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ポスコ, 日 トヨタ工場に鋼板 ‘始めて’ 供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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ポスコ, 日 トヨタ工場に鋼板 ‘始めて’ 供給

鼻っぱし高いトヨタ自動車が日本工場で使う鋼材をポスコで初めに購入する事にした. ポスコ(395,000 下落勢17,000 -4.1%)は 現在トヨタタイ工場輸出向け車にだけ鋼材を納品している.

11日ポスコなどによればトヨタ自動車はグローバル景気低迷で今年の 3月決算で赤字が予想されるによって鋼材調逹先を海外業社たちにも全面開放する事にしてポスコと交渉中のことと知られた.

日本朝日新聞もこの日 ¥"トヨタ自動車が日本内需生産に韓国ポスコ鉄鋼製品を最初に使う事にした¥"と報道した.

ポスコはホンダ, 日産, Suzukiなど日本業社と GM, フォルクスワーゲンなどアメリカ, ヨーロッパ業社に車用鋼材を納品しているがトヨタ日本工場とは取り引きがなかった.

ポスコの納品する製品は見たまま外部用亜鉛鍍金鋼板のみならず車体内部一般冷燃・熱延鋼板なども含まれることで伝わった.

トヨタのこのような調逹先多変化は去年原資材値段が急騰しながら日本鉄鋼業社から高い鋼材を購入するのに限界に至ったからと言う(のは)分析だ. トヨタ自動車は急激な販売減少で日本内工場 12ヶ所で操業中断を予告するなど非常体制に突入した.

ここにトヨタは日本製品と比べて価格はチープだが品質に差がないことに評価されるポスコ製品を選択したわけだ.

ポスコ鉄鋼製品は日本産鉄鋼製品よりちょっと安いことと知られた. トヨタはこれと共に今年仕事をした工場を含めて北米工場でもポスコから鋼材を納品受ける方案を煮こもうと中のことと伝わった.

ポスコはトヨタ納品で安定的な需要先を確保して品質競争力を世界市場に見せてくれるきっかけになることで期待している. ポスコ関係者は ¥"現在トヨタ自動車と論議中ではあるが納品時期と数量など最終決まらなかった¥"と明らかにした.

車 鋼板値引下, 業界根深い葛藤

記事入力 2008-12-18 14:49 釣太陣   原料値下向きに国際市場では引下論議
国内線相反した視覚の差で意見接近だめで


国内完成車業社と鉄鋼業社の間に自動車用鋼板引下可否をおいて葛藤が高まっている.

鋼板原材料値が下向きに変わりながら日本, 中国など国際市場で引下論議が本格化されているが, 国内では二つの業界したたかな視覚の差で意見接近さえ成り立っていない.

18日業界によれば最近日本陶窯バッター動車は自国最大鋼板製造社である新日本製鉄に製品ナブプムがを 30% 位引き下げてくれることを要求した.

これに対して最近内需沈滞などで深刻な経営危険に露出している完成車企業等はポスコなど国内鋼板製造業社に今年の下半期から粘り強く要求して来た値下げ圧迫守衛を高める態勢だ.

▲車 業界 ¥"短期間あまりにも多く上がった¥"

国内完成車企業等は自動車用鋼板価格である最近 1年間すぎるほどたくさん上がったというところ意見を一緒にしている.

ポスコの場合今年3回目鋼板値上げを断行した中に該当の製品価格が 50% ぴょんと飛び上がった. 実際にポスコは去る 2月 18日 10.8% 引き上げたのに相次ぎ 4月と 7月にもそれぞれ 20%と 18.2% 追加で製品値をあげた.

これに対して現代・キア車関係者は ¥"原油, 石炭など製品生産源泉材料価格が急騰して見るとそういう引上げ案を収容するしかなかった¥"と ¥"しかし日本の場合同期間の間鋼板価格が 30% 上がったことを勘案すればあまりにも多く上がったという感じ¥"と強調した.

自動車の売上げで鋼板の購買費用比重は 5% 位に推算される. 現代・キア車の場合今年鋼板印象によって営業マージンが 2% 以上減ったし, 後発完成車業社は損益分岐点を脅威受けるほどに大きな外部変数と作用している.

某自動車業社関係者は ¥"鉄鋼社の方では自動車生産量減少による鋼板納品実績低調を理由で値下げに否定的¥"と言いながら ¥"日本鉄鋼業社たちが値下げを断行する場合納品業社変更を検討する方案も考慮している¥"と言った.

▲鉄鋼社 ¥"国内価格相変らず安い¥"

鉄鋼業界では自動車用鋼板の値下げは検討したところない増えた立場(入場)なので事実上不可能だという方針だ.

理由は簡単だ. 代表的に ポスコの場合去る 7月自動車用鋼板を t当たり 88万ウォンで現在 104万5000ウォンで引き上げたが相変らず世界で一番安い価格を維持しているからだ.

国内で自動車用鋼板を生産する鉄鋼社はポスコ, ヒョンデハイスコ, 東部製鉄などだ. この中ポスコは純粋自動車専用で年間 600万tの鋼板を生産していて物量基準で一番多い. この中国内完成車業界に販売される比重は 300万tで残りは豊田日本本社工場を除いた全世界完成車ブランド工場に供給される.

現在 ポスコの自動車用鋼板価格は一番需要が多くて価格が高い車外装用亜鉛メッキ鋼板基準で t当たり 104万5000ウォン. 日本産が t当たり 10万円(150万ウォン), ヒョンデハイスコ製品が t当たり 120万ウォンであることと比べると一番低い価格だ.

一般的に車一台を作るのに入って行く鋼板は約 1t ほど. 算術的に自動車一台の製造原価で鋼板値段の占める比重は 100万ウォンをちょっと上回る水準であるわけだ.

ポスコ関係者は ¥"全世界で一番安くて質のよい自動車用鋼板を使っているのに価格にもっと下げてくれというのは自動車業界の横暴に近い¥"と ¥"車生産量減少によって現在製品生産比重を調節しなければならない状況だから車鋼板の値下げは検討していない¥"と説明した    

ポスコによればこの会社が年間生産する自動車鋼板は 600万t, タイ, インドネシアなど豊田グローバルに対する供給規模は 6万tで制限的な状態だ. 徐徐に増やしているがまだ規模が大きくないことポスコが供給する自動車鋼板は世界 Big 15個自動差使に供給される自動車鋼板の中で 25%を占めて, 今年 Global 豊田にだけ 5万 7千トンの鋼板を供給. 年間 200万tの自動車鋼板を生産するヒョンデハイスコも現代, キア車を中心に物量を供給していて日本との直接的連関性は落ちる. すなわち二つの企業皆豊田の値下げ影響を今すぐ受けないことと予想されること.

去年基準で POSCOの自動車用鋼板輸出は 290万トン(日本では 100万トン)で, 全体売上高と営業利益で約 13%, 17%を占めするから無視することができない規模

ただ問題は豊田-新日鉄の間価格交渉が始まる来年初以後波及効果がはみでることができるという点だ. 豊田事例が自動車業界交渉のてこで使用, 来年 2分期以後取り引きされる自動車鋼板価格の下落につながることイッヌンゴッだ.

2008-12-19 18:4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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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日 토요타 공장에 강판 ‘첫’ 공급

포스코, 日 토요타 공장에 강판 ‘첫’ 공급

콧대 높은 토요타자동차가 일본 공장에서 사용할 철강재를 포스코에서 처음으로 구입하기로 했다. 포스코(395,000 하락세17,000 -4.1%)는 현재 토요타 태국공장 수출용 차량에만 철강재를 납품하고 있다.

11일 포스코 등에 따르면 토요타자동차는 글로벌 경기 침체로 올 3월 결산에서 적자가 예상됨에 따라 철강재 조달처를 해외업체들에게도 전면 개방하기로 하고 포스코와 협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아사히신문도 이날 "토요타 자동차가 일본 내수 생산에 한국 포스코 철강 제품을 최초로 사용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포스코는 혼다, 닛산, 스즈키 등 일본 업체와 GM, 폭스바겐 등 미국, 유럽업체에 차량용 강재를 납품하고 있으나 토요타 일본공장과는 거래가 없었다.

포스코가 납품할 제품은 본체 외부용 아연도금 강판 뿐 아니라 차체 내부 일반냉연ㆍ열연 강판 등도 포함될 것으로 전해졌다.

토요타의 이 같은 조달처 다변화는 지난해 원자재 값이 급등하면서 일본 철강업체로부터 비싼 철강재를 구입하는 데 한계에 이르렀기 때문이란 분석이다. 토요타자동차는 급격한 판매 감소로 일본 내 공장 12곳에서 조업 중단을 예고하는 등 비상체제에 돌입했다.

이에 토요타는 일본 제품과 비교해 가격은 저렴하지만 품질에 차이가 없는 것으로 평가되는 포스코 제품을 선택한 셈이다.

포스코 철강 제품은 일본산 철강 제품보다 다소 싼 것으로 알려졌다. 토요타는 이와 함께 올해 일본 공장을 비롯해 북미공장에서도 포스코로부터 철강재를 납품받는 방안을 고려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포스코는 토요타 납품으로 안정적인 수요처를 확보하고 품질경쟁력을 세계 시장에 보여주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포스코 관계자는 "현재 토요타 자동차와 논의 중이기는 하지만 납품시기와 수량 등 최종 결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車 강판값 인하, 업계 골 깊은 갈등

기사입력 2008-12-18 14:49 조태진   원료값 내림세에 국제시장선 인하 논의
국내선 상반된 시각차로 의견 접근 안돼


국내 완성차 업체와 철강 업체 사이에 자동차용 강판 인하 여부를 놓고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강판 원재료값이 내림세로 돌아서면서 일본, 중국 등 국제시장에서 인하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두 업계 만만찮은 시각차로 의견 접근조차 이뤄지지 않고 있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일본 도요타자동차는 자국 최대 강판 제조사인 신일본제철에 제품 납품가를 30% 정도 인하해줄 것을 요구했다.

이에 대해 최근 내수 침체 등으로 심각한 경영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완성차 업체들은 포스코 등 국내 강판 제조업체에 올 하반기부터 줄기차게 요구해 온 가격 인하 압박 수위를 높일 태세다.

▲車 업계 "단기간 너무 많이 올랐다"

국내 완성차 업체들은 자동차용 강판 가격인 최근 1년동안 지나치게 많이 올랐다는 데 의견을 같이하고 있다.

포스코의 경우 올해 세차례 강판 가격 인상을 단행한 가운데 해당 제품 가격이 50% 껑충 뛰었다. 실제로 포스코는 지난 2월 18일 10.8% 인상한데 이어 4월과 7월에도 각각 20%와 18.2% 추가로 제품값을 올렸다.

이에 대해 현대ㆍ기아차 관계자는 "원유, 석탄 등 제품 생산 원천재료 가격이 급등하다 보니 그러한 인상안을 수용할 수 밖에 없었다"며 "그러나 일본의 경우 같은 기간 동안 강판 가격이 30% 오른 것을 감안하면 너무 많이 올랐다는 느낌"이라고 강조했다.

자동차의 매출에서 강판의 구매비용 비중은 5% 정도로 추산된다. 현대ㆍ기아차의 경우 올해 강판 인상에 따라 영업이익률이 2% 이상 줄었으며, 후발 완성차 업체는 손익분기점을 위협받을 정도로 커다란 외부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

모 자동차업체 관계자는 "철강사 쪽에서는 자동차 생산량 감소에 따른 강판 납품 실적 저조를 이유로 가격 인하에 부정적"이라며 "일본 철강업체들이 가격 인하를 단행할 경우 납품 업체 변경을 검토하는 방안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철강사 "국내 가격 여전히 싸다"

철강업계에서는 자동차용 강판의 가격 인하는 검토한바 없다 는 입장이어서 사실상 불가하다는 방침이다.

이유는 간단하다. 대표적으로 포스코의 경우 지난 7월 자동차용 강판을 t당 88만원에서 현재 104만5000원으로 인상했지만 여전히 세계에서 가장 싼 가격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국내에서 자동차용 강판을 생산하는 철강사는 포스코, 현대하이스코, 동부제철 등이다. 이중 포스코는 순수 자동차 전용으로 연간 600만t의 강판을 생산하고 있어 물량 기준으로 가장 많다. 이중 국내 완성차 업계에 판매되는 비중은 300만t이며 나머지는 도요타 일본 본사 공장을 제외한 전 세계 완성차 브랜드 공장으로 공급된다.

현재 포스코의 자동차용 강판 가격은 가장 수요가 많고 가격이 비싼 차 외장용 아연도금강판 기준으로 t당 104만5000원. 일본산이 t당 10만엔(150만원), 현대하이스코 제품이 t당 120만원인 것과 비교하면 가장 낮은 가격이다.

일반적으로 차 한 대를 만드는데 들어가는 강판은 약 1t 가량. 산술적으로 자동차 한 대의 제조 원가에서 강판 값이 차지하는 비중은 100만원을 약간 웃도는 수준인 셈이다.

포스코 관계자는 "전 세계에서 가장 싸고 질 좋은 자동차용 강판을 쓰고 있으면서 가격을 더 내려 달라는 것은 자동차 업계의 횡포에 가깝다"며 "차 생산량 감소로 인해 현재 제품 생산 비중을 조절해야 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차 강판의 가격인하는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포스코에 따르면 이 회사가 연간 생산하는 자동차강판은 600만t, 태국, 인도네시아 등 도요타 글로벌에 대한 공급규모는 6만t으로 제한적인 상태다. 서서히 늘려가고 있지만 아직은 규모가 크지 않은 것포스코가 공급하는 자동차 강판은 세계 Big 15개 자동차사에 공급되는 자동차 강판 중 25%를 차지하며, 올해 Global 도요타에만 5만 7천 톤의 강판을 공급. 연간 200만t의 자동차 강판을 생산하는 현대하이스코도 현대, 기아차를 중심으로 물량을 공급하고 있어 일본과의 직접적 연관성은 떨어진다. 즉 두 기업 모두 도요타의 가격인하 영향을 당장 받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것.

작년 기준으로 POSCO의 자동차용 강판 수출은 290만톤(일본으로는 100만톤)으로, 전체 매출액과 영업이익에서 약 13%, 17%를 차지하기 때문에 무시할 수 없는 규모

다만 문제는 도요타-신일철 간 가격협상이 시작되는 내년 초 이후 파급효과가 불거질 수 있다는 점이다. 도요타 사례가 자동차업계 협상의 지렛대로 사용, 내년 2분기 이후 거래되는 자동차강판 가격의 하락으로 이어질 수 있는것이다.

2008-12-19 18:4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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