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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の軍事力を利用しよう", 日本の本心がばれ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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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 255 zeus112p 2,811,753

青瓦台は "アメリカが韓国にクォド(アメリカ・日本・オーストラリア・インド) 参加を要求した"と言う日本言論の報道に対して "記事内容は事実ではない. 残念だ"と明らかにした.

11日青瓦台核心関係者は "(読売新聞の) 引用が非常に不正確で全体記事内容も韓米の間の協議内容を反映することができない"と言った.

それとともに "今度韓米安保室長の間両者協議と韓米日安保室長の間 3ザヒョブウィでは対北政策全般と域内協力問題に対する緊密で生産的な論議が成り立った"と強調した.

他の関係者も "クォド参加要請を受けた事実がない"と一蹴した. またアメリカ側が北米交渉早期再開に否定的な意見を出して北朝鮮の人権弾圧を問題視したことで報道した点を置いてからも "アメリカ側は北米対話を拒否しなかったし協議で北朝鮮人権の話も出なかった"と付け加えた.

[出処] [青瓦台25時] "アメリカ, 韓国にクォド参加要で" 日本報道に.."実はではないの, 要請なかった"|作成者 パク・サンミン記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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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군사력을 이용하자", 일본의 본심이 발각되어..

청와대는 "미국이 한국에 쿼드(미국·일본·호주·인도) 참가를 요구했다"는 일본 언론의 보도에 대해 "기사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 유감스럽다"고 밝혔다.

​11일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요미우리신문의) 인용이 매우 부정확하며 전체 기사 내용도 한미 간의 협의 내용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한미 안보실장 간 양자협의와 한미일 안보실장 간 3자협의에서는 대북정책 전반과 역내 협력문제에 대한 긴밀하고 생산적인 논의가 이뤄졌다"고 강조했다.

다른 관계자도 "쿼드 참가 요청을 받은 사실이 없다"고 일축했다. 또 미국 측이 북미협상 조기재개에 부정적인 의견을 내고 북한의 인권탄압을 문제삼은 것으로 보도한 점을 두고도 "미국 측은 북미 대화를 거부하지 않았고 협의에서 북한 인권 얘기도 나오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출처] [청와대25시] "미국, 한국에 쿼드 참가요구" 일본 보도에.."사실 아냐, 요청 없었다"|작성자 박상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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