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安倍政権打倒の為にまだ「加計問題」を諦めきれない朝日新聞 放火魔はまた湿気たマッチを擦って「まだ鎮火していない!」と叫んでいる【アノニマスポスト コラ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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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07 コラム

安倍政権打倒の為にまだ「加計問題」を諦めきれない朝日新聞 放火魔はまた湿気たマッチを擦って「まだ鎮火していない!」と叫んでいる【アノニマスポスト コラム】


朝日新聞はまだ「加計問題」を諦めきれずにいる。

森友学園問題もそうだが、自身が発信したニュースが次々に否定され、ネットでは既に「加計問題は朝日のフェイクニュース」との烙印が押された状態であるにも関わらず、暗闇で銃を乱射し続けている。

森友学園問題に関する朝日のフェイクニュース関連記事はこちら。
↓↓
< #テレビが絶対に報道しないニュース >そもそも森友学園問題は朝日新聞の #フェイクニュース から始まった 籠池問題の発端【アノニマス ポスト コラム】

もうテレビでは加計問題の熱も醒め、というよりこの問題に関しての偏向報道姿勢に批判が上がり、さらには「電波利権」「電波オークション」などの言葉が一部メディアやネットで語られるまでに発展しかけたため、火の粉が降りかからない内にここが引き際と判断したのかもしれない。

しかし朝日新聞はまだ諦めない。

「加計学園問題ブーム」は、自身が放火し、猛スピードで延焼していった様を恍惚の眼差しで見つめる放火魔の気分であったのかもしれない。

あの快感が忘れられないのだろうか。

未だに「鎮火はしていない!」と近所の戸を叩き回っているのだ。

先日、元検事の郷原氏とxyz氏、上念司氏らの加計問題でのやり取りを記事にした。

※関連記事
<加計学園問題>元検事 郷原氏 VS xyz氏+上念司氏+高橋洋一氏+ねーさん氏 郷原氏完敗&赤っ恥 その1 <文科省挙証責任>

<加計学園問題>元検事 郷原氏 VS xyz氏+上念司氏+高橋洋一氏+ねーさん氏 郷原氏完敗&赤っ恥 その2 <文科省挙証責任>

上記の記事で登場するxyz氏がまた朝日新聞に対して怒りぶちまけているので紹介したい。

【フェイク朝日新聞/加計学園問題】報道当初、公開資料なんて見向きもしなかった朝日が今更どうした?議事「要旨」には「提案者」を記載。提案者→愛媛・今治(加計記載なし)。提案者→京都府・京産大(京産大記載あり)。で、これのどこに問題ある?https://t.co/IVOEV5Toqf

— xyz (@xyz38270945) 2017年8月6日

[removed][removed]

上記リンク先の朝日新聞の記事が以下。湿気たマッチを必至にすっている放火魔の姿が哀れだ。

特区会議に加計幹部 議事要旨に出席・発言の記載なし

岡崎明子、星野典久 2017年8月6日05時00分

政府の国家戦略特区ワーキンググループ(WG、八田達夫座長)が2015年6月、獣医学部の新設提案について愛媛県と同県今治市からヒアリングした際、内閣府が公表した議事要旨の出席者に記載のない学校法人・加計(かけ)学園の幹部が同席していた。学園の教員確保の見通しをめぐる質疑もあったというが、議事要旨に記載はない。政府はWGの議事内容を「すべて公開し、透明性が高い」と説明するが、公表資料では十分に検証できない状態だ。

ヒアリングには、加計学園系列の千葉科学大の吉川泰弘教授(現・加計学園新学部設置準備室長)らが出席した。政府側、提案者側双方の出席者が朝日新聞の取材に認めた。

内閣府が今年3月になってホームページで公表した7ページの議事要旨には、ヒアリングの出席者として八田座長ら計12人が記載され、提案者側は愛媛県の地域振興局長、今治市の企画課長ら3人。吉川氏らの名前はない。

複数の出席者によると、吉川氏はヒアリングの場で、既存の大学の獣医学教育では、獣医師の新たなニーズを満たしていないなどと述べたという。政府側の委員からは教員確保の見通しなどの質問があり、吉川氏が答えたという。

特区WGのヒアリングは非公開で、議事内容はまず、会合後速やかに作られる「議事要旨」で公表される。議事要旨は概要版で、すべてのやりとりが記載されたものではない。議事の詳細が分かる「議事録」の公表はヒアリングから4年後と決められている。

獣医学部新設をめぐり、八田座…

http://www.asahi.com/articles/ASK844VWRK84UUPI001.html?iref=pc_extlink

上記の記事を配信したのが8月6日の午前5時。

その後、ほぼ間髪を入れずに国家戦略特区WG(ワーキンググループ)が朝日の記事を否定する。

国家戦略特区WGの座長 八田達夫氏の署名入りで内閣府地方創生推進事務局からPDFが配布された。


http://www.kantei.go.jp/jp/singi/tiiki/kokusentoc/pdf/gijiyoushi.pdf

ここで朝日新聞と同様に難癖をつけたい人がxyz氏に質問を投げかけているので、会話形式に変えてツイートを転載する。

同じ疑問を持っているいる方もいるかもしれないので参考にして頂きたい。

※ツイート引用先  xyz @xyz38270945   whoami @whoami774

whoami 吉川泰弘教授(現・加計学園新学部設置準備室長)の発言がまったく記載されていないことが問題かと。 xyz ご返信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提案者:愛媛今治の同席者:千葉科学大学吉川教授の発言内容を、議事「要旨」(議事「録」ではない)に記載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根拠はありますか?私が誤っているかもしれないので、あれば是非教えて頂きたいです。 whoami 山本幸三大臣が以下のように答弁させていました。 「この議事要旨については、情報公開を徹底し、議論の透明性を高める観点から、発言を忠実に再現した議事録に限りなく近いものとしているところであります。 ここには、会議における出席者の発言がほぼ忠実に再現されているところであります。」 xyz 他に根拠はありますか?「提案者」以外の「同席者」の発言を「議事要旨」に記載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根拠を頂きたいです。「参加者」とは具体的に誰を指すのか、そこまで説明して下さい。私は私の根拠を裏付けるツィートを今からします。見て下さい xyz 【拡散希望/フェイク確定朝日新聞/加計学園問題❸】今日更新された国家戦略特区HPです。この中でWG八田氏は明確に述べています、「同席者は参加者と扱っていない」と。常識的に考えてもわかりますね。私の❶のロジックが完全に裏付けられました。
http://www.kantei.go.jp/jp/singi/tiiki/kokusentoc/pdf/gijiyoushi.pdf


上記xyz氏のツイートのリンク先は先に紹介した「国家戦略特区WGの座長 八田達夫氏の署名入りPDF」だが、そのPDFの中で八田氏はこう説明している。

1、国家戦略特区WGで自治体等から提案を受けるヒアリングを行う際、提案者の要望により「非公開」と扱うことは、通常の取り扱いとして行っています。
すべて公開を前提とすれば、提案者が十分に情報を示せなくなり、国家戦略特区における提案制度の趣旨にかなわなくなることがあるためです。
平成27年6月5日の特区WGは、提案主体の愛媛県・今治市から、「議会対策、反対派・競合相手との関係上、非公開の希望」があり、非公開の前提で議事進行しました。
しかし、その後、今治市が国家戦略特区に指定され、提案が実現したことから、議論経過をできる限りオープンにすべきと私が考え、提案主体とも再度協議し、本年3月6日に議事要旨を公開しました。その際、当初は非公開を前提としていた経緯も踏まえ、公開する内容を調整しました。

この説明は至極理にかなっているものだ。

提案者から「非公開」の要望があれば非公開の前提で行う。その理由は「議会対策、反対派・競合相手との関係上」ということ。

つまり、今回の場合は反対派(既得権益者及びそれに迎合する勢力)からの強烈な向かい風は愛媛県も今治市も分かっていた。

それは「国家戦略特区」に格上げされる前の「構造改革特区」の時から既に。

そして八田氏はそのうえでこう説明している。

2、6月5日のヒアリングでは、今治市が、独自の判断で、説明補助のために加計学園関係者(3名)を同席させていました。
特区WGの提案ヒアリングでは、通常、こうした説明補助者は参加者と扱っておらず、説明補助者名を議事要旨に記載したり、公式な発言を認めることはありません。
6月5日のヒアリングでは、非公開との前提で、提案者以外の者(加計学園関係者)の非公式な補足発言も認めていましたが、議事要旨の公開に際しては、通常どおり、提案者以外の発言は掲載しませんでした。
なお、提案者から、説明補助者の参加・発言について議事要旨に記載してほしい等の特段の要望があった場合は、議事要旨に記載している場合がありますが、今回はこうしたケースにあたりません。

3、以上のとおり、特区WGの議事要旨の公開については、国家戦略特区の制度趣旨にかなうよう運営しているところであり、今回のケースは通常の取扱いどおり行ったものです。

朝日新聞の難癖は、この「同席者」である「加計学園関係者(3名)」が議事録に載っていないではないか、というものだが、「提案者」と「同席者」とは違う扱いの前提があり、そして「提案者」が「議会対策、反対派・競合相手との関係上」非公開を要望している。

そして「同席者」に非公式な補足発言は認めたが、本来公式な「提案者」ではないため、議事録にはこれを記載しなかったということだ。

ちなみにxyz氏の言っているように、京都産業大学の場合は「提案者」が京都府と京都産業大学になっているため「公式」とされている。

 
さて、朝日新聞だが、この八田氏の反論文とも言えるPDF公開によって、以下のような記事を掲載した。

加計幹部同席の不記載「通常の扱い」 WG座長が見解
2017年8月6日21時39分

政府の国家戦略特区ワーキンググループ(WG)の会合に学校法人・加計(かけ)学園の幹部らが同席していたものの、公表された議事要旨に記載がない問題について、WGの八田達夫座長は6日、見解を公表した。同学園関係者の同席を認めた上で、提案者以外の参加・発言を記載しなかったのは「通常の取り扱い」とした。

以下、リンク先で
http://www.asahi.com/articles/ASK866HP2K86UUPI001.html?ref=tw_asahi

8月6日の早朝に湿気たマッチを擦ってなんとか火を起こしたが、結局消防署が出動するほどの大火にもならず、子供の小便程度で鎮火されるという、実にお粗末な、哀れな結果となったわけだ。

この先まだまだ朝日は加計問題に執着するだろうが、それは只々恥の上塗りになるだけだろう。

もう既に白眼視され、後ろ指を指されているいるにも気づかない。

もうここまで来たら「森友」「加計」に続く「フェイク学園シリーズ第三弾」をやったらどうか。

それは千葉県にある国際医療福祉大学をだ。

※関連記事
「東の加計学園」こと国家戦略特区の成田市「国際医療福祉大」が話題にならないのはマスコミOBを大量に受け入れているから? 朝日新聞前社長の木村伊量氏も受け入れ【アノニマスポスト コラム】

この誘致問題に関して手を突っ込み、壮絶な自爆芸を朝日新聞には見せて頂いて、大いに笑わせてもらいたいものだ。


>https://anonymous-post.news/archives/1092

(転載。是非元記事へ。)

翻訳を見る

아베 정권 타도를 위해 아직 「가계 문제」를 단념하지 못할 아사히 신문 방화마는 또 눅눅해진 성냥을 켜 「 아직 진화되지 않았다!」라고 외치고 있는【Anonymouse 포스트칼럼】

2017.08.07 칼럼

아베 정권 타도를 위해 아직 「가계 문제」를 단념하지 못할 아사히 신문 방화마는 또 눅눅해진 성냥을 켜 「 아직 진화되지 않았다!」라고 외치고 있는【Anonymouse 포스트칼럼】


아사히 신문은 아직 「가계 문제」를 단념하지 못하고 있다.

모리토모 학원 문제도 그렇지만, 자신이 발신한 뉴스가 차례차례로 부정되어 넷에서는 이미 「가계 문제는 아침해의 페이크 뉴스」라는 낙인이 밀린 상태인 것에도 불구하고, 어두운 곳에서 총을 계속 난사하고 있다.

모리토모 학원 문제에 관한 아침해의 페이크 뉴스 관련 기사는 이쪽.
↓↓
< #TV가 절대로 보도하지 않는 뉴스 >원래 모리토모 학원 문제는 아사히 신문의 #페이크 뉴스로부터 시작된 롱지문제의 발단【Anonymouse 포스트칼럼】

이제(벌써) 텔레비전에서는 가계 문제의 열도 깨어라고 하는 것보다 이 문제에 관한 편향 보도 자세에 비판이 올라, 또 「전파 이권」 「전파 옥션」등의 말이 일부 미디어나 넷에서 말해지기까지 발전 밖에 자리수 모아 두고 불똥이 닥치지 않는 동안에 여기가 끝날무렵이라고 판단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아사히 신문은 아직 단념하지 않는다.

「가계 학원 문제 붐」은, 자신이 방화해, 맹스피드로 연소하며 간 님을 황홀의 시선으로 응시하는 방화마의 기분이었을지도 모른다.

그 쾌감을 잊을 수 없는 것일까.

아직도 「진화는 하고 있지 않다!」라고 근처의 문을 두드려 돌고 있다.

요전날, 전 검사의 코하라씨와 xyz씨, 상 생각사씨등의 가계 문제로의 교환을 기사로 했다.

※관련 기사
<가계 학원 문제>전 검사 코하라씨 VS xyz씨+상 생각츠카사씨+타카하시 요이치씨+-씨씨 코하라씨 완패&빨강수치 그 1 <문부 과학성 증거 제시 책임>

<가계 학원 문제>전 검사 코하라씨 VS xyz씨+상 생각츠카사씨+타카하시 요이치씨+-씨씨 코하라씨 완패&빨강수치 그 2 <문부 과학성 증거 제시 책임>

상기의 기사로 등장하는 xyz씨가 또 아사히 신문에 대해서 화내 털어 놓고 있으므로 소개하고 싶다.

【페이크 아사히 신문/가계 학원 문제】보도 당초, 공개 자료는 쳐다보지도 않았던 아침해가 이제 와서 어떻게 했어?의사 「요지」에는 「제안자」를 기재.제안자→에히메·이마바리(가케 기재 없음).제안자→쿄토부·쿄산대(경산 다이키재 있어).그리고, 이것의 어디에 문제 있다?https://t.co/IVOEV5Toqf

— xyz (@xyz38270945) 2017년 8월 6일

[removed][removed]

상기 링크처의 아사히 신문의 기사가 이하.눅눅해진 성냥을 불가피하게 들이마시고 있는 방화마의 모습이 불쌍하다.

특구의회의에 가계 간부 의사 요지에 출석·발언의 기재 없음

오카자키 아키코, 호시노전구 2017년 8월 6일 05시 00분

정부의 국가 전략특구 워킹 그룹(WG, 핫타 타츠오 단장)이 2015년 6월, 수의 학부의 신설 제안에 대해 에히메현과 동현 이마바리시로부터 히어링 했을 때, 내각부가 공표한 의사 요지의 출석자에게 기재가 없는 학교 법인·가계(걸쳐) 학원의 간부가 동석하고 있었다.학원의 교원 확보의 전망을 둘러싼 질의도 있었다고 하지만, 의사 요지에 기재는 없다.정부는 WG의 의사 내용을 「모두 공개해, 투명성이 높다」라고 설명하지만, 공표 자료로는 충분히 검증할 수 없는 상태다.

히어링에는, 가계 학원 계열의 치바 과학대의 요시카와 야스히로 교수(현·가계 학원 신학부 설치 준비 실장) 외가 출석했다.정부측, 제안자측 쌍방의 출석자가 아사히 신문의 취재로 인정했다.

내각부가 금년 3월이 되어 홈 페이지에서 공표한 7 페이지의 의사 요지에는, 히어링의 출석자로서 핫타 단장등계 12명이 기재되어 제안자측은 에히메현의 지역 진흥 국장, 이마바리시의 기획 과장들 3명.요시카와 씨등의 이름은 없다.

복수의 출석자에 의하면, 요시카와씨는 히어링의 장소에서, 기존의 대학의 수의학 교육에서는, 수의사의 새로운 요구를 채우지 않다는 등 말했다고 한다.정부측의 위원에게서는 교원 확보의 전망등의 질문이 있어, 요시카와씨가 대답했다고 한다.

특구 WG의 히어링은 비공개로, 의사 내용은 우선, 회합 후 신속하게 만들어지는 「의사 요지」로 공표된다.의사 요지는 개요판으로, 모든 교환이 기재된 것은 아니다.의사의 상세를 알 수 있는 「회의록」의 공표는 히어링으로부터 4년 후와 정해져 있다.

수의 학부 신설을 둘러싸고, 핫타좌…

http://www.asahi.com/articles/ASK844VWRK84UUPI001.html?iref=pc_extlink

상기의 기사를 전달한 것이 8월 6일의 오전 5시.

그 후, 거의 즉각 국가 전략특구 WG(워킹 그룹)가 아침해의 기사를 부정한다.

국가 전략특구 WG의 단장 핫타 타츠오씨의 서명들이로 내각부 지방 창생 추진 사무국으로부터 PDF가 배포되었다.


http://www.kantei.go.jp/jp/singi/tiiki/kokusentoc/pdf/gijiyoushi.pdf

여기서 아사히 신문과 같게 트집을 잡고 싶은 사람이 xyz씨에게 질문을 던지고 있으므로, 회화 형식으로 바꾸어 트이트를 전재한다.

같은 의문을 가지고 있는 있는 분도 있을지도 모르기 때문에 참고로 해 받고 싶다.

※트이트 인용처  xyz @xyz38270945   whoami @whoami774

whoami 요시카와 야스히로 교수(현·가계 학원 신학부 설치 준비 실장)의 발언이 전혀 기재되지 않은 것이 문제일까하고. xyz 답신 감사합니다.제안자:에히메 이마지의 동석자:치바 과학 대학 요시카와 교수의 발언 내용을, 의사 「요지」(의사 「록」은 아니다)에 기재해야 한다고 하는 근거는 있어요인가?내가 잘못하고 있을지도 모르기 때문에, 어느A 부디 가르쳐 받고 싶습니다. whoami 야마모토 코조 대신이 이하와 같이 답변시키고 있었습니다. 「이 의사 요지에 대해서는, 정보 공개를 철저히 해, 논의의 투명성을 높이는 관점으로부터, 발언을 충실히 재현한 회의록에 한없고 가까운 것으로 하고 있는 (곳)중에 있어요. 여기에는, 회의에 있어서의 출석자의 발언이 거의 충실히 재현되고 있는 (곳)중에 있어요.」 xyz 그 밖에 근거는 있어요인가?「제안자」이외의 「동석자」의 발언을 「의사 요지」에 기재해야 한다고 하는 근거를 받음 싶습니다.「참가자」란 구체적으로 누구를 가리키는지, 거기까지 설명해 주세요.나는 나의 근거를 증명하는 트트를 지금부터 합니다.봐 주세요 xyz 【확산 희망/페이크 확정 아사히 신문/가계 학원 문제?】오늘 갱신된 국가 전략특구 HP입니다.이 안에서 WG핫타씨는 명확하게 말하고 있습니다, 「동석자는 참가자와 취급하지 않았다」라고.상식적으로 생각해도 알지요.나의?의 논리가 완전하게 증명되었습니다.
http://www.kantei.go.jp/jp/singi/tiiki/kokusentoc/pdf/gijiyoushi.pdf


상기 xyz씨의 트이트의 링크처는 먼저 소개한 「국가 전략특구 WG의 단장 핫타 타츠오씨의 서명들이 PDF」이지만, 그 PDF 중(안)에서 핫타씨는 항설명 하고 있다.

1,국가 전략특구 WG로 자치체등으로부터 제안을 받는 히어링을 실시할 때, 제안자의 요망에 의해 「비공개」라고 취급하는 것은, 통상의 취급으로서 가고 있습니다.
모두 공개를 전제라고 하면, 제안자가 충분히 정보를 나타낼 수 없게 되어, 국가 전략특구에 있어서의 제안제도의 취지에 이길 수 없게 되는 것이 있다 유익입니다.
헤세이 27년 6월 5일의 특구 WG는, 제안 주체의 에히메현·이마바리시로부터, 「의회 대책, 반대파·경합 상대와의 관계상, 비공개의 희망」이 있어, 비공개의 전제로 의사 진행했습니다.
그러나, 그 후, 이마바리시가 국가 전략특구로 지정되고 제안이 실현된 것으로부터, 논의 경과를 가능한 한 오픈에 해야 한다고내가 생각해 제안 주체와도 재차 협의해, 올해 3월 6일에 의사 요지를 공개했습니다.그 때, 당초는 비공개를 전제로 하고 있던 경위도 감안해 공개하는 내용을 조정했습니다.

이 설명은 아주 이치에 필적하고 있는 것이다.

제안자로부터 「비공개」의 요망이 있으면 비공개의 전제로 실시한다.그 이유는 「의회 대책, 반대파·경합 상대와의 관계상」이라고 하는 것.

즉, 이번 경우는 반대파(기득권이익자 및 거기에 영합 하는 세력)로부터의 강렬한 역풍은 에히메현이나 이마바리시도 알고 있었다.

그것은 「국가 전략특구」에 격상되기 전의 「구조개혁특구」때부터 이미.

그리고 핫타씨는 게다가 항설명 하고 있다.

2, 6월 5일의 히어링에서는, 이마바리시가, 독자적인 판단으로, 설명 보조를 위해서 가계 학원 관계자(3명)를 동석시키고 있었습니다.
특구 WG의 제안 히어링에서는, 통상, 이러한 설명 보조자는 참가자와 취급하지 않고, 설명 보조자명을 의사 요지에 기재하거나 공식적인 발언을 인정할 것은 없습니다.
6월 5일의 히어링에서는, 비공개와의 전제로, 제안자 이외의 사람(가계 학원 관계자)의 비공식인 보충 발언도 인정하고 있었습니다만, 의사 요지의 공개에 즈음해서는, 통상 대로, 제안자 이외의 발언은 게재하지 않았습니다.
덧붙여 제안자로부터, 설명 보조자의 참가·발언에 대해 의사 요지에 기재해 주었으면 하는 등의 특별한 요망이 있었을 경우는, 의사 요지에 기재하고 있는 경우가 있어요가, 이번은 이러한 케이스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3, 이상대로, 특구 WG의 의사 요지의 공개에 대해서는, 국가 전략특구의 제도 취지에 필적하도록(듯이) 운영하고 있는 (곳)중에 있어, 이번 케이스는 통상 취급 대로 간 것입니다.

아사히 신문의 트집은, 이 「동석자」인 「가계 학원 관계자(3명)」가 회의록에 실려 있지 않고는 아닌지, 라는 것이지만, 「제안자」와「동석자」란 다른 취급의 전제가 있어, 그리고 「제안자」가 「의회 대책, 반대파·경합 상대와의 관계상」비공개를 요망하고 있다.

그리고 「동석자」에게 비공식인 보충 발언은 인정했지만, 본래 공식적인 「제안자」는 아니기 때문에, 회의록에는 이것을 기재하지 않았다고 하는 것이다.

덧붙여서 xyz씨가 말하도록(듯이) , 쿄토 산업 대학의 경우는 「제안자」가 쿄토부와 쿄토 산업 대학이 되어 있기 때문에 「공식」이라고 여겨지고 있다.


그런데, 아사히 신문이지만, 이 핫타씨의 반론문이라고도 말할 수 있는 PDF 공개에 의해서, 이하와 같은 기사를 게재했다.

가계 간부 동석의 불기재 「통상의 취급」 WG단장이 견해
2017년 8월 6일 21시 39분

정부의 국가 전략특구 워킹 그룹(WG)의 회합에 학교 법인·가계(걸쳐) 학원의 간부들이 동석하고 있었지만, 공표된 의사 요지에 기재가 없는 문제에 대해서, WG의 핫타 타츠오 단장은 6일, 견해를 공표했다.동학원 관계자의 동석을 인정한 다음, 제안자 이외의 참가·발언을 기재하지 않았던 것은 「통상의 취급」이라고 했다.

이하, 링크처에서
http://www.asahi.com/articles/ASK866HP2K86UUPI001.html?ref=tw_asahi

8월 6일의 이른 아침에 눅눅해진 성냥을 켜 어떻게든 불을 일으켰지만, 결국 소방서가 출동할 정도의 대화재에도 안되어, 아이의 소변 정도로 진화된다고 한다, 실로 허술한, 불쌍한 결과가 된 것이다.

이 앞 아직도 아침해는 가계 문제에 집착 하겠지만, 그것은 무료들더욱 수치스러움이 될 뿐일 것이다.

더이상 이미 백안시 되어 뒷손가락질을 받고 있는 있기에도 눈치채지 못한다.

이제(벌써) 여기까지 오면 「모리토모」 「가계」에 계속 되는 「페이크 학원 시리즈 제3탄」을 하면 어떤가.

그것은 치바현에 있는 국제 의료복지 대학을이다.

※관련 기사
「동쪽의 가계 학원」일국가 전략특구의 나리타시 「국제 의료복지대」가 화제가 되지 않는 것은 매스컴 OB를 대량으로 받아 들이고 있기 때문에? 아사히 신문앞사장 키무라이량씨도 수락【Anonymouse 포스트칼럼】

이 유치 문제에 관해서 손을 돌진해, 장렬한 자폭예를 아사히 신문에는 보여 받고, 많이 웃겨 주었으면 하는 것이다.


>https://anonymous-post.news/archives/1092

(전재.부디원기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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