しかしチョン氏は日本に向けてから 1年ぶりの去る 3月また韓国に帰って来ることに決めた. 薄給に生活費負担を手におえにくかったからだ.
チョン氏は “当時契約職で勤めた会社で正規職提案を受けたが月給は 18万円(約 181万3000ウォン) 水準だった”と “(その月給で) 地獄みたいな家賃と生活費, 公課金を出してからは積金を持つ都合にならなかった”と頭を振り回した. チョン氏は “学生でご両親の支援の下に余裕のある生活をした語学研修の時とは 180度他の現実に大きい挫折感を感じ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と言った.
現在日本で職場を通っているオスングフンシ(31)も “一ヶ月手取りが 18万‾20万円(約 181万‾201万ウォン) 位になるのに, その中で家賃と管理費, 水道料, 電気料金などを含んで 7万5000円(75万5000ウォン) 位が入って行く”と “家でご飯をこしらえて食べてつましく生き残ることを立てない以上外食費負担が大きい”と説明した.
日本は地獄だ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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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지옥이네
그러나 정씨는 일본으로 향한 지 1년 만인 지난 3월 다시 한국으로 돌아오기로 결정했다. 박봉에다 생활비 부담을 감당하기 힘들었기 때문이다.
정씨는 “당시 계약직으로 근무하던 회사에서 정규직 제안을 받았지만 월급은 18만엔(약 181만3000원) 수준이었다”며 “(그 월급으로) 지옥 같은 월세와 생활비, 공과금을 내고 나면 적금을 들 형편이 되지 않았다”고 고개를 내저었다. 정씨는 “학생으로 부모님의 지원하에 여유로운 생활을 했던 어학연수 때와는 180도 다른 현실에 큰 좌절감을 느껴야 했다”고 말했다.
현재 일본에서 직장을 다니고 있는 오승훈씨(31)도 “한달 실수령액이 18만~20만엔(약 181만~201만원) 정도 되는데, 그중에서 집세와 관리비, 수도요금, 전기요금 등을 포함해 7만5000엔(75만5000원) 정도가 들어간다”며 “집에서 밥을 해먹고 알뜰하게 살림을 꾸리지 않는 이상 외식비 부담이 크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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