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お荷物だった両班

閲覧数 : 288
JA 255 にちぎんバズーカ 2,811,753

画像

日本統治下の朝鮮で、救済が必要となっている両班の存在が社会の「お荷物」となっているという記事。日本は併合時に3000万円の臨時恩賜金を準備していたが、そのうち1700万円を恒産のない(自ら食って行けない)両班や儒生の授産費や救済費に充てていた。

※昭和4年1月22日付け 朝鮮新聞

翻訳を見る

짐이었던 양반

화상

일본 통치하의 조선에서, 구제가 필요하고 있는 양반의 존재가 사회의 「짐」이 되고 있다고 하는 기사.일본은 병합시에 3000만엔의 임시 은사금을 준비해 있었지만, 그 중 1700만엔을 일정한 재산이 없는(스스로 먹어 갈 수 없다) 양반이나 유생의 실업자 구제정책비나 구제비에 충당하고 있었다.

※쇼와 4년 1월 22 날짜 조선 신문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0 )

投稿一覧

2,811,753

  1. KO 255 propertyOfJapan
  2. KO 20 Jumong8
  3. KO 255 morort
  4. KO 255 morort
  5. KO 255 morort
  6. JA 255 竹島先住民
  7. KO 255 propertyOfJapan
  8. KO 255 morort
  9. JA 255 竹島先住民
  10. KO 255 amateras16
  11. 閲覧数 : 79
    KO 255 avenger
  12. KO 255 jap6cmwarotaZ
  13. 閲覧数 : 109
    JA 255 milet
  14. KO 255 cris1717
  15. KO 255 amateras16
  16. 5 閲覧数 : 109
    JA 255 dom1domko
  17. 閲覧数 : 89
    JA 255 sonhee123
  18. JA 255 bluebluebluu
  19. KO 255 avenger
  20. KO 255 jap6cmwarota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