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釜山慰安婦像 ようやく「マズイ」と気付い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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釜山慰安婦像 韓国ようやく「マズイ」と気付いた?日本の対抗措置に動揺と反発…


産経新聞 1/21(土) 9:30配信


釜山慰安婦像 韓国ようやく「マズイ」と気付いた?日本の対抗措置に動揺と反発…

釜山の日本総領事館前に設置された慰安婦像。昨年12月31日に除幕式前から公開された(名村隆寛撮影)(写真:産経新聞)


 慰安婦問題をめぐる日韓合意の精神に反し、昨年12月末、韓国・釜山の日本総領事館前に慰安婦像が新たに設置された。これに対し日本政府がとった措置に、韓国側が戸惑っている。「極めて異例の強硬措置」(韓国紙)と受け止めており、「まさか」と驚いている感じだ。日本の韓国への怒りが「本気」であることに気付き、韓国政府などには狼狽(ろうばい)の様子がうかがえる一方で、自国の国益も考えないような日本への反発は続いている。(ソウル 名村隆寛)

 ■やはり当たった1年前の悪い予感

 釜山の慰安婦像は、日韓両政府が慰安婦問題の「最終的かつ不可逆的な解決」を確認した合意から1年となった昨年12月28日、地元の市民団体によって釜山の大通り沿いの歩道に設置された。だが、地元の釜山市東区が設置を許可せず、いったんは撤去された。

 区には抗議の電話やメールが殺到し、区側はこれに屈し、わずか2日後に設置を許可。30日午後、像は再び設置された。翌31日、大みそかの夜には、日本総領事館の前で像の除幕式が派手に行われた。「釜山市民の勝利だ!」「日本の心からの謝罪と賠償を最後まで要求する!」など飛び交う怒声。歩道はすし詰め 状態で、群衆が占拠した大通りは車線規制され、明らかに交通に支障が出ていた。

 日韓合意など彼らにとって関係ない。「相手が日本ならば何をやっても許される」という考えで、好き勝手にやるいつもの“得意技”だ。市民団体の行いとはいえ、韓国側の執拗(しつよう)な要求に応じて慰安婦問題を再協議し、合意させた日本を欺くものだ。

 ちょうど1年前に本コラムで筆者はこう書いた。「韓国は慰安婦問題を最終的に解決できるのか」「政府間で合意した問題の最終解決が、韓国側では“遠のく兆し”さえ見え始めている」と。悪い予感はどうやら当たってしまいそうだ。

 ■日本の神経逆なでに“快感”

 日韓合意で、韓国側が「適切に解決されるよう努力する」と約束した、ソウルの日本大使館前に違法設置された慰安婦像が撤去されないどころか、新たに釜山にも設置されたことで、在韓国日本公館前の慰安婦像は増えた。日本国民を十分に刺激する行為だ。

 また、日本公館前に“抗議”として置かれたものだが、今回も「外国公館の安寧と尊厳を守るよう」に定めたウィーン条約に明らかに違反している。

 取材が仕事といえ、個人的には気分は悪い。釜山で年を越し、日本人としての精神を嫌というほど刺激され、新年を迎えた。対馬海峡の向こう側で日本が平和に年を越そうとしていたころ、対岸の日本に最も近い韓国・釜山の日本総領事館前は、まさに狂乱の騒ぎだった。

 彼らは外国との合意の精神や趣旨、国際条約を破っていることなど、全く意に介していない。どうでもいいのだ。むしろ、大勢で集まり気勢を上げることで留飲を下げ、日本を刺激することに“快感”さえ覚えているようだった。

 慰安婦像設置の可否について地元自治体に“丸投げ”し、黙認していた韓国政府は、年明けとともに日本から思わぬ反発を受けることになる。日本政府が韓国政府への抗議を込めて採った対抗措置だ。

 ■甘くみたツケが…

 日本政府が1月6日に発表した対抗措置は4つ。長嶺安政駐韓大使と森本康敬釜山総領事の一時帰国▽日韓通貨交換(スワップ)協定再開の協議中断▽日韓ハ イレベル経済協議の延期▽在釜山総領事館職員による釜山市関連行事への参加見合わせ。韓国内の“国民情緒”や反日世論に押され、またもや国際法を無視した 韓国政府への当然の措置だ。

 韓国外務省は即座に「非常に遺憾」とする報道官論評を発表。尹炳世(ユンビョンセ)外相が長嶺大使を呼び、遺憾の意を伝えたが、長嶺、森本両氏は帰国。対抗措置は実行された。

 韓国政府は極めて敏感に反応した。政府もメディアも「まさか日本がそこまでやるとは」と衝撃を隠せなかった。「日本になら何でもやっていい」「抗議はしてこようが、日本は何もしてこない」といった韓国が勝手に抱いている妙な思い込みや安心感があったとみられるのだが、見事にそれが裏切られた。そのための動揺と思われる。

 韓国は、日本の対抗措置など予測さえしていなかったようだ。慌てぶりがそれを物語っている。韓国は明らかに日本を甘く見ていた。また、日本は非常に甘く見られ続けていたのだ。

 ■無礼、身勝手、侮辱、傲慢なのはどちら?

 韓国メディアは日本の対抗措置を「異例の超強硬措置」ととらえている。また、対抗措置に続き安倍晋三首相が、テレビで「韓国側にしっかりと誠意を示してもらわないといけない」と撤去を求める意向を示したことに、当初はすさまじい反応を見せた。

 「不適切を超え、盗人たけだけしい(居直り)に近い」「加害者である日本側が被害者である韓国を脅す本末転倒な現実」(ハンギョレ紙)

 「安倍首相の傲慢さと間違った歴史認識が、今回の事態をきっかけに日本国民の間に急速に広まっている」(中央日報)

 「無礼かつ身勝手な圧力」「礼儀も格式もない振る舞いに驚かされる」「日本のような経済大国の首相が10億円程度の資金拠出に触れ、自分たちが果たすべきことはしたという趣旨で発言するのは見るも哀れだ」「言葉を失う。侮辱に近い」「合意した以上は責任を取れというような態度は反民主的」「高圧的で傲慢 な態度」「一枚の合意文といくらかの金で慰安婦問題を永久に払拭できたと思うなら、大きな勘違いだ」(聯合ニュース)

 まさに罵詈(ばり)雑言のオンパレードだ。ただ、日本政府は日韓合意に基づき10億円を韓国側に拠出した。その10億円は韓国政府が設立した「和解・癒やし財団」から元慰安婦の女性や遺族らに支給され、すでに約74%の元慰安婦や遺族らが受け取っているか、受け入れの意思を示している。日本は韓国側と約 束したことを着実に実行してきたのだ。今さら後戻りなどはできない。

 ■日本が弱みにつけ込む?安倍首相が世論を意識?

 おなじみ“対日怒り論調”の一方で、韓国メディアには、これもおなじみの曲解や勝手な解釈が横行している。

 韓国は、朴槿恵(パク・クネ、64)大統領が親友で女性実業家の崔順実(チェ・スンシル、60)被告の国政介入事件をめぐり弾劾訴追され、職務停止の状態で、黄教安首相(ファン・ギョアン、59)が職務を代行しているが、国政は停滞が続いている。

 米国のトランプ新政権との関係には不安がつきまとう。それ以上に、北朝鮮のミサイルに対処する米軍の最新鋭迎撃システム「高高度防衛ミサイル (THAAD)」の今夏の配備に猛反発を続けている中国との関係は最悪だ。中国はすでに韓流コンテンツの規制や韓国商品不買など、いかにも中国らしい経済 報復を韓国に加え始めている。

 「内外で行き詰まった状況にある韓国の“弱み”に日本がつけ込んできた」「韓国の国政空白や米政権の交代期を狙った日本の奇襲攻撃」(朝鮮日報)といった、韓国を中心に考えた被害者意識に満ちた主張だ。

 また、「安倍首相が国内政治に報復措置を利用している」という解釈もある。「安倍外交は次々と難関に直面しており、韓国相手に強い態度を見せることが、批判世論の緩和に都合がいい」(朝鮮日報)といったものだ。

 いずれも、よく見られる韓国メディアならではの曲解、“日本陰謀説”の独り歩きだ。日本は韓国の弱みにつけ込んでいないし、韓国の国政空白をチャンスととらえて狙ったわけでもない。また、安倍首相の支持率は、最近の世論調査で60%を超えたものもある。

 政権末期で支持率が歴代最低の4~5%まで落ち込んだ某国家の元首とは違う。政権末期に業績を残そうとしてなりふり構わないこともしたりはしない。

 ■「国民情緒」対「国益重視」

 日本が韓国に求めているのは、日本の大使館前と総領事館前に国際条約を無視して設置された慰安婦像の速やかな撤去だ。日韓合意の精神に従ってくれればい いのだ。中国が猛反発しているTHAADの問題に比べれば簡単であるはずだ。慰安婦像2体を日本公館の前から撤去すれば済む問題だ。しかし、韓国の“国民 情緒”がこれを阻んでいる。

 韓国ではこうした国民情緒が国益を損なっているとの懸念もある。「日本の措置は憎いが、感情だけで動くのは国益になり得ないということも考えてみるときだ」(東亜日報)との見方だ。

 尹外相は国会外交統一委員会で、「国際社会では外交公館前に施設や造形物を設置することは望ましくないというのが一般的だ。韓国の海外公館のそばに造形 物などが設置されれば、われわれも同様に困ったことになる。設置場所について知恵を集める必要がある」と韓国国内の理解を求めた。韓国の国際条約違反を自 覚し、日韓関係の悪化を懸念した上での発言とみられるが、「日本の安倍首相の報道官か」「親日派」などと批判されていた。

 こうした批判への批判も出ている。「韓国国内では『10億円で売った』というあまりにも短絡的な批判が幅を利かせている。『親日』とか『売国』などと感 情的で単純な批判を続けてばかりでは国は前に進めない。少女像(慰安婦像)はどこにでも建てられるが、日本公館前への設置だけは考えねばならない。海外の 韓国の公館は同じような仕打ちを絶対に受けないとなぜ断言できるのか」(朝鮮日報の社説)。

 同社説は「デモに参加して感情をあらわにするだけでは何も変わらない。政治家も同じだ」とも戒め、慰安婦像設置への現実的で冷静な対処を求めている。

 ■“反日”に代えられるものなし

 国益重視や現実論の一方、韓国では慰安婦像2体の撤去どころか、現に今も日韓合意の破棄や再協議を訴える声が強い。さらに、今年行われる大統領選挙に出馬を宣言したり有力候補とみなされている人物は、いずれも日韓合意を認めていないか、「問題あり」とみている。

 日韓合意の直後から合意の白紙化と無効を主張している「共に民主党」の文在寅(ムン・ジェイン)前党代表(63)や、同党所属の李在明(イ・ジェミョ ン)城南市長(52)はともかく、国連事務総長の任期を終えて帰国したばかりの潘基文氏(パン・ギムン、72)までが、メディアのインタビューで、日本政 府が拠出した10億円について「像撤去に関連するのならば(日本に)金を返さねばならない」という始末だ。

 いずれも、大統領選を念頭に世論を意識したものとみられるが、これが韓国の現状だ。韓国の現実に危機感を抱く政府や一部のメディアは別にして、一般国民 には、「日本の公館前であろうが、韓国国内に韓国人が像を置いただけで日本はなぜそんなに腹を立てるのか」といった認識が一般的だ。

 韓国による国際ルール無視の外交的な悪影響が分かっていないし、悲しいほどピンと来ていない。日本の対韓世論のさらなる悪化はもちろん、韓国の国際的なイメージ低下など関係ないかのようだ。

 「今回の(日本の対抗)措置は日本にとって“もろ刃の剣”になる以外にない。韓国世論を刺激し、両国関係が“破局”に向かいかねない」(ハンギョレ紙)という脅しが、韓国に返ってくる可能性が十分高いのに。


http://headlines.yahoo.co.jp/hl?a=20170121-00000522-s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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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위안부상 간신히 「마즈이」라고 깨달았어?

부산 위안부상한국 간신히「마즈이」와 깨달았어?일본의 대항 조치에 동요와 반발 …


산케이신문 1/21 (토) 9:30전달


부산 위안부상한국 간신히「마즈이」깨달았어?일본의 대항 조치에 동요와 반발…

부산의 일본 총영사관전에 설치된 위안부상.작년 12월 31일에 제막식 전부터 공개된(명촌탸카히로 촬영)(사진:산케이신문)


 위안부 문제를 둘러싼 일한 합의의 정신에 반해, 작년 12월말, 한국・부산의 일본 총영사관전에 위안부상이 새롭게 설치되었다.이것에 대해 일본 정부가 취한 조치에, 한국측이 당황하고 있다.「지극히 이례의 강경 조치」(한국지)라고 받아 들이고 있어「설마」와 놀라고 있는 느낌이다.일본의 한국에의 분노가「진심」인 것에 깨달아, 한국 정부등에는 낭패(당황)의 님 아이가 방문하는 한편으로, 자국의 국익도 생각하지 않는 듯한 일본에의 반발은 계속 되고 있다.(서울명 마을 탸카히로)

 ■역시 맞은 1년전이 나쁜 예감

 부산의 위안부상은, 일한 양정부가 위안부 문제의「최종적이고 불가역적인 해결」를 확인한 합의로부터 1년이 된 작년 12월 28일, 현지의 시민 단체에 의해서 부산의 큰 길 가의 보도에 설치되었다.하지만, 현지의 부산시 히가시구가 설치를 허가하지 않고, 일단은 철거되었다.

 구에는 항의의 전화나 메일이 쇄도해, 구측은 이것에 굴해, 불과 2일 후에 설치를 허가.30일 오후, 상은 다시 설치되었다.다음 31일, 섣달 그믐날의 밤에는, 일본 총영사관의 앞에서 상의 제막식이 화려하게 행해졌다.「부산시민 승리다!」「일본의 진심으로의 사죄와 배상을 끝까지 요구한다!」 등 난무하는 노성.보도는 초만원 상태로, 군중이 점거한 큰 길은 차선 규제되어 분명하게 교통에 지장이 나와 있었다.

 일한 합의 등 그들에게 있어서 관계없다.「상대가 일본이라면 무엇을 해도 용서되는」라고 할 생각으로, 제멋대로에 하는 평소의“특기”다.시민 단체의 행동이라고 해도, 한국측의 집요(해 개나름)인 요구에 따라 위안부 문제를 재협의해, 합의시킨 일본을 속이는 것이다.

 정확히 1년전에 본칼럼에서 필자는 이렇게 썼다.「한국은 위안부 문제를 최종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지」「정부간에 합의한 문제의 최종 해결이, 한국측에서는“멀어지는 조짐”마저 보이기 시작하고 있는」와.나쁜 예감은 아무래도 맞아 버릴 것 같다.

 ■일본의 신경역 어루만져에“쾌감 ”

 일한 합의로, 한국측이「적절히 해결되도록 노력하는」라고 약속한, 서울의 일본 대사관앞에 위법 설치된 위안부상이 철거되지 않기는 커녕, 새롭게 부산에도 설치된 것으로, 재한국 일본 공관전의 위안부상은 증가했다.일본국민을 충분히 자극하는 행위다.

 또, 일본 공관전에“항의”로서 놓여진 것이지만, 이번도「외국 공관의 안녕과 존엄을 지키도록(듯이)」에 정한 빈 조약에 분명하게 위반하고 있다.

 취재가 일 물어 네, 개인적으로는 기분은 나쁘다.부산에서 해를 넘겨, 일본인으로서의 정신을 싫을 정도로 자극되고 신년을 맞이했다.대마도 해협의 저쪽 편으로 일본이 평화롭게 해를 넘기려 하고 있었을 무렵, 대안의 일본에 가장 가까운 한국・부산의 일본 총영사관전은, 확실히 광란의 소란이었다.

 그들은 외국과의 합의의 정신이나 취지, 국제 조약을 찢고 있는 것 등, 완전히 개의치 않는다.아무래도 좋은 것이다.오히려, 여럿이서 모임 기세를 올리는 것으로 류음을 내려 일본을 자극하는 것에“쾌감”마저 기억하고 있는 것 같았다.

 위안부상설치의 가부에 대해 현지 자치체에“환던지기”해, 묵인하고 있던 한국 정부는, 년초와 함께 일본에서 생각하지 않는 반발을 받게 된다.일본 정부가 한국 정부에의 항의를 담아 뽑은 대항 조치다.

 ■만만하게 본 외상이 …

 일본 정부가 1월 6일에 발표한 대항 조치는 4개.나가미네 안정주한대사와 모리모토 야스시경부산 총영사의 일시 귀국▽일한 통화 교환(스왑) 협정 재개의 협의 중단▽일한하 이레벨 경제 협의의 연기▽ 재부산 총영사관 직원에 의한 부산시 관련 행사에의 참가 보류해라.한국내의“국민 정서”나 반일 여론에 밀려 또다시 국제법을 무시했다 한국 정부에의 당연한 조치다.

 한국 외무성은 즉석에서「매우 유감」로 하는 보도관 논평을 발표.윤병세(윤볼세) 외상이 나가미네 대사를 불러, 유감의 뜻을 전했지만, 나가미네, 모리모토 두사람은 귀국.대항 조치는 실행되었다.

 한국 정부는 지극히 민감하게 반응했다.정부도 미디어도「설마 일본이 거기까지 한다고는」와 충격을 숨길 수 없었다.「일본에라면 뭐든지 해도 좋은」「항의는 하고 오든지, 일본은 아무것도 해 오지 않는」라고 하는 한국이 마음대로 안고 있는 이상한 믿음이나 안심감이 있었다고 보여지지만, 보기 좋게 그것이 배신당했다.그것을 위한 동요라고 생각된다.

 한국은, 일본의 대항 조치 등 예측마저하지 않았던 것 같다.당황해 모습이 그것을 이야기하고 있다.한국은 분명하게 일본을 얕잡아 보고 있었다.또, 일본은 매우 얕잡아 볼 수 있는 계속하고 있었던 것이다.

 ■무례, 제멋대로, 모욕, 오만한 것은 어느 쪽?

 한국 미디어는 일본의 대항 조치를「이례의 초강경조치」로 파악하고 있다.또, 대항 조치에 이어 아베 신조 수상이, 텔레비전으로「한국측에 제대로 성의를 나타내 주지 않으면 안 된다」와 철거를 요구할 의향을 나타냈던 것에, 당초는 굉장한 반응을 보였다.

 「부적절을 넘어 도둑 용맹스러운(바로 앉아) 가까운」「가해자인 일본측이 피해자인 한국을 위협하는 본말 전도인 현실」(한겨레지)

 「아베 수상의 오만함과 잘못된 역사 인식이, 이번 사태를 계기로 일본국민의 사이에 급속히 퍼지고 있는」(중앙 일보)

 「무례하고 제멋대로인 압력」「예의도 격식도 없는 행동에 놀라게 해지는」「일본과 같은 경제대국의 수상이 10억엔 정도의 자금 거출에 접하고 스스로가 완수해야 할 (일)것은 했다고 하는 취지로 발언하는 것은 보는 것도 불쌍하다」「말을 잃는다.모욕에 가까운」「합의한 이상은 책임을 잡혀라고 하는 태도는 반민주적」「고압적고 오만 태도」「한 장의 합의문 물어 창고인가의 돈으로 위안부 문제를 영구히 불식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면, 큰 착각이다」(연합 뉴스)

 확실히 욕하고 꾸짖음() 욕지거리의 온퍼레이드다.단지, 일본 정부는 일한 합의에 근거해 10억엔을 한국측에 거출했다.그 10억엔은 한국 정부가 설립한「화해・유야자 재단」로부터 원위안부의 여성이나 유족들에게 지급되어 벌써 약 74%의 원위안부나 유족들이 받고 있는지, 수락의 의사를 나타내고 있다.일본은 한국측과 약 다발 한 것을 착실하게 실행해 왔던 것이다.이제 와서 퇴보 등은 할 수 없다.

 ■일본이 약점에 이용해?아베 수상이 여론을 의식?

 친숙“대일 분노 논조”의 한편, 한국 미디어에는, 이것도 친숙한 곡해나 제멋대로인 해석이 횡행하고 있다.

 한국은, 박근 메구미(박・쿠네, 64) 대통령이 친구로 여성 실업가의 최순 미노루(최・슨실, 60) 피고의 국정 개입 사건을 둘러싸 탄핵 소추되어 직무 정지 상태로, 황교 야스 수상(팬・교안, 59)이 직무를 대행하고 있지만, 국정은 정체가 계속 되고 있다.

 미국의 트럼프 신정권과의 관계에는 불안이 항상 따라다닌다.그 이상으로, 북한의 미사일에 대처하는 미군의 최신예요격 시스템「기껏해야 번방위 미사일 (THAAD)」의 올여름의 배치에 맹반발을 계속하고 있는 중국과의 관계는 최악이다.중국은 벌써 한류컨텐츠의 규제나 한국 상품 불매 등, 그야말로 중국다운 경제 보복을 한국에 가세하기 시작하고 있다.

 「내외에서 막힌 상황에 있는 한국의“약점”에 일본이 이용해 온」「한국의 국정 공백이나 미 정권의 교대기를 노린 일본의 기습공격」(조선일보)라고 한, 한국을 중심으로 생각한 피해자 의식으로 가득 찬 주장이다.

 또, 「아베 수상이 국내 정치에 보복 조치를 이용하고 있는」라고 하는 해석도 있다.「아베 외교는 차례차례로 난관에 직면하고 있어, 한국 상대에게 강한 태도를 보이는 것이, 비판 여론의 완화에 적당한」(조선일보)라고 한 것이다.

 모두, 잘 볼 수 있는 한국 미디어만이 가능한 곡해, “일본 음모설”의 독보다.일본은 한국의 약점에 이용하지 않고, 한국의 국정 공백을 찬스로 파악해 노린 것도 아니다.또, 아베 수상의 지지율은, 최근의 여론 조사로 60%를 넘은 것도 있다.

 정권 말기에 지지율이 역대 최저의 4 ~5%까지 침체한 모국가의 원수와는 다르다.정권 말기에 실적을 남기려고 되어 거절해 상관없는 것도 하거나는 하지 않는다.

 ■「국민 정서」대「국익 중시 」

 일본이 한국에 요구하고 있는 것은, 일본의 대사관앞과 총영사관전에 국제 조약을 무시해 설치된 위안부상의 조속한 철거다.일한 합의의 정신에 따라 준다면 있어 있어 것이다.중국이 맹반발 하고 있는 THAAD의 문제에 비하면 간단하다는 두다.위안부상 2체를 일본 공관의 전부터 철거하면 끝나는 문제다.그러나, 한국의“국민 정서”가 이것을 막고 있다.

 한국에서는 이러한 국민 정서가 국익을 해치고 있다라는 염려도 있다.「일본의 조치는 밉지만, 감정만으로 움직이는 것은 국익이 될 수 없다고 하는 일도 생각해 볼 때다」(동아일보)라는 견해다.

 윤외상은 국회 외교 통일 위원회에서, 「국제사회에서는 외교 공관전에 시설이나 조형물을 설치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한국의 해외 공관의 곁에 조형 물건등이 설치되면, 우리도 이와 같이 곤란한 일이 된다.설치 장소에 도착하고 지혜를 모을 필요가 있다」와 한국 국내의 이해를 요구했다.한국의 국제 조약 위반을 자 깨닫아 해, 일한 관계의 악화를 염려한 다음의 발언으로 보여지지만, 「일본의 아베 수상의 보도관인가」「친일파」 등이라고 비판되고 있었다.

 이러한 비판에의 비판도 나와 있다.「한국 국내에서는『10억엔으로 판』라고 한 나머지도 단락적인 비판이 판을 치고 있다.『친일』라든지『매국』 등과 감 정적이고 단순한 비판을 계속하고만 있어는 나라는 앞에 진행하지 않는다.소녀상(위안부상)은 어디에라도 지어지지만, 일본 공관전에의 설치만은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된다.해외의 한국의 공관은 같은 처사를 절대로 받지 않으면 왜 단언할 수 있는지」(조선일보의 사설).

 동사설은「데모에 참가하고 감정을 드러내는 것 만으로는 아무것도 변하지 않다.정치가도 같다」와도 경고해 위안부상설치에의 현실적이고 냉정한 대처를 요구하고 있다.

 ■“반일”에 대신할 수 있는 것 없음

 국익 중시나 현실론의 한편, 한국에서는 위안부상 2체의 철거는 커녕, 실제로 지금도 일한 합의의 파기나 재협의를 호소하는 소리가 강하다.게다가 금년 행해지는 대통령 선거에 출마를 선언하거나 유력 후보로 간주해지고 있는 인물은, 모두 일한 합의를 인정하지 않은지, 「문제 있어」라고 보고 있다.

 일한 합의의 직후부터 합의의 백지화와 무효를 주장하고 있는「 모두 민주당」의 문 재인(문・제인) 전당대표(63)나, 동당 소속의 이재명(이・제묘 ) 성남시장(52)은 차치하고, 유엔 사무총장의 임기를 끝내 귀국한지 얼마 안된 반기문씨(빵・김, 72)까지가, 미디어의 인터뷰로, 일본정 부가 거출한 10억엔에 대해「상철거에 관련한다면(일본에) 돈을 갚지 않으면 안 되는」라고 하는 시말이다.

 모두, 대통령 선거를 염두에 여론을 의식한 것으로 보여지지만, 이것이 한국의 현상이다.한국의 현실에 위기감을 안는 정부나 일부의 미디어는 따로 하고, 일반 국민 에는, 「일본의 공관전이든지, 한국 국내에 한국인이 상을 둔 것만으로 일본은 왜 그렇게 화를 내는지」라고 하는 인식이 일반적이다.

 한국에 의한 국제 룰 무시의 외교적인 악영향이 모르고, 슬플 정도 핀과 와있지 않다.일본의 대한여론의 새로운 악화는 물론, 한국의 국제적인 이미지 저하 등 관계없는가의 같다.

 「이번(일본의 대항) 조치는 일본에 있어서“양날의 검”가 되는 것 외에 않는다.한국 여론을 자극해, 양국 관계가“파국”로 향할 수도 있는 」(한겨레지)라고 하는 위협이, 한국에 되돌아 올 가능성이 충분히 높은데.


http://headlines.yahoo.co.jp/hl?a=20170121-00000522-s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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