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食品医薬品安全庁承認ウイルス遮断用機能性製品要求”
中国単燈の一北朝鮮消息筋は 28日 “昨日国境密輸を通じて分かって過ごした北朝鮮大房がウハンピェリョムウイルスを遮断することができる
高性能韓国産マスク 1万個を注文すると連絡して来た”と “値段が高かったってウイルス遮断機能がすぐれた韓国産製品をギングブヒ
要求した”と放送に伝えた.
消息筋は “その間昼時間に注文をした北朝鮮大房は今度は夜 12時が過ぎた遅い時間にマスクを注文した”と “中国の春節連休にもかかわらず通常取り引きした方式を脱して急に注文をしたこと”と説明した.
引き継いで “今度北朝鮮大房の要求したマスクは韓国のある業社が開発して食品医薬品安全庁承認を受けたウイルス遮断用機能性製品”と言いながら “密輸大房はマスクの詳しい機能とともに写真まで送って購買を要請した”と言った.
消息筋はまた “大房が注文した韓国産マスクは超微細ほこりと抗菌, 空気浄化機能がすぐれた 1回用製品で中国で個当り 20位の中台に
取り引きされる高価格製品”と言いながら “中国でも一般人は高くて使うことができないことを北朝鮮側で大量に注文するのが驚くべきだった”と
付け加えた.
消息筋はそれとともに “注文した韓国産マスク ‘K×××’ 製品は中国でも品切れになって求めることができないと説明したがそれなら韓国に直接
注文することができないかと問い返した”と “大房が注文した 1回用最新型マスク価格は北朝鮮で 1個当たり白米 10kg 価格と立ち並ぶ”と
主張した.
これと関連単燈の一貿易従事者は 29日 “昨日北朝鮮密輸大房が急に韓国産マスクを急に捜した”と “マスクの形態と大きさ, 機能と価格まで几帳面に少なくて大量購買が可能か問い合わせて来た”と伝えた.
消息筋は “一部中国人たちは韓国産マスクが機能がすぐれるが 1回用のうえ高価なので一度使って捨てないで洗って再使用する
場合もある”と “しかし北朝鮮大房は高価の最新型マスクを台, 中, 牛, 規格別で分けて男女性別と色相まで特定して
注文するという意思を明らかにした”と言った.
消息筋は “北朝鮮で一度使うのに 10kgの米代が挙げる高価のマスクを使う人がいくつなのか”と “マスクを
注文した大房が国家次元の密貿易を主導する機関という点を勘案すれば平壌の極少数特権層のためのことで見当がつく”と強調した.
北 , 密輸経路通じて 韓山マスク注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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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 밀수경로 통해 韓산 마스크 주문
“식약청 승인 바이러스 차단용 기능성 제품 요구”
중국 단둥의 한 북한 소식통은 28일 “어제 국경밀수를 통해 알고 지내던 북한 대방이 우한폐렴 바이러스를 차단할 수 있는
고성능 한국산 마스크 1만개를 주문하겠다고 연락해왔다”면서 “값이 비싸더라고 바이러스 차단 기능이 뛰어난 한국산 제품을 긴급히
요구했다”고 방송에 전했다.
소식통은 “그동안 낮 시간에 주문을 하던 북한 대방은 이번에는 밤 12시가 넘은 늦은 시간에 마스크를 주문했다”면서 “중국의 춘절연휴임에도 불구하고 통상 거래하던 방식을 벗어나 급하게 주문을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에 북한 대방이 요구한 마스크는 한국의 한 업체가 개발해 식약청 승인을 받은 바이러스 차단용 기능성 제품”이라면서 “밀수대방은 마스크의 자세한 기능과 함께 사진까지 전송하며 구매를 요청했다”고 말했다.
소식통은 또 “대방이 주문한 한국산 마스크는 초미세먼지와 항균, 공기정화기능이 뛰어난 1회용 제품으로 중국에서 개당 20위안 대에
거래되는 고가제품”이라면서 “중국에서도 일반인은 비싸서 사용하지 못하는 것을 북한측에서 대량으로 주문하는 것이 놀라웠다”고
덧붙였다.
소식통은 그러면서 “주문한 한국산 마스크 ‘K×××’ 제품은 중국에서도 품절되어 구할 수 없다고 설명했는데 그렇다면 한국에 직접
주문할 수 없냐고 되물었다”면서 “대방이 주문한 1회용 최신형 마스크 가격은 북한에서 1개당 입쌀 10kg 가격과 맞먹는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 단둥의 한 무역종사자는 29일 “어제 북한 밀수대방이 갑자기 한국산 마스크를 급하게 찾았다”면서 “마스크의 형태와 크기, 기능과 가격까지 꼼꼼하게 적어 대량 구매가 가능한지 문의해왔다”고 전했다.
소식통은 “일부 중국사람들은 한국산 마스크가 기능이 뛰어나지만 1회용인데다 고가여서 한번 쓰고 버리지 않고 씻어서 재사용하는
경우도 있다”면서 “하지만 북한 대방은 고가의 최신형 마스크를 대, 중, 소, 규격별로 나누고 남녀 성별과 색상까지 특정해
주문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말했다.
소식통은 “북한에서 한번 사용하는데 10kg의 쌀값이 들어가는 고가의 마스크를 사용할 사람이 몇이나 되겠냐”면서 “마스크를
주문한 대방이 국가 차원의 밀무역을 주도하는 기관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평양의 극소수 특권층을 위한 것으로 짐작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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