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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代日本女性三三五五通って弘益大文化楽しもうと 7万 6000ウォン使う

ソウル新聞新聞に載せられたし14面新聞に載せられたし| 記事入力 2013-11-06 02:47 記事原文
src=http://imgnews.naver.net/image/081/2013/11/06/SSI_20131106014745_V_59_20131106025245.jpg
[ソウル新聞]

‘日本, 小規模人員, 若い女性, 弘益大, ショッピング, 1回訪問 7万 6000ウォン位支出.’

麻浦区が 5日公開した地域外国人観光客たちの姿だ. ふるまう弘益大前文化を土台で観光と文化に傍点を付けた地域発展戦略を推進の中だ. それで慶煕大産学協力団に依頼, 去る 5‾9月 ‘麻浦観光統計調査研究用役’を実施して結果を公開した.

先に麻浦地域を尋ねる外国人観光客の国を見れば, 日本語圏が 41.3%で一番多かった. 中国語圏 38.5%, 東南アジア圏及びアメリカ圏がそれぞれ 6.5%を占めた. 性別では女性が 78.3%だったし, 年令別では 20代が 54.5%で半分を越した. 麻浦観光客の中 74.1%が弘益大を捜した. こんな統計は団体ショッピング観光客外にもアルウムアルウムで弘益大を捜して若者達文化自体を楽しんで行く人々が多いというこのごろトレンドを現わす.

訪問目的を見れば中国語圏の場合 ‘寒流文化体験’が 10. 5%, 日本語圏ではショッピングが 22.8%を記録した. 主に泊る所はホテル(38%)とゲストハウス(25.6%)だった. 英語圏泊まり客たちはゲストハウス(45.8%)を, 日本語圏はホテル(48.1%)をたくさん利用することで現われた. ショッピング品目では衣類(32.1%), 化粧品類(31.1%)が上位圏を占めた. 特に日本・中国語圏観光客の場合郷愁・化粧品比重が 36.4%, 33.9%にのぼってアジア地域人々に一番人気を呼ぶショッピング品目は化粧品という点を現わした.

麻浦に対する観光客たちの満足度は 5点満点に平均 4.0点を記録した. 英語圏(4.12点), 中国語圏(4.06点), 日本語圏(3.88点) 順序と調査された. 不便事項では商店で意思疎通問題, 外国語献立や案内表示板未備, 観光案内所不足, 宿泊施設品質問題などが挙論された. バックホングソブ区長は “今度研究用役を政策樹立基礎資料で活用することは勿論, 隔年と調査を引き継いで行ってデータベース化する”と言った.

釣太性記者 cho1904@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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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문화를 즐기는 일본녀들...

20대 일본여성 삼삼오오 다니며 홍대 문화 즐기려 7만 6000원 쓴다

서울신문신문에 게재되었으며 14면의 TOP기사입니다.14면신문에 게재되었으며 14면의 TOP기사입니다.| 기사입력 2013-11-06 02:47 기사원문

[서울신문]

‘일본, 소규모 인원, 젊은 여성, 홍대, 쇼핑, 1회 방문 7만 6000원 정도 지출.’

마포구가 5일 공개한 지역 외국인 관광객들의 모습이다. 구는 홍대 앞 문화를 바탕으로 관광과 문화에 방점을 찍은 지역발전 전략을 추진 중이다. 그래서 경희대산학협력단에 의뢰, 지난 5~9월 ‘마포 관광통계 조사연구 용역’을 실시해 결과를 공개했다.

먼저 마포 지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의 나라를 보면, 일본어권이 41.3%로 가장 많았다. 중국어권 38.5%, 동남아시아권 및 미국권이 각각 6.5%를 차지했다. 성별로는 여성이 78.3%였고, 연령별로는 20대가 54.5%로 절반을 넘겼다. 마포 관광객 가운데 74.1%가 홍대를 찾았다. 이런 통계는 단체 쇼핑 관광객 외에도 알음알음으로 홍대를 찾아 젊은이들 문화 자체를 즐기고 가는 이들이 많다는 요즘 트렌드를 드러낸다.

방문 목적을 보면 중국어권의 경우 ‘한류문화 체험’이 10. 5%, 일본어권에선 쇼핑이 22.8%를 기록했다. 주로 묵는 곳은 호텔(38%)과 게스트하우스(25.6%)였다. 영어권 숙박객들은 게스트하우스(45.8%)를, 일본어권은 호텔(48.1%)을 많이 이용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쇼핑 품목으로는 의류(32.1%), 화장품류(31.1%)가 상위권을 차지했다. 특히 일본·중국어권 관광객의 경우 향수·화장품 비중이 36.4%, 33.9%에 이르러 아시아 지역 사람들에게 가장 인기를 끄는 쇼핑 품목은 화장품이라는 점을 나타냈다.

마포에 대한 관광객들의 만족도는 5점 만점에 평균 4.0점을 기록했다. 영어권(4.12점), 중국어권(4.06점), 일본어권(3.88점) 순으로 조사됐다. 불편사항으로는 상점에서 의사소통 문제, 외국어 메뉴판이나 안내표지판 미비, 관광안내소 부족, 숙박시설 품질 문제 등이 거론됐다. 박홍섭 구청장은 “이번 연구용역을 정책 수립 기초자료로 활용하는 것은 물론, 격년으로 조사를 이어나가 데이터베이스화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조태성 기자 cho1904@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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