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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0兆ウォン米連邦政府の調達市場を突破しよう=韓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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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経:【コラム】480兆ウォン米連邦政府の調達市場を突破しよう=韓国 2016年06月24日10時06分 韓国経済新聞/中央日報 米国連邦政府の調達市場は2014年(会計年度)基準で約480兆ウォン(4450億ドル)に達する世界最大の単一調達市場だ。昨年の韓国政府の全体予算(375兆ウォン)よりも20%上回る規模だ。 韓国企業はこの市場に直接参加する道を積極的に模索しなければならない。 米国との自由貿易協定(FTA)締結によって米国製品優先購買法(Buy American Act)の制限を受けない北大西洋条約機構(NATO)国家企業と同じ法的地位を確保している。 一部の国防制限品目を除いて多くの製品について米国政府の調達事業に直接参加できるという意だ。 また韓国は一般貿易協定(Trade Agreement Act)対象国として一般品目の公共調達入札にも参加できるため、米国政府調達のために経るべき米国調達庁の契約管理システム(SAM)登録時に韓国企業だからといって制限を受けることはない。 韓国企業がしがみついている在韓米軍の調達事業は、米国連邦政府の調達市場の一部にすぎないのだ。 2014年基準で約2兆ウォン(18億ドル)規模で、米国連邦全体の調達購買予算の0.5%に過ぎない。 在韓米軍の調達事業は米国政府が正式に政府予算として配分する充当資金以外に韓国内の収益金で構成された非充当資金と韓国防委分担金で構成されており、純粋な米国連邦政府予算とみることはできない。 現在の米国の連邦調達統計システム(FPDS)に出てくる韓国企業の連邦調達契約実績は、米国の防衛産業業者から購入する途方もない武器体系と防衛産業装備を考慮すれば非常に小さい規模だ。それでも韓国企業間の低価格入札を通した過当競争により正当な収益をおさめられずにいる。 国連の調達市場もやはり同じだ。2015年基準で韓国政府は国連加盟国の中で13番目に多い5000万ドル以上の分担金を負担している。 だが、すべての国連加盟国に開放された国連調達市場において韓国企業は2015年基準で約45億ウォン(420万ドル)規模で調達順位は48位にとどまっている。 韓国の国連分担金の負担水準を考慮すれば韓国企業が国連の調達市場で国連分担金の10%にもならない実績にとどまっているのは異常な構造だ。少なくとも国連調達実績の30%以上を占有してこそ当然だ。 韓国企業が米国連邦政府調達や国連調達市場にもう少し積極的に参加するためにはいくつか具体的な行政および事業戦略が必要だ。 最初に、韓国政府の長期的かつ戦略的な計画と支援が必要だ。企業自主的にこの市場を攻略するには構造的限界がある。関連機関の有機的で一貫性のある戦略と政策的配慮が切実だ。 2番目、公共調達は事前に徹底的に準備された企業だけが成功できる。技術力、実績、価格に関する企業力を育てて長期的な事業計画を持ってアプローチし、一般的に公正な評価をする米国連邦調達規定と国連調達規定によれば目標を達成できるはずだ。 3番目、海外の公共調達成功のカギはほかの企業との協業と業務協力にある。韓国企業は米国連邦法により全体調達予算の23%(約110兆ウォン)規模の調達事業を保証されている米国中小企業庁(SBA)の優待企業とパートナーシップを通した進出を検討しなければならない。 最後に公共調達の専門家を養成して新しい市場を切り開いて海外の公共調達市場への進出を望む企業に若者の就職を誘導することこそ創造経済を実現させる道だ。調達規定、手続き、企業分析、提案書の作成など専門的で体系的な教育が必須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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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0조원미 연방 정부의 조달 시장을 돌파하자=한국

한경:【칼럼】480조원미 연방 정부의 조달 시장을 돌파하자=한국 2016년 06월 24일 10시 06분 한국 경제 신문/중앙 일보 미국 연방 정부의 조달 시장은 2014년(회계 년도) 기준으로 약 480조원(4450억 달러)에 이르는 세계 최대의 단일 조달 시장이다.작년의 한국 정부의 전체 예산(375조원)보다 20%웃도는 규모다. 한국 기업은 이 시장에 직접 참가하는 길을 적극적으로 모색해야 한다. 미국과의 자유무역협정(FTA) 체결에 의해서 미국 제품 우선 구매법(Buy American Act)의 제한을 받지 않는 북대서양 조약기구(NATO) 국가 기업과 같은 법적 지위를 확보하고 있다. 일부의 국방 제한 품목을 제외하고 많은 제품에 대해 미국 정부의 조달 사업에 직접 참가할 수 있다고 하는 뜻이다. 또 한국은 일반 무역협정(Trade Agreement Act) 대상국으로서 일반 품목의 공공 조달 입찰에도 참가할 수 있기 위해, 미국 정부 조달을 위해서 경과해야 할 미국 조달청의 계약 관리 시스템(SAM) 등록시에 한국 기업이라고 제한을 받을 것은 없다. 한국 기업이 매달리고 있는 주한미군의 조달 사업은, 미국 연방 정부의 조달 시장의 일부에 지나지 않는 것이다. 2014년 기준으로 약 2조원(18억 달러) 규모로, 미국 연방 전체의 조달 구매 예산의 0.5%에 지나지 않는다. 주한미군의 조달 사업은 미국 정부가 정식으로 정부 예산으로 해서 배분하는 충당 자금 이외에 한국내의 수익금으로 구성된 비충당 자금과 한국방위분담금으로 구성되어 있어 순수한 미국 연방 정부 예산이라고 볼 수 없다. 현재의 미국의 연방 조달 통계 시스템(FPDS)에 나오는 한국 기업의 연방 조달 계약 실적은, 미국의 방위 산업 업자로부터 구입하는 터무니없는 무기 체계와 방위 산업 장비를 고려하면 매우 작은 규모다.그런데도 한국 기업간의 저가격 입찰을 통한 과당경쟁에 의해 정당한 수익을 거둘 수 있는 하지 않고서 있다. 유엔의 조달 시장도 역시 같다.2015년 기준으로 한국 정부는 유엔 가맹국 중(안)에서 13번째로 많은 5000만 달러 이상의 분담금을 부담하고 있다. 하지만, 모든 유엔 가맹국에 개방된 유엔 조달 시장에 있어 한국 기업은 2015년 기준으로 약 45억원(420만 달러) 규모로 조달 순위는 48위에 머무르고 있다. 한국의 국제연합분담금의 부담 수준을 고려하면 한국 기업이 유엔의 조달 시장에서 국제연합분담금의 10%도 안 되는 실적에 머무르고 있는 것은 비정상인 구조다.적어도 유엔 조달 실적의 30%이상을 점유 하는 것이 당연하다. 한국 기업이 미국 연방 정부 조달이나 유엔 조달 시장에 좀 더 적극적으로 참가하기 위해서는 몇개인가 구체적인 행정 및 사업 전략이 필요하다. 최초로, 한국 정부의 장기적 한편 전략적인 계획과 지원이 필요하다.기업 자주적으로 이 시장을 공략하려면 구조적 한계가 있다.관련 기관의 유기적으로 일관성이 있는 전략과 정책적 배려가 절실하다. 2번째 , 공공 조달은 사전에 철저하게 준비된 기업만이 성공할 수 있다.기술력, 실적, 가격에 관한 기업력을 길러 장기적인 사업 계획을 가져 어프로치 해, 일반적으로 공정한 평가를 하는 미국 연방 조달 규정과 유엔 조달 규정에 의하면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다. 3번째 , 해외의 공공 조달 성공의 열쇠는 다른 기업과의 협업과 업무 협력에 있다.한국 기업은 미국 연방법에 의해 전체 조달 예산의 23%( 약 110조원) 규모의 조달 사업이 보증되고 있는 미국 중소기업청(SBA)의 우대 기업과 파트너십을 통한 진출을 검토하지 않으면 안 된다. 마지막에 공공 조달의 전문가를 양성해 새로운 시장을 열어 해외의 공공 조달 시장에의 진출을 바라는 기업에 젊은이의 취직을 유도하는 것이야말로 창조 경제를 실현시키는 길이다.조달 규정, 수속, 기업 분석, 제안서의 작성 등 전문적으로 체계적인 교육이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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