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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ューヨークタイムズ, アメリカは韓国人に学びなさ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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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ューヨークタイムズ記事

2013年 4月 9日
原文: http://www.nytimes.com/2013/04/10/opinion/stay-cool-call-north-koreas-bluff.html

沈着にしよう. 北朝鮮の偽り脅威にだまされないで.


北朝鮮は破綻乱経済のやや小い独裁国だ. しかし北朝鮮のリーダーたちは国際輿論を覆い隠すのに驚くべきな位に有能だ. 最近何株にわたって, うちの皆は彼らのその驚くべきなギマンスルにもう一度露出した.

幾多の外信記者たちが南北韓国間の緊張と戦争勃発の可能性に対して取材するためにソウルに派遣された. しかしソウルに到着した後彼らはパニック状態に陷ったという一人の韓国人も捜すことができなかった. いや, もっと詳らかに言わば大部分のソウル市民たちは北朝鮮の好戦的な声明(名前)に対して神経さえ使わなかったと見なければならないでしょう. 韓半島で遠くある人であればあるほど最近の事態に対してもっと大きい憂慮を示しているのだ.

韓国人たちの日常的な無関心は充分に理解するに値する. 彼らは似ている事態をあまりにもたくさん経験して来た. たぶんこれからは南韓国民たちが平壌の論理と彼らの虚荒されて古い手法がどんな脅威もなることができないという事実をアルアチァリンゴッだ.

戦争が切迫したと主張する人々は重要な事実を忘却している. 数日, 長かったところで受注が経てば敗れることがそらぞらしい戦争を起こせば果して北朝鮮のリーダーたちが得ることは何だろう? 万が一日本やアメリカ, 南韓に核攻撃を加えると言っても, 彼らが窮極的に戦争で勝利する方法はない. (もちろん彼らに正確なミサイル技術が存在しないが.) それに彼らが核兵器や他の大量殺傷武器を使うようになったら彼らは仕返し性攻撃を避けることができなくなるでしょう. 結果的に北朝鮮の指導層は滅亡するようになるでしょう.

北朝鮮のリーダーが非理性的で彼らの本音をわからないという主張も現実の理解不足から出るのだ. 北朝鮮は来世の天国を約束する精神病自家が運営する正月国家ではない.

事実, 北朝鮮の若いリーダーキム・ジョンウンが自殺を願うという証拠はどこにもない. 彼はバスケットボールとピザ, そして彼が生きていたら享受することができる幾多のものなどをあまりにも愛することに有名だ. 彼の補佐官たちも同じだ. 前近代的社会の北朝鮮だが彼らは豪華なスポーツカーと高級ブランデーをあまりにも愛する.

それに最近の状況が特別なことも全然ない. 去る 20余年間北朝鮮は多くのミサイルと甚だしくは核兵器まで実験海歌でありソウルを火の海で作ることを話して来た事がある. もう北朝鮮は 1953年の休戦協定を廃棄したが, 休戦協定はいつまでも休戦だった停戦協定ではなかったのだ. 北朝鮮はアメリカと韓国の合同訓練を戦争行為で糾明して責めた. そして火曜日, 北朝鮮は韓国内外国人たちに核戦争の脅威を言い訳で待避することを要求した. 今度は彼らの声が少し大きい. しかしそれが全部.

北朝鮮の歴史を少し詳らかに入れて見るようになったら平壌のリーダーたちがそんな虚荒された脅迫を通じて本当に得ようとすることが何なのか分かる. 全世界が北朝鮮が存在することを認めるようにして, 北朝鮮のリーダーは予測しにくくて危ない人物だから易しく見えないというのだ. 北朝鮮は去る 20余年間国際社会でそのように見えて来ることでかっさらい行為をして来たナルアだ. かっさらい行為は予測不可能して恐ろしい姿と見える時, もっと效果があるものだ.

易しく言って北朝鮮の政府は国際社会でもっと多い援助を願う. 最近北朝鮮は中国の援助によほど意志をして来たが, 他の国家の援助も願っているように見える.

平壌のリーダーたちは彼らの歴史を返り見たはずだ. 1994年北朝鮮が核兵器に対する意志を初めて表明した以後生じた緊張を緩和させるためにアメリカは北朝鮮に核兵器実験を中断するという約束を得るために石油と軽水炉を提供した事がある. そして 2002年北朝鮮が秘密裡に進行して来たウランプロジェクトが公開されたし, 以後 4年間北朝鮮はアメリカからの大規模援助をあきらめ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 しかし 2006年 10月核実験を通じてアメリカは北朝鮮がこれ以上の核実験をしないという条件で援助を再進行した. 北朝鮮はその約束を破った.

もし歴史を通じて現在を診断することができたら, 何週内ですべての事態は鎮まるでしょう. 北朝鮮は彼らの若いリーダーの賢い計画課人民軍の無力を通じてアメリカ帝国主義者たちを恐れるようにして戦争挑発を阻んだという宣伝をやっつけるでしょう. 同時に北朝鮮の外交官逹は国際舞台で援助計画と政治的支援を求めるでしょう.

言い換えれば, 韓半島では常にあって来た事だ. 今のこの気流が静かになれば北朝鮮のリーダーに対話と協約を通じて援助を再進行しなさいという主張がまた出るでしょう.

しかし彼らの偽りされた戦争脅威をありのまま受け入れて彼らに度が外れた関心を与えることは何らの役に立たない. ワシントン政界とニューヨークの人々はたぶんグランゾムにおいてソウル人たちを学ばなければならないでしょう.

北国境から段階的に広がる戦争の危機真ん中で, 韓国人大部分は花見に集中している.(CNN)

北朝鮮が ¥"戦争の北¥"を絶えずたたいているが韓国人大部分は普段と違いない生活を引き続いている.(ニューヨークタイムズ)

韓国で ¥"北朝鮮脅威¥" ニュースは経済や芸能人スキャンダル, リュヒョンジンのメジャーリーグデビュー, 春の花消息などと競争している.(ワシントンポスト)

¥"物静かな韓国の姿¥"がギサッゴリになるほどに外信たちの目には韓国人たちの姿が生硬なことと見える..

等々外信...

週末に花見どこが好きでしょうか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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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즈, 미국은 한국인에게 배워라

뉴욕타임즈 기사

2013년 4월 9일
원문: http://www.nytimes.com/2013/04/10/opinion/stay-cool-call-north-koreas-bluff.html

침착하자. 북한의 거짓위협에 속지 말자.


북한은 파탄난 경제의 조그마한 독재국이다. 하지만 북한의 지도자들은 국제여론을 호도하는데 놀라울 정도로 유능하다. 최근 몇 주에 걸쳐, 우리 모두는 그들의 그 놀라운 기만술에 또한번 노출되었다.

수많은 외신기자들이 남북한간의 긴장과 전쟁발발의 가능성에 대해 취재하기 위해 서울로 파견되었다. 하지만 서울에 도착한 후 그들은 패닉상태에 빠진 단 한명의 한국인도 찾을 수 없었다. 아니, 더 자세히 말하자면 대부분의 서울시민들은 북한의 호전적인 성명에 대해 신경조차 쓰지 않았다고 봐야 할것이다. 한반도에서 멀리 있는 사람일수록 최근의 사태에 대해 더 큰 우려를 표하고 있는 것이다.

한국인들의 일상적인 무관심은 충분히 이해할만하다. 그들은 비슷한 "사태"를 너무나도 많이 겪어왔다. 아마도 이제는 남한국민들이 평양의 논리와 그들의 허황되고 낡은 수법이 어떠한 위협도 되지못한다는 사실을 알아차린것이다.

전쟁이 임박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중요한 사실을 망각하고 있다. 수일, 길어봤자 수주가 지나면 패배할 것이 뻔한 전쟁을 일으키면 과연 북한의 지도자들이 얻는것은 무엇일까? 만에 하나 일본이나 미국, 남한에 핵공격을 가한다고 해도, 그들이 궁극적으로 전쟁에서 승리할 방법은 없다. (물론 그들에게 정확한 미사일 기술이 존재하지도 않지만.) 게다가 그들이 핵무기나 다른 대량살상무기를 사용하게 된다면 그들은 보복성 공격을 피할 수 없게 될 것이다. 결과적으로 북한의 지도층은 멸망하게 될것이다.

북한의 지도자가 비이성적이고 그들의 속마음을 알 수 없다는 주장도 현실의 이해부족에서 나오는 것이다. 북한은 내세의 천국을 약속하는 정신병자가가 운영하는 신정국가가 아니다.

사실, 북한의 젊은 지도자 김정은이 자살을 원한다는 증거는 어디에도 없다. 그는 농구와 피자, 그리고 그가 살아있다면 누릴 수 있는 수많은 것들을 너무나 사랑하기로 유명하다. 그의 보좌관들도 마찬가지다. 전근대적 사회의 북한이지만 그들은 호화로운 스포츠카와 고급 브랜디를 너무나도 사랑한다.

게다가 최근의 상황이 특별할 것도 전혀 없다. 지난 20여년간 북한은 여러 미사일과 심지어 핵무기까지 실험해가며 서울을 불바다로 만들 것을 이야기 해온 바 있다. 이제 북한은 1953년의 휴전협정을 폐기했지만, 휴전협정은 언제까지나 휴전이었지 정전협정은 아니었던 것이다. 북한은 미국과 한국의 합동훈련을 전쟁행위로 규명하고 비난했다. 그리고 화요일, 북한은 한국내 외국인들에게 핵전쟁의 위협을 핑계로 대피할 것을 요구했다. 이번에는 그들의 목소리가 조금 크다. 하지만 그게 전부다.

북한의 역사를 조금 자세히 들여보게 된다면 평양의 지도자들이 그런 허황된 협박을 통해 정말로 얻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다. 전 세계가 북한이 존재하는 것을 인정하게 하고, 북한의 지도자는 예측하기 힘들고 위험한 인물이니 쉽게 보이지 않겠다는 것이다. 북한은 지난 20여년간 국제사회에서 그렇게 보여옴으로서 갈취행위를 벌여온 날아다. 갈취행위는 예측불가능하고 두려운 모습으로 보일 때, 더 효과가 있는 법이다.

쉽게 말해 북한의 정부는 국제사회에서 더 많은 원조를 원한다. 최근 북한은 중국의 원조에 상당히 의지를 해왔으나, 다른 국가의 원조도 원하고 있는 듯 보인다.

평양의 지도자들은 그들의 역사를 되돌아 봤을 것이다. 1994년 북한이 핵무기에 대한 의지를 처음으로 표명한 이후 생긴 긴장을 완화시키기 위해 미국은 북한에게 핵무기실험을 중단하겠다는 약속을 얻기 위해 석유와 경수로를 제공한 바 있다. 그리고 2002년 북한이 비밀리에 진행해 오던 우라늄 프로젝트가 공개되었고, 이 후 4년동안 북한은 미국으로 부터의 대규모원조를 포기해야 했었다. 하지만 2006년 10월 핵실험을 통해 미국은 북한이 더 이상의 핵실험을 안하겠다는 조건으로 원조를 재진행 했다. 북한은 그 약속을 어겼다.

만약 역사를 통해 현재를 진단할 수 있다면, 몇주내로 모든 사태는 진정될 것이다. 북한은 그들의 젊은 지도자의 영리한 계획과 인민군대의 무력을 통해 미국 제국주의자들을 겁먹게 하고 전쟁도발을 막았다는 선전을 해댈것이다. 동시에 북한의 외교관들은 국제무대에서 원조계획과 정치적 지원을 구할 것이다.

다시 말하면, 한반도에서는 늘 있어왔던 일이다. 지금의 이 기류가 잠잠해지면 북한의 지도자에게 대화와 협약을 통해 원조를 재진행하라는 주장이 또 나올것이다.

하지만 그들의 거짓된 전쟁위협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그들에게 지나친 관심을 주는 것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워싱턴 정계와 뉴욕의 사람들은 아마도 그런점에 있어서 서울사람들을 배워야 할 것이다.

북쪽 국경으로부터 단계적으로 퍼지는 전쟁의 위기 한복판에서, 한국인 대부분은 꽃놀이에 집중하고 있다."(CNN)

"북한이 "전쟁의 북"을 끊임없이 두드려대고 있지만 한국인 대부분은 평소와 다름없는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뉴욕타임스)

"한국에서 "북한 위협" 뉴스는 경제나 연예인 스캔들, 류현진의 메이저리그 데뷔, 봄꽃 소식 등과 경쟁하고 있다."(워싱턴포스트)

"차분한 한국의 모습"이 기삿거리가 될 정도로 외신들의 눈에는 한국인들의 모습이 생경한 것으로 보인다..

등등 외신...

이번 주말에 꽃놀이 어디가 좋을까요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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