外国人は一切受けないです(Foreigner off-limits place)
1960年代以後ソウル市内 `淪落 1番地¥"に認識されて来た城北区下月谷洞 88番(回)俗称 `ミアリ売春場所¥"が最近売上げが急減しよう `外国人労動者たちに対して出入りを禁止する¥"は大型プラカードを掲げて話題だ.
16日警察と淪落業店たちによればミアリ売春場所事業主たちは自体決意によって去る 1日から `外国人出入りを一切禁ずる¥"は大型プラカードを売春町出入口 9ヶ所に附着して外国人お客さんを受けていない.
このように淪落業店たちが公開的に `外国人出入り禁止¥"を 標榜して出たことは今度が初めてだ.
淪落業店たちが外国人 `謝絶¥"に出たことは去る 2001年以後 3ヶ月に 1回ずつ施行される警察の一斉に取り締まりに外国人労動者たちのアジトという認識が拡散しながら `SARS(重度急性呼吸器疾患)と AIDS 感染の温床¥"といううわさが広がっているから.
このような悪いイメージによって淪落村全体売上げが 50% 以上急減したし, 一部大型業店を除き業店ごとに一日平均売上げが 20〜30万ウォンにとどまっていると業店たちは訴えている.
実際に 300余りの所にのぼった業店たちはもう一つ二つ門を閉めて最近 200余りの所で減ったということ.
これによって危機感を感じた事業主たちの自発的な集まりである自律火消し委員会を組職, 外国人立ち入り禁止と自体掃除を通じる浄化活動, バザー会開催を通じる不遇隣り助け合いなどボランティアを決意するなど対外イメージ改善に積極出ている.
自律火消し委員会全景峰委員長は警察の取り締まりで業店ごとに罰金が積もっていて徹夜営業と安値のため仁川と京幾安城.城南などで集中する外国人労動者によってイメージが悪くなって生存に脅威を感じるようになって公開的にプラカードを掲げたと言った.
一売春婦は多くのお客さんを相対するうえ毎日夜お酒を飲んで見ると身が弱くなるうえ東南アジアや中国人お客さんたちを相対すれば SARSや AIDS 感染可能性があって, 外国人に対する拒否感もあると言いながら事業主たちの `外国人立ち入り禁止¥" 決意を歓迎した.
性売買業店外国男は立ち入り禁止 .. .N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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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업소 외국 남자는 출입금지 .. .NO ....
외국인은 일절 받지 않습니다(Foreigner off-limits place)"
1960년대 이후 서울 시내 `윤락 1번지"로 인식돼온 성북구 하월곡동 88번지 속칭 `미아리 텍사스촌"이 최근 매출이 급감하자 `외국인 노동자들에 대해 출입을 금지한다"는 대형 플래카드를 내걸어 화제다.
16일 경찰과 윤락업소들에 따르면 미아리 텍사스촌 업주들은 자체 결의에 따라 지난 1일부터 `외국인 출입을 일절 금한다"는 대형 플래카드를 윤락가 출입구 9곳에 부착하고 외국인 손님을 받지 않고 있다.
이처럼 윤락업소들이 공개적으로 `외국인 출입 금지"를 표방하고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윤락업소들이 외국인 `사절"에 나선 것은 지난 2001년 이후 3개월에 1차례씩 시행되는 경찰의 일제 단속에다 외국인 노동자들의 아지트라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SARS(중증급성호흡기질환)와 AIDS 감염의 온상"이라는 소문이 퍼지고 있기 때문.
이같은 나쁜 이미지로 인해 윤락촌 전체 매출이 50% 이상 급감했으며, 일부 대형업소를 제외하고는 업소마다 하루 평균 매출이 20∼30만원에 그치고 있다고 업소들은 하소연하고 있다.
실제로 300여곳에 이르던 업소들은 이제 하나 둘씩 문을 닫아 최근 200여곳으로 줄었다는 것.
이에 따라 위기감을 느낀 업주들의 자발적인 모임인 자율소방위원회를 조직, 외국인 출입금지와 자체 청소를 통한 정화활동, 바자회 개최를 통한 불우이웃돕기 등 봉사활동을 결의하는 등 대외 이미지 개선에 적극 나서고 있다.
자율소방위원회 전경봉 위원장은 "경찰의 단속으로 업소마다 벌금이 쌓여있고 밤샘영업과 싼값 때문에 인천과 경기 안성.성남 등에서 몰리는 외국인 노동자로 인해 이미지가 나빠져 생존에 위협을 느끼게 돼 공개적으로 플래카드를 내걸었다"고 말했다.
한 윤락녀는 "여러 손님을 상대하는 데다 매일 밤 술을 마시다 보니 몸이 약해지는 데다 동남아시아나 중국인 손님들을 상대하면 SARS나 AIDS 감염 가능성이 있고, 외국인에 대한 거부감도 있다"면서 업주들의 `외국인 출입금지" 결의를 환영했다.
1960년대 이후 서울 시내 `윤락 1번지"로 인식돼온 성북구 하월곡동 88번지 속칭 `미아리 텍사스촌"이 최근 매출이 급감하자 `외국인 노동자들에 대해 출입을 금지한다"는 대형 플래카드를 내걸어 화제다.
16일 경찰과 윤락업소들에 따르면 미아리 텍사스촌 업주들은 자체 결의에 따라 지난 1일부터 `외국인 출입을 일절 금한다"는 대형 플래카드를 윤락가 출입구 9곳에 부착하고 외국인 손님을 받지 않고 있다.
이처럼 윤락업소들이 공개적으로 `외국인 출입 금지"를 표방하고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윤락업소들이 외국인 `사절"에 나선 것은 지난 2001년 이후 3개월에 1차례씩 시행되는 경찰의 일제 단속에다 외국인 노동자들의 아지트라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SARS(중증급성호흡기질환)와 AIDS 감염의 온상"이라는 소문이 퍼지고 있기 때문.
이같은 나쁜 이미지로 인해 윤락촌 전체 매출이 50% 이상 급감했으며, 일부 대형업소를 제외하고는 업소마다 하루 평균 매출이 20∼30만원에 그치고 있다고 업소들은 하소연하고 있다.
실제로 300여곳에 이르던 업소들은 이제 하나 둘씩 문을 닫아 최근 200여곳으로 줄었다는 것.
이에 따라 위기감을 느낀 업주들의 자발적인 모임인 자율소방위원회를 조직, 외국인 출입금지와 자체 청소를 통한 정화활동, 바자회 개최를 통한 불우이웃돕기 등 봉사활동을 결의하는 등 대외 이미지 개선에 적극 나서고 있다.
자율소방위원회 전경봉 위원장은 "경찰의 단속으로 업소마다 벌금이 쌓여있고 밤샘영업과 싼값 때문에 인천과 경기 안성.성남 등에서 몰리는 외국인 노동자로 인해 이미지가 나빠져 생존에 위협을 느끼게 돼 공개적으로 플래카드를 내걸었다"고 말했다.
한 윤락녀는 "여러 손님을 상대하는 데다 매일 밤 술을 마시다 보니 몸이 약해지는 데다 동남아시아나 중국인 손님들을 상대하면 SARS나 AIDS 감염 가능성이 있고, 외국인에 대한 거부감도 있다"면서 업주들의 `외국인 출입금지" 결의를 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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