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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年代生, 植民地時代の体験者が見る植民地時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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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戦略)
   秩序と 正則に対する郷愁
   
   おとなになって占領された人々と生まれてから日帝治下だった人はどうしてもその意識において差があるでしょう. 日帝時代を経った人々に対してよく植民地根性がある, 日帝時代に対する郷愁があるという指摘をしたりする. 1920年代人々と対話を交わしながら日帝時代への郷愁というのに対して他の解釈を下さ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気がした. その時代に対する郷愁は日本人に対したのではいやだと, 秩序と 正則に対するのだと言える.
   1920年代人々は日帝時代に不正腐敗がなかったということと秩序意識が高かった点, 嘘が通じなかった点を高く買う. そんな社会雰囲気のため日帝時代には 変則(変則)や便法が通じなかったと言う. 前 法務部長官 許亨九(許ヒョン区・73・弁護士)さんは日帝時代法曹界出身たちは概してきれいだったと証言する.
   『判検事を聖職(聖職)と思ったんです. 職業意識と責任意識を行われてきれいに暮すことを本分だと思いました』
   
   アトミックボムが裂ける時日本広島で留学中だった 金学烈(ギムハックヨル・72・ソウル麻浦区)さんは解放後日本で帰国した人々が買うのをたくさんあったと伝える.
   『解放後に混乱するすきに乗じて嘘と詐欺をする人が多かったです. 日本は嘘をつかない社会です. そこで住んで来てたくさんあったんです. 今も乱闘場だが』
   日帝時代の時は特に教育制度が節度があったということに対して回考する人々が多かった. コンヤン大食品工学科 劉太鍾(ユダヤ種・75) 碩座教授は当時教育に対してこんなに言う.
   『日帝時代の時学校を通いながら勤労奉仕をたくさんしたが体力鍛錬に役に立ったんです. 学校で必須に誘導と剣道をさせたんです. 休みの時も義務的に運動をするようにしたが冬休みの時は内衣を脱いでユドボック一つ入庫運動をするためには大変寒かったんです. あの時は運動するのが苦しかったが運動をしながら体力も培って精神力も強まったんです. 日本の人々が自分の精神を植えるために私たちに運動をさせたが結果的に私たちに役に立ったんです. 今我が国の教育ももうちょっと強まる必要があります』 
   
   国際ペンクラブ韓国本部 金時哲(ギムシチォル・70) 会長は日帝の時学んだ 修身(受信)という科目を忘れることができない.
   『勉強がお上手なよりは先に人間になることを学校で教えたが, こんな教育は模範とするに値することだったです』
   インタビューをするうちに我が国の混乱する社会像や消えるしつけを論ずる度に 1920年代人々は習慣的に日本と比較をしたが彼らには確かに秩序と 正則に対する郷愁があった.
   

(後略)
原文を見る

1920년대生, 식민지시대의 체험자가 보는 식민지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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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질서와 正則에 대한 향수
   
   성인이 되어 점령당한 사람들과 태어나면서부터 일제치하였던 사람은 아무래도 그 의식에 있어서 차이가 있을 것이다. 일제시대를 거친 사람들에 대해 흔히 식민지 근성이 있다, 일제시대에 대한 향수가 있다는 지적을 하곤 한다. 1920년대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일제시대에의 향수라는 것에 대해 다른 해석을 내려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시대에 대한 향수는 일본인에 대한 것이 아니라, 질서와 正則에 대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1920년대 사람들은 일제시대에 부정부패가 없었다는 것과 질서의식이 높았던 점, 거짓말이 통하지 않았던 점을 높이 산다. 그런 사회분위기 때문에 일제시대에는 變則(변칙)이나 편법이 통하지 않았다고 한다. 前 법무부장관 許亨九(허형구·73·변호사)씨는 일제시대 법조계 출신들은 대체로 깨끗했다고 증언한다.
   『판검사를 성직(聖職)으로 생각했지요. 직업의식과 책임의식을 갖고 깨끗하게 사는 것을 본분이라고 여겼습니다』
   
   원자폭탄이 터질 때 일본 히로시마에서 유학中이었던 金學烈(김학열·72·서울 마포구)씨는 해방 후 일본에서 귀국한 사람들이 사기를 많이 당했다고 전한다.
   『해방 후에 혼란스러운 틈을 타서 거짓말하고 사기치는 사람이 많았어요. 일본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 사회입니다. 거기서 살다와서 많이들 당했지요. 지금도 난장판이지만』
   일제시대 때는 특히 교육제도가 절도가 있었다는 것에 대해 회고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건양대 식품공학과 劉太鍾(유태종·75) 석좌교수는 당시 교육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일제시대 때 학교를 다니면서 근로봉사를 많이 했는데 체력단련에 도움이 되었지요. 학교에서 필수적으로 유도와 검도를 시켰지요. 방학 때도 의무적으로 운동을 하게 했는데 겨울 방학 때는 내의를 벗고 유도복 하나 입고 운동을 하려면 몹시 추웠죠. 그때는 운동하는 게 고통스러웠지만 운동을 하면서 체력도 기르고 정신력도 강해졌죠. 일본 사람들이 자기네 정신을 심기 위해 우리에게 운동을 시켰지만 결과적으로 우리들에게 도움이 되었지요. 지금 우리나라 교육도 좀더 강해질 필요가 있어요』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金時哲(김시철·70) 회장은 일제 때 배운 修身(수신)이라는 과목을 잊지 못한다.
   『공부를 잘하는 것보다는 먼저 인간이 되는 것을 학교에서 가르쳤는데, 이런 교육은 본받을만한 것이었지요』
   인터뷰를 하는 동안 우리나라의 혼란한 사회상이나 사라져가는 예의범절을 논할 때마다 1920년대 사람들은 습관적으로 일본과 비교를 했는데 그들에게는 분명 질서와 正則에 대한 향수가 있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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