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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 不正規職年俸2000万ウォンも受け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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年俸 2000万ウォンも受けない不正規職の惨めな現実

高い就業率と歴代最低失業率に選り分けられた 2152だけ名医不正規職
[ニューストゥデー/東京=キム・ヒョジン通信員] 日本全域で有效求人倍率が 1梨を越えて大卒就業率は類例ない最高値を記録したし失業率も完全雇用に入ったと評価を受ける 2.4%を記録した.
Abe政権就任後 6年間正規職が 161だけ人増加する間に不正規職は 306だけ人増加したし勤労者 1人当り平均月給はやっと 2800には位だけ増えて足踏みを繰り返しているしその結果実質賃金はむしろ -1%を記録したという事実はどんな言論も積極的に知らせていない.
Abe総理は “不正規職と言う(のは)単語を一掃(一掃)する”と自信満満とするように国会と言論に発表しているが不正規職はむしろ以前政権より早い速度で増加してこれからは全体勤労者 10命中 4人(38%)が雇用が不安定な不正規職世話になった. これは日本歴史上類例なしに高い割合だ.
それに総務省の 2017年調査結果によれば不正規職の 75%は年俸 200だけ円にならないことで現われていくら働いても生活が維持されないという国民の怒りは徐徐に事実で確認されている.
政府もこれを意識したせいなのか今年からは正規職と不正規職に構わずに同じな業務を担当する職員には同じ水準の月給を支給するようにする ‘同一労動同一賃金制度’を取り入れたが強制ではない位いまだに有意味した結果は出ていなくて今までの展示性政策たちと同じく自然に消える可能性だけ残るようになった.
むしろ同じ時期に導入した ‘高度プロ制度’(特定分野専門職たちに勤務時間に構わずに決まった給与だけ支給)を企業らが積極的に活用し始めながらこれからは正規職たちの勤労環境さえぶっ壊しているという非難が大きくなっている.が同じ状況で人力不足現象は毎年深刻になって日本政府は非経済活動人口たちに対する支援を強化したし 6年の間に 45三人の以上女性は薬 200万名, 65三人の以上男性も薬 90だけ人がまた経済活動に参加した.
実際をのぞき見れば不正規職のみを大きく量産して人力不足を補う同時に毎年急増する社会保障費用まで抑制していて専門家たちさえ政府が国民を口当たりどおり利用していると指摘する状況だ.何年の間に急増した外国人労動者たちに対する待遇も改善しないのは同じだ. 日本の先進技術を後進国たちに伝授するという名目で ‘機能実習制も’を作って東南アジア労動者たちを安っぽく連れて来て工場などで単純労動をさせて国際的非難まで浴びたが今年は ‘特定機能’というビザを新設してこの期間を 2,3年で 5年以上にふやしてしま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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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비정규직 연봉2000만원도 못받는다.

연봉 2000만원도 못 받는 비정규직의 비참한 현실

높은 취업률과 역대 최저 실업률에 가려진 2152만 명의 비정규직들
[뉴스투데이/도쿄=김효진 통신원] 일본 전역에서 유효구인배율이 1배를 넘으며 대졸 취업률은 유례없는 최고치를 기록하였고 실업률도 완전고용에 접어들었다고 평가받는 2.4%를 기록했다.
아베정권 취임 후 6년간 정규직이 161만 명 증가하는 사이에 비정규직은 306만 명 증가하였고 근로자 1인당 평균월급은 겨우 2800엔 정도만 늘어 제자리걸음을 반복하고 있으며 그 결과 실질임금은 오히려 -1%를 기록했다는 사실은 어떤 언론도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지 않다.
아베 총리는 “비정규직이란 단어를 일소(一掃)하겠다”며 자신만만하게 국회와 언론에 발표하고 있지만 비정규직은 오히려 이전 정권보다 빠른 속도로 증가하여 이제는 전체 근로자 10명 중 4명(38%)이 고용이 불안정한 비정규직 신세가 되었다. 이는 일본 역사상 유례없이 높은 비율이다.
게다가 총무성의 2017년 조사결과에 의하면 비정규직의 75%는 연봉 200만 엔이 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나 아무리 일해도 생활이 유지되지 않는다는 국민들의 분노는 점차 사실로 확인되고 있다.
정부도 이를 의식한 탓인지 올해부터는 정규직과 비정규직에 상관없이 같은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에게는 같은 수준의 월급을 지급토록 하는 ‘동일노동 동일임금 제도’를 도입하였지만 강제가 아닌 만큼 아직까지 유의미한 결과는 나오지 않고 있어 지금까지의 전시성 정책들과 마찬가지로 자연스럽게 사라질 가능성만 남게 되었다.
오히려 같은 시기에 도입된 ‘고도 프로페셔널 제도’(특정분야 전문직들에게 근무시간에 상관없이 정해진 급여만 지급)를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활용하기 시작하면서 이제는 정규직들의 근로환경마저 망가뜨리고 있다는 비난이 커지고 있다.이 같은 상황에서 인력부족 현상은 해마다 심각해져 일본정부는 비경제활동 인구들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였고 6년 사이에 45세 이상 여성은 약 200만 명, 65세 이상 남성도 약 90만 명이 다시 경제활동에 참여하였다.
실상을 들여다보면 비정규직만을 크게 양산하여 인력부족을 메우는 동시에 매년 급증하는 사회보장비용까지 억제하고 있어 전문가들마저 정부가 국민들을 입맛대로 이용하고 있다고 지적하는 상황이다.몇 년 사이에 급증한 외국인노동자들에 대한 대우도 개선되지 않기는 마찬가지다. 일본의 선진기술을 후진국들에 전수한다는 명목으로 ‘기능실습제도’를 만들어 동남아 노동자들을 값싸게 데려와 공장 등에서 단순노동을 시켜 국제적 비난까지 받았지만 올해는 ‘특정기능’이라는 비자를 신설하여 이 기간을 2,3년에서 5년 이상으로 늘려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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