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アメリカ人外交官は何度も韓国人に襲われてい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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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ダーハムホワイトスティーヴンス」の画像検索結果

韓国人に暗殺されたアメリカ人外交官-ダーハム・ホワイト・スティーブンス

在韓米大使が韓国人テロリストに襲撃されて、アメリカが激怒していると報道されています。

それもそのはず、リッパード米大使は韓国人テロリストの手にかかった二人目の犠牲者でした。

一人目の犠牲者は1908(明治41)年に、サンフランシスコで韓国人テロリストに射殺されたアメリカ人外交官ダーハム・ホワイト・スティーブンスです。

犯人は張仁煥と田明雲という二人の韓国人でした。

【スティーブンスと伊藤博文】chuou_nippou200903231.jpg
【ダーハム・ホワイト・スティーブンス略歴】

・1873(明治6)年-1883(明治16)年:東京駐箚(ちゅうさつ)米国公使館書記官
・1883(明治16)年- :在ワシントン日本公使館顧問
・1884(明治17)年-1887(明治20)年 :日本外務省。条約改正にたずさわる
・1887(明治20)年- :在ワシントン日本公使館
・1904(明治37)年- :日本政府の推薦により韓国外交顧問
・1908(明治41)年3月23日 :在米韓国人張仁煥に狙撃され、25日死亡
・1909(明治42)年1月2日 :米国裁判所、張に25年の禁固刑の判決を下す

【出典】1927(昭和2)年 実業之日本社 北垣恭次郎 「国史美談 現代史巻1」 


韓国人がスティーブンスを暗殺した理由と歴史の真実



韓国人がスティーブンスを暗殺した理由は、今とまったく同じで

「日本にワイロをもらってウリナラの外交権を剥奪した」

という妄想でした。

韓国の外交権を日本が接収したのは、日清戦争後に清国と韓清通商条約を締結してまたもや朝鮮半島に大量の清国(シナ)人を移入させたり、ロシアと露韓密約を締結して日本を日露戦争という皇国史上最大の危機におとしいれたからです。

戦前は「わが国存亡の危機は元寇と日露戦争」と言われていて、その危機の原因になったのが朝鮮半島でした。

また、日本がアメリカの外交官を招いて韓国外交顧問に推薦したのは、韓国が日本との協定を無視すること、列国のアジア分割時代、列国は日本との条約や協定などをあとでくつがえすようなことばかりやったからです。

当時、日本の仮想敵国はロシアだったので、白人には白人をということでスティーブンス氏を推薦しただけでした。

韓国人が妄想した「日本のワイロ」など、ありません。



出典:1917(大正6)年 故桂公爵記念事業会 徳富猪一郎 編 「公爵桂太郎伝. 坤巻」 304ページ 第六章 日韓協約日清協約の締結及び内閣の更迭



 三十七年八月の日韓議定書に拠(よ)れば、韓国は、私に他国と条約を締結し、其の他重要なる外交案件を処弁する能(あた)わざる筈(はず)なりしも、戦争進行中に在りてすら、此(こ)の条文を無視し、又は無視せんと試みたる事例、鮮(すくな)からざりき。

和議既に成りし後と雖(いえど)も、有力なる韓人中には、此(この)種の陰謀に着手するもの有りき。又当時露国の如きも、亦(また)之(これ)が留意を要せざるを得ざりき。

露国は講和条約に於(おい)て、如何なる態度に出ずるやも未(いま)だ知るべからざりし也。講和条約第一条の規定も、亦(また)露国に慮(おもんぱか)りしが為(ため)なり。 

※管理人注:1904(明治37)年に調印した第一次日韓協約の第一条は「韓国の財政・外交顧問に日本の推薦者をおくこと」。



韓国のテロリスト賛美は民族性



張と田がスティーブンス氏を暗殺したのち、大韓帝国の新聞・雑誌はテロリストである張と田を今と同じように

「義挙」「義士」

と英雄扱いし、韓国同胞に張田両テロリストと同じような凶行を煽動するありさまでした。


【「妄想」でテロを起こし、テロリストを「英雄」とまつりあげる朝鮮半島】

出典:アジア歴史資料センター:レファレンスコード:A05020350200:1910(明治43)年 内務省 「韓国警察報告資料巻の1」



第一 凶行煽動
(甲)「スチーブンス」氏を暗殺したる者を義士なりと称揚して暗に之(これ)と同一凶行を慫慂(管理人注:しょうよう:誘い勧めること)するもの

(一)大同公報 第二巻第十三号 二年四月二十日押収(管理人注:韓国の元号の隆煕二年=1908年=明治41年)

(論旨適用) 『義哉張田両氏の大義』 と題し先(ま)づ政府顧問米人スチーブンス氏の談を掲げ氏を誣て(管理人注:しいて:ない事をあるようにして人をそしる、無実の罪で人をおとしいれる)世界の公敵と呼び、凶悪漢と罵(ののし)り日本の賄賂(わいろ)を受け世界の耳目を掩(おお)わんとする者なりと叫び、更に張田両凶行者を称して勇者義者と為(な)し、最後に「実に我(わが)韓四千年初有の烈事にして二千万民族の光栄なり 両氏や自己の身命を犠牲として韓国の公敵世界の公敵を殆(あや)す壮なる哉(かな) 意義なる哉 事快なる哉 消息勇ましや哉 行動我二千万同胞は二氏の意気に倣(なら)い二氏の愛国赤誠に則(のっと)らば我の独立決して遠きに非(あら)ざるべし(管理人意訳:遠くはない) 嗚呼(ああ)」の激語を以て結べり 


stepbens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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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皇帝 「テロリストにほうびを与えよ」



韓国皇帝高宗は陰謀好きで、日本の目を盗んでは西洋に密書を送ったりしていました。

そのような折、統監府が別件で韓国皇帝の側近趙南昇から文書・密書を押収すると、韓国皇帝の指示で

「スティーブンスを殺した者に賞与(ほうび)を与えよ」

と書かれた文書が出てきました。

韓国という国、大局的にいうと朝鮮半島というところは、王様がテロリストにほうびを与える国だったのです。

朝鮮半島は危険思想(共産主義) に染まってあーなったのではなく、天性のテロリスト国家なのですね。

【韓国皇帝:高宗】kousou_kantei.jpg


出典:アジア歴史資料センター:レファレンスコード:B03041712900:1910(明治43)年 外務省 「韓国太皇帝ノ外国元首ニ対スル親書原本及趙南昇ヘ下セル密書発見並統監府ヨリ請求ノ際焼失ノ理由ニ依リ引渡方拒絶ノ韓国諸条約本書京城仏蘭西教会監督「ミューテル」ヨリ回収一件」



十、スチーブン殺害の加害者へ賞与の件

stepbens1.jpg




韓国人はリッパード氏が二人目の犠牲者だと知っている



さらに驚いたことに、

韓国はスティーブンス殺害を歴史教科書に記述しています。

くわえて韓国の新聞も張と田がスティーブンス氏を襲撃した3月23日(スティーブンス氏が死亡した3月25日ではない)に、関連記事を掲載しています。


出典:1998(平成10)年 明石書店 石渡延男完訳/三橋広夫共訳 「入門韓国の歴史-国定韓国中学校国史教科書-」



義挙活動

 日本の推薦でわが国に外交顧問として来ていたアメリカ人スティーブンスがアメリカにもどり、わが国に対する日本の侵略を称揚する発言をした。

この時アメリカにいた田明雲、張仁煥はこれに激怒し、サンフランシスコで彼を射殺した。2人の義士の義挙はアメリカにいる同胞の愛国心を呼び起こすきっかけとなり、アメリカ人にわが国を正しく知らせるうえで大きな影響を与えた。

※管理人注:米国裁判所は、張仁煥に禁錮25年の判決を言い渡した。




【「国家の公敵や盗賊への対応に公法が入り込む余地はない」byテロリスト】

日本人より酷かった親日派スチーブンス 中央日報 2009年3月23日


1908年の今日は義烈闘争という抗日独立運動の新しいページが開かれた日だ。 1904年10月、ダラム・ホワイト・スチーブンスは政府の同意なく日本によって外交顧問になり、外交権を奪って行った。 スチーブンスは、同じ朝鮮居住の米国人さえも「日本の役人よりも親日的」と非難するほど日本に仕えた親日派だった。

写真は、1907年ごろ、高宗(コジョン)が外交使節を迎える場所として使用した徳寿宮(トクスグン)漱玉軒(スオクホン、現在の重明殿)の前で、スチーブンス(左)と伊藤博文が密談を交わす場面を撮影したものだ。

統監の伊藤博文は1908年、スチーブンスに対し、当時米国で起きていた反日情緒をなだめて韓国支配の正当性を知らせる任務を任せた。 3月20日付のサンフランシスコ新聞に掲載された「日本の韓国支配は韓国にとって有益だ」というスチーブンスの声明書は現地同胞の公憤を買った。

共立協会と大同保国会所属の張仁煥(チャン・インファン)と田明雲(チョン・ミョンウン)は、「韓国に李完用(イ・ワンヨン)などの忠臣がいて、伊藤のような統監がいるのは大きな幸福」と妄言を吐いたスチーブンスを射殺することを決めた。

3月23日、ワシントン行きの列車に乗るためにフェリーの埠頭に現れたスチーブンスを狙って田明雲義士が引き金を引いたが、不発に終わった。 つかみ合いになった2人に向けて張仁煥の拳銃が火を吹いた。 銃弾の一発は田明雲の肩を貫き、2発目はスチーブンスの息の根を止めた。

「怨恨が骨髓に染み込むと法に背くことでも躊躇なく行うものだ、国家の公敵や盗賊への対応に公法が入り込む余地はない」。カリフォルニアの監獄で服役中だった張仁煥が「大同公報」に明らかにした事件の理由は正当だ。 当時の米国紙が「国民はこの人物のように自国を愛するべきだ」と報道するなど、米国社会の共感も得た。 2人の義挙は義兵戦争を全国に広め、安重根(アン・ジュングン)と李在明の義挙をも触発した。

われわれの義烈闘争は日本の軍警と侵略の責任者だけを狙ったという点で、民間人を無差別的に狙うアルカイダのテロ行為とは次元が違う。 イエメンの自爆テロは、明らかに人類共通の良心と道徳に外れる行為だ。 しかしわれわれの言行がイエメン人の自負心を傷つけたことがなかったかどうか振り返ってみなければならない。




韓国人は、リッパード米大使はウリの凶行による二番目の犠牲者だと知っていて犬肉を差し入れたり、巫女が呪詛したり、あのテロリストを会場に入れたりしていたということです。

たとえ2人目でも、こうやって機嫌をとればなんとかなると思っているのでしょうか?

chosen_miko2.jpg


korean_tero1.jpg

自分らの悪事は棚上げして、被害者的妄想をし、事実など知ろうともせずテロを起こす国、韓国。

世界はおろか、アジア情勢などまったく知らなかった韓国人が「妄想」を根拠にアメリカ人外交官を殺害する。

おそろしい国ですね。

アメリカが日韓どちら寄りの発言をしても、日本人はなんとも思いませんがね。


【有色人種が白人を傷つけたらどうなるか、おぼえてろよ】stepbens2.jpg





翻訳を見る

미국인 외교관은 몇번이나 한국인에 습격당하고 있던

「다함화이트스티브스」의 화상 검색 결과

한국인에 암살된미국인 외교관 다함・화이트・스티분스

주한미 대사가 한국인 테러리스트에 습격되고, 미국이 격노하고 있다고 보도되고 있습니다.

그도 그렇다, 립파드미 대사는 한국인 테러리스트의 손에 걸린 두 명눈의 희생자였습니다.

일인눈의 희생자는 1908(메이지 41) 년에, 샌프란시스코에서 한국인 테러리스트에 사살된 미국인 외교관 다함・화이트・스티분스입니다.

범인은장인환과논묘운이라고 하는 두 명의 한국인이었습니다.

【스티분스와 이토히로부미 】chuou_nippou200903231.jpg
【다함・화이트・스티분스 약력 】

・1873(메이지 6) 년-1883(메이지 16) 년:도쿄주차(근심개) 미국 공사관 서기관
・1883(메이지 16) 년 - :재워싱턴 일본 공사관 고문
・1884(메이지 17) 년-1887(메이지 20) 년 :일본 외무성.조약 개정에 종사한다
・1887(메이지 20) 년 - :재워싱턴 일본 공사관
・1904(메이지 37) 년 - :일본 정부의 추천에 의해 한국 외교 고문
・1908(메이지 41) 년 3월 23일 :재미 한국인장인환에 저격 되어 25일 사망
・1909(메이지 42) 년 1월 2일 :미국 재판소, 장에 25년의 금고형의 판결을 내린다

【출전 】1927(쇼와 2) 년 실업지일본사 키타가키공지로 「국사 미담 현대사권 1」 


한국인이 스티분스를 암살한 이유와 역사의 진실



한국인이 스티분스를 암살한 이유는, 지금과 완전히 같고

「일본에 뇌물을 받아 우리나라의 외교권을 박탈한 」

그렇다고 하는 망상이었습니다.

한국의 외교권을 일본이 접수한 것은,청일 전쟁 후에 청나라와 한청통상조약을 체결해 또다시 한반도에 대량의 청나라(세멘시나) 인을 이입 시키거나 러시아와로한밀약을 체결해 일본을 러일 전쟁이라고 하는 황국 사상 최대의 위기에 빠뜨렸기 때문에입니다.

전쟁 전은「우리 나라 존망의 위기는 원구와 러일 전쟁」라고 말해지고 , 그 위기의 원인이 된 것이 한반도였습니다.

또, 일본이 미국의 외교관을 불러 한국 외교 고문에 추천한 것은, 한국이 일본과의 협정을 무시하는 것, 열국의 아시아 분할 시대, 열국은 일본과의 조약이나 협정등을 나중에 뒤집는 일만 했기 때문에입니다.

당시 , 일본의 가상 적국은 러시아였으므로, 백인에게는 백인을이라고 하는 것으로 스티분스씨를 추천한 것만으로 했다.

한국인이 망상한「일본의 뇌물」 등, 없습니다.



출전:1917(타이쇼 6) 년 고 침나무 공작 기념 사업회 토쿠토미 이이치로우편 「공작 가쓰라 다로전. 고권」 304 페이지 제6장일한 협약일청협약의 체결 및 내각의 경질



 37년 8월의 일한 의정서에 거() , 한국은, 나에게 타국과 조약을 체결해, 그 외 중요한 외교 안건을 처변 하는 능() 원바구니괄(는 두) 되지도 , 전쟁 진행중에 있어라고조차,차(개)의 조문을 무시해, 또는 무시 천도 시도인 사례, 선(비지 말아라)으로부터 자갈나무.

화해 이미 완성되어 후와 수()도, 유력한한인중에는, 차(이) 종의음모에 착수하는것 있어 나무.또 당시 노국 (와) 같은도, 역(또) 지(이것)가 유의를 요점 하지 않을 수 없어 자갈나무.

노국은 강화 조약에 어(두어)라고, 어떤 태도에 뜨는이나도 히츠지(지금)다 지로부터 자갈 해 야.강화 조약 제일조의 규정도, 역(또) 노국에 려(나) 해가 때문(모아 두어) 되어. 

※관리인주:1904(메이지 37) 년에 조인한 제1차 일한 협약의 제일조는「한국의 재정・외교 고문에 일본의 추천자를 두는 것 」.



한국의 테러리스트 찬미는 민족성



장과 논이 스티분스씨를 암살한 후, 대한제국의 신문・잡지는 테러리스트인 장과 논을 지금과 같이

「거사」「의사 」

(와)과 영웅 취급해 , 한국 동포에게 장전 양테러리스트와 같은 흉행을 선동 하는 상태였습니다.


【「망상」로 테러를 일으켜, 테러리스트를「영웅」와 축제 주는 한반도 】

출전:아시아 역사 자료 센터:레퍼런스 코드:A05020350200:1910(메이지 43) 년내무성 「한국 경찰 보고 자료권의 1 」



제일 흉행 선동
(갑)「스치분스」씨를 암살라는 자를 의사든지와 반주해 은근히 지(이것)와 동일 흉행을 종용(관리인주:짊어지도록(듯이):권해 권하는 것) 하는 것

(1) 대동 공보 제2 각권 13호2년 4월 20일 압수(관리인주:한국의 원호의 륭희2년=1908년=메이지 41년)

(논지 적용) 『의재장전두사람의 대의 』 라고 제목을 붙여 앞()정부 고문 미국인 스치분스씨의 담을 내걸어 씨를 무라고(관리인주:억지로:없는 것을 있다 게 하고 사람을 비난하는, 무실의 죄로 사람을 빠뜨린다)세계의 공중의 적이라고 불러, 흉악한과 매(의의 해)일본의 뇌물(뇌물)을 접수 세계의 이목을 엄() 왕으로 하는 사람이든지라고 외쳐, 더욱장전 양흉행자를 칭해 용사도리자와 때문() 해, 마지막에「실로 아(우리) 한4천 연초유의 열사로 해2천만 민족의 영광되어 두사람이나 자기의 신명을 희생으로서한국의 공중의 적 세계의 공중의 적을 태(무늬) 장 되는 재(일까) 의의 되는 재사쾌 되는 재 소식용해나 재 행동나2천만 동포는 2씨의 기개에 방(라면) 있어 2씨의 애국 적성에 칙(의 와) 나의 독립 결코 먼 곳에 비(어머나) 해(관리인 의역:멀지는 않다) 오호(아)」의 과격한 말로 결 


stepbens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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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황제 「테러리스트를 주어서 」



한국 황제 고종은 음모를 좋아하고, 일본이 몰래 하고는 서양에 밀서를 보내거나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한 때, 통감부가 별건으로 한국 황제의 측근조남승으로부터 문서・밀서를 압수하면, 한국 황제의 지시로

「스티분스를 죽인 사람에게 상여()를 주어서 」

(이)라고 쓰여진 문서가 나왔습니다.

한국이라고 하는 나라, 대국적으로 말하면 한반도라고 하는 곳은, 임금님이 테러리스트를 주는 나라였습니다.

한반도는 위험사상(공산주의)에 물들어 아-된 것은 아니고, 천성의 테러리스트 국가군요.

【한국 황제:고종 】kousou_kantei.jpg


출전:아시아 역사 자료 센터:레퍼런스 코드:B03041712900:1910(메이지 43) 년 외무성 「한국 후토시 황제노 외국 원수니 대 술 친서 원본급조남승헤하셀 밀서 발견수준 통감부 요리 청구노때소실노 이유니의리 인도분거절노 한국제조약 본서 경성 프랑스 교회 감독「뮤텔」요리 회수 한 건 」



10, 스치분 살해의 가해자에게 상여의 건

stepbens1.jpg




한국인은 립파드씨가 두 명눈의 희생자라고 알고 있다



한층 더 놀랐던 것에,

한국은 스티분스 살해를 역사 교과서에 기술하고 있습니다.

입에 물어 한국의 신문도 장과 논이 스티분스씨를 습격한 3월 23일(스티분스씨가 사망한 3월 25일은 아니다)에, 관련 기사를 게재하고 있습니다.


출전:1998(헤세이 10) 년 아카시 서점 이시와타연남 완역/미츠하시광부공역 「입문 한국의 역사-국정 한국 중학교 국사 교과서 -」


거사 활동

 일본의 추천으로 우리 나라에 외교 고문으로서 와있던 아메리카인스티분스가 미국에 돌아와, 우리 나라에 대한 일본의 침략을 칭찬하는 발언을 했다.

이 때 미국에 있던 전명운, 장인환은 이것에 격노해, 샌프란시스코에서 그를 사살했다.2명의 의사의 거사는 미국에 있는 동포의 애국심을 불러일으키는 계기가 되어, 미국인에 우리 나라를 올바르게 알리는데 큰 영향을 주었다.

※관리인주:미국 재판소는, 장인환에 금고 25년의 판결을 명했다.




【「국가의 공중의 적이나 도적에의 대응에 공법이 비집고 들어가는 여지는 없는」by테러리스트 】

일본인보다 심했던 친일파 스치분스 중앙 일보 2009년 3월 23일


1908년의 오늘은 의열 투쟁이라고 하는 항일 독립 운동의 새로운 페이지가 열린 날이다. 1904년 10월, 다람・화이트・스치분스는 정부의 동의 없게 일본에 의해서 외교 고문이 되어, 외교권을 빼앗아서 갔다. 스치분스는, 같은 조선 거주의 미국인마저도「일본의 공무원보다 친일적」와 비난 하는 만큼 일본을 시중든 친일파였다.

사진은, 1907년즈음, 고종(코젼)이 외교 사절을 맞이하는 장소로서 사용한 덕수궁(덕수궁) 수옥헌(스오크혼, 현재의 시게아키전)의 앞에서,스치분스(왼쪽)와 이토히로부미가 밀담을 주고 받는 장면을 촬영한 것이다.

통감 이토히로부미는 1908년, 스치분스에 대해, 당시 미국에서 일어나고 있던 반일 정서를 달래 한국 지배의 정당성을 알리는 임무를 맡겼다. 3월 20 일자의 샌프란시스코 신문에 게재된「일본의 한국 지배는 한국에 있어서 유익하다」라고 하는 스치분스의 성명서는 현지 동포의 공분을 샀다.

공동설립 협회와 대동 보국 회소속의장인환(장・인 팬)과 전명운(정・몰운)은, 「한국에 이완용(이・원 욘)등의 충신이 있고, 이토와 같은 통감이 있는 것은 큰 행복」와 망언을 토한 스치분스를 사살할 것을 결정했다.

3월 23일, 워싱턴행의 열차를 타기 위해서 페리의 부두에 나타난 스치분스를 노려 전명운 의사가 방아쇠를 당겼지만, 불발에 끝났다. 서로 잡으 가 된 2명에게 향해서 장인환의 권총이 불을 불었다. 총탄의 일발은 전명운의 어깨를 관철해, 2발목은 스치분스의 숨통을 끊었다.

「원한이 골수에 스며들면 법 을 거역하는 것도 주저 없게 실시하는 것이다,국가의 공중의 적이나 도적에의 대응에 공법이 비집고 들어가는 여지는 없는 」.캘리포니아의 감옥에서 복역중이었던 장인환이「대동 공보」에 분명히 한 사건의 이유는 정당하다. 당시의 미국지가「국민은 이 인물과 같이 자국을 사랑해야 한다」라고 보도하는 등, 미국 사회의 공감도 얻었다. 2명의 거사는 의병 전쟁을 전국에 넓은, 안중근(안・쥬군)과 이재명의 거사도 촉발 했다.

우리의 의열 투쟁은 일본의 군경과 침략의 책임자만을 노렸다고 하는 점으로, 민간인을 무차별적으로 노리는 알카이다의 테러 행위와는 차원이 다르다. 예멘의 자폭 테러는, 분명하게 인류 공통의 양심과 도덕에 빗나가는 행위다. 그러나 우리의 언행이 예멘인의 자부심을 손상시켰던 것이 있었는지 없었는지 되돌아 보지 않으면 안 된다.




한국인은, 립파드미 대사는 잘 팔리는 흉행에 의한 두번째의 희생자라고 알고 있고 개고기를 넣거나 무녀가 주저 하거나 그 테러리스트를 회장에 넣거나 하고 있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비록 2명째에서도, 이렇게 기분을 취하면 어떻게든 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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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등의 악행은 보류하고, 피해자적 망상을 해, 사실등 알려고도 하지 않고 테러를 일으키는 나라, 한국.

세계는 커녕, 아시아 정세등 전혀 몰랐던 한국인이「망상」를 근거로 미국인 외교관을 살해한다.

무서운 나라군요.

미국이 일한 어느 쪽 집합의 발언을 해도, 일본인은 정말 생각하지 않습니다만.


【유색 인종이 백인을 상처 입히면 어떻게 되는지, 기억해라】stepbens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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