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の 桧扇は高麗の 松扇と製作方式に差がない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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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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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h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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桧扇は紫つり花皮を書いて折った広げた
松扇は松皮を書いて折った広げた
ところで二つ団扇皆扇がある時共存したし
中国では扇と確実に区別されるものなど
むしろこの当時高麗の団扇が紙を書いて折った広げることができて
扇の起源が日本団扇と言う事は希薄だ
高麗の団扇には紙を使って作ったのがある. 金鉱おかゆ(琴光竹)で袋を作ったが, まるで是正で作った摺帖では(摺畳扇)のようだが, 精巧で緻密で中国の物が及ぶことができない. 団扇を広げれば幅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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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檜扇은 고려의 松扇과 제작방식에 차이가 없네
檜扇은 회나무 껍질을 써서 접었다 폈다
松扇은 소나무 껍질을 써서 접었다 폈다
근데 두개 부채 모두 쥘부채가 있을때 공존했고
중국에선 쥘부채와 확연히 구별되는 것들
오히려 이 당시 고려의 부채가 종이를 써서 접었다 펼수 있어서
쥘부채의 기원이 일본부채라는것은 희박하다
고려의 부채에는 종이를 사용하여 만든 것이 있다. 금광죽(琴光竹)으로 자루를 만들었는데, 마치 시정에서 만든 접첩선(摺疊扇)과 같으나, 정교하고 치밀하여 중국의 것이 미치지 못한다. 부채를 펴면 폭이 3․4척 가량 되고, 접으면 겨우 두 손가락 너비만 하다. 그려 넣은 그림은 대부분 사대부가의 여자들이 수레를 타거나 말을 타고서 답청(踏靑)을 하거나 습취(拾翠)를 하는 모양이다. 또 금가루와 은가루로 바탕을 꾸미고 은하수, 별, 달, 인물의 모양을 만들어 놓았는데, 비슷한 형체만 대충 남아 있다. 이는 먼 고려에서 오는 도중에 마멸되어서 그런 것이다. 부채에 물들인 청록색이 아주 기이하여 중국에서 물들인 것과는 다른데, 오로지 공청(空靑)과 해록(海綠)을 물을 들인다(《화계(畵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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