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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長文21 悪用社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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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日新聞が慰安婦報道の誤報を認めたことに関して

世の批難が喧しい。

産経。読売の中道左派系新聞を始め

この弱い者いじめに便乗して稼ごうと企む

ゴシップ雑誌も追求し始めた様は滑稽でもある。

また論客も多い。

これまで黙っていたのに今さらご登場とは

いささか都合が良いようだ。

朝日新聞はああも言ったこうも書いたと

今になって言いたてている。

それを知っていながらこれまで何をなさっていたのかは知らない。

論調は、朝日新聞は誤報を認めたが謝罪はしていない。

反省していないのではないか? というものが多い。



だがここで

誰しも同じ思いを抱いていながら

まだ言われていない追求点がある。

どうしてこの点を追求しないのか筆者には不思議でならないが

世の評論家や論客はブログやtwitterでは書くものの

公式には出版しないでいる。



すなわち、「アレは誤報と言うのか?」という点である。


今回はその詳細を述べる。


ことの発端は吉田清治証言である。

戦時中、日本軍にいた頃、済州島で婦女子を誘拐した。

集団強姦した。という、恐ろしげな告白であった。

これが朝日新聞によって報じられると

すわ一大事と、追求取材が始まった。

ところが済州島の島民は

「そんな事実はない。」

「この小さな島でそんなことがあれば知らないはずはない。」

と言い募った。

当の朝鮮人が知らないと言ったのだ。

この態度はその後も長く続いた。


長文シリーズでない文でお知らせしたが

この吉田清治という人物が誰なのかは分からない。

幼少時に他界している記録はある。

その後、本人が務めたと主張する企業では

この男を知っている者がなかった。

また、別名をいくつも使い分けていたことも明らかになっている。

突然、年齢の近い外国人を養子に迎えていることも不可解だ。

我々の常識では、こんな人物の言うことを鵜呑みにして記事を書く新聞社。

出版社はないと思うのだが 如何だろうか?

どこの誰とも分からない人物が、何の証拠もなく言いふらして回る戯言を

言葉通りに信じる社会人を筆者は見たことがない。

赤のれんで出会った話の面白い親父の昔話は

その場の座興にはなっても新聞記事になることはない。


もっとも、この誰なのかすら分からない。

これほど素性の怪しい人物も、少なくとも筆者の身の回りにはいない。

いないのだが、朝日新聞をはじめとする、所謂 自称左翼。

愛すべき善良なリベラリストの身の回りには、珍しくないようだ。


とまれ、朝日新聞はこの男の言を信じた。

そして記事にして、全国配信した。

世界中にだ。


この連載の最中からすでに吉田の素性は怪しいと言われていた。

この男の言う大事件を裏付ける、それらしい証拠も

証言も得られなかった。

ここに頼もしい人権派弁護士が現れたのだが

これが福島瑞穂である。

福島の出自や背景に関しても

いろいろと疑問が多いことも取り沙汰されているのだがここでは書かない。

福島はアジア諸国を歴訪し、被害者を探した。

すなわち、名乗りでた被害者は日本政府を相手に訴訟を起こし

損害賠償を得られる。訴訟費用はこちらで持つ。という

濡れ手に粟の条件を提示した。

この費用を誰が出したのかは知らないが

現在のリベラリスト達の集金体制を見れば

自ずと想像はつくというものである。


この福島の誘いに乗った詐欺師たちがいた。

何故ここで詐欺師と断言するかと言えば

当初、誰もそんな事件はなかったと言っていたからである。

あったのなら最初から誰かが言っている。

本人でなくとも覚えている者がいたはずであるのだが

それは実は、今もって現れていない。

これほど大事件になっている慰安婦事件の

目撃者がいないのである。

また、事件があったと臭わせるような

当時の風聞も聞かないし

新聞雑誌の記事もない。

隠したのだとの主張があるが、

20万人の人間の消息を隠せるものではない。

いくら昔の話だと言っても紀元前ではないのである。

人の口の端には登ろうはずだがこれがない。

あるのは、たった数人の自称実行犯と

数人の自称被害者だけである。

これで事件性を認めよと言う方がどうかしている。


現在、世を賑わせている自称被害者は

裁判をすればカネをやると言われて集められた

日雇い労働者に過ぎないのである。


昨日、国連の人権高等弁務官が日本国政府に対し

事件を精査せよ。加害者を見つけ出して罰せよと要求した。

自称実行犯ならほんの数人、お出しすることはできるので

これらの首でも差し出したらご納得いただけるであろうか?

首実検の際に弁務官は心ゆくまでお調べになったらいいだろう。

よく調べたこともなかろうからきっと良い経験になる。

もっとも、日本政府に対する要求ではないのかもしれない。

自称・元慰安婦たちの証言には、とても大東亜戦争中とは思えないものがある。

ジープやヘリコプターで誘拐された。

ドラム缶に入れられた。つまり戦後の証言なのである。

これらは朝鮮戦争、ベトナム戦争の時代と一致するし

1950年代の韓国政府が国策として慰安婦を補給品。

品物扱いしていた記録と一致する。

とすれば犯人は韓国政府に他ならない。

すなわち現大統領のお父さんの時代。

犯人。責任者は朴正煕だったのである。


読者諸兄は、こんな事情は飲み込んでいらっしゃるだろう。

現代の我々ですら知っていることなのだから

朝日新聞も知っていただろうし福島瑞穂も知っていた。

韓国人だって知っているだろう。

知っていて、その罪を他人に背負わせようとした。

カネを得ようとした。

これは誤報か?



誤報ではないし虚報でもない。

少なくとも日本語では、そうは言わない。

何故、この点を言わないのか筆者には謎である。

これは捏造である。捏造による冤罪である。

捏造による冤罪を、誣告と言って

韓国では非常に多いのだと言う。

なんでも一説によれば日本の651倍もあるそうだ。

これは数年前のデータなので

現在ではもっと多いのかもしれない。


筆者はかつてこの長文の中で

鮮人は被害者になりたい気質があるのだと書いた。

被害者になれれば、加害者にどんな要求でもできる。

この世は思いのままになると信じられていると書いた。

最近も、世越号事件の後始末の際にこれを見たばかりだし

この騒動は現在でも続いている。


韓国は、被害者の立場の奪い合いの国なのだ。

その為に利用するのが誣告である。

これはもう鮮人の文化と言っていい域にまで昇華しており

今さら方向修正は不可能だと断言しよう。

だから世越号事件で鮮人の無責任文化が明らかになって

これを治そうという機運が盛り上がった直後から

何も治っていない事件が頻発した。

これを鮮人も、それぞれが自分のせいではないと言い募った。

自分は反省しない。治す点はない。

治るべきは他人であると、誰もが思っている。

自分は可哀想な被害者で、加害者が罪を悔いろと

国民の全てがそう思っている。

彼の国では、何も治らないし改善されることはない。


この被害者マニアの文化を持つ国に

慰安婦問題を持ちかけたのが朝日新聞であり

福島瑞穂なのである。

そして朝日新聞は逃げた。


捏造とは白状しなかったが、

誤報というレベルで誤魔化した。

置いてきぼりの鮮人こそ哀れであるが

被害者の立場を手放せない。

手放せないことを知っていて梯子を外した。


見事、朝日新聞とリベラリスト達の思惑は成功しただろう。

もう日本と韓国は切り離されたのである。

嘘の被害者をカネで募集し、集まったところで見捨てたのだ。

あとは金の亡者が独り歩きしてくれるとの計算であろう。


朝日新聞は誤報をしたのではない。

浅薄な鮮人の気質を利用し、誣告をもって

日本のイメージダウンを図ったのである。

世界に向けて、日本は悪辣な国家・人種であり

孤立して然るべきですと、誣告をして回ったのである。

これは戦前から一貫して行われてきた朝日新聞の行動様式であり

日本を悪者に仕立て上げる為に行われてきた悪宣伝なのである。

そのことを何故か言論・論客は言わない。

何故言わないのかといえば、

今は言わない方が金になるとでも計算したのだろうか。


リベラリストは嘘を言う。

嘘でも正義だと信じている。

筆者は断言するが

共産主義者だと言うのもおそらく嘘だろう。

共産主義とは単なる国家システム。

経済システムに過ぎない。

嘘は必要ないのである。


韓国はアメリカとも切り離されることは決まっているし

中共と接近するしかない。

他に仲間はいないのである。

南朝鮮の奪取に成功したリベラリストは

続けて日本列島も狙っている。

半島という橋頭堡を失った日本は

アメリカの手を借りて中共と対峙するしかない。

そのアメリカも内部から危ういことは言うまでもない。


日本は。そして日本のマスコミは

朝日新聞ごときの弱みにつけこんで

弱い者いじめをしている場合ではない。

敵は日本内部にも工作員を多数送り込んでいて

一時は政権与党になったことも記憶に新しい。

それ以前にも村山政権もあった。

すでに城中に敵は入り込んでいて

城門を開けさせる為に米軍基地周辺で鋭意ヘイトスピーチ中である。

在日ヤクザと呼応して正体を現した政治家もある。


彼らは欺瞞宣伝を撒いて日本を混乱させ

利益を独占することは正義だと思っている。

その為には何でも利用する。



嘘とは、人間が幸せに暮らす為に発明された技術である。

だがこれを悪用する人間が後を絶たない。



文責:べぎら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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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장문 21 악용 사회


아사히 신문이 위안부 보도의 오보를 인정했던 것에 관계해

세상의 비난이 시끄럽다.

산케이.요미우리의 나카미치 좌파계 신문을 시작해

이 약한 사람 괴롭혀에 편승 해 벌려고 기도한다

가십 잡지도 추구하기 시작한 님은 우스꽝스럽기도 하다.

또 논객도 많다.

지금까지 입다물고 있었는데 이제 와서 등장이란

조금 형편이 좋은 것 같다.

아사히 신문은 아도 말한 이렇게도 썼다고

지금에 와서 떠들어대고 있다.

그것을 알고 있으면서 지금까지 무엇을 하고 계셨는지는 모른다.

논조는, 아사히 신문은 오보를 인정했지만 사죄는 하고 있지 않다.

반성하고 있지 않는 것이 아닌가? (이)라는 것이 많다.



하지만 여기서

누구든지 같은 생각을 안고 있으면서

아직 말해지지 않은 추구점이 있다.

어째서 이 점을 추구하지 않는 것인지 필자에게는 이상해서 견딜 수 없지만

세상의 평론가나 논객은 브로그나 twitter에서는 쓰지만

공식으로는 출판하지 않는다.



즉, 「아레는 오보라고 하는지?」라고 하는 점이다.


이번은 그 상세를 말한다.


일의 발단은 요시다 세이지 증언이다.

전시중, 일본군에 있었을 무렵, 제주도에서 부녀자를 유괴했다.

집단 강간했다.그렇다고 하는, 으시시한 고백이었다.

이것이 아사히 신문에 의해서 보도되면

원중대사와 추구 취재가 시작되었다.

그런데 제주도의 도민은

「그런 사실은 없다.」

「이 작은 섬에서 그런 일이 있으면 모를 리는 없다.」

이렇게 말해 모집했다.

바로 그 조선인이 모른다고 했던 것이다.

이 태도는 그 후도 길게 계속 되었다.


장문 시리즈가 아닌 문장으로 알렸지만

이 요시다 세이지라고 하는 인물이 누구인가는 모른다.

유년기에 타계하고 있는 기록은 있다.

그 후, 본인이 맡았다고 주장하는 기업에서는

이 남자를 알고 있는 사람이 없었다.

또, 별명을 얼마든지 구분하여 사용하고 있던 것도 밝혀지고 있다.

돌연, 연령의 가까운 외국인을 양자로 맞이하고 있는 것도 불가해하다.

우리의 상식에서는, 이런 인물이 말하는 것을 통채로 삼키고 기사를 쓰는 신문사.

출판사는 없다고 생각하지만 여하일까?

어디의 누구와도 모르는 인물이, 아무 증거도 없게 퍼뜨려 도는 농담을

말대로에 믿는 사회인을 필자는 본 적이 없다.

빨강 포렴으로 만난 이야기의 재미있는 아버지의 옛날 이야기는

그 자리의 좌흥으로는 되어도 신문 기사가 될 것은 없다.


무엇보다, 이 누구인가조차 모른다.

이 정도 태생의 이상한 인물도, 적어도 필자의 신변에는 없다.

없지만, 아사히 신문을 시작으로 하는, 소위 자칭 좌익.

사랑해야 할 선량한 리버럴리스트의 신변에는, 드물지 않은 것 같다.


풍부해져 아사히 신문은 이 남자의 말을 믿었다.

그리고 기사로 하고, 전국 전달했다.

온 세상에다.


이 연재의 한중간부터 벌써 요시다의 태생은 이상하다고 말해지고 있었다.

이 남자가 말하는 대사건을 증명하는, 그런 것같은 증거도

증언도 얻을 수 없었다.

여기에 믿음직한 인권파 변호사가 나타났지만

이것이 후쿠시마 미즈호이다.

후쿠시마의 출자나 배경에 관해서도

여러가지 의문이 많은 일도 평판 되고 있지만 여기에서는 쓰지 않는다.

후쿠시마는 아시아제국을 역방해, 피해자를 찾았다.

즉, 이름 밝히기 나온 피해자는 일본 정부를 상대에게 소송을 일으켜

손해배상을 얻을 수 있다.소송비용은 이쪽에서 가진다.그렇다고 한다

물에 젖은 손에 조의 조건을 제시했다.

이 비용을 누가 냈는지는 모르지만

현재의 리버럴리스트들의 수금 체제를 보면

스스로 상상은 대한다고 하는 것이다.


이 후쿠시마가 유혹에 넘어간 사기꾼들이 있었다.

왜 여기서 사기꾼이라고 단언하는가 하면

당초, 아무도 그런 사건은 (안)중 라고 말했기 때문에 이다.

있던 것이라면 최초부터 누군가가 말한다.

본인이 아니어도 기억하고 있는 사람이 있었을 것이지만

그것은 실은, 아직도 나타나지 않았다.

이 정도 대사건이 되어 있는 위안부 사건의

목격자가 없는 것이다.

또, 사건이 있었다고 냄새나게 하는

당시의 풍문도 (듣)묻지 않고

신문 잡지의 기사도 없다.

숨겼던 것이라고의 주장이 있지만,

20만명의 인간의 소식을 숨길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아무리 옛 이야기라고 말해도 기원 전은 아닌 것이다.

소문의 구석에는 오르자는 두이지만 이것이 없다.

있는 것은, 끊은 몇사람의 자칭 실행범과

몇사람의 자칭 피해자 뿐이다.

이것으로 사건성을 인정해서라고 말하는 것이 어떻게든지 있다.


현재, 세상을 흔들고 있는 자칭 피해자는

재판을 하면 돈을 준다고 말해져 모아졌다

일용 노동자에 지나지 않는 것이다.


어제, 유엔의 인권 고등판무관이 일본 정부에 대해

사건을 정밀 조사해.가해자를 찾아내 처벌해서라고 요구했다.

자칭 실행범이라면 그저 몇사람, 낼 수 있으므로

이것들 의 목에서도 내밀면 납득하실 수 있을 것이다인가?

확인 시에 변무관은 마음껏 조사하시면 좋을 것이다.

잘 조사한 적도 없는가들 반드시 좋은 경험이 된다.

무엇보다, 일본 정부에 대한 요구는 아닌 것인지도 모른다.

자칭・원위안부들의 증언에는, 도저히 대동아전쟁중이라고는 생각되지 않는 것이 있다.

지프나 헬리콥터로 유괴되었다.

드럼통에 넣어졌다.즉 전후의 증언인 것이다.

이것들은 한국 전쟁, 베트남 전쟁의 시대와 일치하고

1950년대의 한국 정부가 국책으로서 위안부를 보급품.

물건 취급해 하고 있던 기록과 일치한다.

그렇다면 범인은 한국 정부와 다름없다.

즉 현대통령의 아버지의 시대.

범인.책임자는 박정희였던 것이다.


독자 여러 선배님은, 이런 사정은 삼키고 계실 것이다.

현대의 우리에서조차 알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아사히 신문도 알고 있었을 것이다 해 후쿠시마 미즈호도 알고 있었다.

한국인도 알고 있을 것이다.

알고 있고, 그 죄를 타인에게 짊어지게 하려고 했다.

돈을 얻으려고 했다.

이것은 오보인가?



오보는 아니고 허위보도도 아니다.

적어도 일본어에서는, 그렇게는 말하지 않는다.

왜, 이 점을 말하지 않는 것인지 필자에게는 수수께끼이다.

이것은 날조이다.날조에 의한 원죄이다.

날조에 의한 원죄를, 무고라고 말해

한국에서는 매우 많은 것이라고 말한다.

뭐든지 일설에 의하면 일본의 651배나 있다고 한다.

이것은 몇년전의 데이터이므로

현재는도 와 많은 것인지도 모른다.


필자는 일찌기 이 장문 중(안)에서

선인은 피해자가 되고 싶은 기질이 있는 것이라고 썼다.

피해자가 될 수 있으면, 가해자에게 어떤 요구라도 할 수 있다.

이 세상은 마음 가는 대로 된다고 믿을 수 있고 있다고 썼다.

최근도, 세월호사건의 뒤처리 시에 이것을 보았던 바로 직후이고

이 소동은 현재에도 계속 되고 있다.


한국은, 피해자의 입장의 쟁탈전의 나라다.

그 때문에 이용하는 것이 무고이다.

이것은 이제(벌써) 선인의 문화라고 말해도 좋은 역에까지 승화하고 있어

이제 와서 방향 수정은 불가능하다고 단언하자.

그러니까 세월호사건으로 선인의 무책임 문화가 밝혀져

이것을 고치려는 기운 `^하지만 분위기가 산 직후부터

아무것도 낫지 않은 사건이 빈발했다.

이것을 선인도, 각각이 자신의 탓은 아니라고 말이 격해졌다.

자신은 반성하지 않는다.고치는 점은 없다.

나아야 하는 것은 타인이라고, 누구나가 생각한다.

자신은 불쌍한 피해자로, 가해자가 죄를 후회하라고

국민의 모두가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

그의 나라에서는, 아무것도 낫지 않고 개선될 것은 없다.


이 피해자 매니아의 문화를 가지는 나라에

위안부 문제를 건 것이 아사히 신문이며

후쿠시마 미즈호인 것이다.

그리고 아사히 신문은 도망쳤다.


날조와는 자백하지 않았지만,

오보라고 하는 레벨로 속였다.

따돌림의 선인이야말로 불쌍하지만

피해자의 입장을 손놓을 수 없다.

손놓을 수 없는 것을 알고 있고 사다리를 벗었다.


훌륭히, 아사히 신문과 리버럴리스트들의 기대는 성공했을 것이다.

이제(벌써) 일본과 한국은 떼어내졌던 것이다.

거짓말의 피해자를 돈으로 모집해, 모였더니 버렸던 것이다.

앞으로는 돈의 망자가 독보해 준다라는 계산일 것이다.


아사히 신문은 오보를 한 것은 아니다.

천박한 선인의 기질을 이용해, 무고를 가지고

일본의 이미지 다운을 도모했던 것이다.

세계를 향하고, 일본은 악랄한 국가・인종이며

고립해 그에 적합한이라면, 무고를 해 돌았던 것이다.

이것은 전쟁 전부터 일관해서 행해져 온 아사히 신문의 행동 양식이며

일본을 나쁜놈으로 만들어 내기 위해 행해져 온 악선전인 것이다.

그것을 왜일까 언론・논객은 말하지 않는다.

왜 말하지 않는 것인지라고 하면,

지금은 말하지 않는 것이 돈이 되다고 계산한 것일까.


리버럴리스트는 거짓말을 말한다.

거짓말에서도 정의라고 믿고 있다.

필자는 단언하지만

공산주의자라고 말하는 것도 아마 거짓말일 것이다.

공산주의와는 단순한 국가 시스템.

경제 시스템에 지나지 않는다.

거짓말은 필요없는 것이다.


한국은 미국과도 떼어내지는 것은 정해져 있고

중공과 접근 할 수 밖에 없다.

그 밖에 동료는 없는 것이다.

남조선의 탈취에 성공한 리버럴리스트는

계속하고 일본 열도도 노리고 있다.

반도라고 하는 근거지를 잃은 일본은

미국의 손을 빌려 중공과 초`호치 할 수 밖에 없다.

그 미국도 내부로부터 위험한 것은 말할 필요도 없다.


일본은.그리고 일본의 매스컴은

아사히 신문마다 나무의 약점을 이용해

약한 사람 집단 괴롭힘을 하고 있을 때는 아니다.

적은 일본 내부에도 공작원을 다수 보내고 있어

한때는 정권 여당이 된 것도 기억에 새롭다.

그 이전에도 무라야마 정권도 있었다.

벌써 성중에 적은 비집고 들어가고 있어

성문을 열게 하기 위해 미군 기지 주변에서 열심히 헤이트 스피치중이다.

재일 야쿠자와 호응 하고 정체를 나타낸 정치가도 있다.


그들은 기만 선전을 뿌려 일본을 혼란시켜

이익을 독점하는 것은 정의라고 생각한다.

그 때문에는 뭐든지 이용한다.



거짓말과는, 인간이 행복하게 살기 위해 발명된 기술이다.

하지만 이것을 악용 하는 인간이 끊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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