対北朝鮮、戦うべき時は覚悟を…麻生首相が演説
http://www.yomiuri.co.jp/politics/news/20090607-OYT1T00588.htm
読売新聞 2009.6.07
麻生首相は7日、東京都議選の応援で訪れた武蔵野市のJR吉祥寺駅前で街頭演説し、弾道ミサイルの発射準備を進める北朝鮮に関し、「我々は戦うべき時は戦わねばならない。その覚悟を持たなければ、国の安全なんて守れるはずがない」と述べ、制裁強化などで圧力を強める姿勢を強調した。
また、民主党について、「ソ¥マリア沖を通って日本にものを運んでくる船が海賊に襲われる。守るのが当たり前だ。どうしてこれが反対か理解できない」と語り、海賊対処法案に反対する姿勢を批判した。
北朝鮮と戦うべき時は覚悟を…麻生首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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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과 싸워야 할 때는 각오를…아소우 수상
대북, 싸워야 할 때는 각오를…아소우 수상이 연설
http://www.yomiuri.co.jp/politics/news/20090607-OYT1T00588.htm
요미우리 신문 2009.6.07
아소우 수상은 7일, 도쿄도 의원 선거의 응원으로 방문한 무사시노시의 JR키치죠우지 역전에서 가두연설해, 탄도 미사일의 발사 준비를 진행시키는 북한에 관해,「우리는 싸워야 할 때는 싸우지 않으면 안 된다.그 각오를 가지지 않으면, 나라의 안전하다니 지킬 수 있을 리가 없다」라고 말해 제재 강화등에서 압력을 강하게 하는 자세를 강조했다.
또, 민주당에 대해서, 「소마리아바다를 지나 일본에 물건을 옮겨 오는 배가 해적에게 습격당한다.지키는 것이 당연하다.어째서 이것이 반대나 이해할 수 없다」라고 말해, 해적 대처 법안에 반대하는 자세를 비판했다.
http://www.yomiuri.co.jp/politics/news/20090607-OYT1T00588.htm
요미우리 신문 2009.6.07
아소우 수상은 7일, 도쿄도 의원 선거의 응원으로 방문한 무사시노시의 JR키치죠우지 역전에서 가두연설해, 탄도 미사일의 발사 준비를 진행시키는 북한에 관해,「우리는 싸워야 할 때는 싸우지 않으면 안 된다.그 각오를 가지지 않으면, 나라의 안전하다니 지킬 수 있을 리가 없다」라고 말해 제재 강화등에서 압력을 강하게 하는 자세를 강조했다.
또, 민주당에 대해서, 「소마리아바다를 지나 일본에 물건을 옮겨 오는 배가 해적에게 습격당한다.지키는 것이 당연하다.어째서 이것이 반대나 이해할 수 없다」라고 말해, 해적 대처 법안에 반대하는 자세를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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