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会社員10人のうち4人の財布が「ガラガラ」... 昨年の赤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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記事入力2020.02.06。午後3:47


ジョブコリア・アルバモン、会社員1987人対象にアンケート調査

昨年、国内会社員10人のうち4人が個人的な経済事情の赤字を見たことが分かった。

就職ポータルジョブコリアがアルバイトポータルアルバモンと国内会社員1987人を対象に「2019年の所得・支出決算」アンケート調査を行った結果、回答者全体の36.2%(720人)が所得より支出が多く赤字を見たと答えた。10人のうち4人が赤字を経験したわけだ。

稼いだだけのお金を使った回答者は43.5%(865人)と、支出よりも所得が増え「黒字」を出した答えは、20.3%(402人)で調査された。

赤字を見た回答者の割合は、20代(19.6%)、30代(38.1%)、40代以上(42.9%)など年齢が高くなるほど増加した。一方、黒字を見た回答者は20代(27.7%)、30代(20.4%)、40代以上(15.5%)などの高まる年齢や反比例した。社会生活などの支出項目が増えたためとみられる。

このような事情を反映するように、既婚者の赤字(42.3%)の割合が未婚(31.8%)よりも高く、黒字は未婚(23.2%)が既婚(16.2%)よりも高かった。

稼いだだけのお金を使って、事実上の大きな変化がないという回答は未婚と既婚でそれぞれ45.0%、41.5%となった。

性別でみると、赤字の割合は、男性(32%)よりも女性(40.1%)が高く、黒字は男性(24.7%)が女性(15.9%)よりも約9%ポイント高かった。稼いだだけのお金を使ったという回答は男性(43.1%)、女性(44.0%)で、事実上の差はなかった。

赤字を出した決定的な理由で「医療費や慶弔費などの予測不可能な支出(24.3%)」が1位に現われ、▲物価上昇(18.3%)▲休職や退社後離職までの所得空白(15.1%)▲年俸などの賃金所得の減少(14.6%)▲頻繁旅行や衝動買いなどの消費習慣(14.6%)などの順だった。

年齢別赤字の理由20代は「物価上昇(22.9%)」、 30代と40代以上では「医療費など、予測不可能支出」がそれぞれ22.9%と29.0%で1位を占めた。

一方、黒字を見た420人を対象に秘訣を調査した結果、「計画的支出などの支出の減少(34.3%)」が1位になった。続いて年俸など賃金所得の増加(21.6%)▲トザブなど別の収入(16.9%)▲株式や貯蓄利子などの金融所得(9.5%)▲共働き(6.5%)などの順だった。

特に不動産売買や住宅価格引き上げなどの不動産所得で黒字を見た回答者も17人に4%を占めた点が目を引いた。

キム・ドンファン記者kimcharr @ 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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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원 10명중 4명의 지갑이 「텅텅」... 작년의 적자

기사 입력 2020.02.06.오후3:47


작업 코리아·아르바몬, 회사원 1987명 대상으로 앙케이트 조사

작년, 국내 회사원 10명중 4명이 개인적인 경제 사정의 적자를 본 것을 알았다.

취직 포털 작업 코리아가 아르바이트포타르아르바몬과 국내 회사원 1987명을 대상으로 「2019년의 소득·지출 결산」앙케이트 조사를 실시한 결과, 회답자 전체의 36.2%(720명)가 소득보다 지출이 많이 적자를 보았다고 대답했다.10명중 4명이 적자를 경험한 것이다.

벌었을 뿐의 돈을 사용한 회답자는 43.5%(865명)로 지출보다 소득이 증가해 「흑자」를 낸 대답은, 20.3%(402명)로 조사되었다.

적자를 본 회답자의 비율은, 20대(19.6%), 30대(38.1%), 40대 이상(42.9%) 등 연령이 높아질수록 증가했다.한편, 흑자를 본 회답자는 20대(27.7%), 30대(20.4%), 40대 이상(15.5%)등의 높아지는 연령이나 반비례 했다.사회 생활등의 지출 항목이 증가했기 때문에로 보여진다.

이러한 사정을 반영하도록(듯이), 기혼자의 적자(42.3%)의 비율이 미혼(31.8%)보다 높고, 흑자는 미혼(23.2%)이 기혼(16.2%)보다 높았다.

벌었을 뿐의 돈을 사용하고, 사실상의 큰 변화가 없다고 하는 회답은 미혼과 기혼으로 각각 45.0%, 41.5%가 되었다.

성별로 보면, 적자의 비율은, 남성(32%)보다 여성(40.1%)이 높고, 흑자는 남성(24.7%)이 여성(15.9%)보다 약 9%포인트 높았다.벌었을 뿐의 돈을 사용했다고 하는 회답은 남성(43.1%), 여성(44.0%)으로, 사실상의 차이는 없었다.

적자를 낸 결정적인 이유로 「의료비나 경조비등의 예측 불가능한 지출(24.3%)」가 1위에 나타나▲물가상승(18.3%)▲휴직이나 퇴사 후 이직까지의 소득 공백(15.1%)▲연봉등의 임금 소득의 감소(14.6%)▲번민 여행이나 충동구매등의 소비 습관(14.6%)등의 순서였다.

연령별 적자의 이유 20대는 「물가상승(22.9%)」, 30대와 40대 이상에서는 「의료비 등, 예측 불가능 지출」이 각각 22.9%과 29.0%로 1위를 차지했다.

한편, 흑자를 본 420명을 대상으로 비결을 조사한 결과, 「계획적 지출등의 지출의 감소(34.3%)」가 1위가 되었다.계속 되어 연봉 등 임금 소득의 증가(21.6%)▲트자브 등 다른 수입(16.9%)▲주식이나 저축 이자등의 금융 소득(9.5%)▲맞벌이(6.5%)등의 순서였다.

특히 부동산 매매나 주택 가격 인상등의 부동산 소득으로 흑자를 본 회답자도 17명에게 4%를 차지한 점이 눈을 끌었다.

김·호색한 기자 kimcharr @ 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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