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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芸術インディ音楽] 張幾何と顔た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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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本人は韓国の K-POPを思えば KARA, 少女時代同じアイドル音楽を考えの下だがそれは青少年のための商業 音楽だ. 大部分の 20代以上は幼稚な商業的なアイドル音楽を聞かない.

 インディ音楽とは? 英語で ¥"インディ¥"(indie)と呼ばれたりする独立音楽(独立音楽)はメージャー商業アルバム社から独立的で, 自主的で直接作り(DIY) 原則によってアルバムを製作して, 売り出す音楽を言う.独立アルバム社はアーティスト/ミュージシャンがアルバム製作において最小限の影響を与えて, メージャーアルバム社の歌手作りシステムを拒否する. 独立アルバム社に属したアーティストたちはお金をたくさん薄赤いが顔が売れるよりはアルバム製作により家仲夏よアルバムを製作する.

歌手 : 張幾何と顔たち

2008年登場した新人歌手. 1970‾1980年代の昔のフォーク音楽みたいな感じのメロディーに 日常生活にあるべきな率直な家事と就業に苦しがる 20代達の共感になる家事で人気が多かった.

 

張幾何と顔たち - 安物コーヒー (2008)

 

安物コーヒーを飲む
温くて多く中がひりひり痛んで来る
湿っぽいビニールオンドルの床マットに足裏が
ぽかんとくっついた落ちる

これからは何気なくて
ごきぶり一匹ほどさっと過ぎ去っても
重い明日朝には
ただただ少しに咳が止まる思いをない
じめじめしている布団を畳む
きしむ門を開いて外にナがボンダ
まだドルゲン空がとても近くて呼吸するのが
易しくはないスマンボン見たことだけ同じだ
乱れていて倒れるほどに慣れてばかりする
残ったこともなしにがらんとした私を閉ざす

安物コーヒーを飲む
温くて多く中がひりひり痛んで来る
湿っぽいビニールオンドルの床マットに足裏が
ぽかんととくっついてから落ちる

<ナレーション>何をした何年間セスッデヤにたまっている水ひたすら
そのまま完全に腐っていてこれは感覚がなくて
雨が降れば軒下でうずくまって座って
呆然とそのままじっと見ていれば
これは何かではないと思って
雨が止んでもフィクムレズックズックしたあれが
空だと頭上を覆い被せているのか
あれは何か空だと言うには何かあまり低く
髪の毛にほとんど触れるように少しだけ走っても
脳天をどんと! してつくことようなのに
おしいれの中除湿制はもう一杯になって毒にも薬にもならない
蚊殴って捕って蕃鎭血が埋めた
鏡を見る度に御宇! ちょっと驚いて
自分勝手に曲がった歯ブラシ持って歯をぬぐって見れば
歯ぐきに血が出るように磨いても
ダングツェ歯石は抜けてナオルズルが分からなくて
いつ取ったかも知れない温いコーラが盛られた
カンを口に持って行って一服八幡タバコ吸穀が
これからはオンドルの床マットの出てから私がオンドルの床マットかも知れなくて
日が昇る前に負けるこんな状況は何か


安物コーヒーを飲む
温くて多く中がひりひり痛んで来る
湿っぽいビニールオンドルの床マットに足裏が
ぽかんとくっついた落ちる

これからは何気なくて
ごきぶり一匹ほどさっと過ぎ去っても
重い明日朝には
ただただ少しの咳が止まる思いをない
じめじめしている布団を畳む
きしむ門を開いて外にナがボンダ
まだドルゲン空がとても近くて呼吸するのが
易しくはないスマンボン見たことだけ同じだ
乱れていて倒れるほどに慣れてばかりする
残ったこともなしにがらんとした私を閉ざす

安物コーヒーを飲む
温くて多く中がひりひり痛んで来る
湿っぽいビニールオンドルの床マットに足裏が
ぽかんとしてくっついてから落ちる

張幾何と顔たち - そうでそんな間(2011)

真っ青な空かんかんと日が昇ったな
昨日と天気は同じだがまったく同じな感じではないの
お前が今まで享受して来たすべてのものなどが
全ところなくなるガール

それでも思いきりウルモックべそをかくことだけではないんじゃないのそうじゃないの
お前がそんなにそんなにそんなに望んだ出るんじゃないの
お前が今まで見送ったすべてのものなどが
これから一つ一つ成り立つの

お前の願うものなどは私がすべて与えるから
絶対に別のところ行ってしきりにのぞきこみながらするのを長芋
お前の願うものなどは私が与えることができるから
寝てもほかの思いは長芋

なぜならは今日から

お前と私とは (お前と私とは) 例- お前と私とは
言わばそうでそんな
死だから (死だから) 例- そんな死だから
言ったりちょっとそうではあるが
お前と私とは (お前と私とは) 例- お前と私とは
言わばそうでそんな
死だから (死だから) 例- そんな死だから

もう一度言うが

お前と私とは (お前と私とは) 例- お前と私とは
言わばそうでそんな
死だから (死だから) 例- そんな死だから
言ったりちょっとそうではあるが
お前と私とは (お前と私とは) 例- お前と私とは
言わばそうでそんな
死だから(死だから) 例- そんな死だから

原文を見る

[한국 예술인디음악] 장기하와 얼굴들

 일본인은 한국의 K-POP을 생각하면 KARA, 소녀시대 같은 아이돌 음악을 생각하지만 그것은 청소년을 위한 상업 음악이다. 대부분의 20대 이상은 유치한 상업적인 아이돌 음악을 듣지 않는다.

 인디음악이란? 영어로 "인디"(indie)라고 불리기도 하는 독립음악(獨立音樂)은 메이저 상업 음반사로부터 독립적이고, 자주적이며 직접만들기(DIY) 원칙에 따라 음반을 제작하고, 발매하는 음악을 말한다.독립 음반사는 아티스트/음악가가 음반제작에 있어서 최소한의 영향을 주며, 메이저 음반사의 가수만들기 시스템을 거부한다. 독립 음반사에 속한 아티스트들은 돈을 많이 벌거나 유명해지는 것보다는 음반제작에 보다 집중하여 음반을 제작한다.

가수 : 장기하와 얼굴들

2008년 등장한 신인가수. 1970~1980년대의 옛날 포크 음악같은 느낌의 멜로디에 일상생활에 있을만한 솔직한 가사와 취업에 힘들어하는 20대들의 공감되는 가사로 인기가 많았다.

 

장기하와 얼굴들 - 싸구려 커피 (2008)

 

싸구려 커피를 마신다
미지근해 적잖이 속이 쓰려온다
눅눅한 비닐 장판에 발바닥이
쩍 달라 붙었다 떨어진다

이제는 아무렇지 않어
바퀴벌레 한마리쯤 쓱 지나가도
무거운 내일 아침엔
다만 그저 약간에 기침이 멈출 생각을 않는다
축축한 이불을 갠다
삐걱대는 문을 열고 밖에 나가본다
아직 덜갠 하늘이 너무 가까워 숨쉬기가
쉽지를 않다 수만번 본 것만 같다
어지러워 쓰러질 정도로 익숙하기만 하다
남은 것도 없이 텅빈 나를 잠근다

싸구려 커피를 마신다
미지근해 적잖이 속이 쓰려온다
눅눅한 비닐장판에 발바닥이
쩍하고 달라 붙었다가 떨어진다

<내레이션>뭐 한 몇 년간 세숫대야에 고여있는 물 마냥
그냥 완전히 썩어가지고 이거는 뭐 감각이 없어
비가 내리면 처마 밑에서 쭈그리고 앉아서
멍하니 그냥 가만히 보다보면은
이거는 뭔가 아니다 싶어
비가 그쳐도 희끄므레죽죽한 저게
하늘이라고 머리위를 뒤덮고 있는건지
저거는 뭔가 하늘이라고 하기에는 뭔가 너무 낮게
머리카락에 거의 닿게 조금만 뛰어도
정수리를 쿵! 하고 찧을거 같은데
벽장 속 제습제는 벌써 꽉차 있으나 마나
모기 때려잡다 번진 피가 묻은
거울을 볼때마다 어우! 약간 놀라
제 멋대로 구부러진 칫솔 갖다 이빨을 닦다 보면은
잇몸에 피가 나게 닦아도
당췌 치석은 빠져 나올줄을 몰라
언제 땄는지도 모르는 미지근한 콜라가 담긴
캔을 입에 가져가 한모금 아뿔사 담배 꽁초가
이제는 장판이 난지 내가 장판인지도 몰라
해가 뜨기도 전에 지는 이런 상황은 뭔가


싸구려 커피를 마신다
미지근해 적잖이 속이 쓰려온다
눅눅한 비닐 장판에 발바닥이
쩍 달라 붙었다 떨어진다

이제는 아무렇지 않어
바퀴벌레 한마리쯤 쓱 지나가도
무거운 내일 아침엔
다만 그저 약간의 기침이 멈출 생각을 않는다
축축한 이불을 갠다
삐걱대는 문을 열고 밖에 나가본다
아직 덜갠 하늘이 너무 가까워 숨쉬기가
쉽지를 않다 수만번 본 것만 같다
어지러워 쓰러질 정도로 익숙하기만 하다
남은 것도 없이 텅빈 나를 잠근다

싸구려 커피를 마신다
미지근해 적잖이 속이 쓰려온다
눅눅한 비닐 장판에 발바닥이
쩍 하고 달라 붙었다가 떨어진다

장기하와 얼굴들 - 그렇고 그런 사이(2011)

새파란 하늘 쨍쨍 해가 떴네
어제와 날씨는 같지만 똑같은 느낌은 아닐 걸
니가 여태껏 누려왔던 모든 것들이
온 데 간 데 없을 걸

그렇다고 마냥 울먹 울먹거릴 것만은 아니잖어 그렇잖어
니가 그렇게 그렇게 그렇게 원했던 나잖어
니가 여태껏 바래왔던 모든 것들이
이제부터 한 개 한 개 이뤄질 걸

니가 원하는 것들은 내가 다 줄 테니까
절대로 딴 데 가서 기웃기웃 하지를 마
니가 원하는 것들은 내가 줄 수 있으니까
자다가도 딴 생각은 마

왜냐하면은 오늘부터

너랑 나랑은 (너랑 나랑은) 예- 너랑 나랑은
말하자면 그렇고 그런
사이니까 (사이니까) 예- 그런 사이니까
말하기도 좀 그렇지마는
너랑 나랑은 (너랑 나랑은) 예- 너랑 나랑은
말하자면 그렇고 그런
사이니까 (사이니까) 예- 그런 사이니까

다시 한 번 말하겠지만

너랑 나랑은 (너랑 나랑은) 예- 너랑 나랑은
말하자면 그렇고 그런
사이니까 (사이니까) 예- 그런 사이니까
말하기도 좀 그렇지마는
너랑 나랑은 (너랑 나랑은) 예- 너랑 나랑은
말하자면 그렇고 그런
사이니까 (사이니까) 예- 그런 사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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