる伝説や物語、名物 で、この桑名は嵐の海で突如現れた巨大な化け物にもたじろがなかった桑名徳蔵という船乗りの伝説が描かれている。まん丸目玉の化け物は恐ろしげだけど ちょっとユーモアを感じる。

 




3枚ぶち抜きの迫力

讃岐院眷族をして為朝をすくう図(幕末の浮世絵師・歌川国芳の画)

讃岐院眷族をして為朝をすくう図(1850年ごろ) 歌川国芳

曲亭馬琴の『椿説弓張月』のエピソードを画題にした3枚続きもの。3枚ぶちぬきでダイナミックに描かれているのは鰐鮫という想像上の怪魚。

 




猫好きの作者自画像

歌川国芳 自画像(幕末の浮世絵師・歌川国芳の画)

歌川国芳 自画像 歌川国芳

顔を隠しているが傍にたくさんの猫がはべっているので本人と知れる。国芳の工房にはつねに猫がたくさんいたそうで、本人も猫好きらしい穏やかな性格かと思いきや、着ているどてらの柄は地獄変相図。この地獄絵は本人の大のお気に入りだったそうです。もう訳が分かりません。

 



次は歌川豊国(三代)(うたがわとよくに さんだい)。オサレな浮世絵を遺しています。


あまりにオシャレ

御あつらへ三色弁慶(幕末の浮世絵師・歌川豊国(三代)の画)

御あつらへ三色弁慶(1860年) 歌川豊国(三代)

まさかの背景チェック&3色グラデーション。すげーオサレです。本当に江戸時代の作品なのかと、オーパーツ的感覚になります。このまま包装紙とかに使えそう。3人の男たちもいかにも江戸っ子らしい粋なイケメンたちです。

 




普通に今っぽい

今四天王大山帰り(幕末の浮世絵師・歌川豊国(三代)の画)

今四天王大山帰り(1858年) 歌川豊国(三代)

こちらも背景の太目のチェックが斬新な一枚。シンプルかつ大胆な背景が男たちのかっこよさを引き立てています。ちなみにこの4人は、 坂田金時、卜部季武、碓井貞光、渡辺綱で、彼らを粋でいなせな町火消に見立てています。

 



次は、「明治の写楽」ともいわれた豊原国周(とよはらくにちか)。


影のアイデア

楽屋二階影評判 梅王 片岡我童(幕末の浮世絵師・豊原国周の画)

楽屋二階影評判 梅王 片岡我童(1883年) 豊原国周

人気役者の楽屋でのようすを影絵を使って描いたシリーズ。影を使っているところがユニークですね。なんだかちょっと覗き見している気分にもなります。

 



次は月岡芳年(つきおかよしとし)。浮世絵界自体の需要がなくなっていく幕末・明治に、バラエティに富んだ作品を発表した芳年。そんな彼についた異名は「最後の浮世絵師」。


まるで格闘漫画

芳年武者无類 源牛若丸・熊坂長範(幕末の浮世絵師・月岡芳年の画)

芳年武者无類 源牛若丸・熊坂長範(1883年) 月岡芳年

平安時代末期の大盗賊・熊坂長範を討ち取る牛若丸を描いたもの。武者絵の名手・歌川国芳に師事していただけに芳年も武者絵を多く手がけています。さてさ て、牛若丸といえばご存知、のちの源義経ですね。牛若丸の若々しい軽やかさ、それと対照的な熊坂長範のヒールっぷりがいいですね。格闘漫画のような雰囲気 も感じられます。

 




孫悟空と月の兎

月百姿 玉兎 孫悟空(幕末の浮世絵師・月岡芳年の画)

月百姿 玉兎 孫悟空(1889年) 月岡芳年

芳年の晩年の傑作シリーズ『月百姿』。これは月にちなんだ伝説などを題材にした全100枚の連作です。芳年は苗字と同じことから月に思い入れがあったらし い。まん丸お月さまをバックに宙を飛んでいるのは『西遊記』で有名な孫悟空。かわいらしい兎と一緒になんだか楽しそうですね。背景の黒と薄いピンクのコン トラストがなんとも素敵。
 




グロ注意

魁題百撰相 佐久間大学(幕末の浮世絵師・月岡芳年の画)

魁題百撰相 佐久間大学(1868年) 月岡芳年

月岡芳年は、無惨絵の描き手としても数多くの作品を遺しています。彼は、別名「血まみれ芳年」と呼ばれ、江戸川乱歩や三島由紀夫、谷崎潤一郎などに深く愛されました。しかし、グロいなー。さっきの孫悟空の絵を書いた人と同一人物とは思えません。振り幅すごい。


 




妊婦の腹を裂こうとする鬼婆

奥州安達がはらひとつ家の図(幕末の浮世絵師・月岡芳年の画)

奥州安達がはらひとつ家の図(1885年) 月岡芳年

黒塚の鬼婆伝説を題材にした作品。題材への是非はあるが、とんでもないインパクト。130年前ぐらい前の絵です。大きなお腹の妊婦さんが吊られているすぐ下で鬼婆がすごい形相で包丁といでます。言葉が出ません。

 




弁慶VS牛若丸 @五条橋

義経記五条橋之図(幕末の浮世絵師・月岡芳年の画)

義経記五条橋之図(1881年) 月岡芳年

かの有名な牛若丸と弁慶の五条橋での決闘の場面です。剛の弁慶、柔の牛若丸という感じでかっこいい!またそれを見守るかのような月がいいですね~。月夜の静けさと躍動感が絶妙なバランスの傑作です。

 




最後は、女性浮世絵師の葛飾応為(かつしかおうい)。


光と影の表現すごい

吉原格子先の図(幕末の浮世絵師・葛飾応為の画)

吉原格子先の図 葛飾応為

光と影の表現がまるで西洋画のようだがこれもれっきとした江戸時代の浮世絵。不夜城・吉原を描いた作品が数多あるが、これほど印象的なものも少ないんじゃないかな。幻想的でいてどこか刹那的な感じもするこの絵からは吉原という特殊な世界の匂いがただよう。

 




ポーズが繊細すぎ

三曲合奏図(幕末の浮世絵師・葛飾応為の画)

三曲合奏図 葛飾応為

琴、胡弓、三味線を弾く3人の女性。真剣な表情、しなやかで力強い指先、クネっとした座り姿…どれをとっても絶妙!特に背を向けて琴を奏でる女性が秀逸。着物の色や柄も粋でかっこいいなぁ。

 




唯一無二の繊細なタッチで傑作を遺した葛飾応為。その苗字からわかるように、彼女はあの天才浮世絵師・葛飾北斎の実の娘なのです。北斎をして「美人 画にかけては応為には敵わない」と言わしめたその腕で、周囲からの評価も高く、ついた異名は「おんな北斎」。現在、応為の作品は10点あまりにしか発見さ れておりませんが、最後に彼女が携わった非常に珍しい作品を紹介します。







唐獅子図(浮世絵師・葛飾北斎・応為の画)

唐獅子図(1844年)

この鮮やかで力強い浮世絵。真ん中の獅子は父・葛飾北斎の作、周りの花を描いたのはその娘・葛飾応為。そう、唯一無二の天才2人による親子合作です。完成したのは、北斎が死ぬ5年前、83歳のとき。
幕末・明治に活躍する新世代が力をつけるなか、旧世代・北斎と新世代・応為は、お互いになにを想って合作したのか?興味はつきませ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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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150년전!?】에도막부 말기의 강호시대의 풍속화가 너무 쿨해서 압도 되는【확실히 신】

거대한 해골의 요괴

소우마의 후루우찌뒤(에도막부 말기의 강호시대의 풍속화사・우타하와 구니요시의 획)

소우마의 후루우찌뒤(1845년즈음) 우타하와 구니요시

매우 유명한 1매.그려져 있는 것은, 다이라노마사카도가 죽여진 뒤, 그 딸(아가씨)로 여겨지는 다키야 샤히메가 호출한 해골의 요괴입니다.다키야 샤히메는 이 요괴로 아버지 사후, 그 유지를 완수하려고 했습니다.※다키야 샤히메는 전설의 사람입니다.

작자는 재주 ・우타하와 구니요시(노래가 끓는에 좋아).우선은 그의 작품으로부터 소개합니다.

 



일곡의 일격

갑월용장전 타케다가입4장 3토사지내 모로즈미 분고수창청(에도막부 말기의 강호시대의 풍속화사・우타하와 구니요시의 획)

갑월용장전타케다가입4장3토사지내 모로즈미 분고수창청(1847년즈음) 우타하와 구니요시

비칵이라고 만화같이 되어 있습니다.150년전에 벌써 이런 표현이 사용되고 있었던 것에 놀라움.

 




대결

일한 준겐지 아가씨 천라국반족왕악호화양부인현(에도막부 말기의 강호시대의 풍속화사・우타하와 구니요시의 획)

일한 준겐지 아가씨천라국반족왕악호화양부인현 우타하와 구니요시

쿠니요시 만년의 시리즈의 1매.무사그림과 요괴화를 자랑으로 여긴 쿠니요시다운 다이나믹한 터치군요.

 




새우 VS새

금수 화집 대붕 새우(에도막부 말기의 강호시대의 풍속화사・우타하와 구니요시의 획)

금수 화집 대붕 새우 우타하와 구니요시

신수를 소재로 한 시리즈『금수 화집』(1839~41)의 한 장.거센 파도를 가방으로 한 새빨간 새우가 튀어 나오 듯이 큰 박력!

 




VS 잉어

서탑귀 젊은 환(에도막부 말기의 강호시대의 풍속화사・우타하와 구니요시의 획)

서탑귀 젊은 환 우타하와 구니요시

무사시방강자의 젊을 때.귀 젊은 환일강자가 거대한 잉어를 퇴치했다고 하는 유명한 에피소드.잉어의 박력과 그것을 억누르는 귀 젊은 환의 강력함.

 




부평초로 도전하는 금붕어(무모

금붕어꼬치 백 이야기(에도막부 말기의 강호시대의 풍속화사・우타하와 구니요시의 획)

금붕어꼬치백 이야기(1839년경) 우타하와 구니요시

쿠니요시의 유머 센스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금붕어꼬치』시리즈전 8매 중 한 장.보통, 백 이야기라고 하면 100화째가 끝나 100개째의 양초가 사라져 와 괴물이 나타납니다만, 금붕어의 세계에서는 괴물 되지 않는 변신하는 능력을 지닌 고양이가 나타난 모양.깜짝 놀라 기급하는 금붕어, 도망치려고 하는 금붕어, 과감하게도 부평초의 칼로 맞서자 (으)로 하는 금붕어…와 금붕어들의 리액션이 너무 훌륭합니다.

 




연습하는 고양이

고양이의 연습(에도막부 말기의 강호시대의 풍속화사・우타하와 구니요시의 획)

고양이의 연습(1841년) 우타하와 구니요시

에도시대 후기에 남성들의 사이에 유행한 배울 것「일본 음악의 하나」를 고양이로 그린 부채그림.무려, 여자의 고양이 스승과 고양이 제자 2마리의 옷(기모노)의 모양이 고양이의 좋아하는 음식이 되고 있다. 쿠니요시, 너무 세심하게 배려되어 있어.덧붙여서 설명하면, 고양이 스승의 옷(기모노)의 모양은, 령에 엽전, 고양이의 발자국, 눈 찔러.앞의 고양이 제자는 상어 지느러미, 안쪽의 고양이 제자는 낙지의 모양.

 




고양이 문자 하는 고양이

고양이의 당자 메기(에도막부 말기의 강호시대의 풍속화사・우타하와 구니요시의 획)

고양이의 당자 메기(1841~1843년즈음) 우타하와 구니요시

또 다시 고양이.쿠니요시는 대단한고양이를 좋아했습니다.시리즈『고양이의 취음자』 중 한 장.「」라고 하는 글자를 인문자 되지 않는 고양이 문자로 표현.고양이의 표정이 풍부하고 매우 귀엽다.꽤 무리한 자세를 하고 있는 고양이도 있지만, 그것도 또 재미있다.

 




폭포의 박력 대단해

『6모양성 쿠니요시 자랑 나쁜 날』 몬가쿠 고승(에도막부 말기의 강호시대의 풍속화사・우타하와 구니요시의 획)

『6모양성 쿠니요시 자랑 나쁜 날 』 몬가쿠 고승(1860년) 우타하와 구니요시

폭포에 맞는 몬가쿠 고승을 그린 것이지만, 뭐니뭐니해도 눈을 끄는 것이 흘러 떨어지는 폭포의 표현.수직에 떨어져 내린 물이 고승의 머리에 해당되어 방사선장에 흩날리고 있다.대단히 디자인성이 높습니다.

 




착탄의 그리는 방법

갑월용장전 혼죠 에츠젠수번장(에도막부 말기의 강호시대의 풍속화사・우타하와 구니요시의 획)

갑월용장전혼죠 에츠젠수번장 우타하와 구니요시

우에스기 겐신의 중신・혼조 시게루장을 그린 무사그림.총알이 맞아 방사선장에 작렬하는 방패가 근사하다!

 




귀신이 음 글자 비친다

백명 일수지내 오노언경신(에도막부 말기의 강호시대의 풍속화사・우타하와 구니요시의 획)

백명 일수지내 오노언경신(1840~42년경) 우타하와 구니요시

헤이안 시대의 와까(和歌) 작가・원 진경신이 단가를 읊고 있으면 주작원의 귀신이 현상 한시를 음자타, 라고 하는 장면.풍류인 장면입니다만, 귀신이 우선 무섭다.이 입으로부터 나오고 있는 것이 귀신이 음자타 한시라고 합니다만, 만화의 대사같은 표현이군요.참신합니다.

 




변함 없이 폭포의 박력이 대단해

현녀 열부전 봄에 처음 피는 꽃(에도막부 말기의 강호시대의 풍속화사・우타하와 구니요시의 획)

현녀 열부전봄에 처음 피는 꽃 우타하와 구니요시

호조 우지마사의 가신의 딸(아가씨)・봄에 처음 피는 꽃이 죽음 해 유령이 되어 덧붙여 복수를 천도하는 남편을 위해서 폭포에 맞아 빌고 있다.(은)는 가나인 봄에 처음 피는 꽃의 모습과 다이나믹한 폭포의 편성.봄에 처음 피는 꽃의 씩씩함이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160년전에 이 센스 …

외관하개하가 풍부한 있어ゝ사람이다(에도막부 말기의 강호시대의 풍속화사・우타하와 구니요시의 획)

외관하개하가 풍부한 있어ゝ사람이다(읽어:외관은 무섭지만, 풍부한 좋은 사람이다)(1847년) 우타하와 구니요시

이것 당시의 사람들이 개 있어 이것의?(와)과 걱정으로 되는 비해.많은 남자들이 모여“좋은 사람”를 만들어 본…라고 하는, 넌센스에 익숙한 현대인이라도 리액션이 곤란한 하이센스.코담당이 매우 그렇게.

 




개구리가 키모 사랑스럽다

에도초기의 무역상인(에도막부 말기의 강호시대의 풍속화사・우타하와 구니요시의 획)

에도초기의 무역상인 우타하와 구니요시

에도시대 전기에 실재한 상인으로 탐험가의 에도초기의 무역상인을 그린 것.4대째 츠루야 남북의 가부키로 왠지 두꺼비 가엘을 사역하는 요술 사용이 된 것 같다.배우그림도 이득 뜻이었던 쿠니요시이지만, 역시 눈을 끄는 것은 두꺼비 가엘이지요!교로로 한 눈이라든지 투덜투덜이라든지 기분 나쁘지만, 당분간 보고 있다고(면) 어쩐지 귀여운 기분도 하고 오기 때문에 불가사의.

 




이종 격투기 VS거대 멧돼지

충효 명예 기인전 야마모토 간스케(에도막부 말기의 강호시대의 풍속화사・우타하와 구니요시의 획)

충효 명예 기인전야마모토 간스케(1845년) 우타하와 구니요시

그려져 있는 것은 타케다가의 천재 참모로서 유명한 야마모토 간스케.감조가 누르고 거대한 멧돼지!멧돼지의 털에 붙은 눈이 정말 디자인적.

 




이종 격투기 VS대원숭이

우수이또 고로 히다 산중니타대원숭이(에도막부 말기의 강호시대의 풍속화사・우타하와 구니요시의 획)

우수이또 고로 히다 산중니타대원숭이 우타하와 구니요시

히다에 전해지는 대원숭이 전설이 화제라고 생각된다.또 고로와 거대한 괴물원숭이와의 격투가 뜨겁다!그리고 또 고로가 매우 이케멘!! 흰 모후모후 한 털이 조금 기분이야 내림인 원숭이의 입으로부터 토해내진 불길의 임펙트가 대단해.

 




실제감 대단해

토카이도 53 대  쿠와나선 김토쿠조우의 전(에도막부 말기의 강호시대의 풍속화사・우타하와 구니요시의 획)

토카이도 53 대 쿠와나선 김토쿠조우의 전 우타하와 구니요시

우타하와 구니요시, 히로시게, 삼대 토요쿠니라고 하는 당시의 인기 화가 3명이 경연한 시리즈『토카이도 53대』의 1매.화제가 되고 있는 것은 그 토지에 전해지는 전설이나 이야기, 명물 그리고, 이 쿠와나는 폭풍우의 바다에서 갑자기 나타난 거대한 괴물에도 뒷걸음질치지 않았던 쿠와나 토쿠조우라고 하는 선원의 전설이 그려져 있다.만환눈의 괴물은 으시시하지만 조금 유머를 느낀다.

 




3매를 뺀 박력

사누키원친족을 해 때문아침을 건져올리는 그림(에도막부 말기의 강호시대의 풍속화사・우타하와 구니요시의 획)

사누키원친족을 해 때문아침을 건져올리는 그림(1850년즈음) 우타하와 구니요시

교쿠테이 바킨의『진세쓰유미하리즈키』의 에피소드를 화제로 한 3매 계속의.3매나무로 다이나믹하게 그려져 있는 것은 상어라고 하는 상상상의 괴어.

 




고양이 좋아하는 작자 자화상

우타하와 구니요시 자화상(에도막부 말기의 강호시대의 풍속화사・우타하와 구니요시의 획)

우타하와 구니요시 자화상 우타하와 구니요시

얼굴을 숨기고 있지만 옆에 많은 고양이는 있으므로 본인과 알려진다.쿠니요시의 공방에는 항상 고양이가 많이 아픈 것 같고, 본인도 고양이를 좋아하는 것 같은 온화한 성격일까하고 생각했는데, 입고 있는 솜잠옷의 모양은 지옥변상도.이 지옥그림은 본인의 대단한 마음에 드는 것이었다고 합니다.더이상 (뜻)이유를 모릅니다.

 



다음은우타가와 도요쿠니(삼대)(노래가 원과 자주(잘)에 삼대).오사레인 강호시대의 풍속화를 남기고 있습니다.


너무나 멋을냄

아개등에 삼색 강자(에도막부 말기의 강호시대의 풍속화사・우타가와 도요쿠니(삼대)의 획)

아개등에 삼색 강자(1860년) 우타가와 도요쿠니(삼대)

만약의 배경 체크&3색그라데이션.굉장히 오사레입니다.정말로 에도시대의 작품인가와 오 파트적 감각이 됩니다.이대로 포장지라든지에 사용할 수 있는 그렇게.3명의 남자들도 그야말로 에도 사람다운 세련된 이케멘들입니다.

 




보통으로 지금 같다

지금 사천왕 오오야마 돌아오는 길(에도막부 말기의 강호시대의 풍속화사・우타가와 도요쿠니(삼대)의 획)

지금 사천왕 오오야마 돌아오는 길(1858년) 우타가와 도요쿠니(삼대)

이쪽도 배경의 굵은 편의 체크가 참신한 한 장.심플하고 대담한 배경이 남자들의 멋있음을 닫고 있습니다.덧붙여서 이 4명은, 사카타 긴토키, 우라베계 타케시, 우수이 사다미츠, 와타나베노 쓰나로, 그들을 세련되고 좋은 등정화소에 진단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메이지의 샤라쿠」라고도 한토요하라국주(와는들 구인가).


그림자의 아이디어

분장실 2층그림자 평판 매왕 카타오카아동(에도막부 말기의 강호시대의 풍속화사・토요하라국주의 획)

분장실 2층그림자 평판매왕카타오카아동(1883년) 토요하라국주

인기 배우의 분장실에서의 모습을 그림자 그림을 사용해 그린 시리즈.그림자를 사용하고 있는 곳(중)이 독특하네요.어쩐지 조금 들여다 봐 하고 있는 기분으로도 됩니다.

 



다음은츠키오카 방년(다해 언덕 좋아로 해).강호시대의 풍속화계 자체의 수요가 없어져 가는 에도막부 말기・메이지에, 버라이어티가 풍부한 작품을 발표한 방년.그런 그에게 사사한 이명은「마지막 강호시대의 풍속화사 」.


마치 격투 만화

방년 무사무류원우 젊은 환・쿠마자카장범(에도막부 말기의 강호시대의 풍속화사・츠키오카 방년의 획)

방년 무사무류원우 젊은 환・쿠마자카장범(1883년) 츠키오카 방년

헤이안 시대 말기의 대도도적・쿠마자카장범을 죽이는 우 젊은 환을 그린 것.무사그림의 명수・우타하와 구니요시에게 사사 해 주실 수 있어에 방년도 무사그림을 많이 다루고 있습니다.그런데 (이)라고, 우 젊은 환이라고 하면 아시는 바, 후의 미나모토노 요시쓰네군요.우 젊은 환의 젊은 경쾌함, 그것과 대조적인 쿠마자카장범의 힐가 좋네요.격투 만화와 같은 분위기 도 느껴집니다.

 




손오공과 달의 토끼

월백자 옥토 손오공(에도막부 말기의 강호시대의 풍속화사・츠키오카 방년의 획)

월백자옥토손오공(1889년) 츠키오카 방년

방년의 만년의 걸작 시리즈『월백자』.이것은 달에 연관된 전설등을 소재로 한 전100매의 연작입니다.방년은 성씨와 같은 것으로부터 달에 깊은 생각이 있으면 해 있어.만환월님을 가방에 공중을 날고 있는 것은『서유기』로 유명한 손오공.사랑스러운 토끼와 함께 어쩐지 즐거운 듯 하네요.배경의 흑과 얇은 핑크의 안녕 트러스트가 정말 수려.
 




그로 주의

괴제백찬상 사쿠마 대학(에도막부 말기의 강호시대의 풍속화사・츠키오카 방년의 획)

괴제백찬상사쿠마 대학(1868년) 츠키오카 방년

츠키오카 방년은, 무참그림의 그리기손이라고 해도 수많은 작품을 남기고 있습니다.그는, 별명「피투성이 방년」로 불려 에도가와 란포나 미시마 유키오, 다니자키준이치로 등에게 깊게 사랑받았습니다.그러나, 그로 좋은―.조금 전의 손오공이 그림을 그린 사람과 동일 인물이라고는 생각되지 않습니다.진폭 대단해.


 




임산부의 배를 찢으려고 하는 마귀할멈

오우슈 아다치가는들 하나가의 그림(에도막부 말기의 강호시대의 풍속화사・츠키오카 방년의 획)

오우슈 아다치가는들 하나가의 그림(1885년) 츠키오카 방년

쿠로츠카의 마귀할멈 전설을 소재로 한 작품.소재에의 시비는 있지만, 터무니 없는 임펙트.130년전 정도전의 그림입니다.큰 배의 임산부씨적바로 아래에서 마귀할멈이 대단한 형상으로 부엌칼이라고 있어 나옵니다.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강자 VS우 젊은 환 @고조다리

의경기 고조교지도(에도막부 말기의 강호시대의 풍속화사・츠키오카 방년의 획)

의경기 고조교지도(1881년) 츠키오카 방년

인가의 유명한 우 젊은 환과 강자의 고조다리에서의 결투의 장면입니다.강의 강자, 유의 우 젊은 환이라고 하는 느낌으로 근사하다!또 그것을 지켜볼 것 같은 달이 좋네요 ~.달밤의 고요함과 약동감이 절묘한 밸런스의 걸작입니다.

 




최후는, 여성 강호시대의 풍속화사의 카츠시카응 때문(한편 밖에 이봐).


빛과 그림자의 표현 대단해

요시하라 격자처의 그림(에도막부 말기의 강호시대의 풍속화사・카츠시카응 때문의 획)

요시하라 격자처의 그림 카츠시카응 때문

빛과 그림자의 표현이 마치 서양화같지만 이것도 훌륭한 에도시대의 강호시대의 풍속화.불야성・요시하라를 그린 작품이 다수 있지만, 이 정도 인상적인 것도 적지 않을까.환상적이고 있어 어딘가 찰나적인 느끼기도 하는 이 그림에서는 요시하라라고 하는 특수한 세계의 냄새가 떠돈다.

 




포즈가 너무 섬세해

3곡 합주도(에도막부 말기의 강호시대의 풍속화사・카츠시카응 때문의 획)

3곡 합주도 카츠시카응 때문

거문고, 호궁, 샤미센을 연주하는 3명의 여성.진지한 표정, 유연하고 강력한 손가락끝, 쿠네로 한 안정도 모습… 어떤 것을 매우 절묘!특별히 등을 돌리고 거문고를 연주하는 여성이 우수.옷(기모노)의 색이나 모양도 세련되고 근사하다.

 




유일무이의 섬세한 터치로 걸작을 남긴 카츠시카응 때문.그 성씨로부터 알도록(듯이), 그녀는 그 천재 강호시대의 풍속화사・가쓰시카 호쿠사이 진짜의 딸(아가씨)입니다.호쿠사이를 해「미인 획에 있어서는응 때문에는 이길 수 없는」와 말하게 한 그 팔로, 주위로부터의 평가도 높고, 붙은 이명은「여자 호쿠사이 」.현재, 응 때문의 작품은 10점 너무나 밖에 발견함 라고 내리지 않습니다만, 마지막에 그녀가 종사한 매우 드문 작품을 소개합니다.







사자도(강호시대의 풍속화사・가쓰시카 호쿠사이・응 때문의 획)

사자도(1844년)

이 선명하고 강력한 강호시대의 풍속화.한가운데의 사자는 아버지・가쓰시카 호쿠사이의 작, 주위의 꽃을 그린 것은 그 딸(아가씨)・카츠시카응 때문.그래, 유일무이의 천재 2명에 의한 부모와 자식 합작입니다.완성한 것은, 호쿠사이가 죽는 5년전, 83세 때.
에도막부 말기・메이지에 활약하는 신세대가 힘을 기르는 가운데, 구세대・호쿠사이와 신세대・응 때문은, 서로 무엇을 생각해 합작 했는가?흥미는 다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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