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めざせ韓国料理の世界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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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料理が世界化しない本当の理由

ukopia5月12日 

韓国料理はそんなにまずくはない。 しかし,韓国料理は他の国の食べ物に比べて特別に人気がない。 多様な世界各国の食べ物の競演場米国でより一層明確にあらわれる。 赤裸々に比較される局面だ。 米国のどこへ行ってもかなり多くの韓国食堂が閑散としている。 ほとんどが開店休業状態としても過言ではない。 全体人口に比較すれば僅かな水準の韓国人だが通うだけだ。 そうだ。 韓国料理は殆どが韓国の人々だけ良いと食べる。 他国の人々はほとんどが省みることもない。 一回ぐらいは食べてみるが大概それで終わりだ。 二度と行かない。 理由がある。 しかし誰も韓国料理を遠ざけてその本物のいいわけをしない。 無礼な事を見せたくないためだ。 だから真の発展がない。 この頃故国で叫ぶ韓国料理の世界化はただの幻想に過ぎない。

中国と日本食を見よ。 食べ物の味だけ良ければ大慨の食堂が色とりどりの人種でギュッとぎっしり埋まっている。 越南(ベトナム)やタイやインド食堂も同じだ。 米国はもちろんメキシコイタリアやフランスの食べ物を提供する食堂もまた皆同じだ。 モンゴルや中東の食べ物食堂事情はほとんど似ている。 世界化と言い出す必要もない。 しかし韓国食堂は閑散とし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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アイロンに続く蝋燭コンロ・・・さすが蝋燭デモの国だ

食べ物は文化だ。 韓国料理にも文化がある。 ところが唯一その独特の韓国料理文化にはあらゆる問題が多い。 同じ韓国人として自尊心が傷つけられることだが韓国料理の世界化の代表¥的な障害物二種類を冷徹な理性で考察する。 常連客の不足で滅びる食堂にはみなそれ相応の理由がある。 韓国料理も同じだ。 いったい何のために韓国料理は世界の人々から徹底して虐めにあっているというのか?

本当の理由はまさに支離滅裂なおかず文化非衛生的なチゲ文化にある。 大部分の韓国人は大小様々にあるおかず(Side Dish)とぴりぴりしてあたたかくて種類が多いせいでやはり多様な味わうことができるチゲ(Pot Stew)をすごい自慢と感じる。 おいしいおかずとチゲ自体に問題があるのではない。 食べる方式に問題があることだ。

韓国食堂のおかず文化を思い出させる。 一言で不均一だ。 主にあまりにも辛くて塩辛いけれども,季節ごとに違って,地域ごとに違って,食堂ごとに違って,時間ごとに違って,お客さんごとに違う。 中略

何人かと共に食事をする場合、上に置かれたおかずを食べながらも多少不安がある。 共同のおかずなのでお互いがお互いの顔色を見る。 ひょっとして相手の唾が付いた箸であっちこっち触っているのではないか警戒する。 残った分量には神経戦も行う。 中には食べたいが表¥面ではわざと取り澄ます。 惜しいが結局はそのまま残して終わらせる。 むだな心的負担感だ。

世界どこの国の食堂・食文化を見ても韓国料 理のおかず文化のような共同食器の概念はない。 何人かと互いに仲良く分けて厚い付き合いを深い意味にするのかは分からないが、多分非合理的で支離滅裂で何か変に粗雑で場合によって塩辛い気がしたりもす る。 もちろん中国料理にも共同箸とスプーンによる共同皿があるが、おかず器とは次元が違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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オレンジ味・ミルク味に続くスポーツドリンクラーメン

最近のことだ。 韓国料理を楽しむ日本人と韓国料理を食べて、本当に謙虚な食習慣を目撃したことがある。 共同皿(Communal Plate)に含まれたキムチをつかむ時には箸を逆に使うということだった。 初めから箸の両端を利用するように別に使っていた。  男と韓国料理を食べる時は無条件にそんなにしろと習ったということだ。

衝撃だった。 たくさん考えさせられた事件だった。 合っている。 その考えが合う。 非常に鋭くて賢明だ。 それも自ら真の実用的な問題解決方法だ。 非衛生的な韓国料理文化が招く事態の深刻性が悲恨の国の日本には簡単に見える。  最初から両端使える箸とスプーンすなわち両端さじと両端箸が出てくるならばどうだろうかと思ってしばらく想像の翼を広げ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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寄生虫の入った缶詰

中略・小道について降りて行ってこぢんまりしたわらぶきの家を発見した。 いわゆる食堂だった。 ずっと出てくるおかずの器を数えた。 正確に40ヶだったと記憶する。 もちろんみな食べ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 残ったおかずは次のお客さんに与えられるはずだった。 お話にならない現実だった。 中略

韓国食堂のチゲ文化を思い出すと 一言で非衛生的だ。 もちろん一人で食事をすれば何の問題がない。 しかし何人かと共に共同チゲを食べなければならない時苦しい葛藤を経ることになるのだ。 各自が胸の内で果たして食べるかやめようかきわめて個人的な決定を下さなければならない。 さじ、特にご飯を食べてみると口でぺろぺろ嘗めるはずで食べたスプーンには各自の唾がいっぱい付いている。 しかして、このスプーンもあのスプーンもむやみに使うチゲ器には色々な人の唾液がまんべんなく混ざるようになる。 それを食べるということはその場の他の人と間接チューをするのと同じだ。 もちろん各自の唾液には遺伝子とともに各種病原菌も入っているのでなかなか危険だ。 他人の唾までも食べなければならないとは、恋人や家族関係でなければ本当に途方もなく気まず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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虫入りハンバーガー

ただ全般的に非常に大変難しい西欧人らだけでなく、全世界どこの国の人が韓国食堂でのそういう呆れ返るチゲ文化を目撃するということは一生一代の衝撃であるわけだ。 絶対に過言ではない。 おいしい韓国料理を指を折って数えろと言うなら他人の唾液の心配をしなくて各自が一人で食べることができるプルコギやピビンパは言及しても香ばしい味噌チゲをいう外国の人は殆どない。

極端に比喩すれば食堂食卓に置かれた共同チゲ器は牛小屋の水桶と違うところがない。 水桶周囲に唾流す家畜らと全く違うところがない。 これは明らかに本当に痛ましい食文化だ。 故国でも無意識にもたくさん共感する部分であろう。 中略

今現在の韓国食堂は各種伝染病の温床だ。 事実だ。 肝炎保菌者の比率が非常に高いことだけ見ても自明だ。 さらには近頃のように決して通常でない新種インフルエンザが全世界的に広がっている状況で良識がある韓国人ならば皆落ち着いて韓国料理の衛生化のためで気を遣うことが賢明だ。 牛をみな失ってその時初めて牛小屋を直すならば果たして何の意味合いがあるだろうか。 中略

最後に韓国料理とは何か? 韓国すなわち大韓民国の食べ物だ。 厳密に問い詰めれば韓国食べ物を指し示す。 しかし実状はそうではない。 平壌冷麺と咸興冷麺などの北の食べ物もみな韓国料理と言っている。 食べ物の範囲から紛らわしい。後略(スティーブ・金)

韓国料理の世界化は・・・

夢で終わりそうだ・・・


http://killkorea.iza.ne.jp/blog/entry/1034705/


¥"「韓国料理世界化推進団」発足式に参加したぺ・ヨンジュンさん(右端)と名誉会長の金潤玉大統領夫人(中央)ら=4日、ソ¥ウル市内(共同)¥"「韓国料理世界化推進団」発足式に参加したぺ・ヨンジュンさん(右端)
と名誉会長の金潤玉大統領夫人(中央)ら=4日、ソ¥ウル市内(共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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世界をめざしなさいウリナラの料理

しかし蝋燭コンロにはワロタわ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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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로 할 수 있는 한국요리의 세계화


한국요리가 세계화하지 않는 진짜 이유

ukopia5월 12일  

한국요리는 그렇게 맛이 없지는 않다. 그러나,한국요리는 다른 나라의 음식에 비해특별히 인기가 없다. 다양한 세계 각국의 음식의 경연장 미국에서 보다 한층 명확하게 나타난다. 적나라하게 비교되는 국면이다. 미국의 어디에 가도 꽤 많은 한국 식당이 한산으로 하고 있다. 거의가 개점휴업 상태라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전체 인구와 비교하면 얼마 안되는 수준의 한국인이지만 다닐 뿐이다. 그렇다. 한국요리는 대부분이 한국의 사람들만 좋으면 먹는다. 타국의 사람들은 거의가 반성할 것도 없다. 1회 정도는 먹어 보지만 대개 그래서 마지막이다. 두 번 다시 가지 않는다. 이유가 있다. 그러나 아무도한국요리를 멀리해 그 진짜 변명을 하지 않는다. 무례한 일을 보여 주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진정한 발전이 없다. 요즘고국에서 외치는한국요리의 세계화는 단순한 환상에 지나지 않는다.

중국과 일식을 봐서. 음식의 맛만 좋다면 대개의 식당이 여러 가지 색의 인종으로 군과 가득 메워지고 있다. 월남(베트남)이나 타이나인도 식당도 같다. 미국은 물론멕시코이탈리아나 프랑스의 음식을 제공하는 식당도 또 모두 같다. 몽골이나 중동의 음식 식당 사정은 거의 비슷하다. 세계화라고 말하기 시작할 필요도 없다. 그러나한국 식당은 한산으로 하고 있다.

 

다리미에 계속 되는 초풍로···과연 초데모의 나라다

음식은 문화다. 한국요리에도 문화가 있다. 그런데 유일 그 독특한한국요리 문화에는 모든 문제가 많다. 같다한국인으로서 자존심을 손상시킬 수 있는 것이지만한국요리의 세계화의 대표적인 장애물 2종류를 냉철한 이성으로 고찰한다. 단골객의 부족하고 멸망하는 식당에는 모두 응분의 이유가 있다. 한국요리도 같다. 도대체 무엇을 위해서한국요리는 세계의 사람들로부터 철저히 해 학째에 있고 있다는 것인가?

진짜 이유는 확실히지리멸렬 더 수문화비위생적인 찌개 문화에 있다. 대부분의한국인은 대소 여러가지로 있는 반찬(Side Dish)과 얼얼 해 따뜻해서 종류가 많은 탓으로 역시 다양한 맛볼 수 있는 찌개(Pot Stew)를 대단한 자랑이라고 느낀다. 맛있는 반찬과 찌개 자체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다. 먹는 방식으로 문제가 있는 것이다.

한국 식당의 반찬 문화를 생각나게 한다. 한마디로 불균일이다. 주로 너무 괴롭고 짜지만, 계절 마다 다르고, 지역 마다 다르고, 식당 마다 다르고, 시간 마다에 다르고, 손님 마다 다르다. 중략

여러명과 함께 식사를 하는 경우, 위에 놓여진 반찬을 먹으면서도 다소 불안이 있다. 공동의 반찬이므로 서로가 서로의 안색을 본다. 혹시상대의 침이 붙은 젓가락으로 이곳 저곳 손대고 있는 것은 아닌가 경계한다. 남은 만큼 양에는 신경전도 실시한다. 안에는 먹고 싶지만 표면에서는 일부러 얌전뺀다. 아깝지만 결국은 그대로 남겨 끝낸다. 쓸데 없는 심리적 부담감이다.

세계 어떤 나라의 식당·식생활 문화를 봐도한국료 리의 반찬 문화와 같은 공동 식기의 개념은 없다. 여러명과 서로 사이 좋게 나누어 두꺼운 교제를 깊은 의미로 하는지는 모르지만, 아마 비합리적이고 지리멸렬로 무엇인가 이상하고 조잡해서 경우에 따라 짠 기분이 . 물론 중국 요리에도 공동젓가락과 스푼에 의한 공동접시가 있지만, 반찬기와는 차원이 다르다.

오렌지미·밀크미에 계속 되는 스포츠 드링크 라면

최근의 일이다. 한국요리를 즐기는 일본인과한국요리를 먹고, 정말로 겸허한 식습관을 목격했던 적이 있다. 공동접시(Communal Plate)에 포함된 김치를 잡을 때에는 젓가락을 반대로 사용하는 것이었다. 처음부터 젓가락의 양단을 이용하듯이 따로 사용하고 있었다.  남과한국요리를 먹을 때는 무조건 그렇게 하라고 배웠다고 하는 것이다.

충격이었다. 많이 생각하게 된 사건이었다. 맞고 있다. 그 생각이 맞는다. 매우 날카롭고 현명하다. 그것도 스스로 진정한 실용적인 문제 해결 방법이다. 비위생적인한국요리 문화가 부르는 사태의 심각성이 비한의 나라의 일본에는 간단하게 보인다.  최초부터 양단 사용할 수 있는 젓가락과 스푼 즉 양단 숟가락과 양단젓가락이 나온다면 어떻겠는가라고 생각해 당분간 상상의 날개를 펼쳤다.

기생충이 들어간 통조림

중략·샛길에 도착해 내려서 가서 아담한 초가의 집을 발견했다. 이른바 식당이었다. 쭉 나오는 반찬의 그릇을 세었다. 정확하게 40였다고 기억한다. 물론 모두 먹을 수 없었다. 남은 반찬은 다음의 손님에게 줄 수 있는은 두였다. 이야기가 되지 않는 현실이었다. 중략

한국 식당의 찌개 문화를 생각해 낸다고 한마디로 비위생적이다. 물론 혼자서 식사를 하면 아무 문제가 없다. 그러나 여러명과 함께 공동 찌개를 먹지 않으면 안 될 때 괴로운 갈등을 거치게 된다. 각자가 속마음에서 과연 먹을까 그만둘까 극히 개인적인 결정을 내리지 않으면 안 된다. 숟가락, 특히 밥을 먹어 보면 입으로 날름날름 핥을 것으로 먹은스푼에는 각자의 침이 가득 붙어 있다. 그러나, 이스푼도 그스푼도 함부로 사용하는 찌개기에는다양한 사람의 타액이 남김없이 섞이게 된다. 그것을 먹는 것은 그 자리의다른 사람과 간접 츄-를 하는 것과 같다. 물론 각자의 타액에는 유전자와 함께 각종 병원균도 들어가 있으므로 꽤 위험하다. 타인의 침까지도 먹지 않으면 안 된다고는, 연인이나 가족 관계가 아니면 정말로 터무니없이 거북하다.

벌레들이 햄버거

단지 전반적으로 매우 몹시 어려운 서구인등 뿐만이 아니라, 전세계 어떤 나라의 사람이한국 식당에서의 그러한 어안이 벙벙해지는 찌개 문화를 목격하는 것은 일생 일대의 충격인 것이다. 절대로 과언은 아니다. 맛있는한국요리를 손가락을 부러뜨려 세라고 한다면 타인의 타액의 걱정을 하지 않아서 각자가 혼자서 먹을 수 있는 불고기나 피빈파는 언급해도 고소한 된장 찌개를 말하는 외국의 사람은 대부분 없다.

극단적으로 비유하면 식당 식탁에 놓여진 공동 찌개기는 외양간의 물통과 다른 곳(중)이 없다. 물통 주위에 침 흘리는 가축등과 전혀 다른 곳(중)이 없다. 이것은 분명하게 정말로 참혹한 식생활 문화다. 고국에서도 무의식 중에도 많이 공감하는 부분일 것이다. 중략

지금 현재의 한국 식당은 각종 전염병의 온상이다. 사실이다. 간염 보균자의 비율이 매우 높은 일만 봐도 자명하다. 또 최근과 같이 결코 통상이 아닌 신종 인플루엔자가 전 세계적으로 퍼지고 있는 상황으로 양식이 있는한국인이라면 모두 침착해한국요리의 위생화이기 때문에로 배려를 하는 것이 현명하다. 소를 모두 잃어 그 때 처음으로 외양간을 고친다면 과연 무슨 의미가 있을까. 중략

마지막에한국요리란 무엇인가? 한국 즉 대한민국의 음식이다. 엄밀하게 캐묻으면한국 음식을 지시한다. 그러나 실상은 그렇지 않다. 평양 냉면과 함흥 냉면등의 북쪽의 음식도 모두한국요리라고 말한다. 음식의 범위로부터 혼동하기 쉽다.후략(스티브·김)

한국요리의 세계화는···

꿈으로 끝날 것 같다···


http://killkorea.iza.ne.jp/blog/entry/1034705/


「한국요리 세계화 추진단」발족식에 참가한 배용준씨(우단)와 명예회장 김 쥰 구슬 대통령 부인(중앙) 등=4일, 소울 시내(공동)「한국요리 세계화 추진단」발족식에 참가한 배용준씨(우단)
(와)과 명예회장 김 쥰 구슬 대통령 부인(중앙) 등=4일, 소울 시내(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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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목표로 하세요 우리나라의 요리

그러나 초풍로에는 와로타원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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