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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年目ミステリー恐竜, 韓国科学者が手がかり発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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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年目ミステリー恐竜, 韓国科学者が手がかり発見記事入力 2013-11-07 17:22 | 最終修正 2013-11-07 17:57 


ほとんど 50年間ミステリーで残っている珍しい恐竜の手がかりを国内科学者が見つけて学界の耳目が集中されている.
4日(現地時間) ネショノルジオグレピックニュースによれば最近アメリカロサンゼルスで開催された脊椎古生物学会(SVP) 年例会議で ‘デイノ−ケイルスミリピクス’(以下デイノ−ケイルス)という学名を持った恐竜の胴を見つけたと韓国地質資源研救援(KIGAM)の古生物学者イユングナム博士が発表した.
が恐竜は 1965年モンゴルゴビ砂漠南側アルタンうちの地域で巨大な両方前足だけ発見された. 長さ 2.4mのこの化石には 3個の足指に案内爪模様の足指の爪が走っているという位にだけ知られていて今度発表を通じてその真正な姿が公開されたのだ.
国内最高の恐竜化石権威者でもあったイユングナム博士は “デイノ−ケイルス見たまま化石をモンゴルで見つけたし, 既存想像とは全然違った形態”と明らかにした.
今度発表は恐竜時代の古代モンゴルが非常に特殊な環境だったのを提案していると言う. 巨大な草食恐竜たちが盛んな中に鋭い歯を持った肉食恐竜たちもつかつか歩いて通うことができたかも知れないというのだ.
恐竜の頭とアイロンをかけるもう盗掘されて胴しか発掘されなかったが今度の調査で長年の期間謎だった恐竜の姿を相当部分推正することができるようになった.
イユングナム博士は “この恐竜はオルニトミモサウルスリュ 1種に確定された”と “全体モムギルイは約 11m, 全体高さは 5mに到逹する”と説明した.
これはデイノ−ケイルスがティラノ−サウルスレックスよりモムギルイはちょっと小さいことがあるが背だけはもっと大きくて歴史上最大の水閣類(鋭い歯と足指の爪で武装した肉食恐竜)であることもあるというのだ.
しかし注目しなければならない部分は大きさだけではない. 脊椎骨分析で既存予想とは違い帆のような背びれや今日ヤギュウのこぶと似ている部分があるというのが分かった. 似ている形態のオルニトミモサウルスリュは全然発見されていないが鰐のようなくちばしを持ったスピノ−サウルスとしゃくしのようなくちばしを一オウラノ−サウルスなどの遠い親戚ではこんな突起を持った恐竜がいると言う.
も腹部化石には角が摩耗された小さな石が 1000個以上発見されたがこれは硬い植物を消化するためにのんだウィソックでも解釈されてこの恐竜が草食や雑食だった首都あるという点を示唆している.
一方多い学者たちは今度発見が重要なことは事実だがその手がかりが断片的なことがあるので追加発掘及び研究が必要だと言っ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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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째 미스터리 공룡, 한국 과학자가 단서발견

50년째 미스터리 공룡, 한국 과학자가 단서발견기사입력 2013-11-07 17:22 | 최종수정 2013-11-07 17:57 


거의 50년간 미스터리로 남아 있는 특이한 공룡의 단서를 국내 과학자가 발견해 학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4일(현지시간) 내셔널지오그래픽 뉴스에 따르면 최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된 척추고생물학회(SVP) 연례회의에서 ‘데이노케이루스 미리피쿠스’(이하 데이노케이루스)라는 학명을 지닌 공룡의 몸통을 발견했다고 한국지질자원연구원(KIGAM)의 고생물학자 이융남 박사가 발표했다.
이 공룡은 1965년 몽골 고비사막 남쪽 알탄 울 지역에서 거대한 양쪽 앞발만 발견됐었다. 길이 2.4m의 이 화석에는 3개의 발가락에 갈고리 모양의 발톱이 달려 있다는 정도로만 알려져 있어 이번 발표를 통해 그 진정한 모습이 공개된 것이다.
국내 최고의 공룡화석 권위자이기도한 이융남 박사는 “데이노케이루스 본체 화석을 몽골에서 발견했으며, 기존 상상과는 전혀 다른 형태”라고 밝혔다.
이번 발표는 공룡시대의 고대 몽골이 매우 특수한 환경이었음을 제안하고 있다고 한다. 거대한 초식공룡들이 번성한 가운데 날카로운 이빨을 지닌 육식공룡들도 성큼성큼 걸어다녔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공룡의 머리와 다리는 이미 도굴돼 몸통밖에 발굴되지 않았으나 이번 조사로 오랜 기간 수수께끼였던 공룡의 모습을 상당 부분 추정할 수 있게 됐다.
이융남 박사는 “이 공룡은 오르니토미모사우루스류 1종으로 확정됐다”면서 “전체 몸길이는 약 11m, 전체 높이는 5m에 도달한다”고 설명했다.
이는 데이노케이루스가 티라노사우루스 렉스보다 몸길이는 다소 작을 수 있지만 키만큼은 더 커 역사상 가장 큰 수각류(날카로운 이빨과 발톱으로 무장한 육식 공룡)일 수도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주목해야 할 부분은 크기 뿐만이 아니다. 척추뼈 분석으로 기존 예상과는 달리 돛과 같은 등지느러미나 오늘날 들소의 혹과 비슷한 부분이 있다는 것을 알아냈다. 비슷한 형태의 오르니토미모사우루스류는 전혀 발견되지 않고 있지만 악어와 같은 주둥이를 가진 스피노사우루스와 국자와 같은 부리를 한 오우라노사우루스 등의 먼 친척에서는 이런 돌기를 가진 공룡이 있다고 한다.
또한 복부 화석에는 모서리가 마모된 작은 돌이 1000개 이상 발견됐는 데 이는 딱딱한 식물을 소화하기 위해 삼킨 위석으로도 풀이돼 이 공룡이 초식이거나 잡식이었을 수도 있다는 점을 시사하고 있다.
한편 많은 학자들은 이번 발견이 중요한 것은 사실이지만 그 단서가 단편적일 수 있으므로 추가 발굴 및 연구가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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