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肉ちょっと太らせなさい. マルンサラムもつらい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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痩せた人に対する "外貌品定め"は減らなくて
乾くという理由で能力不足, 鋭敏だ評価を受けて
専門家たち "外貌品定め自体をしないと"

/写真=連合ニュースイメージ大きく表示

/写真=連合ニュース

#. 166cmに 44kgである金某さん(30・女)は "肉ちょっと太らせなさい"と言う職場上司の聖火にストレスが甚大だ. しかしこれといった訴える所もない. 会社業務と全然関係ない事で受けるストレスを耐えることができなくて会社本部に問題申し立てをしたがむしろ "鋭敏な人"で扱うのが常だった. 金さんは "毎日顔さえ見れば "そのようにないでねで仕事はまともにするのか"と言うのに気分が悪い"と "痩せた人に対する外貌品定めに対する深刻性が分からないようだ"と吐露した.

肥満と同じく痩せた人々も外貌品定めでストレスを受ける. 外貌品定めに対する批判が申し立てられながら社会全般に肥満や顔つきに対する評価は下がる成り行きだが相変らず痩せた人々は外貌評価を受ける場合が数を知らぬ程多いことだ.

■乾くという理由で..鋭敏とか能力ないとか
30日国民健康保険公団によれば我が国の大人男性 100人の中 2人(2.05%・2016年基準), 女性 100人の中 7人(7.78%)が体質量指数(BMI) 18.5 以下の低体重だ. 高度費だけ(男5.31%, 余3.59%), 草稿むだ使いだけ(男0.24%,余0.61%) 人口に似ている水準だ.

肥満人に対する外貌評価は "タルコルセッ" 運動などで減る成り行きだが痩せた人には例外だ. 全貌さん(28・女)は "太った人々に "ダイエットしなさい"と言う言葉は傷つけると思うが痩せた人ではない"と "むしろ "住む太らせなさい"と言う言葉に傷受ければ縁起でもないと思う認識が多い"と言った.

痩せた人々は体つきのため性格まで規定されることに苦しむ. "乾く=鋭敏だ"は社会的通念が自分たちに対する判断基準になってしまったわけだ. 全氏は ""鋭敏だから太らないでしょう", "鋭敏ならば男たちが好きではない"と言うふうに言う時特に気分が悪い"と "乾くという理由で四方山鋭敏にかきこととあらかじめ見当をつける人々を見れば息苦しい"と伝えた.

業務能力も "乾く"と言う理由で薄情に評価を受ける. 178cm 55kgである会社員パク某さん(33)は 2株ごとに回ってくる倉庫整理に列外対象だ. 去年ボックスを落としたということが表面積理由だ. 朴さんは "正常な人がボックスを落としたら列外対象にならなかったこと"と言いながら "倉庫整理時間の時度に足りない人になったようで口が燃え上がる"と不満を示した.

■"外貌品定め自体をしないと"
痩せた人に対する外貌品定めが限りなく寛大になった理由はマスコミの影響のせいが大きいという指摘が出る. マスコミで痩せた人を羨望の対象として見ると痩せた人の声が苦痛で感じられないのだ.

しかしマスコミの先鋒に立っている芸能人も例外ではない. 歌手船尾は去る 6月自分の SNS(ソーシャルネットワークサービス)に "みなさんが私の体重を心配していることを分かり終わっても乾いたように見えるということが分かる"と "しかし私は本当に大丈夫だ. 是非もう私の体重に対する心配はやめてくれ"と言う文を書いた.

専門家たちは外貌品定め自体が差別的な発言なのを認知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主張した.

旧正月優成均館大学社会学科教授は "外貌を持って相手が不便さを感じるほどに発言をすること自体が差別的"と言いながら "痩せた人に対して品定めをすることも人権感受性が落ちると見られる"と説明した.

であって "加害者たちが普通悪意がなくて冗談だと言うのにこれさえ人権感受性が落ちるということを傍証するわけ"と付け加えた.


韓国は人権この保障にならない国家なのは変わることがない. 差別の罪悪は時代が経っても経っても変わりが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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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좀 찌워라. 마른사람도 괴롭습니다.

마른 사람에 대한 "외모 품평"은 줄지 않아 
마르다는 이유로 능력 부족, 예민하다 평가 받아
전문가들 "외모 품평 자체를 하지 말아야" 

/사진=연합뉴스이미지 크게 보기

/사진=연합뉴스

#. 166cm에 44kg인 김모씨(30·여)는 "살좀 찌우라"는 직장 상사의 성화에 스트레스가 극심하다. 하지만 딱히 하소연할 곳도 없다. 회사 업무와 전혀 상관없는 일로 받는 스트레스를 견디지 못해 회사 본부에 문제제기를 했지만 오히려 "예민한 사람"으로 취급하기 일쑤였다. 김씨는 "매일 얼굴만 보면 "그렇게 말라서 일은 제대로 하겠냐"고 하는데 기분이 나쁘다"며 "마른 사람에 대한 외모 품평에 대한 심각성을 모르는 것 같다"고 토로했다.

비만과 마찬가지로 마른 사람들도 외모 품평으로 스트레스를 받는다. 외모 품평에 대한 비판이 제기되면서 사회 전반에 비만이나 용모에 대한 평가는 수그러지는 추세지만 여전히 마른 사람들은 외모 평가를 받는 경우가 부지기수다.

■마르다는 이유로..예민하거나 능력 없거나
30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우리나라 성인 남성 100명 중 2명(2.05%·2016년 기준), 여성 100명 중 7명(7.78%)이 체질량지수(BMI) 18.5 이하의 저체중이다. 고도비만(남5.31%, 여3.59%), 초고도비만(남0.24%,여0.61%) 인구와 비슷한 수준이다.

비만인에 대한 외모 평가는 "탈코르셋" 운동 등으로 줄어드는 추세지만 마른 사람에게는 예외다. 전모씨(28·여)는 "살이 찐 사람들에게 "살 빼라"는 말은 상처를 준다고 생각하지만 마른 사람은 아니다"며 "오히려 "살 찌워라"는 말에 상처받으면 재수 없다고 보는 인식이 많다"고 말했다.

마른 사람들은 몸매 때문에 성격까지 규정되는 것에 고통받는다. "마르다=예민하다"는 사회적 통념이 자신들에 대한 판단 기준이 돼버린 셈이다. 전씨는 ""예민하니까 살이 안 찌지", "예민하면 남자들이 안 좋아한다"는 식으로 말할 때 특히 기분이 나쁘다"면서 "마르다는 이유로 세상만사 예민하게 굴 거라고 미리 짐작하는 사람들을 보면 답답하다"고 전했다.

업무 능력도 "마르다"는 이유로 박하게 평가받는다. 178cm 55kg인 직장인 박모씨(33)는 2주마다 돌아오는 창고 정리에 열외대상이다. 지난해 박스를 떨어뜨렸다는 것이 표면적 이유다. 박씨는 "정상적인 사람이 박스를 떨어뜨렸다면 열외대상이 되지 않았을 것"이라며 "창고 정리 시간 때 마다 모자란 사람이 된 거 같아 입이 타들어 간다"고 불만을 표했다.

■"외모 품평 자체를 하지 말아야"
마른 사람에 대한 외모 품평이 한없이 너그럽게 된 이유는 대중매체의 영향 탓이 크다는 지적이 나온다. 대중매체에서 마른 사람을 선망의 대상으로 삼다 보니 마른 사람의 목소리가 고통으로 느껴지지 않는 것이다.

그러나 대중매체의 선봉에 서 있는 연예인도 예외는 아니다. 가수 선미는 지난 6월 자신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여러분들이 내 체중을 걱정하고 있는 걸 알고 나 또한 말라보인다는 것을 안다"며 "하지만 난 정말 괜찮다. 제발 이제 내 체중에 대한 걱정은 그만해 달라"는 글을 올렸다.

전문가들은 외모 품평 자체가 차별적인 발언임을 인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구정우 성균관대학교 사회학과 교수는 "외모를 가지고 상대방이 불편함을 느낄 정도로 발언을 하는 것 자체가 차별적"이라며 "마른 사람에 대해 품평을 하는 것도 인권 감수성이 떨어진다고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가해자들이 보통 악의가 없고 농담이라고 말하는 데 이조차 인권 감수성이 떨어진다는 것을 방증하는 셈"이라고 덧붙였다.


한국은 인권 이 보장 되지 않는 국가임은 변함이 없다. 차별의 죄악은 시대가 흘러도 흘러도 변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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