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原産地欺いた食べ物数年間売って… 日 最高デパート・ホテルたち衝撃告白

朝鮮日報新聞に載せられたしA20面3段| 記事入力 2013-11-08 03:02 | 最終修正 2013-11-08 14:43 記事原文
src=http://imgnews.naver.net/image/023/2013/11/08/2013110800180_0_59_20131108144301.jpg
政府, 国家イメージ墜落憂慮すべての識者嶺点検しなさい

食品・識者嶺を提供する業界全体が汚染したという感じがする.

日本消費自ら要望アナンヒサ(阿南久) 長官は 6日緊急記者会見を持って有名デパート・ホテル企業等が食品原産地などを虚偽で表記して来た事実に対して消費者の信頼を裏切った行為だと力強く批判した. 日本の高級食堂は使う食べ物材料と原産地などを献立に表示する. しかしかなり多い数業社がこれをでたらめで表記したのが現われたのだ.

虚偽表記業社には高島屋(高島屋)・三越伊勢丹(三越伊勢丹) デパート, デイコク(帝国)・東急(東急)・阪急韓信(阪急阪神)ホテルなど日本を代表する高級デパートとホテルがかなり多い数含まれて衝撃がもっと大きかった. 高島はデパートは 2006年から 7年間安っぽい輸入産 ¥"ブラックタイガー¥" 海老を高級 ¥"ぬかえび¥"で, 加工したパックジュースを生果一周スローの中よ売った. 一部ホテルとデパートレストランは薬味の中身の脂肪組職で採取した油を入れ込んだ牛肉や接着剤で肉を引き続き付けて作ったステーキを売りながらも献立には加工肉という表示をしなかった. フランスだと原産地を表示したが, 実際では中国産材料を使った事例もあった.

¥"安全・安心食べ物文化¥"を標榜する高級ホテルまで識者嶺虚偽記載に加わった事実が明かされると日本国民の非難が殺到している. 過去にも飲食店・チェーン店などが識者嶺虚偽表記で摘発されたことがあるが, 今度のように高級ホテルとデパートが大量で問題になった事がなかったからだ. 消費自ら要望は商品表示違反可否に対する調査に取り掛かる事にした. 日本観光庁も今度事態が国家イメージ墜落につながることを憂慮してホテル業界に対して識者嶺表示を一斉に点検するように指示した.

今度問題になったホテル・デパートは自体の調査を経って ¥"良心告白¥" 形式で過ちを発表している. この企業等は直営店だけではなく賃貸店鋪で発生した問題に対しても管理責任を認めて謝罪した. 顧客が該当の売場の領収証を提示する場合, 現金で返還してくれるという対策も出した.

[東京=チァハックボング特派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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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지 속인 음식 수년간 팔아…" 日 최고 백화점·호텔들 충격 고백

조선일보신문에 게재되었으며 A20면의 3단기사입니다.A20면3단| 기사입력 2013-11-08 03:02 | 최종수정 2013-11-08 14:43 기사원문

정부, 국가이미지 추락 우려 "모든 식자재 점검하라"

"식품·식자재를 제공하는 업계 전체가 오염됐다는 느낌이 든다."

일본 소비자청 아난 히사(阿南久) 장관은 6일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유명 백화점·호텔 업체들이 식품 원산지 등을 허위로 표기해 온 사실에 대해 "소비자의 신뢰를 배신한 행위"라고 강력하게 비판했다. 일본의 고급 식당은 사용하는 음식 재료와 원산지 등을 메뉴판에 표시한다. 하지만 상당수 업체가 이를 엉터리로 표기한 것이 드러난 것이다.

허위 표기 업체에는 다카시마야(高島屋)·미쓰코시이세탄(三越伊勢丹) 백화점, 데이코쿠(帝國)·도큐(東急)·한큐한신(阪急阪神)호텔 등 일본을 대표하는 고급 백화점과 호텔이 상당수 포함돼 충격이 더 컸다. 다카시마야 백화점은 2006년부터 7년간 값싼 수입산 "블랙 타이거" 새우를 고급 "보리새우"로, 가공한 팩 주스를 생과일주스로 속여 팔았다. 일부 호텔과 백화점 레스토랑은 소의 지방 조직에서 채취한 기름을 주입한 쇠고기나 접착제로 고기를 이어 붙여 만든 스테이크를 팔면서도 메뉴판에는 가공육이라는 표시를 하지 않았다. 프랑스라고 원산지를 표시했지만, 실제로는 중국산 재료를 사용한 사례도 있었다.

"안전·안심 음식 문화"를 표방하는 고급 호텔까지 식자재 허위 기재에 가담한 사실이 밝혀지자 일본 국민의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과거에도 음식점·체인점 등이 식자재 허위 표기로 적발된 적이 있지만, 이번처럼 고급 호텔과 백화점이 무더기로 문제가 된 적은 없었기 때문이다. 소비자청은 상품 표시 위반 여부에 대한 조사에 착수하기로 했다. 일본 관광청도 이번 사태가 국가 이미지 추락으로 이어질 것을 우려하며 호텔 업계에 대해 식자재 표시를 일제히 점검하도록 지시했다.

이번에 문제가 된 호텔·백화점들은 자체 조사를 거쳐 "양심 고백" 형식으로 잘못을 발표하고 있다. 이 업체들은 직영점뿐만 아니라 임대 점포에서 발생한 문제에 대해서도 관리 책임을 인정하고 사죄했다. 고객이 해당 매장의 영수증을 제시할 경우, 현금으로 반환해주겠다는 대책도 내놓았다.

[도쿄=차학봉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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