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そろそろXmasソング貼りまくろうぜin時事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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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K3CJ0lTNdes]



ゆっくりと12月のあかりが
灯りはじめ
慌ただしく踊る街を
誰もが好きになる

僕は走り 閉店まぎわ
君の欲しがった椅子を買った
荷物抱え 電車のなか
ひとりで幸せだった

※いつまでも 手をつないで
いられるような気がしていた
何もかもがきらめいて
がむしゃらに夢を追いかけた※

喜びも 悲しみも全部
分かちあう日がくること
想って微笑みあっている
色褪せたいつかのメリークリスマス

歌いながら線路沿いを 家へと少し急いだ
ドアを開けた君はいそがしく
夕食を作っていた

誇らしげにプレゼントみせると
君は心から喜んで
その顔を見た僕もまた
素直に君を抱きしめた

(※くり返し)

△君がいなくなることを
はじめて怖いと思った
人を愛するということに
気がついたいつかのメリークリスマス△

部屋を染めるろうそくの灯を見ながら
離れることはないと
言った後で 急に僕は
何故だかわからず泣いた

(※くり返し)
(△くり返し)

立ち止まってる僕のそばを 誰かが足早に
通り過ぎる 荷物を抱え 幸せそうな顔で

 http://www.youtube.com/watch?v=K3CJ0lTN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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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Xmas 송 마구 붙이자구 in시사판

YouTube [K3CJ0lTNdes]



천천히 12월의 불빛이
등불 초
분주하게 춤추는 거리를
누구나가 좋아하게 된다

나는 달려 폐점원
네가 갖고 싶어한 의자를 샀다
짐고용 전철 속
혼자서 행복했다

※언제까지나 손을 잡아
있을 수 있는 것 같고 있었다
모두가 빛나
무모하게 꿈을 뒤쫓은 ※

기쁨도 슬픔도 전부
분담하는 날이 오는 것
생각해 서로 미소짓고
퇴색하고 싶은 개인가의 메리 크리스마스

노래하면서 선로 가를 집으로 조금 서둘렀다
도어를 연 너는 바쁘고
저녁 식사를 만들고 있었다

자랑스러운 듯하게 선물 보이면
너는 진심으로 기뻐해
그 얼굴을 본 나도 또
솔직하게 너를 꼭 껴안았다

(※반복해)

△네가 없어지는 것을
처음 무섭다고 생각했다
사람을 사랑하는 것에
깨달은 언젠가의 메리 크리스마스 △

방을 물들이는 양초의 등불을 보면서
떨어질 것은 없으면
말한 다음에 갑자기 나는
왜일까 알지 않고 울었다

(※반복해)
(△반복해)

멈춰 서고 있는 나의 곁을 누군가가 빠른 걸음에
통과하는 짐을 안아 행복한 얼굴로

 http://www.youtube.com/watch?v=K3CJ0lTN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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