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日本人教授が言うAbeの独島政策

閲覧数 : 294
KO 255 aranai 2,811,753

日本が独島を自分の地だとごり押しをしながら作った ‘竹島の日’がすぐ明日です. 2006年に作られたが今までは日本島根県の一地域行事に過ぎなかったんです. ところが ‘日本政府が国家的な行事で昇格させる.’ こんな話が聞こえたら, 結局には中央政府の政務官, だから次官級人士をその行事に派遣することで決定をしたんです. そうでなくても最近独島専担部で作るオチォンダ真書私たち神経障りだったが竹島の日まで, どんなに見なければならないでしょうか.  世宗大学校独島総合研究所ホサカ維持教授, 連結をして見ます.

  ◇ 金ヒョンジョン> ‘地域自体行事に中央政府人士, それも次官級人士を派遣する.’ これは日本でどの位意味を持つのですか?

◆ ホサカ維持> 現在までこんな事はなかったです. 特に ‘竹島の日’に政府高位級あいさつが今までは一番(回)も行かなかったです. 2005年に制定されたし, 2006年から始めたから今おおよそ 8年位になったんです. その間一番(回)もなかったことをしたということは, 国家行事に昇格することは留保すると言ったが ‘公約をどの位守る.’ という次元で意志を見せてくれると解釈することができます.

◇ 金ヒョンジョン> だから次官級人士を送るのがよほど意味がある一人ことですね?

◆ ホサカ維持> 次官級というそれだけではなく, そのまま官僚ではなくて. シマ地理愛子という日本の内閣部政務官は参院でもあって. 参院は国会議員です. Abe信條総理がずっと議論して来たそういうAbeチャイルドと言える何と言おうか. 側近だとすることができます.

◇ 金ヒョンジョン> Abeチャイルドを送ることだから意味があるというお話. 実は前でおっしゃったが, ‘竹島の日’を国家行事で昇格させるというのがAbe総理の公約だったです. そうだったが今度はそれほどしないからといって私たちが安心しなかったんですか? ところで分かってみれば, 本当に昇格させたいのに, 蹴ることはの位に解釈になりますね?

◆ ホサカ維持> 正しくそうです. そのまま留保なのに私たちは留保だと言えばしないことと思うのに, それではないです. 本当の留保で時が来るとするという意味です.

◇ 金ヒョンジョン> 日本では ‘韓国が今度次期政府出帆控えているから私たちが充分に気配りして今度は国家行事昇格しなくて次官級位送ることだ.’ まるでありがたがりなさいというふうの主張も出るのに, これはどんなに見ますか?

◆ ホサカ維持> 日本は独島問題に対してはずっとそのように話をします. 国際司法裁判所の 単独 提訴に対して一応留保すると言った時も韓国の動きをどの位評価してずっと努力をする姿勢を見ながらこれからを決める. これ本当に傲慢な言行ではないことができないのに, 日本がそんな式にするしかない部分もあります.

何故ならば日本では独島を日本領土だと主張しているから対国民用でそのように言うしかない部分があってそうすると一応理解をなされば良くて.

◇ 金ヒョンジョン> それでは結局はいつか ‘竹島の日’を国家行事に昇格すると思いますか?

◆ ホサカ維持> 必ずそれほど見ます. 来年ははっきりと東京でするつもりです.

◇ 金ヒョンジョン> 来年は東京でするつもりだ. すなわち中央政府で持って来ることと言うお話. あまり確信することではないです?

◆ ホサカYuji> はい. もちろんその間に韓日関係やいろいろあります. しかしこのままならAbeの公約というのはよほど重要で意味があります. そして尖角列島問題がひどくあるんじゃないですか? ところで中国にはとても大きい音ができない状況がちょっとあります, 日本では. 何故ならば中国内に日本製品たちが売れないからこれが日本経済をとても強打しています.

◇ 金ヒョンジョン> 私たちは日本製品不売運動をしないが, 中国では日本製品不売運動が物物しく起きたんです. 今も起きているし.

◆ ホサカ維持> 正しくそんな部分です. そうだからむしろ国民には尖角列島して独島を見る時独島はちょっと攻撃しやすいという部分があります. Abe政府のそんな判断では.

◇ 金ヒョンジョン> その話聞いてみるから, 私たちをおこがましく見るのですよね? 中国は触れる事ができないのに, 私たちはしきりにしくしくと触れるんです.

◆ ホサカ維持> だから何と言いましょうか. 私たちを見代わりにしながら日本国民には ‘Abe政府はよくしている. 領土問題も.’ そんな国民用で先に始まったと思えば当たるつもりです.

◇ 金ヒョンジョン> ところでこんなAbe信條内閣の対国民用右傾化政策が政治家たちだけ独走するのですか? それとも日本国民もすべて共感しながら一緒に行くのですか?

◆ ホサカ維持> 一応国民は一緒に行くという考えはほとんどないと思わなければなりません.

◇ 金ヒョンジョン> 国民ではないです?

◆ ホサカ維持> 国民ではないと思うことが, 国民はどっちなのかよく分からない. 独島に対しても大きい関心がないからむしろ尖角列島にもっと日本の人々は関心があります.

◇ 金ヒョンジョン> だから国民は ‘独島は韓国地です.’ その話ではなくて, そのまま関心があまりないというお話?

◆ ホサカ維持> すぐそうなのです. そうだからむしろ関心を高めるために独島という問題がはっきりとあって, 日本の中央政府はこれを独島が日本領土だと 強化させ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そんな広報がよほど重要だと思っています.

◇ 金ヒョンジョン> だから整理をして見れば, ‘日本国民は尖角列島問題にずっと関心が高いのに, 日本政府が中国政府相対することは手ごわいから, 手に余るから, 皆さん独島問題が重要です. としきりに刺激させて国民の関心をそっちの方へひくようにするのだ.’ このお話ですか?

◆ ホサカYuji> はい. そんな式にして支持率を高めようと ‘私たちよくしている, 公約もそれほど守る.’ こんな式に.

◇ 金ヒョンジョン> 本当に心配ですね. このようになれば我が政府はどんなに対策を立てなければならないんですか? 今度 ‘竹島の日’ 件に対してパク・グンヒェ当選人が直接出て何か抗議する必要がありましょうか?

◆ ホサカ維持> そうする必要はまだないと思います. だから日本の方でそのように出る場合には今回の内容に対して直接的にAbe総理が何か話したことはありますか? だからどの線でその音がしたのか, それをちょっと検討してような レベルでここに対して抗議する, 今までもそうして来たと思いますよ. その基調を一応維持するのが重要だと思います. パク・グンヒェ次期大統領がそんな話を直接すればむしろまたけんかをうる柄になって日本はむしろそれを歓迎します.

◇ 金ヒョンジョン> この前にインタビューをした時, ‘韓-日 FTA 問題がかかっているから日本もすぎるほど強硬な 補修政策をひろがるないだろう.’ こんなおっしゃったんです. その部分はどうなるのですか?

◆ ホサカ維持> そうですよ. 今韓-日 FTAを急に推進しなくても良い位日本は円安政策をずっと行ったんです, 2ヶ月位. その效果がとても良いです.

◇ 金ヒョンジョン> 円安政策, 日本経済が生き返えていると話します.

◆ ホサカ維持> 生き返えたというのですよ. 考え以上に成功をしたんです, 現在までは. これからはよく分からないが. だからその次の段階で日本はもう行くことができるのです. 円安政策で経済回生させてその次は支持率を高めるのです, 引き続き.

そこに領土問題に対して少し少しずつ完全対決ではなく少し少しずつ言及しながら日本政府が準備を続いているということを日本国民に見せてあげるによってで支持率は一応上がると思わなければなりません.

◇ 金ヒョンジョン> 円安政策のため, 経済が生き返えたから今韓-日 FTAがそんなに急ではなくなったという話です. だからこんなに右傾化に行きながら, 私たちを刺激する行動をすることなのに. これどんなに解いて行かなければなりませんか? 特に次期政府中心に解決策ちょっとください.

◆ ホサカ維持> 一応日本の方では 7月に参院選挙で大勝することを最大目標にしているからその問題でも, 円安政策でもその人気をずっと維持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 そうなのが日本の方の目標だと一応よく認識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

だから独島問題は適当にそちらで利用する. そこに対してこれから起きる独島問題に対するさまざまなシナリオがあります. それをよく読んで一つ一つ対応するのではなく一応 7月まで ロードマップみたいなことを作ってこちらでもその時ごとにどんなに対応するのか, そんなことを徹底的に一応準備をしておかなければならない, 私はそのように思います.

◇ 金ヒョンジョン> 政治権に利用されないように, 私たちもロードマップを組ま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お話.

◆ ホサカ維持> そうするのです. そしてAbe政権の支持率をむしろ高めてしまう政策を使ってはいけないというのです.

◇ 金ヒョンジョン> ‘パク・グンヒェ当選人が早目に独島 訪問してしまうのはどうですか?’という聞き取り者質問もありますが?

◆ ホサカ維持> そうすれば日本がもっと歓迎します.

◇ 金ヒョンジョン> もっと好きですか?

◆ ホサカ維持> もっと好きです. だから李明博大統領が独島を訪問した後むしろ日本はそれを十分利用して国際司法裁判所に単独提訴までする. それも今留保した状態なのに, その留保を撤回するんです.

原文を見る

일본인 교수가 말하는 아베의 독도정책

일본이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면서 만든 ‘다케시마의 날’이 바로 내일입니다. 2006년에 만들어졌는데 지금까지는 일본 시마네현의 한 지역 행사에 불과했었죠. 그런데 ‘일본 정부가 국가적인 행사로 승격시킨다.’ 이런 얘기가 들리더니, 결국에는 중앙정부의 정무관, 그러니까 차관급 인사를 그 행사에 파견하는 걸로 결정을 했답니다. 그렇지 않아도 최근에 독도 전담부서 만든다 어쩐다 해서 우리 신경 거슬렸는데 다케시마의 날까지, 어떻게 봐야 될까요.  세종대학교 독도종합연구소 호사카 유지 교수, 연결을 해보죠.

  ◇ 김현정> ‘지역 자체행사에 중앙정부 인사, 그것도 차관급 인사를 파견한다.’ 이거는 일본에서 어느 정도 의미를 가지는 겁니까?

◆ 호사카 유지> 현재까지 이런 일은 없었습니다. 특히 ‘다케시마의 날’에 정부 고위급인사가 지금까지는 한 번도 가지를 않았습니다. 2005년에 제정되었고, 2006년부터 시작했으니까 지금 한 8년 정도가 됐는데요. 그동안 한 번도 없었던 것을 했다는 것은, 국가행사로 승격하는 것은 유보하겠다고 했지만 ‘공약을 어느 정도 지키겠다.’ 라는 차원에서 의지를 보여주는 거라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 김현정> 그러니까 차관급 인사를 보내는 것이 상당히 의미가 있는 일인 거군요?

◆ 호사카 유지> 차관급이라는 그것뿐만이 아니라, 그냥 관료가 아니고요. 시마지리 아이코 라는 일본의 내각부 정무관은 참의원이기도 하고요. 참의원은 국회의원입니다. 아베 신조 총리가 계속 의논해 온 그러한 아베 차일드라고 할 수 있는 뭐라고 할까. 측근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 김현정> 아베 차일드를 보내는 것이기 때문에 의미가 있다는 말씀. 사실 앞서 말씀하셨지만, ‘다케시마의 날’을 국가 행사로 승격시킨다는 게 아베 총리의 공약이었어요. 그랬는데 이번에는 그렇게 안 하겠다고 해서 우리가 안심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알고 보니, 정말 승격시키고 싶은데, 참은 것 정도로 해석이 되는군요?

◆ 호사카 유지> 바로 그렇습니다. 그냥 유보인데 우리는 유보라고 하면 안 하는 것으로 생각하는데, 그거 아닙니다. 진짜 유보이고 때가 오면 하겠다는 뜻입니다.

◇ 김현정> 일본에서는 ‘한국이 이번에 차기 정부 출범 앞두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충분히 배려해서 이번에는 국가행사 승격 안 하고 차관급 정도 보내는 거다.’ 마치 고마워해라 라는 식의 주장도 나오는데, 이건 어떻게 보세요?

◆ 호사카 유지> 일본은 독도 문제에 대해서는 계속 그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국제사법재판소의 단독 제소에 대해서 일단 유보하겠다고 했을 때도 우리 한국의 움직임을 어느 정도 평가하여 계속 노력을 하는 자세를 보면서 앞으로를 결정하겠다. 이거 정말 오만한 언행이 아닐 수가 없는데, 일본이 그런 식으로 할 수밖에 없는 부분도 있죠.

왜냐하면 일본에서는 독도를 일본 영토라고 주장하고 있기 때문에 대국민용으로 그렇게 말할 수밖에 없는 부분이 있어서 그런 거라고 일단 이해를 하시면 되고요.

◇ 김현정> 그러면 결국은 언젠가 ‘다케시마의 날’을 국가행사로 승격할 것이라고 보세요?

◆ 호사카 유지> 반드시 그렇게 보죠. 내년은 확실하게 도쿄에서 할 겁니다.

◇ 김현정> 내년은 도쿄에서 할 거다. 즉 중앙정부로 가지고 올 것이란 말씀. 너무 확신하시는 거 아니에요?

◆ 호사카 유지> 네. 물론 그 사이에 한일관계나 여러 가지 있겠죠. 하지만 이대로라면 아베의 공약이라는 것은 상당히 중요하고 의미가 있습니다. 그리고 센카쿠 열도 문제가 심하게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중국한테는 아주 큰 소리를 못 하는 상황이 좀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왜냐하면 중국 내에 일본 제품들이 팔리지 않기 때문에 이게 일본 경제를 아주 강타하고 있어요.

◇ 김현정> 우리는 일본제품 불매운동을 안 하지만, 중국에서는 일본 제품 불매운동이 어마어마하게 일어났었죠. 지금도 일어나고 있고.

◆ 호사카 유지> 바로 그런 부분이죠.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국민들에게는 센카쿠 열도하고 독도를 볼 때 독도는 좀 공격하기 쉽다는 부분이 있어요. 아베 정부의 그런 판단으로는.

◇ 김현정> 그 얘기 듣고 보니까, 우리를 우습게 보는 거네요? 중국은 못 건드리는데, 우리는 자꾸 살살 건드리는 거예요.

◆ 호사카 유지> 그러니까 뭐라고 할까요. 우리를 희생양으로 하면서 일본 국민들에게는 ‘아베 정부는 잘하고 있다. 영토문제도.’ 그런 국민용으로 먼저 시작되었다라고 생각하시면 맞을 겁니다.

◇ 김현정> 그런데 이런 아베신조 내각의 대국민용 우경화 정책이 정치인들만 독주하는 겁니까? 아니면 일본 국민들도 다 공감하면서 같이 가는 겁니까?

◆ 호사카 유지> 일단 국민들은 같이 간다는 생각은 거의 없다고 봐야 합니다.

◇ 김현정> 국민들은 아니에요?

◆ 호사카 유지> 국민들은 아니라고 보는 것이, 국민들은 어느 쪽인지 잘 모르겠다. 독도에 대해서도 큰 관심이 없기 때문에 오히려 센카쿠 열도에 더 일본 사람들은 관심이 있죠.

◇ 김현정> 그러니까 국민들은 ‘독도는 한국 땅입니다.’ 그 얘기는 아니고, 그냥 관심이 별로 없다는 말씀?

◆ 호사카 유지> 바로 그런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관심을 고조시키기 위해서 독도라는 문제가 확실하게 있고, 일본의 중앙정부는 이것을 독도가 일본 영토라고 강화시켜야 되겠다는 그런 홍보가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김현정> 그러니까 정리를 해 보면, ‘일본 국민들은 센카쿠 열도 문제에 훨씬 관심이 많은데, 일본 정부가 중국 정부 상대하기는 벅차니까, 버거우니까, 여러분 독도 문제가 중요합니다. 라고 자꾸 자극시켜서 국민들의 관심을 그쪽으로 끌게 하는 것이다.’ 이 말씀이세요?

◆ 호사카 유지> 네. 그런 식으로 해서 지지율을 높이려고 ‘우리 잘하고 있다, 공약도 그렇게 지킨다.’ 이런 식으로요.

◇ 김현정> 참 걱정이네요. 이렇게 되면 우리 정부는 어떻게 대책을 세워야 되는 건가요? 이번 ‘다케시마의 날’ 건에 대해서 박근혜 당선인이 직접 나서서 뭔가 항의할 필요가 있을까요?

◆ 호사카 유지> 그렇게 할 필요는 아직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일본 쪽에서 그렇게 나올 경우에는 이번의 내용에 대해서 직접적으로 아베 총리가 뭔가 이야기한 것은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어느 선에서 그 소리가 나왔는지, 그것을 좀 검토해서 같은 레벨에서 여기에 대해서 항의하는, 지금까지도 그렇게 해 왔다고 생각하는데요. 그 기조를 일단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박근혜 차기 대통령이 그런 이야기를 직접 하면 오히려 또 싸움을 거는 격이 돼서 일본은 오히려 그것을 환영하죠.

◇ 김현정> 지난번에 인터뷰를 했을 때, ‘한-일 FTA 문제가 걸려 있기 때문에 일본도 지나치게 강경한 보수정책을 펴지는 않을 것이다.’ 이런 말씀을 하셨었어요. 그 부분은 어떻게 되는 겁니까?

◆ 호사카 유지> 그런데요. 지금 한-일 FTA를 급하게 추진하지 않아도 되는 만큼 일본은 엔저정책을 계속 실행했어요, 두 달 정도. 그 효과가 굉장히 좋습니다.

◇ 김현정> 엔저정책, 일본 경제가 살아나고 있다고 얘기 하죠.

◆ 호사카 유지> 살아났다는 거죠. 생각 이상으로 성공을 거뒀어요, 현재까지는요. 앞으로는 잘 모르겠지만. 그러니까 그 다음의 단계로 일본은 이제 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엔저정책으로 경제 회생시키고 그다음은 지지율을 높이는 거죠, 계속.

거기에 영토 문제에 대해서 조금 조금씩 완전 대결이 아니라 조금 조금씩 언급하면서 일본 정부가 준비를 계속 하고 있다는 것을 일본 국민에게 보여줌으로 인해서 지지율은 일단 올라간다고 봐야 합니다.

◇ 김현정> 엔저정책 때문에, 경제가 살아났기 때문에 지금 한-일 FTA가 그렇게 급하지 않게 됐다는 얘기예요. 그러니까 이렇게 우경화로 가면서, 우리를 자극하는 행동을 하는 건데. 이거 어떻게 풀어나가야 됩니까? 특히 차기 정부 중심으로 해결책 좀 주시죠.

◆ 호사카 유지> 일단 일본 쪽에서는 7월에 참의원 선거에서 대승하는 것을 최대 목표로 삼고 있기 때문에 그 문제든, 엔저정책이든 그 인기를 계속 유지해야 합니다. 그런 것이 일본 쪽의 목표라고 일단 잘 인식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독도 문제는 적당하게 그쪽에서 이용한다. 거기에 대해서 앞으로 일어날 독도문제에 대한 여러 가지 시나리오가 있습니다. 그것을 잘 읽어서 하나하나 대응하는 것이 아니라 일단 7월까지 로드맵 같은 것을 만들어서 이쪽에서도 그때마다 어떻게 대응하는지, 그런 것을 철저하게 일단 준비를 해 놓아야 한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 김현정> 정치권에 이용당하지 않도록, 우리도 로드맵을 짜야 된다는 말씀.

◆ 호사카 유지> 그런 거죠. 그리고 아베 정권의 지지율을 오히려 높여버리는 정책을 쓰지 말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 김현정> ‘박근혜 당선인이 일찌감치 독도 방문해 버리는 건 어떤가요?’라는 청취자 질문도 있는데요?

◆ 호사카 유지> 그렇게 하면 일본이 더 환영하죠.

◇ 김현정> 더 좋아합니까?

◆ 호사카 유지> 더 좋아하죠. 그러니까 이명박 대통령이 독도를 방문한 후에 오히려 일본은 그것을 십분 이용해서 국제사법재판소에 단독 제소까지 하겠다. 그것도 지금 유보한 상태인데, 그 유보를 철회할 거예요.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8 )

投稿一覧

2,811,753

  1. KO 255 avenger
  2. 閲覧数 : 62
    KO 255 cris1717
  3. 2 閲覧数 : 109
    JA 255 adslgd
  4. KO 255 propertyOfJapan
  5. 閲覧数 : 99
    JA 255 あかさたなはまやら
  6. KO 255 cris1717
  7. JA 255 夢夢夢
  8. KO 255 propertyOfJapan
  9. JA 255 developingjap
  10. KO 255 avenger
  11. JA 255 JAPAV57
  12. 閲覧数 : 89
    JA 255 ヤンバン3
  13. JA 255 sunchan
  14. JA 255 sakurasou
  15. KO 255 propertyOfJapan
  16. KO 255 cris1717
  17. 閲覧数 : 70
    KO 255 jap6cmwarotaZ
  18. JA 255 JAPAV57
  19. KO 255 theStr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