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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速報]アンネのおこるのを毀損した犯人はゾモングで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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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アンネの日記¥" 毀損犯代筆なのを知らせたかった

根拠ない代筆説確信…批判の意味表現しようと犯行

根拠ない代筆説確信…批判の意味表現しようと犯行

(東京=連合ニュース) チョ・ジュンヒョン特派員 = 日本東京都内図書館と書店で ¥"アンネの日記¥"を大挙毀損した嫌疑で逮捕した容疑者が本が ¥"代筆作¥"であることを知らせるために犯行したという陳述をしたと日本言論が 14日報道した.

最近容疑者に逮捕した 36歳男性は警察調査時犯行動機に対してアンネのおこることはアンネ自分が使ったのではないという点を訴えたかったと述べたと警察関係者が明らかにした.

src=http://i2.media.daumcdn.net/svc/image/U03/news/201403/14/yonhap/20140314222706225.jpg

↑ 東京図書館で ¥"アンネの日記¥" 連鎖毀損 (東京教徒=連合ニュース) 日本東京都(東京都)の公立図書館あちこちで ¥"アンネの日記¥"と関連書籍を誰か故意に毀損した事件が発生した. 21日まで東京都図書館 31ヶ所でアンネの日記とホロコースト(ナチのユダヤ人虐殺) 関連書籍 265冊の書棚が手で引き破かれるとか刀で切られたように毀損されたことで確認された. 写真は日本ムンツンムンゴが発行したアンネの日記切符だ. 2014.2.21 <<国際ニュース部記事参照>> sewonlee@yna.co.kr

容疑者はアンネのおこるのが代筆作という根拠ないお正月を確信したまま, 批判の意味を表現するために本を毀損したという主旨で述べた.

アンネの日記代筆説は過去ひととき申し立てられたが筆跡感情などを通じて事実無根なのが確認されたと 広島 所在ホロコースト博物館関係者が明らかにした.

日本警視庁は容疑者が犯行時苦い黒い手袋と本の破損された一部分などを押収した. しかし容疑者が不安定な言動を見せていて警察は彼の精神状態が刑事責任を問うことができる状況なのかに対して確認していると日本言論は伝えた.

東京都都市馬具など 5個焼いて武蔵野(武蔵野)時など 3ヶ市の図書館 38ヶ所と書店 1ヶ所では去年 2月から先月までアンネの日記などユダヤ人関連書籍 310冊が毀損されたことで確認された.

アンネのおこることはナチのユダヤ人迫害を避けてオランダアムステルダムで家族と隠れて暮したユダヤ人少女アンネフランクのおこることに, 2009年ユネスコ世界記録遺産に登載された.
原文を見る

[속보]안네의 일기를 훼손한 범인은 조몽인

日 "안네의 일기" 훼손범 "대필임을 알리고 싶었다"

근거없는 대필설 확신…"비판의 뜻 표현하려 범행"

근거없는 대필설 확신…"비판의 뜻 표현하려 범행"

(도쿄=연합뉴스) 조준형 특파원 = 일본 도쿄 도내 도서관과 서점에서 "안네의 일기"를 대거 훼손한 혐의로 체포된 용의자가 책이 "대필작"임을 알리기 위해 범행했다는 진술을 했다고 일본 언론이 14일 보도했다.

최근 용의자로 체포된 36세 남성은 경찰 조사때 범행 동기에 대해 "안네의 일기는 안네 자신이 쓴 것이 아니라는 점을 호소하고 싶었다"고 진술했다고 경찰 관계자가 밝혔다.

↑ 도쿄 도서관에서 "안네의 일기" 연쇄 훼손 (도쿄 교도=연합뉴스) 일본 도쿄도(東京都)의 공립도서관 곳곳에서 "안네의 일기"와 관련 서적을 누군가 고의로 훼손한 사건이 발생했다. 21일까지 도쿄도 도서관 31곳에서 안네의 일기와 홀로코스트(나치의 유대인 학살) 관련 서적 265권의 책장이 손으로 찢기거나 칼로 잘린 듯 훼손된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은 일본 문춘문고가 펴낸 안네의 일기 표지. 2014.2.21 <<국제뉴스부 기사 참고>> sewonlee@yna.co.kr

용의자는 안네의 일기가 대필작이라는 근거없는 설을 확신한 채, 비판의 뜻을 표현하기 위해 책을 훼손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안네의 일기 대필설은 과거 한때 제기됐지만 필적 감정 등을 통해 사실무근임이 확인됐다고 히로시마 소재 홀로코스트 박물관 관계자가 밝혔다.

일본 경시청은 용의자가 범행때 쓴 검은 장갑과 책의 파손된 일부분 등을 압수했다. 그러나 용의자가 불안정한 언동을 보이고 있어 경찰은 그의 정신상태가 형사책임을 물을 수 있는 상황인지에 대해 확인하고 있다고 일본 언론은 전했다.

도쿄도 도시마구 등 5개 구와 무사시노(武藏野)시 등 3개 시의 도서관 38곳과 서점 1곳에서는 작년 2월부터 지난달까지 안네의 일기 등 유대인 관련 서적 310권이 훼손된 것으로 확인됐다.

안네의 일기는 나치의 유대인 박해를 피해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가족과 숨어 살던 유대인 소녀 안네 프랑크의 일기로, 2009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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