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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月輸出 498億ドル…月刊実績歴代二番目(総合2補)

連合ニュース

記事入力 2014-04-01 11:15

 

 

対日 輸出増加傾向反転…先進国景気回復動向乗って ¥"巡航¥"

(ソウル=連合ニュース) 前聖訓記者 = 円安(円安), アメリカの量的緩和縮小などの対外悪材の中でも先月我が国の輸出ががっちりしている成長勢を引き続いたことで現われた.

産業通常資源部は先月輸出が去年同月より 5.2% 増加した 497億6千300万ドルを記録したと 1日発表した.

これは 2013年 10月(504億8千万ドル)に引き続き歴代二番目で多くの月刊輸出実績だ.

一日平均輸出額は 21億6千万ドルで 2.9% 増加した.

今年 1月輸出増加率が -0.2%を記録して出発が良くなかったが 2月 1.5%に引き続き 3月には 5%線を超えるなどますます弾力が付く姿だ.

輸入は 455億7千100万ドルで 3.6% 増えた. 貿易収支は 41億9千200万ドル黒字で 26ヶ月連続黒字基調を維持した. 今年 1〜3月累積黒字は 58億7千700万ドルだ.

無線通信器機(輸出増加率 32.1%)と半導体(14.0%) など情報通信(IT) 製品の宣伝が長続く中に自動車(15.9%), 船舶(18.7%) など主力品目の輸出も好調を見せた.

一方に LCD(-10.4%), 石油化学(-5.0%), 石油製品(-3.5%), 一般機械(-0.1%) などは輸出単価下落と需要減少などでちょっと不振な姿だった

 

 

地域別では景気回復に速度がかかった先進国への輸出拡大が著しかった.

特に日本への輸出(1.1%)が去年 1月以後初めて増加傾向に反転したのが目立つ部分だ. 基底效果が一部作用したりしたが鉄鋼・一般機械・半導体など主力品目の輸出好調が大きく寄与したと産業部は評価した.

ヨーロッパ連合(EU)での輸出(15.2%)も 3ヶ月連続二けた増加率を見せたし, 寒波などで 1〜2月不振だった対米輸出(17.0%) も完全な回復傾向を帯びた.

EUでは産業機械・船舶類・半導体・石油製品などが, アメリカでは家庭用電子製品・自動車・無線通信器機などがよく売れたことで現われた.

この以外にアセアン(東南アジア国家連合・13.9%), 中国(4.5%), 中東(4.3%)に対する輸出も堅い成長勢を引き続いた.

地域別輸出比重は中国が 25.3%で圧倒的に高かったしアセアン 16.9%, アメリカ 11.3, EU 9.3%, 日本 5.6% などの順序だった.

収入側面では資本財(9.3%), 消費財(16.3%)が全体収入増加を導いた.

5台収入品目を見ればガス(4.9%)と原油(0.4%)は増加した一方に鉄鋼(-1.9%), 石炭(-14.6%)は減少した. 石油製品は変動がなかった.

産業部はウクライナ事態, 日本消費税引き上げ, アメリカ量的緩和縮小など一部否定的要因がいるが先進国景気回復が本格化する場合私たち輸出が 2分期にもがっちりしている成長を見せることで期待すると伝え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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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을 화나게 하는 뉴스를 올리는.

3월 수출 498억달러…월간 실적 역대 두번째(종합2보)

연합뉴스

기사입력 2014-04-01 11:15

 

 

對日 수출 증가세 반전…선진국 경기회복세 타고 "순항"

(서울=연합뉴스) 전성훈 기자 = 엔화 약세(엔저), 미국의 양적완화 축소 등의 대외 악재 속에서도 지난달 우리나라 수출이 탄탄한 성장세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달 수출이 작년 같은 달보다 5.2% 증가한 497억6천3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1일 발표했다.

이는 2013년 10월(504억8천만 달러)에 이어 역대 두번째로 많은 월간 수출실적이다.

하루 평균 수출액은 21억6천만 달러로 2.9% 증가했다.

올해 1월 수출증가율이 -0.2%를 기록하며 출발이 좋지 않았으나 2월 1.5%에 이어 3월에는 5%선을 넘어서는 등 점점 탄력이 붙는 모양새다.

수입은 455억7천100만 달러로 3.6% 늘었다. 무역수지는 41억9천200만 달러 흑자로 26개월 연속 흑자 기조를 유지했다. 올해 1∼3월 누적 흑자는 58억7천700만 달러다.

무선통신기기(수출증가율 32.1%)와 반도체(14.0%) 등 정보통신(IT) 제품의 선전이 지속하는 가운데 자동차(15.9%), 선박(18.7%) 등 주력 품목의 수출도 호조를 보였다.

반면에 LCD(-10.4%), 석유화학(-5.0%), 석유제품(-3.5%), 일반기계(-0.1%) 등은 수출단가 하락과 수요 감소 등으로 다소 부진한 모습이었다

 

 

지역별로는 경기회복에 속도가 붙은 선진국으로의 수출 확대가 두드러졌다.

특히 일본으로의 수출(1.1%)이 작년 1월 이후 처음으로 증가세로 반전한 게 눈에 띄는 부분이다. 기저효과가 일부 작용하긴 했지만 철강·일반기계·반도체 등 주력 품목의 수출 호조가 크게 기여했다고 산업부는 평가했다.

유럽연합(EU)으로의 수출(15.2%)도 3개월 연속 두자릿수 증가율을 보였고, 한파 등으로 1∼2월 부진했던 대미 수출(17.0%) 역시 완전한 회복세를 띠었다.

EU에서는 산업기계·선박류·반도체·석유제품 등이, 미국에서는 가정용 전자제품·자동차·무선통신기기 등이 잘 팔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밖에 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13.9%), 중국(4.5%), 중동(4.3%)에 대한 수출도 건실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지역별 수출 비중은 중국이 25.3%로 압도적으로 높았고 아세안 16.9%, 미국 11.3, EU 9.3%, 일본 5.6% 등의 순이었다.

수입 측면에서는 자본재(9.3%), 소비재(16.3%)가 전체 수입 증가를 이끌었다.

5대 수입품목을 보면 가스(4.9%)와 원유(0.4%)는 증가한 반면에 철강(-1.9%), 석탄(-14.6%)은 감소했다. 석유제품은 변동이 없었다.

산업부는 "우크라이나 사태, 일본 소비세 인상, 미국 양적완화 축소 등 일부 부정적 요인이 있지만 선진국 경기회복이 본격화할 경우 우리 수출이 2분기에도 탄탄한 성장을 보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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