思わず噴いたW 閲覧数 : 548 JA 0 deburouはん 2,811,753 2016-12-19 04:17 408お前等、店で値切ったりするか?kagerouくん2016/12/193273俺は人生で一度も値切った事がないそういう漢だ関西人とか直ぐに値切るらしいななんか品がないよな彼は可哀想な幼少時代だったんですW保存保存 翻訳を見る 무심코 분출한 W 408너등 , 가게에서 깎거나 할까?kagerou 훈2016/12/193273나는 인생으로 한번도 깎은 일이 없다그러한 한이다관서인이라든지 곧바로 깎는 것 같은데어쩐지 품위가 없어그는 불쌍한 유년시절이었던 것입니다 W보존보존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