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인간의 모든 역사와 지구와 자연의 역사가 과학적으로 증명이 되는 시대에선 모든 인과를 벗어나 인간의 의지가 작용하기 위해서는 의지에 대한 목적이 필요하다.그러한 목적을 공유하게 된다면 그것은 목적론적 세계관의 일부로서 플라톤의 이원론으로 설명할수 있다. 예를 들어 인간의 행복이라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면 행복이 무한히 지속될수 있도록 더욱더 행복에 관하여 나아갈수 있도록 행복의 하나의 귀감을 만들수 있고 다함께 행복에 관하여 나아가는 것이다. 스피노자의 목적론 비판은 만족에 대해서 자의적일 수 있으며 그것의 대상이 자신인가 타인인가? 아니면 제3자인가에 대하여 그리고 인간의 목적 자체를 이기적이라고 규정한 것에 대하여 그 목적에 대한 플라톤적 이원론에 입각한 분석또한 인간의 의지에 입각하지 않은 일종의 자연물에 대한 편견이고 자기 만족적 대상을 찾는것에 불과하다고 할 것이다. 세상에 자연물은 자연물만으로 보존 가치가 있음으로 가치가 있다는 것이 어디에 있다는 말인가? 이세상에 영원 불멸한 것은 없는 것이다. 이러한 스피노자는 억압을 제1의 목적에서 혹은 인간의 충동에 의해서 기인되는 목적론적 사고관에 있다고 하는데 그가 비판한 것은 그당시 권력자들 일 것이다. 그렇지만 그것이 온전하다고 볼수는 없겠지만 당시 종교를 이용해 인민을 억압하고 구속하던 행태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타당할 것이다. 그렇지만 그것이 현대에 와서 인간의 복지와 보편 타당한 행동에 관하여 권위적이라고 공격하여 들뢰즈처럼 현재와는 다른 이와같은 인식에 의해서 천재가 탄생하는 것이라고 말한다면 그것은 역사적으로 언제나 보편타당한 법칙임으로 언제나 어느시기건 아무나에게 일반적으로 천재라고 말할수 있는 것이고 세상에 영원 불멸할 무언가를 믿는 것이다. 그것이 무엇인가? 또한 천재경영을 외쳤던 삼성의 이건희 같은 경우는 어떤 가치의 전복을 위해서 그런 말을 했던 것일까? 원인은 돈과 그들의 번영이겠지만 원시시대의 주술보다도 그 어떤 존재하지도 않을 영원 불멸함에 대한 목적을 들어내놓고 가치 전복을 시도 하는 것이므로 천박하기 짝이 없다. ------------------------------------------------------------가치의 전복은 강자에 대한 맹목적의 충성을 강요할수 밖에 없지만..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