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ドイツ大学登録料全面廃止するよ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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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05 20:58

ドイツで大学登録料が完全に消えるように見える. 登録料を受ける 2個株の中バイエルン州では登録料を無くすための国民請願に成功したし, ニーダーザクセン株では新たに選出された中道左派州政府が廃止を言い放った.

<シュピーゲル> などドイツ言論たちはバイエルン州で先月 17日始まった大学登録料廃止国民請願に 2週ぶりに主人区の 14.4%である 135万名が署名したと報道した. 国民請願申し立てにはバイエルン州 96個カウンティと都市住民の 10%である 94万名の署名が必要だ. 請願書受付に成功しながら, もう州議会表決で住民投票実施可否を決めるようになる. 議会をパスする場合早ければ 5月, 遅くても 9月には住民投票が成り立つことと予想される. バイエルン州最大政党であるキリスト教社会だ(CSU)とホルスト第ホッパー朱総理などが力強く登録料廃止を主張していて見込みは明るい. 恋心である自由民主党(FDP)が反対しているが, 他のすべての登録政党と株世論が廃止に賛成している. <シュピーゲル>は住民たちの ‘3分の 2から 4分の 3’ ほどが登録料廃止に賛成すると報道した. ニーダーザクセン株も状況が似ている. 先月社民党-緑色党恋心が登録料廃止を公約で掲げて勝利して 2014年頃登録料が廃止される見込みだ. 教育専門家であるアンドレアスケラーは “教育をお金に寄り掛かってはいけない. 資格がいるすべての人々に教育の機会が開かれていなければならない”と登録料廃止の正当性を打ち明けた. ドイツでは教育平等権思想と学生たちの登録料廃止運動などに負って 1970年代無償教育システムが落ち着いた. そうして自由主義性向の一部株で ‘教育もサービス商品’という新自由主義教育官と州政府財政悪化を理由で授業料を受け始めた. これを阻むために 2002年大学教育基本法で一番目学位過程にある学生に対する登録料取り立てを禁止したが, バイエルン州とハムブルグ与える 2005年憲法訴願を申し立てた. ドイツ連邦憲法裁判所は大学教育基本法が州政府の大学政策圏を制限したと違憲決断を出した. 2007年からドイツ全体 16ケ州の中 7ケ州で本格的に登録料を取り入れた. 学校ごとに金額には差があるが一番高い大学も一学期に最大 500流路(約 73万ウォン)を越さない. 学資金貸し出しと奨学金制度も拡充された. それなのに住民反対に 5ケ州でもう登録料をあきらめた.

登録料負担がほとんどないがドイツの大学進学率は 40%に経たない. 敢えて大学を卒業しなくても賃金などに差別を受けない社会雰囲気のせいだ. ドイツ教員労組(GEW)の資料を見れば, 連邦政府は大学生水をふやすために 2015年まで 8オックユロを投資する予定だ. また 2012〜2015年大学教育革新に 27オックユロを追加で投資するという方針だ.

韓国では大学を出なければ賃金が少ない所に就職する. そして社会分委気象大学を出なければ劣等人間扱う. だから大学進学率が非正常的に高い. また大学登録料は 1年に千万ウォン近く上がった. だから大学もお金がある人以外には事実上入って行きにくい. ドイツ大学は平準化になっている. ところで非平準化になっている韓国の学生たちよりおくれるか? そんな話はどこでも聞くことができなかった. 誰にも教育が開かれていて, 大学を必須ではない必要によって進学するこんな教育制度良いことみたい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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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대학등록금 전면 폐지할듯

2013.02.05 20:58

독일에서 대학등록금이 완전히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 등록금을 받는 2개 주 가운데 바이에른주에서는 등록금을 없애기 위한 국민청원에 성공했으며, 니더작센주에서는 새로 선출된 중도좌파 주정부가 폐지를 공언했다.

<슈피겔> 등 독일 언론들은 바이에른주에서 지난달 17일 시작된 대학등록금 폐지 국민청원에 2주 만에 주인구의 14.4%인 135만명이 서명했다고 보도했다. 국민청원 제기에는 바이에른주 96개 카운티와 도시 주민의 10%인 94만명의 서명이 필요하다. 청원서 접수에 성공하면서, 이제 주의회 표결로 주민투표 실시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의회를 통과할 경우 이르면 5월, 늦어도 9월에는 주민투표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바이에른주 최대 정당인 기독교사회당(CSU)과 호르스트 제호퍼 주총리 등이 강력하게 등록금 폐지를 주장하고 있어 전망은 밝다. 연정인 자유민주당(FDP)이 반대하고 있지만, 다른 모든 등록 정당과 주 여론이 폐지에 찬성하고 있다. <슈피겔>은 주민들의 ‘3분의 2에서 4분의 3’ 가량이 등록금 폐지에 찬성한다고 보도했다. 니더작센주도 상황이 비슷하다. 지난달 사민당-녹색당 연정이 등록금 폐지를 공약으로 내걸고 승리해 2014년께 등록금이 폐지될 전망이다. 교육 전문가인 안드레아스 켈러는 “교육을 돈에 의존해서는 안된다. 자격이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교육의 기회가 열려 있어야 한다”며 등록금 폐지의 정당성을 피력했다. 독일에서는 교육 평등권 사상과 학생들의 등록금 폐지 운동 등에 힘입어 1970년대 무상교육 시스템이 자리 잡았다. 그러다 자유주의 성향의 일부 주에서 ‘교육도 서비스 상품’이라는 신자유주의 교육관과 주정부 재정 악화를 이유로 수업료를 받기 시작했다. 이를 막기 위해 2002년 대학교육기본법에서 첫번째 학위 과정에 있는 학생에 대한 등록금 징수를 금지했으나, 바이에른주와 함부르크주는 2005년 헌법소원을 제기했다. 독일 연방헌법재판소는 대학교육기본법이 주정부의 대학정책권을 제한했다며 위헌 결정을 내렸다. 2007년부터 독일 전체 16개주 가운데 7개주에서 본격적으로 등록금을 도입했다. 학교마다 액수에는 차이가 있지만 가장 비싼 대학도 한 학기에 최대 500유로(약 73만원)를 넘지 않는다. 학자금 대출과 장학금 제도도 확충됐다. 그런데도 주민 반대로 5개주에서 이미 등록금을 포기했다.

등록금 부담이 거의 없지만 독일의 대학진학률은 40%에 지나지 않는다. 굳이 대학을 졸업하지 않아도 임금 등에 차별을 받지 않는 사회분위기 탓이다. 독일 교원노조(GEW)의 자료를 보면, 연방정부는 대학생수를 늘리기 위해 2015년까지 8억유로를 투자할 예정이다. 또 2012∼2015년 대학교육 혁신에 27억유로를 추가로 투자한다는 방침이다.

한국에서는 대학을 나오지 않으면 임금이 적은 곳에 취직한다. 그리고 사회분위기상 대학을 나오지 않으면 열등 인간 취급한다. 때문에 대학 진학률이 비정상적으로 높다. 또 대학 등록금은 1년에 천만원 가까이 올랐다. 때문에 대학도 돈이 있는 사람 이외에는 사실상 들어가기 힘들다. 독일 대학은 평준화 되어있다. 그런데 비평준화 되어 있는 한국의 학생들보다 뒤떨어질까? 그런 이야기는 어디에서도 듣지 못했다. 누구에게나 교육이 열려있고, 대학을 필수가 아닌 필요에 의해 진학하는 이런 교육 제도 좋은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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