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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経:【時論】経済活性化の最後の機会を逃すのか=韓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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何回最後の機会あるというのかwww てか、韓国は経済限定の終わりじゃねーぞww 韓経:【時論】経済活性化の最後の機会を逃すのか=韓国 2017年01月11日13時03分 韓国経済新聞/中央日報 2017年丁酉年は大韓民国の命運がかかる年だ。安保の面では、北朝鮮が5回目の核実験で核弾頭の小型化・軽量化に成功し、米国まで到達する大陸間弾道弾の実験に熱を上げている。核が米国まで達する場合、韓半島(朝鮮半島)の有事の際に米国の介入を断言できない状況になるかもしれない。北朝鮮が狙っている点だ。特に米新政権の新孤立主義と韓国のTHAAD(高高度ミサイル防衛体系)配備反対など政治地形の左傾化が重なれば、韓米同盟の亀裂など安保の面で深刻な問題が発生する可能性もある。北朝鮮の無謀な挑発警告もある。2017年は韓国の安保の重大な分岐点となる見込みだ。 経済の面では2012年からの5年間、年平均2.7%の低成長が続き、今年は2%前後へとさらに下がる見込みだ。悪化している国内外の状況を反映し、1%半ばまで急落するという見方もある。この場合、1人あたりの国民所得が2006年に2万ドル台に乗って以来2017年まで12年連続で3万ドルの壁を越えられず、先進国入りが難しくなるかもしれない。低成長の定着で良質の雇用創出が不足し、660万人の臨時・日雇いや400万人の零細自営業者など低所得世帯が増え、福祉需要が急増し、財政を脅かす。米国の利上げが続く場合、家計と企業の負債で金融問題が膨らみ、外貨流出で外貨流動性危機が発生するおそれもある。今年は韓国経済が先進国に反騰する最後の機会を生かすか、超低成長で混乱を繰り返す南米型に墜落するかの岐路となる見込みだ。 社会の面では、低賃金勤労者と零細自営業者が増え、特に青年の3人に1人が就職できない状況が長期化し、国と社会に対する不満が高まる現象を背景に、教育・文化・歴史などで左傾化が広まっている。現場では教育戦争・文化戦争・歴史戦争など左右対立が激しくなっている。その結果が最近の全国民主労働組合総連盟(民主労総)、在野市民団体などが主導するろうそく集会の外縁拡大として表れているとみられる。 韓国経済の墜落と韓国社会の広範囲な左傾化を背景に、政治の面でも左傾化が強まっている。前回の総選挙の公約を分析した結果、野党は中道左派と左派政党であり、与党までが中道右派でもなく中道派政党に分類され、韓国には右派政党がないことが明らかになった。最近の与党の分裂で大統領選挙を控えた政治地形が揺れている。一部の脱党派指導部は改革的保守という名前で野党が主張してきた社会的経済と福祉拡大を支持するなど中道左派性向であり、自由市場経済中心の純粋右派の立場が狭まっている状態だ。党を離れても真の保守右派になるわけではない。親朴・非朴派という人的グループの限界を越えて真の保守右派価値中心に再編されてこそ、韓国政治が一段階飛躍できる。 一言で安保、経済、社会、政治のすべての面で韓国は急速に左傾化している。しかし米国、英国、ドイツなどの先進国はすべて例外なく自由民主主義と市場経済が根幹だ。感情とデモよりも理性的、手続き的民主主義が尊重される自由で民主的な選挙で国民の代表を選出し、競争と効率、私有財産権を重視する市場経済を通じて良質の職場を作る。また低所得階層を勤労促進型福祉など社会安全網で包容する包容的市場経済で、繁栄した安定的な国を実現している。韓国はこうした先進国に飛躍するのか、南米型低開発国に墜落するのかの岐路に立っている。そのような意味で2017年の大統領選挙は大韓民国の命運を決める重要な分かれ目となる。ポピュリズムを排撃し、大韓民国を危機から救う最後の機会だ。 オ・ジョングン建国大特任教授/韓国経済研究院招聘研究委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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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시론】경제 활성화의 마지막 기회를 놓치는 것인가=한국

몇회 마지막 기회 있다라고 하는지 www (이)라고인가, 한국은 경제 한정의 마지막그럼-ww 한경:【시론】경제 활성화의 마지막 기회를 놓치는 것인가=한국 2017년 01월 11일 13시 03분 한국 경제 신문/중앙 일보 2017년정유년은 대한민국의 운명이 걸리는 해다.안보의 면에서는, 북한이 5번째의 핵실험으로 핵탄두의 소형화·경량화에 성공해, 미국까지 도달하는 대륙간 탄도탄의 실험에 열을 올리고 있다.핵이 미국까지 달하는 경우, 한반도(한반도)의 유사 시에 미국의 개입을 단언할 수 없는 상황이 될지 모른다.북한이 노리고 있는 점이다.특히 미 신정권의 신고립주의와 한국의 THAAD(기껏해야 번미사일 방위 체계) 배치 반대 등 정치 지형의 좌경화가 겹치면, 한미 동맹의 균열 등 안보의 면에서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도 있다.북한의 무모한 도발 경고도 있다.2017년은 한국의 안보의 중대한 분기점이 될 전망이다. 경제의 면에서는 2012년부터의 5년간, 연평균 2.7%의 저성장이 계속 되어, 금년은 2%전후로 한층 더 내릴 전망이다.악화되고 있는 국내외의 상황을 반영해, 1%반까지 급락한다고 하는 견해도 있다.이 경우, 1명 당의 국민소득이 2006년에 2만 달러대를 탄 이래 2017년까지 12년 연속으로 3만 달러의 벽을 넘을 수 있는 두, 선진국 진입이 어려워질지도 모른다.저성장의 정착으로 양질의 고용 창출이 부족해, 660만명의 임시·일용이나 400만명의 영세 자영업자 등 저소득 세대가 증가해 복지 수요가 급증해, 재정을 위협한다.미국의 금리인상이 계속 되는 경우, 가계와 기업의 부채로 금융 문제가 부풀어 올라, 외화 유출로 외화 유동성 위기가 발생할 우려도 있다.금년은 한국 경제가 선진국에 반등 하는 마지막 기회를 살리는지, 초저성장으로 혼란을 반복하는 남미형에 추락할까의 갈림길이 될 전망이다. 사회의 면에서는, 저임금 근로자와 영세 자영업자가 증가해 특히 청년의 3명에게 1명이 취직할 수 없는 상황이 장기화해, 나라와 사회에 대한 불만이 높아지는 현상을 배경으로, 교육·문화·역사등에서 좌경화가 퍼지고 있다.현장에서는 교육 전쟁·문화 전쟁·역사 전쟁 등 좌우 대립이 격렬해지고 있다.그 결과가 최근의 전국민주노동조합 총연합맹(민주 노총), 재야 시민 단체등이 주도하는 양초 집회의 바깥 틀 확대로서 나타나고 있다고 보여진다. 한국 경제의 추락과 한국 사회의 광범위한 좌경화를 배경으로, 정치의 면에서도 좌경화가 강해지고 있다.전회의 총선거의 공약을 분석한 결과, 야당은 나카미치 좌파와 좌파 정당이며, 여당까지가 중도우파도 아니고 중도파 정당으로 분류되어 한국에는 우파 정당이 없는 것이 밝혀졌다.최근의 여당의 분열로 대통령 선거를 가까이 둔 정치 지형이 흔들리고 있다.일부의 탈당파 지도부는 개혁적 보수라는 이름으로 야당이 주장해 온 사회적 경제와 복지 확대를 지지하는 등 나카미치 좌파 성향이며, 자유시장 경제 중심의 순수 우파의 입장이 좁아지고 있는 상태다.당을 떨어져도 진정한 보수 우파가 되는 것은 아니다.친박·비박파라고 하는 인적 그룹의 한계를 넘어 진정한 보수 우파 가치 중심으로 재편되어야만, 한국 정치가 일단층비약할 수 있다. 한마디로 안보, 경제, 사회, 정치의 모든 면에서 한국은 급속히 좌경화하고 있다.그러나 미국, 영국, 독일등의 선진국은 모두 예외없이 자유 민주주의와 시장 경제가 근간이다.감정과 데모보다 이성적, 수속적 민주주의가 존중되는 자유롭고 민주적인 선거로 국민의 대표를 선출해, 경쟁과 효율, 사유재산권을 중시하는 시장 경제를 통해서 양질의 직장을 만든다.또 저소득 계층을 근로 촉진형 복지 등 사회 안전망으로 포용 하는 포용적 시장 경제로, 번영한 안정적인 나라를 실현하고 있다.한국은 이러한 선진국에 비약하는지, 남미형 저개발국에 추락하는지의 갈림길에 서있다.그러한 의미로 2017년의 대통령 선거는 대한민국의 운명을 결정하는 중요한 갈림길이 된다.파퓰리즘을 배격 해, 대한민국을 위기로부터 구하는 마지막 기회다. 오·젼군 건국대특임교수/한국 경제 연구원 초빙 연구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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