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레이더 사건으로 한국 해군은...
한일대치 우려 재확인..동해상 병력 확충 필요
이번 사태를 계기로 보다 긴 대공미사일을 탑재한 KD-Ⅱ 문무대왕급 구축함 이상 함정의 동해 배치가 논의
어느 곳에서도 한일 간 해상대치가 언제든 일어날 수 있다는 점이 이번 일로 확인된 이상 보다 중장기적인 대응책이 필요해 보인다.
초계기 추가 도입과 각종 신형함 건조계획의 신속한 집행 등이 바로 그것이다.인구대비 한국은 일본보다 훨씬 많은 국방비가 사용되고 있고신무기 도입 비용도 일본을 앞서고 있는 현재에 이런 사건이 벌어져서한국 해군에 전력을 쏟을 것으로 예상 된다
북한에 쏟아 부었을 국방비를 열도를 위해 사용 되는 기회를 주어서다시 한번 고맙다.. 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