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血も涙もない冷血日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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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アフガン協力者に "家族抜いて本人だけ".. 事実上放置


"家族連れできないのに脱出あきらめた現地職員数人"

日本航空自衛隊所属 C-2輸送機が 23日埼玉(埼玉)現成すよ(入間) 空軍基地で離陸している. 日本政府はタリバンが掌握したアプガニスタンで自国民などを待避させるために航空自衛隊所属 C-2 輸送機 1台をこの日夕方現地で派遣した. 成すよ=EPA 連合ニュース

日本航空自衛隊所属 C-2輸送機が 23日埼玉(埼玉)現成すよ(入間) 空軍基地で離陸している. 日本政府はタリバンが掌握したアプガニスタンで自国民などを待避させるために航空自衛隊所属 C-2 輸送機 1台をこの日夕方現地で派遣した.

タリバンが掌握したアプガニスタン脱出のためのアフガン民間人の行列が並ぶ中に日本政府が ‘アフガン協力者’ 当事者を除いた協力者の家族脱出を支援しないとの日本言論の報道が出た. 事実上協力者を捨ておくのではないかと言う国際社会の批判が出るように見える.

日本共同通信は 26日アフガン撤収対象に日本民間ノンプロフィット期で(NPO)のアフガンである職員が含まれるが日本政府が NPO アフガンである職員の家族大同を許容しないと説明したと関係者取材を総合して伝えた. ある NPO 関係者はアフガンである職員本人を待避対象に含ませたことに対して “感謝する”と言いながらも家族を伴うことができなくなりながらアフガン脱出をあきらめた現地職員たちが多くの人いると付け加えた. それとともに “家族に対する支援も必要だ”と言ったと共同通信は伝えた.

共同通信と NHK など日本言論によれば 25日夜(日本時間)から 26日午後まで航空自衛隊輸送機が二度パキスタンイスラマバードでアフガンカブール空港に向けたが待避希望者が空港に到着することができなくて輸送作戦は成功す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ことと知られた.

先立って日本政府はタリバンが掌握したアフガンに残っている日本人, 現地日本大使館及び日本国制協力期で(JICA)で勤めたアフガン職員などを待避させるために航空自衛隊所属 C-2 輸送機 1台と C-130 輸送機 2台を去る 23, 24日パキスタンで派遣したが現地混乱が続きながら空港接近が難しい人も少なくないようだと NHKは伝えた. 日本政府の待避サポート対象は最大 500人に達することと知られ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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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도 눈물도 없는 냉혈 일본

日, 아프간 협력자에 "가족 빼고 본인만".. 사실상 방치


"가족 동반 못하면서 탈출 포기한 현지직원 수 명"

일본 항공자위대 소속 C-2수송기가 23일 사이타마(埼玉)현 이루마(入間) 공군기지에서 이륙하고 있다. 일본 정부는 탈레반이 장악한 아프가니스탄에서 자국민 등을 대피시키기 위해 항공자위대 소속 C-2 수송기 1대를 이날 저녁 현지로 파견했다. 이루마=EPA 연합뉴스

일본 항공자위대 소속 C-2수송기가 23일 사이타마(埼玉)현 이루마(入間) 공군기지에서 이륙하고 있다. 일본 정부는 탈레반이 장악한 아프가니스탄에서 자국민 등을 대피시키기 위해 항공자위대 소속 C-2 수송기 1대를 이날 저녁 현지로 파견했다. 

탈레반이 장악한 아프가니스탄 탈출을 위한 아프간 민간인의 행렬이 줄을 잇는 가운데 일본 당국이 ‘아프간 협력자’ 당사자를 제외한 협력자의 가족 탈출을 지원하지 않을 것이라는 일본 언론의 보도가 나왔다. 사실상 협력자를 방치하는 것이 아니냐는 국제사회의 비판이 나올 것으로 보인다.

일본 교도통신은 26일 아프간 철수 대상에 일본 민간 비영리기구(NPO)의 아프간인 직원이 포함되지만 일본 정부가 NPO 아프간인 직원의 가족 대동을 허용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고 관계자 취재를 종합해 전했다. 한 NPO 관계자는 아프간인 직원 본인을 대피 대상에 포함시킨 것에 대해 “감사하다”고 말하면서도 가족을 동반하지 못하게 되면서 아프간 탈출을 포기한 현지 직원들이 여러 명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가족에 대한 지원도 필요하다”고 말했다고 교도통신은 전했다.

교도통신과 NHK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25일 밤(일본시간)부터 26일 오후까지 항공자위대 수송기가 두 차례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아프간 카불 공항으로 향했지만 대피 희망자가 공항에 도착하지 못해 수송 작전은 성공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일본 정부는 탈레반이 장악한 아프간에 남아 있는 일본인, 현지 일본대사관 및 일본국제협력기구(JICA)에서 근무한 아프간 직원 등을 대피시키기 위해 항공자위대 소속 C-2 수송기 1대와 C-130 수송기 2대를 지난 23, 24일 파키스탄으로 파견했지만 현지 혼란이 계속되면서 공항 접근이 어려운 사람도 적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NHK는 전했다. 일본 정부의 대피 지원 대상은 최대 500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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