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白凡キムク先生… “血と涙で朝鮮を神様の国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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白凡キムク先生… “血と涙で朝鮮を神様の国で”アマゾンピンク石高という|2006.02.16 16:53|問い合わせ 901|申告


[歴史を変えたクリスチャン] 白凡キムク先生… “血と涙で朝鮮を神様の国で”

“倭人が条約を強制で締結して国権を奪うのにうちの人民たちは元首の奴隷になって暮そうかそれとも正義のあるように死のうか!”
1905年冬ソウル慶運宮(今の徳寿宮) 大韓門前. 幾多の青年たちが集まったガンウンデ一若者が声を高めていた. 門をうろうろした日本巡使がびっくりして刀を抜いてあげて飛びかかるとこの青年は巡使をあっという間に足で蹴って倒してしまった. 巡使たちは鉄砲をうち始めたしこの若者を含めた青年たちは瓦屋根を投げつけながら争った.
が青年の名前はキムク. 大韓門の前に集まって銃刀の前に対立したこの青年たちは乙巳條約に反対する上書をあげるために集まった同上教会愛国青年会だった.
この当時同上青年会は全国的にキリスト教愛国青年たちが集まる所で有名であった. キムクは黄海道濃い南浦エブウィッ(Evert・依法)青年会総務の資格でこの日上書作成に参加した. 民族のリーダー白凡キムクは熱い胸を持った基督青年だった.
1876年黄海道海州白雲部屋トッゴ−ルで安東金さん家の 7大読者に生まれたキムクはキリスチャンになる以前に僧侶に流れたしその以前には東学, その前では留学に専念した波乱万丈した宗教遍歴を持っていた. 彼がこんなに多くの宗教を転転したわけは民族の将来のために何をしなければならないのかに対する解答を捜し回ったからだ.
9歳から留学を習って 17歳に朝鮮王朝最後の過去に見つめたが官位を売買する世相に鬱憤を感じて翌年東学に携わった. 19歳に ‘小僧ゾブズ’になって海州地域東学君の急先ぽうになった.
明成皇后が惨変にあった乙未事変に衝撃を受けたキムクは 1896年 2月倭兵中尉を素手で処断してから逮捕して死刑宣告を受ける. 1897年高宗皇帝の特使で執行が中止されたし 1898年脱獄,三男一帯を流れて公州馬谷寺で僧侶になった.
キムクがキリスチャンになったことは 20代後半だ. 黄海道ザングヨンに学校を設立して啓蒙運動をしたキムクは乙巳條約が締結されたという消息に同上青年会の条約反対全国大会に参加してから大韓門の前で街頭演説に出たのだった.
キムクは 1919年 3・1 運動まで国内で教育啓蒙運動をして秘密団体である新民会会員で活動した. 安重根義士の巨事を主導したし 1911年デラウチ総督暗殺謀議疑いで 19年型を宣告受けたりした.
3・1 運動後には中国上海で亡命,大韓民国臨時政府の招待警務局長で参加した. 白凡キムクは中途右派ながらも武将独立運動を主張した. 抗日武装独立軍を組織して日本に宣戦布告をした後韓半島修復作戦を計画した.
しかしまだ実行に移す前に解放が成り立ったし新生独立国大韓民国は列強によって分断された. 白凡はこの時期発表した論説 ‘私の願い’を通じて “神様が私の願いを問ったら第一も二番目も三番目も朝鮮の独立”と言いながら “完全自主独立路線だけが統一政府樹立ができるようにする”と逆説,韓半島民衆の意を代弁した.
当時米軍政責任者は “彼は私が会った一番特別な韓国人だった. 名前分からない威厳と光彩がいつも去らなかった. 私は彼を黒い虎と呼びたい”と言う記録を残した.
臨時政府樹立 31周年である 1949年 6月26日正午四つ足の銃声が景教場(景教場)に鳴らした. 暗殺犯で逮捕した陸軍いわゆる安斗煕は白凡をブラックタイガー(黒い虎)と呼んだ.
白凡はいつまでも一キリスト教雑誌にこんな文を残した.
“私はギリシア道人であるゆえに偽りない私の良心は私の死を超越して国を愛しました. 私がもしどんな自分の考え鉄砲に叩かれて死んだらそれは一粒のミルアルが地に落ちて多くの実を結ぶようにこの国に多い愛国者を起こすでしょう. 涙と疲れ私たちが切望する朝鮮を神様の国で建てて見ましょう”


-国民日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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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범 김구선생… “피와 눈물로 조선을 하나님의 나라로”

백범 김구선생… “피와 눈물로 조선을 하나님의 나라로”아마존분홍돌고래|2006.02.16 16:53|조회 901|신고


[역사를 바꾼 크리스천] 백범 김구선생… “피와 눈물로 조선을 하나님의 나라로” 

“왜놈이 조약을 강제로 체결해 국권을 뺏는데 우리 인민들은 원수의 노예가 돼 살 것인가 아니면 의롭게 죽을 것인가!”
1905년 겨울 서울 경운궁(지금의 덕수궁) 대한문 앞. 수많은 청년들이 모인 간운데 한 젊은이가 목소리를 높이고 있었다. 문을 서성이던 일본 순사가 깜짝 놀라 칼을 빼들고 달려들자 이 청년은 순사를 순식간에 발로 차 넘어뜨려버렸다. 순사들은 총을 쏘기 시작했고 이 젊은이를 비롯한 청년들은 기왓장을 집어던지며 싸웠다.
이 청년의 이름은 김구. 대한문 앞에 모여 총칼 앞에 맞선 이 청년들은 을사조약에 반대하는 상소문을 올리기 위해 모인 상동교회 애국청년회였다.
이당시 상동청년회는 전국적으로 기독교 애국 청년들이 모이는 곳으로 이름나 있었다. 김구는 황해도 진남포 엡윗(Evert·의법)청년회 총무의 자격으로 이날 상소문 작성에 참여했다. 민족의 지도자 백범 김구는 뜨거운 가슴을 지닌 기독 청년이었다.
1876년 황해도 해주 백운방 텃골에서 안동 김씨집안의 7대 독자로 태어난 김구는 기독교인이 되기 이전에 승려로 떠돌았고 그 이전에는 동학, 그 앞서는 유학에 전념한 파란만장한 종교편력을 가지고 있었다. 그가 이렇게 여러 종교를 전전한 까닭은 민족의 앞길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가에 대한 해답을 찾아다녔기 때문이다.
9세부터 유학을 익혀 17세에 조선왕조 최후의 과거에 응시했지만 벼슬자리를 사고파는 세태에 울분을 느끼고 이듬해 동학에 몸을 담았다. 19세에 ‘꼬마 접주’가 돼 해주지역 동학군의 선봉장이 됐다. 
명성황후가 참변을 당한 을미사변에 충격을 받은 김구는 1896년 2월 왜병 중위를 맨손으로 처단했다가 체포돼 사형선고를 받는다. 1897년 고종황제의 특사로 집행이 중지됐고 1898년 탈옥,삼남 일대를 떠돌다 공주 마곡사에서 승려가 됐다.
김구가 기독교인이 된 것은 20대 후반이다. 황해도 장연에 학교를 설립해 계몽운동을 벌이던 김구는 을사조약이 체결됐다는 소식에 상동청년회의 조약반대 전국 대회에 참석했다가 대한문 앞에서 가두연설에 나선 것이었다.
김구는 1919년 3·1 운동까지 국내에서 교육계몽운동을 벌이며 비밀단체인 신민회 회원으로 활동했다. 안중근 의사의 거사를 주도했고 1911년 데라우치 총독 암살 모의 혐의로 19년형을 선고받기도 했다.
3·1 운동 후에는 중국 상하이로 망명,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초대 경무국장으로 참여했다. 백범 김구는 중도 우파이면서도 무장독립운동을 주장했다. 항일 무장 독립군을 조직하고 일본에 선전포고를 한 뒤 한반도 수복 작전을 계획했다.
그러나 미처 실행에 옮기기 전에 해방이 이뤄졌고 신생 독립국 대한민국은 열강에 의해 분단됐다. 백범은 이 시기 발표한 논설 ‘나의 소원’을 통해 “하나님이 내 소원을 물으신다면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조선의 독립”이라며 “완전자주독립 노선만이 통일정부수립을 가능하게 한다”고 역설,한반도 민중의 뜻을 대변했다.
당시 미군정 책임자는 “그는 내가 만난 가장 특별한 한국인이었다. 이름 모를 위엄과 광채가 항상 떠나지 않았다. 나는 그를 검은 호랑이라고 부르고 싶다”는 기록을 남겼다.
임시정부 수립 31주년인 1949년 6월26일 정오 네발의 총성이 경교장(경교장)에 울렸다. 암살범으로 체포된 육군소위 안두희는 백범을 블랙 타이거(검은 호랑이)라고 불렀다.
백범은 생전 한 기독교 잡지에 이런 글을 남겼다.
“나는 그리스도인인 고로 거짓없는 내 양심은 내 죽음을 초월하고 나라를 사랑하였습니다. 내가 만일 어떤 자의 총에 맞아 죽는다면 그것은 한알의 밀알이 땅에 떨어져 많은 열매를 맺듯 이 나라에 많은 애국자를 일으킬 것입니다. 눈물과 피로 우리들이 갈망하는 조선을 하나님의 나라로 세워봅시다”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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