国民を殺す日本酋長Abe ww
閲覧数 : 412
KO
255
GGGDragon
2,811,753
http://m.ajunews.com/mobile/kor/mobile_view.jsp?newsId=20130127000148
量的緩和福祉縮小日本国民生脅威
日本の無制限量的緩和と福祉縮小が日本国民の生を脅威している.
27日日本言論等によれば日本政府と中央銀行は 2% 物価上昇率目標早期達成を
ためにこれから無制限量的緩和をする事にした.
これによってその間下落勢を長続いた物価は上昇勢で転換
もっと大きい問題は日本政府が緊縮予算を編成することに方針を決めながら福祉も縮まる可能性が
高くなっているというのだ.
去年日本は景気浮揚等のために大規模量的緩和を断行した. しかし最小限今までは
大規模量的緩和は経済成長にはあまり役に立つことができずに物価, 特に庶民たちの生活に
直接的な影響を及ぼす市場かご物価だけあげる結果をもたらしている.
品目別でよく見れば去年神仙食品価格は前年より 0.5% 上がった. 2011年神仙食品価格は
前年より 1% 下落した.
2011年 1.6% 下落した穀物価格は去年 2.9%, 0.6% 上がるのに止めた果物価格
やっぱり 2.7%も上がった. 魚
原文を見る
국민을 죽이는 일본 추장 아베 ww
http://m.ajunews.com/mobile/kor/mobile_view.jsp?newsId=20130127000148
양적완화 복지 축소 일본 국민 삶 위협
일본의 무제한 양적완화와 복지 축소가 일본 국민들의 삶을 위협하고 있다.
27일 일본 언론등에 따르면 일본 정부와 중앙은행은 2% 물가상승률 목표 조기 달성을
위해 앞으로 무제한 양적완화를 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그동안 하락세를 지속하던 물가는 상승세로 전환
더 큰 문제는 일본 정부가 긴축 예산을 편성하기로 방침을 정하면서 복지도 축소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것이다.
지난해 일본은 경기부양등을 위해 대규모 양적완화를 단행했다. 하지만 최소한 지금까진
대규모 양적완화는 경제성장엔 별로 도움이 되지 못하고 물가, 특히 서민들의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장바구니 물가만 올리는 결과를 초래하고 있다.
품목별로 살펴보면 지난해 신선식품 가격은 전년보다 0.5% 올랐다. 2011년 신선식품 가격은
전년보다 1% 하락했었다.
2011년 1.6% 하락했던 곡물 가격은 지난해 2.9%, 0.6% 오르는데 그쳤던 과일 가격
역시 2.7%나 올랐다. 생선ᆞ해산물 가격도 0.7%나 상승했다.
각종 공공요금도 가파르게 오르고 있다.
지난해 전기료는 5.9%나 올라 전년의 2.8% 에 비해 인상폭이 2배가 넘었다. 2011년 2.9%
올랐던 가스 요금은 지난해 4%나 올랐다.
국민들의 자녀 교육비 부담도 가중되고 있다.
2010년 12.8%, 2011년 3% 하락했던 학교 수업료는 지난해 0.3% 올랐고 2011년 0.1%
오르는데 교과서 참고서 가격도 지난해 1.9%나 상승했다.
2011년 0.2% 하락했던 보습교육비 역시 지난해 0.2% 올랐다.
일본 은행이 일본 국민 4000명을 대상으로 지난해 11월 8일부터 12월 4일까지 실시한 조사결과
응답자의 80% 이상은 지난해 물가 상승에 대해 나쁜것으로 인식했고 3분의 1 이상은
물가하락에 만족하고 있는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일본 정부는 디플레이션 타개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일본 국민들은 대규모
양적완화를 단행한 후에도 국내총생산 감소폭이 더욱 확대되는등 경기침체가 심화되는
상황에서 물가 하락을 자신들의 삶을 지켜주는 마지막 보루 정도로 여기고 있음을 시사한다.
요미우리 신문에 따르면 일본 정부와 자민당은 앞으로 3년 정도에 걸쳐 생활보호 대상자에게
지급되는 생활보호 비중‘생활보조금’을 단계적으로 6-7% 줄이기로 했다.
일본 후생노동성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기준으로 일본 생활보호 대상자는 214만 2580명으로
전월보다 9000명 정도 증가해 6개월 연속 최고치를 경신했다.
일본 재무성에 따르면 예산 기준으로 2012 회계연도(2012년 4월-2013년 3월) 일본 사회보장
예산은 전년보다 8.1% 줄었다
인플레 = 급료 투자 자산 물가 상승
디플레= 급료 투자 자산 물가 하락
급료 하락 물가 상승 ?
일본은 디플레 경제가 아니다
벌써 스테크 플레이션 경제가 오는 ww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