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韓国,アメリカミサイル協定改訂手始め

閲覧数 : 124
KO 255 michinilbonnom 2,811,753

青瓦台は 29日韓・米両国がミサイルの弾頭重量をふやすための韓・米ミサイル指針改訂交渉を開始する事にしたと明らかにした.

ユンヤングチァン青瓦台国民疎通首席はこの日春秋館ブリーフィングで "ムン・ゼイン大統領が今日の夜明け青瓦台国家安全保障会議(NSC) 全体会議が終わった後チョンイヨン安保室長に韓米ミサイル指針改訂交渉を開始するように米側と協議しなさいと指示した"と言った.

韓・米両国がミサイル指針改訂交渉に取り掛かったことは北朝鮮の ICBM(大陸間弾道ミサである)級ミサイル打ち上げによる全方位的対応措置の一つで見られる.

門大統領は NSC 全体会議で "北朝鮮のミサイルに対応してわが軍の独自的全力を早期に確保する方案を検討しなさい"と指示した事がある.

ユン首席は "本当に室長は今日の夜明け 3時ホボトメックメストアメリカホワイトハウス国家安全補佐官と通話してミサイル指針改訂交渉開始を公式的に申し入れた"と "メックメスト補佐官は午前 10時 30分頃交渉開始に同意するという立場を伝えて来た"と明らかにした.

ユン首席は "これによって韓・米両国は最大限早い時日私のミサイル指針改訂交渉を開始する予定"と話した.

今度ミサイル指針改訂交渉はミサイル弾頭重量をふやすのが核心になるように見える.

韓米両国は今度交渉でミサイル弾頭重量に 2倍以上にふやす方案を有力に検討することと知られた.

ユン首席は "この前韓米正常会談の時弾頭部分に対する論議があってその延長線上で話されること"と言いながら "十字路よりは弾頭の方に交渉の重さがあると思えば良い"と言った.

と関して青瓦台高位関係者は記者たちに会って "重量をおいて具体的な協議はなかった"と言いながらも "アメリカも弾頭重量をふやすのに共感する位 (弾頭重量が) 重いほど良いこと"と話した.

が関係者は韓・米間ミサイル指針改訂交渉が開始されるということを中国・日本と前もって協議したのかは問いには "必ず前もって話してくれる必要はない"と "私たちが必要ならばすること"と答えた.

特にミサイル指針改訂交渉でミサイル射距離をふやす問題が論議される可能性があるという指摘を置いてからは "十字路は周辺国がすべて敏感でする問題であるだけに私たちが先に言及する理由はない. しかしアメリカが同意すればいつでも十字路延長は可能だ."と線を引いた.

原文を見る

한국,미국 미사일 협정 개정 시작

 청와대는 29일 한·미 양국이 미사일의 탄두 중량을 늘리기 위한 한·미 미사일지침 개정 협상을 개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춘추관 브리핑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오늘 새벽 청와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전체회의가 끝난 뒤 정의용 안보실장에게 한미 미사일지침 개정협상을 개시하도록 미측과 협의하라고 지시했다"고 말했다.

한·미 양국이 미사일지침 개정협상에 착수한 것은 북한의 ICBM(대륙간탄도미사일)급 미사일 발사에 따른 전방위적 대응 조치의 하나로 풀이된다.

문 대통령은 NSC 전체회의에서 "북한의 미사일에 대응해 우리 군의 독자적 전력을 조기에 확보하는 방안을 검토하라"고 지시한 바 있다.

윤 수석은 "정 실장은 오늘 새벽 3시 허버트 맥매스터 미국 백악관 국가안전보좌관과 통화해 미사일지침 개정협상 개시를 공식적으로 제의했다"며 "맥매스터 보좌관은 오전 10시 30분경 협상 개시에 동의한다는 입장을 전해왔다"고 밝혔다.

윤 수석은 "이에 따라 한·미 양국은 최대한 이른 시일 내 미사일지침 개정협상을 개시할 예정"이라고 이야기했다.

이번 미사일지침 개정협상은 미사일 탄두 중량을 늘리는 게 핵심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미 양국은 이번 협상에서 미사일 탄두 중량을 2배 이상으로 늘리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윤 수석은 "지난번 한미정상회담 때 탄두 부분에 대한 논의가 있어서 그 연장선상에서 이야기될 것"이라며 "사거리보다는 탄두 쪽에 협상의 무게가 있다고 보면 된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기자들을 만나 "중량을 놓고 구체적인 협의는 없었다"면서도 "미국도 탄두 중량을 늘리는 데 공감하는 만큼 (탄두 중량이) 무거울수록 좋을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이 관계자는 한·미간 미사일지침 개정협상이 개시된다는 것을 중국·일본과 사전에 협의했느냐는 물음에는 "꼭 사전에 얘기해줄 필요는 없다"며 "우리가 필요하면 하는 것"이라고 대답했다.

특히 미사일지침 개정협상에서 미사일 사거리를 늘리는 문제가 논의될 가능성이 있다는 지적을 두고서는 "사거리는 주변국이 다 민감해 하는 문제인 만큼 우리가 먼저 언급할 이유는 없다. 하지만 미국이 동의하면 언제든지 사거리 연장은 가능하다."고 선을 그었다.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0 )

投稿一覧

2,811,753

  1. JA 62 joayok
  2. 閲覧数 : 4,394
    KO 0 japahelp
  3. JA 0 まちみ
  4. KO 0 Member_55
  5. KO 42 래밸
  6. JA 0 パイン
  7. 閲覧数 : 4,751
    KO 140 컴순이
  8. KO 140 컴순이
  9. KO 0 Taeyoon
  10. KO 0 Member_65632
  11. JA 0 まちみ
  12. KO 0 Member_1
  13. KO 0 Memb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