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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 すぎ去った事忘却過ぎて歪曲,リーダーから真実言いなさ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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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 255 まさやや 2,811,753
最後のナチ戦犯狩人日本, すぎ去った事忘却過ぎて … 歪曲リーダーから真実言いなさい入力 2013.06.11 01:17 / 修正 2013.06.11 01:56
Fライム株ロープシモンビゼンタルセント所長インタビュー

一家親戚 89人をナチ手に失って婦人科ふたりきり生き残ったホロコースト生存者と同時に世界で一番有名なナチ狩人シモンビゼンタル(1908‾2005)は 2003年ナチ戦犯狩りの終了を宣言した. 1977年ユダヤ人人権団体シモンビゼンタルセント(SWC)を設立して 1100人が越える戦犯を起訴するように助けた彼は “もう断罪する大物ナチ戦犯はこれ以上残っていない”と引退を発表した.
しかしそれから 10年が去る今も何月が遠いと言って世界各地に隠れていて摘発されたナチ戦犯たちの消息が聞こえる. 狩りを続いているこれはすぐビゼンタルの後継者であるFライム株ロープ(65) シモンビゼンタルセント所長. “ナチ残党の 98%はもう死んだが残った 2%を審判台に立てる前まで狩りは終わらない”と言う彼を世界は ‘地球上最後のナチ狩人’と呼ぶ.
こんな株ロープが最近戦犯狩り程心血を傾けている事がある. すぐ歴史的記録の保存だ. 時間が経って痛い歴史のつけるのを連木は蟹シモンビゼンタルセントの設立主旨だが最近問題になっていることは ‘忘却’ではない ‘歪曲’というのが株ロープの説明だ. 彼は “自国民の犯罪事実を認めないで断罪を拒否する国々がやらかした戦争犯罪に対してはもっと歴史的記録を正確に残さなければならない”と最近日本を注目していると言った. “日本の責任あるリーダーたちが戦争犯罪を認めないで戦犯たちに尊敬まで示している”と言う嘆きは彼が韓国言論としては最初で本紙との eメールインタビューに応じた理由でもあった.

戦犯断罪, 日本国益にも符合
株ロープは日本政府に対する助言から言った. “真実な仲直りは真実に基盤する. リーダーたちから真実を言いなさい”と言うのだった. Abe信條総理とHashimoto都で大阪市場の歴史歪曲妄言をどうして思うかという質問に “政治家たちと選出職官僚たちの言行をもう前から憂慮していた”と出した答だ. 彼は “隠された戦争犯罪を摘発し出して戦犯たちを法廷に立てるのが日本の義務でそれが日本の国益にも符合する”と “単純な謝りだけでは被害国たちの ‘適当な怒り’を寝かせることができない”と説明した. 日本人 A級戦犯 7人に対して死刑が宣告された 1946年東京裁判以後日本は自国国籍者の戦争犯罪に対しての調査や起訴をした事がない. 当時ヒロヒト天皇は起訴されなかったし戦犯かなり多い数が以後買えば良かった. 韓国はこの過程に直接参加しなかった.

被害者証言記録は韓国の義務
しかし日本戦犯処罰は被害国である韓国の義務でもあるのが株ロープの考えだ. 彼は “日本政府がしなかったら韓国が出なければならない”と言った. “対外的には日本を強く圧迫する義務があって対内的には戦争犯罪被害者たちの証言などを記録して後世に永遠に残すようにすべての措置を取らなければならない”と言うのだ. また “国家が一種の追慕器具を設立して記録保有だけではなく日本に行動を要求するロビー団体で活用することもできること”と言いながら “ユダヤ人たちはこの分野に対してよほど多い経験を持っているし喜んで韓国と分けることができる”と提案した.
彼は ”日本と一部東欧国々のように罪を隠すために歴史歪曲と不正を試みる国々が当然の責任を負うように助けることが私の窮極的な夢”と言った.
株ロープは被害国政府が戦犯を自国法廷に立てた例でアドルフアイヒマン(1906‾62)を持った. ヒトラーの腹心だったアイヒマンはアルゼンチンに隠れていてモサドに拉致されてエルサレム法院で死刑を宣告受けて絞首刑に処された. アルゼンチン主権を侵害した厳然な国際法違反だったがイスラエルが謝る線で何の外交紛争なしに撫摩された.
株ロープは戦犯たちも高令だから彼らが自然死する前に法廷に立てることを一番難しい課題で指折って来た. 彼は普段半農談で “ナチ戦犯の無病長寿を祈るユダヤ人は世の中に自分だけないこと”と言ったりした. 彼は “韓国では戦争犯罪被害者たちが 80‾90台高令で入って日本からまともにできた謝りと補償を受け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まま死ぬ場合が多い”と言う説明に大きい切なさを示した. 4月現在女性家族部に登録された慰安婦被害者 237人の中現在生存者は 59人だけだ. 彼は “私たちのあったことは天災地変ではなく人間がやらかした血なまぐさい災いという点を忘れてはいけない ”と言った.
アメリカニューヨークで生まれて育った彼の幼い時夢はプロバスケットボール選手だった. しかし歴史を専攻してホロコーストに関心を持ちながらイスラエルで博士の学位を取るようになった. ちょうどアメリカ政府が戦犯処罰のための特別調査チームを構成したしここに参加してビゼンタルに会ったのが彼の人生を変えた.

戦犯法廷建てるように無病長寿願い
彼は “戦犯狩人は刑事・歴史学者・ロビイスト 3役をすべてしなければならないが働く方式は警察と正反対”と説明した. 一応情報提供を通じて犯罪者を特定の後追跡に出るというのだ. シモンビゼンタルセントは 2002年から ‘作戦, 最後のチャンス’という戦犯追跡キャンペーン(operationlastchance.org)を始めて起訴につながる信じられる情報提供に 2万5000ドルの補償をしてくれている. 株ロープはこれを通じて 4000余建議情報提供を受けて新しい戦犯名前 600個を確保したと紹介した.
シモンビゼンタルセントはまだ法廷に立てることができるだけ気力がいる主要戦犯の名前, 年, 犯罪事実, 隠れた所などを随時に公開する. 高令の戦犯処罰を憚る政府を圧迫する同時に戦犯を心理的に萎縮させるための戦略だ.
彼は “もし 90台連鎖殺人犯が社会で大手を振ったらこれをじっと差し置く政府がどこにあるのか”と ‘ナチ戦犯が老けてたまらないだけ待つ’ 国家政府たちの偽善的態度を批判した. また ”罪を犯した者には自分が追い回されているという事実を絶えず感じらせなければならない”と ”引退しても引退事実を公開するつもりはない”と言った.

◆シモンビゼンタルセント=ホロコースト生存者シモンビゼンタルが 1977年立てたユダヤ人人権保護団体. ナチ戦犯追跡及び起訴に力を注いで来たし現在はこれと共に反引導犯罪と憎悪犯罪根絶などのための活動をしている. アメリカロサンゼルスに本部を置いているしエルサレム・ニューヨーク・トロント・マイアミ・シカゴ・パリ・ブエノスアイレスなどに事務所を運営している. 民間寄付に運営される非政府機構で去年には 2億6000万ドルを寄付受け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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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과거사 망각 넘어 왜곡,지도자부터 진실 말하라

마지막 나치 전범 사냥꾼 "일본, 과거사 망각 넘어 … 왜곡 지도자부터 진실 말하라"입력 2013.06.11 01:17 / 수정 2013.06.11 01:56
에프라임 주로프 시몬비젠탈센터 소장 인터뷰

일가친척 89명을 나치 손에 잃고 부인과 단둘이 살아남은 홀로코스트 생존자이자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나치 사냥꾼 시몬 비젠탈(1908~2005)은 2003년 나치 전범 사냥의 종료를 선언했다. 1977년 유대인 인권단체 시몬비젠탈센터(SWC)를 설립해 1100명이 넘는 전범을 기소하도록 도운 그는 “이제 단죄할 거물 나치 전범은 더 이상 남아있지 않다”며 은퇴를 발표했다.
하지만 그로부터 10년이 지난 지금도 몇 달이 멀다 하고 세계 각지에 숨어 있다 적발된 나치 전범들의 소식이 들려온다. 사냥을 계속하고 있는 이는 바로 비젠탈의 후계자인 에프라임 주로프(65) 시몬비젠탈센터 소장. “나치 잔당의 98%는 이미 숨졌지만 남은 2%를 심판대에 세우기 전까지 사냥은 끝나지 않는다”고 말하는 그를 세계는 ‘지구상 마지막 나치 사냥꾼’이라고 부른다.
이런 주로프가 최근 전범 사냥만큼이나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일이 있다. 바로 역사적 기록의 보존이다. 시간이 흐르며 아픈 역사가 묻히는 걸 막자는 게 시몬비젠탈센터의 설립 취지지만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은 ‘망각’이 아닌 ‘왜곡’이라는 게 주로프의 설명이다. 그는 “자국민의 범죄 사실을 인정하지 않고 단죄를 거부하는 국가들이 저지른 전쟁범죄에 대해서는 더더욱 역사적 기록을 정확하게 남겨야 한다”며 최근 일본을 주목하고 있다고 말했다. “일본의 책임 있는 지도자들이 전쟁범죄를 인정하지 않고 전범들에게 존경까지 표하고 있다”는 한탄은 그가 한국 언론으로서는 최초로 본지와의 e메일 인터뷰에 응한 이유이기도 했다.

전범 단죄, 일본 국익에도 부합
주로프는 일본 정부에 대한 조언부터 했다. “진실된 화해는 진실에 기반한다. 지도자들부터 진실을 말하라”는 것이었다. 아베 신조 총리와 하시모토 도루 오사카 시장의 역사 왜곡 망언을 어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정치인들과 선출직 관료들의 언행을 이미 전부터 우려하고 있었다”며 내놓은 답이다. 그는 “숨겨진 전쟁범죄를 적발해 내고 전범들을 법정에 세우는 것이 일본의 의무고 그것이 일본의 국익에도 부합한다”며 “단순한 사과만으로는 피해국들의 ‘합당한 분노’를 잠재울 수 없다”고 설명했다. 일본인 A급 전범 7명에 대해 사형이 선고된 1946년 도쿄 재판 이후 일본은 자국 국적자의 전쟁범죄에 대해 조사나 기소를 한 적이 없다. 당시 히로히토 일왕은 기소되지 않았고 전범 상당수가 이후 사면됐다. 한국은 이 과정에 직접 참여하지도 않았다.

피해자 증언 기록은 한국의 의무
하지만 일본 전범 처벌은 피해국인 한국의 의무이기도 하다는 게 주로프의 생각이다. 그는 “일본 정부가 하지 않는다면 한국이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대외적으로는 일본을 강하게 압박할 의무가 있고 대내적으로는 전쟁범죄 피해자들의 증언 등을 기록해 후세에 영원히 남기도록 모든 조치를 취해야 한다”는 것이다. 또 “국가가 일종의 추모 기구를 설립해 기록 보유뿐 아니라 일본에 행동을 요구하는 로비 단체로 활용할 수도 있을 것”이라며 “유대인들은 이 분야에 대해 상당히 많은 경험을 갖고 있고 기꺼이 한국과 나눌 수 있다”고 제안했다.
그는 "일본과 일부 동유럽 국가들처럼 죄를 숨기기 위해 역사 왜곡과 부정을 시도하는 국가들이 응당의 책임을 지도록 돕는 것이 내 궁극적인 꿈”이라고 했다.
주로프는 피해국 정부가 전범을 자국 법정에 세운 예로 아돌프 아이히만(1906~62)을 들었다. 히틀러의 심복이었던 아이히만은 아르헨티나에 숨어 있다 모사드에 납치돼 예루살렘 법원에서 사형을 선고받고 교수형에 처해졌다. 아르헨티나 주권을 침해한 엄연한 국제법 위반이었지만 이스라엘이 사과하는 선에서 별다른 외교분쟁 없이 무마됐다.
주로프는 전범들 역시 고령이기 때문에 그들이 자연사하기 전에 법정에 세우는 것을 가장 어려운 과제로 꼽아 왔었다. 그는 평소 반농담으로 “나치 전범의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유대인은 세상에 나밖에 없을 것”이라고 말하곤 했다. 그는 “한국에서는 전쟁범죄 피해자들이 80~90대 고령으로 접어들어 일본으로부터 제대로 된 사과와 보상을 받지 못한 채 눈을 감는 경우가 많다”는 설명에 큰 안타까움을 표했다. 4월 현재 여성가족부에 등록된 위안부 피해자 237명 가운데 현재 생존자는 59명뿐이다. 그는 “우리가 당한 것은 천재지변이 아니라 인간이 저지른 참혹한 재앙이라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 ”고 말했다.
미국 뉴욕에서 태어나고 자란 그의 어릴 적 꿈은 프로농구 선수였다. 하지만 역사를 전공하고 홀로코스트에 관심을 가지면서 이스라엘에서 박사학위를 따게 됐다. 때마침 미국 정부가 전범 처벌을 위한 특별조사팀을 구성했고 여기에 참여하며 비젠탈을 만난 것이 그의 인생을 바꿨다.

전범 법정 세우게 무병장수 원해
그는 “전범 사냥꾼은 형사·역사학자·로비스트 3역을 다 해야 하지만 일하는 방식은 경찰과 정반대”라고 설명했다. 일단 제보를 통해 범죄자를 특정한 뒤 추적에 나선다는 것이다. 시몬비젠탈센터는 2002년부터 ‘작전, 마지막 기회’라는 전범 추적 캠페인(operationlastchance.org)을 시작해 기소로 이어지는 믿을 만한 제보에 2만5000달러의 보상을 해주고 있다. 주로프는 이를 통해 4000여 건의 제보를 받아 새로운 전범 이름 600개를 확보했다고 소개했다.
시몬비젠탈센터는 아직 법정에 세울 수 있을 만큼 기력이 있는 주요 전범의 이름, 나이, 범죄 사실, 숨은 곳 등을 수시로 공개한다. 고령의 전범 처벌을 꺼리는 정부를 압박하는 동시에 전범을 심리적으로 위축시키기 위한 전략이다.
그는 “만약 90대 연쇄살인범이 사회에서 활개를 친다면 이걸 가만히 놔둘 정부가 어디 있겠느냐”며 ‘나치 전범이 늙어 죽기만 기다리는’ 국가 정부들의 위선적 태도를 비판했다. 또 "죄를 지은 자에게는 자신이 쫓기고 있다는 사실을 끊임없이 느끼게 해야 한다”며 "은퇴하더라도 은퇴 사실을 공개할 생각은 없다”고 했다.

◆시몬비젠탈센터=홀로코스트 생존자 시몬 비젠탈이 1977년 세운 유대인 인권 보호 단체. 나치 전범 추적 및 기소에 주력해 왔으며 현재는 이와 함께 반인도범죄와 증오범죄 근절 등을 위한 활동을 하고 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본부를 두고 있으며 예루살렘·뉴욕·토론토·마이애미·시카고·파리·부에노스아이레스 등에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다. 민간 기부로 운영되는 비정부기구로 지난해에는 2억6000만 달러를 기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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