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中 日本に侵略されたフィリピンが… 歴史忘れたか

閲覧数 : 522
JA 255 Member_52549 2,811,753
日 再武装支持に強い非難南支邦海に 美・日 引き入れて中国阻もうとすることは幻想に不過

中国官営環球時報(環求時報)は 11日フィリピンが南支邦海で中国の軍事力増強を牽制するために日本の再武装を歓迎するという立場を明らかにしたことに対して (日本の 2次大戦侵略という) 歴史を忘却して (日本を引き入れて) 中国を圧迫しようとするのだと言った.
媒体はこの日中国に対する恐ろしさが 2次大田当の時日本の野蛮的行為に対する記憶を押えつけ始めたようだという中国外交部代弁人の言葉を伝えてこのように明らかにした.
日本は 1941年 12月から 3年間フィリピンを占領したしこの過程で 100万名以上のフィリピン人が犠牲された(実際死亡者は 13万名余で推定)で媒体は AFP 通信を引用して伝えた. 堂機関紙人民日報もこの日フィリピン外交長官の ¥"日本再武装歓迎¥" 発言に対して荒唐な音と言いながら日本ミリタリズムの被害にあったフィリピン政治家なら基本的歴史認識がなければならないと指摘した.
であって南支邦海問題でフィリピンが米・日など強大国を介入させて頼ろうと思ったらこれは自ら威信と利益を害する結果をもたらすと言った. ¥"連中¥"を作って中国を阻もうとする考えはフィリピンの幻想にブルグァハダゴも使った.
中国社会科学院日本研究所の寓話この中(呉懐中) 教授は環球時報に正常国家が軍事力を育てようとすることは責めるところではないが, 日本に対しては隣国たちが深刻な疑問符を付けると言った. それとともに最近日本政治家たちがすぎ去った事を全然反省しないのに ¥"平和憲法¥"を改めて再武装しようとする動きを強く批判した.
右教授は 中国が日本政治家の ¥"挑発¥"を統制する方法はないが, 中国はこんな挑発に対価を支払うようにしてくれる能力を育てなければならない正当な理由があると言った.
一方フィリピンは南支邦海で中国を牽制するために米軍のフィリピン循環配置を拡大する方案を本格推進するとこの日フィリピン言論などが伝えた. フィリピンとアメリカは 11‾12日マニラで高位級戦略対話を開いて軍事・安保協力に対して論議する. 両国は米軍兵力と落とし穴, 軍用機のフィリピン訪問回数を拡大する方案などを論議する計画だ. 現在フィリピン南部には 600人余りの米軍特殊部隊が配置されている.
翻訳を見る

中 "일본에 침략당한 필리핀이… 역사 잊었나"

日 재무장 지지에 강한 비난 "남중국해에 美·日 끌어들여 중국 막으려는 건 환상에 불과"

중국 관영 환구시보(環求時報)는 11일 필리핀이 남중국해에서 중국의 군사력 증강을 견제하기 위해 일본의 재무장을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힌 것에 대해 "(일본의 2차 대전 침략이라는) 역사를 망각하고 (일본을 끌어들여) 중국을 압박하려는 것"이라고 했다.
매체는 이날 "중국에 대한 두려움이 2차 대전 당시 일본의 야만적 행위에 대한 기억을 억누르기 시작한 것 같다"는 중국 외교부 대변인의 말을 전하며 이같이 밝혔다.
일본은 1941년 12월부터 3년간 필리핀을 점령했으며 이 과정에서 100만명 이상의 필리핀인이 희생됐다(실제 사망자는 13만여명으로 추정)고 매체는 AFP 통신을 인용해 전했다. 당 기관지 인민일보도 이날 필리핀 외교장관의 "일본 재무장 환영" 발언에 대해 "황당한 소리"라며 "일본 군국주의의 피해를 당했던 필리핀 정치인이라면 기본적 역사 인식이 있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남중국해 문제에서 필리핀이 미·일 등 강대국을 개입시켜 의지하려 한다면 이는 스스로 위신과 이익을 해치는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했다. ""패거리"를 지어 중국을 막으려는 생각은 필리핀의 환상에 불과하다"고도 썼다.
중국사회과학원 일본연구소의 우화이중(吳懷中) 교수는 환구시보에 "정상 국가가 군사력을 키우려는 것은 비난할 바가 아니지만, 일본에 대해선 이웃나라들이 심각한 물음표를 붙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근 일본 정치인들이 과거사를 전혀 반성하지 않으면서 "평화헌법"을 고쳐 재무장하려는 움직임을 강하게 비판했다.
우 교수는 "중국이 일본 정치인의 "도발"을 통제할 방법은 없지만, 중국은 이런 도발에 대가를 치르게 해줄 능력을 키워야 할 정당한 이유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필리핀은 남중국해에서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미군의 필리핀 순환 배치를 확대하는 방안을 본격 추진한다고 이날 필리핀 언론 등이 전했다. 필리핀과 미국은 11~12일 마닐라에서 고위급 전략 대화를 열어 군사·안보 협력에 대해 논의한다. 양국은 미군 병력과 함정, 군용기의 필리핀 방문 횟수를 확대하는 방안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현재 필리핀 남부에는 600여명의 미군 특수부대가 배치돼 있다.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6 )

投稿一覧

2,811,753

  1. JA 255 ΩWeapon
  2. JA 0 Member_97482
  3. JA 255 nethome
  4. JA 255 hunikuri
  5. JA 255 star1614
  6. KO 255 SODTokyoHot
  7. JA 255 dkfdkug
  8. 閲覧数 : 389
    JA 190 ぷぎゃー
  9. JA 255 uenomu2
  10. KO 255 SODTokyoHot
  11. JA 255 kagerou先輩
  12. 閲覧数 : 229
    KO 255 SongSaRi
  13. JA 255 Member_51366
  14. KO 255 SODTokyoHot
  15. 閲覧数 : 526
    JA 255 star1614
  16. JA 255 natumikan2
  17. 閲覧数 : 1,190
    JA 255 yukkurik
  18. JA 255 gook01
  19. KO 255 SODTokyoHot
  20. 閲覧数 : 474
    JA 255 hisago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