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韓国自転車会社, 日本企業に特許勝訴.

閲覧数 : 1,904
KO 0 Member_91277 2,811,753
26歳青年が導く零細自転車部品開発業社が世界最大自転車部品会社を相手に申し立てた特許権訴訟で勝利した.

忠北清州に位した自転車部品開発業社エムビアイ(代表ユヒョック)は “日本シマ労使を相手で日本特許庁に申し立てた自転車変速器特許権侵害訴訟審決で勝訴した”と 9日明らかにした. エムビアイは去年日本, アメリカ, 中国, ドイツ特許庁にシマ労使を相手で関連訴訟を申し立てた事がある. これに対してシマ労使も自国特許庁にエムビアイの特許無效審判を請求しながら両側は 1年以上法廷攻防をして来た.

時姓陝は世界自転車業界で ‘時姓陝の脹れることなしに完製品生産は不可能だ’と言う言葉があるほどに巨大な会社だ. 2008年売上高だけ 2351億円(約 3兆5000億ウォン)に至って, 年間 400億円(約 5000億ウォン) 内外の黒字を出している.
 


一方エムビアイは職員が 9人に過ぎない零細企業だ.

訴訟を代理した太平洋法務法人の金人気弁理士は “日本特許庁がエムビアイの全面勝訴を決めたことは特許関連技術の優秀性を立証すること”と言いながら “自転車の中も変換装置と係わったエムビアイの技術が独創的という点は疑う余地がない”と言った.

ユヒョック代表は “勝訴後シマ労使が合意を提案して来てその間の損害賠償及び今後の独占的特許権利期間のロイヤルティなどで 1兆ウォンの合意金額を逆提案した状態”と言いながら “金額は今後の調整される可能性がある”と言った. 韓国貿易協会日本支部でもシマ労使の合意案提案を確認した.

エムビアイが時姓陝の首根っこを取ったことは外部に露出してチェーンがよくはげる既存変速器の短所を解決した新型変速器だ. 変速に必要な部品を一つの筒に追いこんで見掛けがこぎれいで故障も偉くないことに速かに変速が可能なのが特徴だ.

国内にはこのような変速器を装着した自転車がほとんどないが日本やヨーロッパにはたくさん普及されているし特にヨーロッパ市場ではシマ労使の製品が 80% 以上を占めるほどに大衆化された状態だ. シマ労使もこの変速器に対する特許を受けたがエムビアイの特許権獲得日付けが 3ヶ月位先に進む. 日本特許庁の勝訴決定は他の国で進行中の訴訟でも有利に作用するように見える. エムビアイは 2005年設立されて変速器関連核心特許 15個をアメリカとイギリス, ドイツなど 30余個国に出願登録して技術力を認められた企業だ.

ユ代表は “その間研究・開発のみを専門でして来たが来る 9月からは本格的に変速器を生産・納品する予定”と言いながら “これから国内自転車部品の国産化のために特許権を積極防御して技術開発に力をつくす”と明らかにした.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906100018105&code=920100

=================================================================================

日本人たち君逹とても弱いのないか? 9人だけの会社に日本の巨大自転車企業が負けるなんて. 今度訴訟で韓国が勝ったから日本の会社は 1兆ウォンを支払わなければならない. 日本ははやく早くお金を出せ.

原文を見る

한국 자전거 회사, 일본 기업에 특허 승소.

26세 청년이 이끄는 영세 자전거 부품 개발업체가 세계 최대 자전거 부품 회사를 상대로 제기한 특허권 소송에서 승리했다.

충북 청주에 위치한 자전거 부품 개발업체 엠비아이(대표 유혁)는 “일본 시마노사를 상대로 일본특허청에 제기한 자전거 변속기 특허권 침해 소송 심결에서 승소했다”고 9일 밝혔다. 엠비아이는 지난해 일본, 미국, 중국, 독일 특허청에 시마노사를 상대로 관련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시마노사도 자국 특허청에 엠비아이의 특허 무효심판을 청구하면서 양측은 1년 넘게 법정 공방을 벌여왔다.

시마노는 세계 자전거 업계에서 ‘시마노의 부품 없이 완제품 생산은 불가능하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거대한 회사다. 2008년 매출액만 2351억엔(약 3조5000억원)에 이르며, 연간 400억엔(약 5000억원) 안팎의 흑자를 내고 있다.
 


반면 엠비아이는 직원이 9명에 불과한 영세기업이다.

소송을 대리한 태평양법무법인의 김인기 변리사는 “일본 특허청이 엠비아이의 전면 승소를 결정한 것은 특허 관련 기술의 우수성을 입증하는 것”이라며 “자전거 속도 변환장치와 관련한 엠비아이의 기술이 독창적이라는 점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고 말했다.

유혁 대표는 “승소 후 시마노사가 합의를 제안해와 그간의 손해배상 및 향후 독점적 특허 권리 기간의 로열티 등으로 1조원의 합의 금액을 역제안한 상태”라며 “금액은 향후 조정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한국무역협회 일본지부에서도 시마노사의 합의안 제안을 확인했다.

엠비아이가 시마노의 덜미를 잡은 것은 외부에 노출돼 체인이 잘 벗겨지는 기존 변속기의 단점을 해결한 신형 변속기다. 변속에 필요한 부품을 하나의 통에 몰아넣어 외관이 깔끔하고 고장도 잘 나지 않는 데다 신속하게 변속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국내에는 이 같은 변속기를 장착한 자전거가 거의 없지만 일본이나 유럽에는 많이 보급돼 있으며 특히 유럽 시장에서는 시마노사의 제품이 8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대중화된 상태다. 시마노사도 이 변속기에 대한 특허를 받았으나 엠비아이의 특허권 획득일자가 3개월 정도 앞선다. 일본 특허청의 승소 결정은 다른 나라에서 진행 중인 소송에서도 유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엠비아이는 2005년 설립돼 변속기 관련 핵심 특허 15개를 미국과 영국, 독일 등 30여개국에 출원 등록해 기술력을 인정받은 기업이다.

유 대표는 “그간 연구·개발만을 전문으로 해왔지만 오는 9월부터는 본격적으로 변속기를 생산·납품할 예정”이라며 “앞으로 국내 자전거 부품의 국산화를 위해 특허권을 적극 방어하고 기술개발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906100018105&code=920100

=================================================================================

일본인들 너희 너무 약한것 아니야? 9명 뿐의 회사에 일본의 거대 자전거 기업이 지다니. 이번 소송에서 한국이 이겼기 때문에 일본의 회사는 1조원을 지불해야 한다. 일본은 어서 빨리 돈을 내놔라.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29 )

投稿一覧

2,811,753

  1. JA 62 joayok
  2. 閲覧数 : 4,395
    KO 0 japahelp
  3. JA 0 まちみ
  4. KO 0 Member_55
  5. KO 42 래밸
  6. JA 0 パイン
  7. 閲覧数 : 4,753
    KO 140 컴순이
  8. KO 140 컴순이
  9. KO 0 Taeyoon
  10. KO 0 Member_65632
  11. JA 0 まちみ
  12. KO 0 Member_1
  13. KO 0 Memb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