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福島原典がメルトダウンになっても私たち日本は大丈夫な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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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 255 Member_54994 2,811,753
2015年基準 4兆2660億円が投入になったことで現われた. これは福島事故に対する復興特別会計決算を扱った 2015年までの調査結果によれば放射能汚染物質除去・原子炉廃棄・被害者損害賠償などを支援するために総 1億 2700万名に達する日本人が 1名当り 3万3000円を支払った金額と立ち並ぶと 28日日本現地言論時事通信は報道した. まだ被害者サポート及び被害復旧のための財政支援がめいめいに成り立たなくて原典買って被害に投入される税金はこれからもっと増える見込みだ. 日本政府は原子力損害賠償・原子炉廃止支援期でなどを通じて放射能で汚染した土壌浄化及び廃棄物処理のための施設設置などのためにだけで今まで 2兆3379億円を支払った. 一方福島原典の運営業社である 東京電力を含めた日本電力会社たちは事故以後原典稼動が減ったという名目で電気料金を引き上げて 3270億円を儲けた. また東京全力は放射能汚染数処理装置管理費及び被害者に対する賠償相談のための電話相談所運営に必要な 2193億円に達する財政を支援受けた. これによって買って当の時福島原典を運営していた日本最大電力会社である東京全力が責任を負う代わりに罪もない日本国民がごく重い税金を引き受けているという批判が申し立てられ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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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원전이 멜트다운 되어도 우리 일본은 끄떡없는 (′-`)

2015년 기준 4조2660억엔이 투입 된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후쿠시마 사고에 대한 부흥특별회계 결산을 다룬 2015년까지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방사능 오염물질 제거·원자로 폐기·피해자 손해배상 등을 지원하기 위해 총 1억 2700만명에 달하는 일본인이 1명당 3만3000엔을 지불한 금액과 맞먹는다고 28일 일본 현지 언론 지지통신은 보도했다. 아직 피해자 지원 및 피해 복구를 위한 재정지원이 골고루 이뤄지지 않아 원전 사고 피해에 투입되는 세금은 앞으로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일본정부는 원자력 손해배상·원자로 폐지 지원기구 등을 통해 방사능으로 오염된 토양 정화 및 폐기물 처리를 위한 시설 설치 등을 위해서만 지금까지 2조3379억엔을 지불했다. 반면 후쿠시마 원전의 운영 업체인 東京電力을 비롯한 일본 전력회사들은 사고 이후 원전 가동이 줄어들었다는 명목으로 전기료를 인상해 3270억엔을 벌었다. 또 도쿄전력은 방사능 오염수 처리 장치 관리비 및 피해자에 대한 배상상담을 위한 전화상담소 운영에 필요한 2193억엔에 달하는 재정을 지원받았다. 이에 따라 사고 당시 후쿠시마 원전을 운영하고 있던 일본 최대 전력회사인 도쿄전력이 책임을 지는 대신 애꿎은 일본 국민이 막중한 세금을 떠안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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