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日本は階級社会でありました.

閲覧数 : 143
KO 255 killerJoe 2,811,753

どうして下層階級(アンダークラス)ができたか?

貧乏の親譲り年収 186万円, 格差社会日本の貧困層下層階級の実態

格差世襲! 貧乏の親譲り

資本主義社会の下層階級だと言えば過去にはプロレタリアート, すなわち労動者階級を称えた.

自営業者みたいな句中間階級を除けば資本主義社会を構成する主要階級は資本家階級, 専門職・管理職の申中間階級, そして労動者階級は最下層だった.

ところで同じな労動者階級である正規職労動者は競技低迷にもかかわらず収入が安定的だから貧困率は減少している.

労動者階級の内部に巨大な割れ目が生じて不正規職労動者だけ下積みで落ちたのだ.

新しい下層階級(アンダークラス)が誕生したのだ.

アンダークラスは今まで特にアメリカで都市最下層を構成する貧困層を示す言葉で使われて来た.

しかし日本にも貧富格差が拡がりながら正規職労動者たちと区別されるアンダークラスができて一つの階級構造を成すようになった. こんなにできた新しい社会姿を著者は ‘新界急死回’と呼ぶ.


2015年に全国の 16,000人, 2016年に首都圏に住む 6,000人を対象で実施した調査で資本主義のメインストリームにある資本家階級, 愼重奸計級, 正規職労動者の 3個階級の間に格差は相変らず存在するがこれらとアンダークラスはあらゆる面で対照的だ.

新界急死回の正体

身分階級ピラミッド年収 186万円, 格差社会日本の貧困層下層階級の実態https://kimtaku.com/wp-content/uploads/2018/01/身分階級-ピラミッド-300x131.jpg 300w” sizes=”(max-width: 750px) 100vw, 750px” title=”年収 186万円, 格差社会日本の貧困層下層階級の実態” xss=“removed”>

程度の差はあるが安定した生活を営んで大きい不満なしに満足と幸せを感じながら生きて行く人々とこれが不可能な人の差だ.

‘神さま日本の階級社会(新?日本の階級社?)’はその膨大な分析結果を盛ったのだ.

アンダークラスは現象に強い不満を抱いて格差改善を要求している. これに対してメインストリームにいる 3個階級に属した人々は格差と貧困は当たり前だと思うからアンダークラスと対立している. これらの前でアンダークラスはとても無気力だ.

しかし希望もある. これらのように低賃金を受けて働くパートタイム主婦と専業主婦, そして巨大資本との競争に苦しむ句中間階級は貧富格差拡大に対してアンダークラスの立場(入場)にもっと近いスタンスを取っている.


所得再分配を通じる格差と貧困解消のための政策を支持する傾向がアンダークラス程強い. 新界急死回でできた新しい政治的デリブツックだ.

も愼重奸計級と正規職労動者は格差拡大を当たり前に受け入れるがそんなに強腰な態度ではない.

その内部には格差拡大に反対して所得再分配を支持する同時に国際的協力と平和を志向する自由主義的思想を持った人々がたくさん存在している.

日本 GDP 年収 186万円, 格差社会日本の貧困層下層階級の実態https://kimtaku.com/wp-content/uploads/2018/01/日本-GDP-130x185.jpg 130w” sizes=”(max-width: 400px) 100vw, 400px” title=”年収 186万円, 格差社会日本の貧困層下層階級の実態” xss=“removed”>

IMF統計日本国民1人当り GDP 増減: 2次Abe内閣 -30.5%

国政は自民党の 1強独走滞在がつながっているがその支持基盤は意外に強くない.

自民党を積極支持している階は民族排他主義とミリタリズム, そして自分の責任論に基盤した格差拡大容認論に抜けた一部人々でその以外は合理的な穏健補修立場(入場)の人々だ.

も過去には貧困層にも自民党を支持する人々が多かったが格差拡大で離脱して今は上流層中心に支持基盤が形成されている.

特に句中間階級は過去自民党の力強い支持基盤だったが最近には自民党を支持する割合が下落して野党を支持する人々が他の階級より増えている.

現状況を打開するために必要なことは貧富格差の縮小という単一目標の下アンダークラス, 主婦, 句中間階級, そして申中間階級と労動者階級の中で自由主義的思考を持った人々を皆盛り出すことができる政治勢力を形成するのだ.

もうそんな支持基盤が形成されている. 日本の多くの人々が新しい政治勢力の登場を待っている.

原文を見る

일본은 계급사회 였습니다.

왜 하층계급(언더클래스)이 생겨났나?

가난의 대물림 연수입 186만엔, 격차사회 일본의 빈곤층 하층계급의 실태

격차세습! 가난의 대물림

자본주의 사회의 하층 계급이라고 하면 과거에는 프롤레타리아트, 즉 노동자 계급을 일컬었다.

자영업자 같은 구 중간계급을 제외하면 자본주의 사회를 구성하는 주요 계급은 자본가계급, 전문직·관리직의 신 중간계급, 그리고 노동자계급은 최하층이었다.

그런데 같은 노동자 계급인 정규직 노동자는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수입이 안정적이기 때문에 빈곤율은 감소하고 있다.

노동자 계급의 내부에 거대한 균열이 생기며 비정규직 노동자만 밑바닥으로 내려 앉은 것이다.

새로운 하층계급(언더 클래스)이 탄생한 것이다.

언더 클래스는 지금까지 특히 미국에서 도시 최하층을 구성하는 빈곤층을 가리키는 말로 사용되어 왔다.

그러나 일본에도 빈부격차가 확대되면서 정규직 노동자들과 구별되는 언더 클래스가 생겨나 하나의 계급구조를 이루게 되었다. 이렇게 생겨난 새로운 사회 모습을 저자는 ‘신계급사회’라고 부른다.


2015년에 전국의 16,000명, 2016년에 수도권에 사는 6,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자본주의의 메인 스트림에 있는 자본가계급, 신중간계급, 정규직 노동자의 3개 계급 사이에 격차는 여전히 존재하지만 이들과 언더 클래스는 모든면에서 대조적이다.

신계급사회의 정체

신분계급 피라미드 연수입 186만엔, 격차사회 일본의 빈곤층 하층계급의 실태https://kimtaku.com/wp-content/uploads/2018/01/신분계급-피라미드-300x131.jpg 300w” sizes=”(max-width: 750px) 100vw, 750px” title=”연수입 186만엔, 격차사회 일본의 빈곤층 하층계급의 실태” xss=“removed”>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안정된 생활을 영위하고 큰 불만없이 만족과 행복을 느끼면서 살아가는 사람들과 이것이 불가능한 사람의 차이다.

‘신 일본의 계급사회(新・日本の階級社会)’는 그 방대한 분석 결과를 담은 것이다.

언더 클래스는 현상에 강한 불만을 품고 격차 개선을 요구하고 있다. 이에 대해 메인 스트림에 있는 3개 계급에 속한 사람들은 격차와 빈곤은 당연하다고 여기기 때문에 언더 클래스와 대립하고 있다. 이들 앞에서 언더 클래스는 너무 무기력하다.

하지만 희망도 있다. 이들처럼 저임금을 받고 일하는 파트타임 주부와 전업주부, 그리고 거대자본과의 경쟁에 시달리는 구 중간계급은 빈부 격차 확대에 대해 언더 클래스의 입장에 더 가까운 스탠스를 취하고 있다.


소득 재분배를 통한 격차와 빈곤 해소를 위한 정책을 지지하는 경향이 언더 클래스 만큼이나 강하다. 신계급사회에서 생겨난 새로운 정치적 대립축이다.

또한 신중간계급과 정규직 노동자는 격차 확대를 당연하게 받아들이지만 그렇게 강경한 태도는 아니다.

그 내부에는 격차 확대에 반대하고 소득 재분배를 지지하는 동시에 국제적 협력과 평화를 지향하는 자유주의적 사상을 가진 사람들이 많이 존재하고 있다.

일본 GDP 연수입 186만엔, 격차사회 일본의 빈곤층 하층계급의 실태https://kimtaku.com/wp-content/uploads/2018/01/일본-GDP-130x185.jpg 130w” sizes=”(max-width: 400px) 100vw, 400px” title=”연수입 186만엔, 격차사회 일본의 빈곤층 하층계급의 실태” xss=“removed”>

IMF통계 일본 국민1인당 GDP 증감: 2차 아베내각 -30.5%

국정은 자민당의 1강 독주체재가 이어지고 있지만 그 지지 기반은 의외로 강하지 않다.

자민당을 적극 지지하고 있는 층은 민족 배타주의와 군국주의, 그리고 자기 책임론에 기반한 격차확대 용인론에 빠진 일부 사람들로 그 이외는 합리적인 온건 보수 입장의 사람들이다.

또한 과거에는 빈곤층에도 자민당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많았지만 격차 확대로 이탈하여 지금은 상류층 중심으로 지지기반이 형성되어 있다.

특히 구 중간계급은 과거 자민당의 강력한 지지기반이었지만 최근에는 자민당을 지지하는 비율이 하락하고 야당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다른 계급보다 늘고 있다.

현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빈부격차의 축소라는 단일 목표 아래 언더클래스, 주부, 구 중간계급, 그리고 신 중간계급과 노동자계급 속에서 자유주의적 사고를 가진 사람들을 모두 담아낼 수 있는 정치세력을 형성하는 것이다.

이미 그런 지지 기반이 형성되고 있다. 일본의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정치세력의 등장을 기다리고 있다.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5 )

投稿一覧

2,811,753

  1. 閲覧数 : 242
    KO 255 리스
  2. JA 255 あかさたなはまやら
  3. 閲覧数 : 167
    KO 255 Tantang
  4. KO 255 dhornsha21
  5. 閲覧数 : 439
    JA 255 numlk
  6. JA 255 あかさたなはまやら
  7. JA 255 aooyaji588
  8. 閲覧数 : 174
    KO 255 dhornsha21
  9. 閲覧数 : 141
    KO 255 Tantang
  10. 4 閲覧数 : 490
    JA 255 関谷舗道
  11. KO 255 Tantang
  12. 528532 独り言 12
    閲覧数 : 252
    JA 255 SWIFTsport01
  13. 閲覧数 : 254
    KO 255 리스
  14. KO 255 killerJoe
  15. 閲覧数 : 249
    KO 255 property2020
  16. KO 255 Tantang
  17. KO 255 killerJoe
  18. 閲覧数 : 244
    KO 255 jap6cmwarotaZ
  19. KO 255 killerJoe
  20. 閲覧数 : 122
    KO 255 killerJo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