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日本人は百済の子孫?

閲覧数 : 209
KO 255 gonippon 2,811,753

¥"¥"

百済王家林性太子 45代孫呉愚癡さん夫婦. 百済のイェッタングである益山市ヌングサンリ2胡粉で林性太子のお父さん盛旺に祭祀をあげている.

“1400年の歴史の中でご両親から受け継いだ系図を通じて, 年を取りながらますます韓国が懐かしくなりました. このような感情を感じながら先祖様に必ず墓参りを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考えをするようになりました.”

去る 8日 KBS ‘歴史追跡’は自分たちを百済王の子孫だと主張するある日本人夫婦の韓国訪問話を取り上げた. 去る 4月17日百済の昔の地である益山市を訪問したこの日本人夫婦は呉愚癡ギミオ(69, ご主人)と呉愚癡ダカコ(65, 奥さん)さん. これらは 1400年前日本に渡って来たという百済王族林性太子(琳聖太子)がまさに自分たちの根と紹介した.

空港で韓国取材陣と短いあいさつを終えた呉愚癡さん夫婦は先に林性太子のお父さんである盛旺(聖王)の墓であるヌングサンリ 2胡粉を捜した. この日隣近文化院で提供した百済王の服で着替えた呉愚癡さんは盛旺に参拜した後 “遥かに遠いお父さん百済王の畝の前に頭をつけて王の血孫 45台子孫呉愚癡ギミオご遠慮申し上げます”と言いながら “幾多の世代を経ってそして幾多の歳月を経っていよいよ待望の先祖の地に今帰って来ました”と言う内容の祭文(祭文)を読んだ.

制を終わらせた後彼は “ご先祖様に参拜する願いを遂げて喜びと興奮で胸がこみ上げて上がる”と言う所感を明らかにして “林性太子が日本で見せてくれた業績を大切にして誇らしい百済の子孫なのを忘れないで代代孫孫生きて行く”と言った.

先祖との劇的な出会いを終えた呉愚癡さんは彌箇寺地と百済王宮里遺跡地を見回して聖堂潟村で農村体験をした. 引き続き 18日には宝石博物館, ハムラ石垣道, ウングポゴムゲナでなどを観覧するなど先祖の国を経験した.

呉愚癡さん夫婦が韓国へ来るようになった背景は 20年前親から受け継いだ系図のためだった. 系図には林性太子が呉愚癡家門の詩調に記録された. この時から韓国を尋ねるという熱望が彼から去らなかった.

“こちらに立って先祖様が見たまさにその景色と山を見て先祖様が愛した所に立っているなんて本当に嬉しいです.”

20年の間そのように望んだ所望を遂げた呉愚癡さんは全北益山原鉱高等学校学生たちにその感激を伝えた.
“初めて韓国に関心を持つようになりながら百済王に墓参りしたかったです. そして今日の 20年の間の願いがかないました.”

学生たちに呉愚癡さんは自分も百済の子孫という事実に高い矜持を持っているし, 先祖地を訪問した時多くの感懐に濡れたと言った後こみ上げる感情を片付けることができなくてしばらく涙を流した.

呉愚癡さんは KBSとのインタビューで “学生たちと顔を見合わせている間に徐徐にこの子供達と私が一先祖の下生まれて同じ DNAを持っている人と感じた”と言った.

印刷所のデザイナーに働く呉愚癡さんはその間お伺いす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すまないこととありがたさに自分の財産一部を整理して用意したお金 3000万ウォンを文化財管理に使いなさいといいながら益山市と扶余郡に寄託して韓国での短い日程を仕上げた.

原文を見る

일본인은 백제의 후손?

백제왕가 임성태자 45대손 오우치씨 부부. 백제의 옛땅인 익산시 능산리2호분에서 임성태자의 아버지 성왕에게 제사를 올리고 있다.

“1400년의 역사 속에서 부모님으로부터 물려받은 족보를 통해, 나이가 들어가면서 점점 한국이 그리워졌습니다. 이 같은 감정을 느끼면서 조상님께 반드시 성묘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지난 8일 KBS ‘역사추적’은 자신들을 백제왕의 후손이라고 주장하는 한 일본인 부부의 한국 방문 이야기를 다뤘다. 지난 4월17일 백제의 옛 땅인 익산시를 방문한 이 일본인 부부는 오우치 기미오(69, 남편)와 오우치 다카꼬(65, 부인)씨. 이들은 1400년 전 일본으로 건너 왔다는 백제왕족 임성태자(琳聖太子)가 바로 자신들의 뿌리라고 소개했다.

공항에서 한국 취재진과 짧은 인사를 마친 오우치씨 부부는 먼저 임성태자의 아버지인 성왕(聖王)의 무덤인 능산리 2호분을 찾았다. 이날 인근 문화원에서 제공한 백제왕의 옷으로 갈아입은 오우치씨는 성왕에게 참배한 뒤 “아득히 먼 아버지 백제왕의 묘 앞에 머리를 대고 왕의 혈손 45대 후손 오우치 기미오 삼가 아룁니다”라며 “수많은 세대를 거쳐 그리고 수많은 세월을 지나 드디어 대망의 조상의 땅에 지금 돌아왔습니다”는 내용의 제문(祭文)을 읽었다.

제를 끝낸 뒤 그는 “조상님들께 참배하는 소원을 이뤄 기쁨과 흥분으로 가슴이 북받쳐 오른다”는 소감을 밝히고 “임성태자가 일본에서 보여준 업적을 소중히 하며 자랑스런 백제의 후손임을 잊지 않고 대대손손 살아가겠다”고 말했다.

조상과의 극적인 만남을 마친 오우치씨는 미륵사지와 백제왕궁리유적지를 둘러보고 성당포구마을에서 농촌체험을 했다. 이어 18일에는 보석박물관, 함라 돌담길, 웅포곰개나루 등을 관람하는 등 조상의 나라를 경험했다.

오우치씨 부부가 한국에 오게 된 배경은 20년 전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족보 때문이었다. 족보에는 임성태자가 오우치 가문의 시조로 기록됐다. 이때부터 한국을 찾겠다는 열망이 그에게서 떠나지 않았다.

“이곳에 서서 조상님이 보았던 바로 그 경치와 산을 보며 조상님이 사랑했던 곳에 서 있다니 정말 기쁩니다.”

20년 동안 그토록 바랐던 소망을 이룬 오우치씨는 전북 익산 원광고등학교 학생들에게 그 감격을 전했다.
“처음 한국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백제왕에게 성묘하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20년 동안의 소원이 이루어졌습니다.”

학생들에게 오우치씨는 자신도 백제의 후손이라는 사실에 높은 긍지를 갖고 있으며, 조상 땅을 방문했을 때 여러 감회에 젖었다고 말한 뒤 북받치는 감정을 주체하지 못해 한동안 눈물을 흘렸다.

오우치씨는 KBS와의 인터뷰에서 “학생들과 얼굴을 마주보고 있는 사이에 점차 이 아이들과 제가 한 조상 아래 태어나 같은 DNA를 갖고 있는 사람이라고 느꼈다”고 말했다.

인쇄소의 디자이너로 일하는 오우치씨는 그동안 찾아뵙지 못한 미안함과 고마움에 자신의 재산 일부를 정리해 마련한 돈 3000만원을 문화재 관리에 쓰라며 익산시와 부여군에 기탁하고 한국에서의 짧은 일정을 마무리했다.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5 )

投稿一覧

2,811,753

  1. KO 255 propertyOfJapan
  2. KO 20 Jumong8
  3. KO 255 morort
  4. KO 255 morort
  5. KO 255 morort
  6. JA 255 竹島先住民
  7. KO 255 propertyOfJapan
  8. KO 255 morort
  9. JA 255 竹島先住民
  10. KO 255 amateras16
  11. 閲覧数 : 84
    KO 255 avenger
  12. KO 255 jap6cmwarotaZ
  13. 閲覧数 : 110
    JA 255 milet
  14. KO 255 cris1717
  15. KO 255 amateras16
  16. 5 閲覧数 : 113
    JA 255 dom1domko
  17. 閲覧数 : 92
    JA 255 sonhee123
  18. JA 255 bluebluebluu
  19. KO 255 avenger
  20. KO 255 jap6cmwarota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