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東京住宅街の一公園で端くれ私は死体が発見されて警察が捜査の中だ.
24日毎日新聞によれば前日午前 10時頃東京都目黒区のヒモンヤ(碑文谷) 公園池に人の足が浮かんでいることを一スイーパーが見つけて届けた.
補度によれば, 申告を受けて出動した警察は池を捜索して六端くれで切られた死体を見つけた. 頭と腰部位, 両手足だった. 身体残り部位は捜すことができなかった. 端くれ私は部位の一部で骨折傷の跡が現われた. 服や履き物は着しない状態だった.
警察は死体を大人で推測しているが性別は確認されなかった.
隣近には大学があり住宅街に取り囲まれたこの公園池周辺は夜にも開放されて人が出入りして, 週末には池でボートを楽しむ人も多いと言う.
警察は死体が意図的に切断した可能性があると思って捜査チームを立てた. 剖検を通じて死体の死因と身元を調査の中だ.
日本で端くれ肉である事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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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かさたなはまや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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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토막살인 사건
일본 도쿄 주택가의 한 공원에서 토막 난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
24일 마이니치신문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 경 도쿄도 메구로구의 히몬야(碑文谷) 공원 연못에 사람의 발이 떠 있는 것을 한 청소부가 발견해 신고했다.
보 도에 따르면,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연못을 수색해 여섯 토막으로 잘린 시신을 발견했다. 머리와 허리 부위, 양쪽 손발이었다. 신체 나머지 부위는 찾지 못 했다. 토막 난 부위의 일부에서 골절상의 흔적이 나타났다. 옷이나 신발은 착용하지 않은 상태였다.
경찰은 시신을 성인으로 추측하고 있으나 성별은 확인되지 않았다.
인근에는 대학이 있으며 주택가에 둘러싸인 이 공원 연못 주변은 밤에도 개방돼 사람이 드나들며, 주말에는 연못에서 보트를 즐기는 사람도 많다고 한다.
경찰은 시신이 의도적으로 절단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수사팀을 꾸렸다. 부검을 통해 시신의 사인과 신원을 조사 중이다.
24일 마이니치신문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 경 도쿄도 메구로구의 히몬야(碑文谷) 공원 연못에 사람의 발이 떠 있는 것을 한 청소부가 발견해 신고했다.
보 도에 따르면,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연못을 수색해 여섯 토막으로 잘린 시신을 발견했다. 머리와 허리 부위, 양쪽 손발이었다. 신체 나머지 부위는 찾지 못 했다. 토막 난 부위의 일부에서 골절상의 흔적이 나타났다. 옷이나 신발은 착용하지 않은 상태였다.
경찰은 시신을 성인으로 추측하고 있으나 성별은 확인되지 않았다.
인근에는 대학이 있으며 주택가에 둘러싸인 이 공원 연못 주변은 밤에도 개방돼 사람이 드나들며, 주말에는 연못에서 보트를 즐기는 사람도 많다고 한다.
경찰은 시신이 의도적으로 절단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수사팀을 꾸렸다. 부검을 통해 시신의 사인과 신원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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