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三菱と契約は紙くず切れにしてくれる.

閲覧数 : 526
KO 0 Member_91277 2,811,753

[긂깑륷빓]듰뜎궻뫝뽞밒렳뾭뎢맦궳궇귡 "귺깏깋깛 3뜂" 뫥궭뤵궛럷떾귩볷{궻랳뷝뢣뛊떾궸봀궧귡궴궋궎뤑뫃궸_볩궕궓궞궯궲궋귡.

@띍뗟듰뜎뛮뗴덯뭹뙟땰덒궼(KARI갋긪깛긐긂깉깛)궼 "(궩궻듩뾆먩뚴뤒뫮뤭떾롊궬궯궫) 랳뷝뢣뛊떾궕 "귺깏깋깛 3뜂" 뫥궭뤵궛럷떾귩롷뭾궢궫."궴뼻귞궔궸궢궫.궞궻뤑뫃궕뭢귞귢귡궴럖뼬롊됵뭖뫬땩귂긨`긛깛궫궭궼 "쀰럍밒궸묈궖궋띬귩붏궢궲궋귡딃떾궸쀰럍밒궶궞궴귩봀궧궲궔귞궞궩궶귡궻궔."궴뵿씃궢궲뢯궫.

@랳뷝뢣뛊떾궼 2렅묈먰뱰렄듰뜎릐궫궭귩떗맕뮙뾭궢궫딃떾궳,댥뚣밙뱰궶뷀둙뺚룥귩궢궶궘궲뷀둙롌땩귂댿뫎,럡궫궭뜎뼬궻뛯궋븷뿧궰귝궎궸궢궫딃떾.귏궫쀰럍쁟뗁_볩귩딳궞궢궫긲긘긿떝됆룕딯뢲귩롥벑궢궫 "륷궢궋쀰럍떝됆룕귩띿귡뢜귏귟"귩럛뎴궢궫궴뭢귞귢궲됦궕맠{궴뜎뼬궻{귟귩띊궢궫떾롊궳귖궇귡.

@"뗈쁉]똓댱댝븏궓봩궠귪궴덇룒궸궥귡럖뼬궻뢜귏귟" 궶궵 9뙿럖뼬뭖뫬궼땸귡 12볷맳뼻(뼹멟)귩믅궣궲 "랳뷝궼딎뫝궻궎궭궻먩멵궫궭귩뭑뛺똓롿뛊뤾궸쁀귢궲뛱궯궲땷귘뙻뾲궻귝궎궸궞궖럊궯궲뙅떿궸럧귡귝궎궸궢궫 1댧먰붏딃떾"궴뙻궋궶궕귞 "럡궫궭덯뭹뛮뗴럀떾궻뼟뿀귩됡땸궸뫮궥귡뵿뤙귖궓쁫귂귖궶궋먰붏딃떾궻롨궸봀궧귡궞궴궕궳궖궶궋."궴뙻궯궫.

@긨`긛깛 "묈뱷쀌궼뜎뼬궻띿뭞"궼먃뒧묇긼[긻[긙렔뾕똣렑붋궸 "덇뫬궵궎궢궲띬궻궶궋룺룛궫궭귩떗맕벍덒궢궲뮹뗠궴륣뿿귖귏궴귖궸^궑궶궔궯궫딃떾궸귺깏깋깛 3뜂귩봀궧궫궻."궴붳뵽궢궫.

궞귢궴떎궸 "깓긘귺뫀궼땆뢱댷]궸먑뗂밒궬궯궫궕돽둰궕뛼궘궲볷{궸뫸궯궫."궼덇븫뺪벞궴듫쁀 "렳뾭밒궶뫀뽋궳궽궔귟뙥궲귖땆뢱댷]귩덇룒궸궓궋궲귒귡궻궕귖궯궴뿕뎧"궴뙻궎(궻궼)댰뙥궕뫝궔궯궫.

@렅궻귺긕깋궸궼땸귡 13볷 "귺깏깋깛3뜂뎢맦뫥궭뤵궛뾭뽴랳뷝멗믦봨딙궢궶궠궋."궼맾딂궕뤵궯궲뿀궲 14볷뚞뚣 2렄뙸띪 1000릐]귟궕벏랷궢궫.

@덇뺴궞궻귝궎궶_볩궸뫮궢궲긪깛긐긂깉깛긟긞긏궼 "돽둰궴맜]돽귩믅궢궲맫뱰궶뛶봼롨뫏궖궸귝궯궲랳뷝뢣뛊떾귩 "궴뙻궋궶궕귞 "맠렊밒궸뛩뿶궢궫궴궞귣궼궶궋."궴 14볷됶궖뼻궔궢궫.긪깛긐긂깉깛듫똚롌궼딯롌궴믅쁞궳 "깓긘귺궕땆뢱댷]귩궥귡궴뙻궯궫럷궼궶궋."궴븊궚돿궑궫.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090114143627949&p=seoul&RIGHT_COMM=R3

==================================================================================

듰뜎궴볷{궻뾈뛆궼궶궋. 듰뜎궼뙸띪{궯궲궋귡. 귖궎볷{궻랳뷝궕듰뜎궸뎢맦뫥궭뤵궛땆뢱귩뎭궧궽뮳궭궸_뽵궳궼럣궘궦먛귢궸궢궲궘귢귡. 뜞됷궻뫥궭뤵궛귩볷{궻딃떾궸^궑궫궞궴궼볷{궻땆뢱귩럙궋궖귟뵴궋궲륣귊궲롆궲귡궫귕궬. 궩귢귖빁궔귞궶궘궲뛆궖궶볷{릐궫궭궕됀닧몒궬궺.

原文を見る

미쓰비시와 계약은 휴지 조각으로 해준다.

[서울신문]한국의 다목적 실용위성인 "아리랑 3호" 발사 사업을 일본의 미쓰비시중공업에 맡긴다는 소식에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KARI·항우연)은 "(그동안 우선협상 대상업체였던) 미쓰비시중공업이 "아리랑 3호" 발사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이 소식이 알려지자 시민사회단체 및 네티즌들은 "역사적으로 큰 죄를 짓고 있는 기업에 역사적인 일을 맡겨서야 되겠냐."며 반발하고 나섰다.

 미쓰비시중공업은 2차대전 당시 한국인들을 강제 징용한 기업으로,이후 마땅한 피해 보상을 하지 않아 피해자 및 유족,우리 국민들의 거센 분노를 산 기업.또 역사왜곡 논란을 일으킨 후소샤 교과서 기술을 주도했던 "새로운 역사 교과서를 만드는 모임"을 지원했다고 알려져 우리 정부와 국민들의 분노를 불러일으켰던 업체이기도 하다.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 등 9개 시민단체는 지난 12일 성명을 통해 "미쓰비시는 수많은 우리 선조들을 탄광 군수공장으로 끌고가 소나 말처럼 부려먹다 끝내 죽음에 이르게 한 1등 전범 기업"이라며 "우리 우주항공 산업의 미래를 과거에 대한 반성도 사죄도 없는 전범 기업의 손에 맡길 수 없다."고 말했다.

 네티즌 "대통령은 국민의 머슴"은 청와대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대체 왜 죄없는 소녀들을 강제동원하고 임금과 식료도 제대로 주지 않았던 기업에 아리랑 3호를 맡겼냐."고 비판했다.

이와 함께 "러시아 측은 기술 이전에 적극적이었지만 가격이 비싸 일본에 밀렸다."는 일부 보도와 관련 "실용적인 측면에서만 봐도 기술 이전을 함께 놓고 보는 게 더 이익"이란 의견이 많았다.

 다음 아고라에는 지난 13일 "아리랑3호 위성 발사용역 미쓰비시 선정 파기하라."는 청원이 올라와 14일 오후 2시 현재 1000여명이 동참했다.

 한편 이같은 논란에 대해 항우연측은 "가격과 성능 평가를 거쳐 정당한 구매 절차에 따라 미쓰비시중공업을 "이라며 "정치적으로 고려한 바는 없다."고 14일 해명했다.항우연 관계자는 기자와 통화에서 "러시아가 기술 이전을 하겠다고 한 적은 없다."고 덧붙였다.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090114143627949&p=seoul&RIGHT_COMM=R3

==================================================================================

한국과 일본의 우호는 없다. 한국은 현재 분노하고 있다. 이제 일본의 미쓰비시가 한국에 위성 발사 기술을 넘기면 즉각 계약서는 휴지 조각으로 해준다. 이번의 발사를 일본의 기업에 준것은 일본의 기술을 마음껏 뽑아 먹고 버리기 위해서다. 그것도 모르고 좋아하고 있는 일본인들이 불쌍하구나.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10 )

投稿一覧

2,811,753

  1. KO 255 amateras16
  2. JA 255 bluebluebluu
  3. JA 255 windows7
  4. 閲覧数 : 108
    JA 255 ef58
  5. KO 14 天罰民族
  6. KO 255 propertyOfJapan
  7. 閲覧数 : 66
    KO 255 jap6cmwarotaZ
  8. 閲覧数 : 65
    JA 255 aooyaji588
  9. KO 255 propertyOfJapan
  10. KO 9 天罰民族
  11. KO 255 bibimbap
  12. 閲覧数 : 100
    JA 255 あかさたなはまやら
  13. KO 255 propertyOfJapan
  14. 閲覧数 : 84
    KO 255 jap6cmwarotaZ
  15. KO 255 amateras16
  16. JA 255 RapidMoonlight
  17. KO 255 morort
  18. 閲覧数 : 131
    JA 255 oozinn
  19. 閲覧数 : 104
    KO 255 nimai
  20. 閲覧数 : 78
    KO 255 theStr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