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日本の 1人食中毒が全体食中毒で占める割合は発生件数で 43.5%であり発生場所は場所不明 (90-92.3%)と家庭 (6.2-8.5%)が大部分だった. 日本の lである食中毒で C. jejuni (51.9%), Salmonella spp. (35.3%), V parahaemolyticus (9.5%)が原因菌の大部分を占めた. 一方 2人以上集団食中毒の原因菌は norovirus (3l.3%), Salmonella spp. (20.8%), C. jejuni (15.5%)で現われた. 特に, 集団食中毒がよく発生した場所は飲食店 (46.6-50.1%)と旅館(9.2-9.8%)だったし 1人食中毒より主に集団食中毒でばかり発生した食中毒原因菌は norovirus, S. aureus, Cl. perfringens, unknownだった. 韓国と日本の食中毒発生及び見て割合は 2002-2009年統計を比べた結果 2人以上の集団食中毒を基準で 1:1.5 水準だった.
日本は食中毒王国
閲覧数 : 250原文を見る
일본은 식중독 왕국
. 일본의 1인 식중독이 전체 식중독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발생 건수에서 43.5%이며 발생장소는 장소불명 (90-92.3%)과 가정집 (6.2-8.5%)이 대부분이었다. 일본의 l인 식중독에서 C. jejuni (51.9%), Salmonella spp. (35.3%), V parahaemolyticus (9.5%)가 원인균의 대부분을 차지하였다. 한편 2인 이상 집단 식중독의 원인균은 norovirus (3l.3%), Salmonella spp. (20.8%), C. jejuni (15.5%)로 나타났다. 특히, 집단 식중독이 자주 발생한 장소는 음식점 (46.6-50.1%)과 여관(9.2-9.8%)이었고 1인 식중독보다 주로 집단 식중독에서만 발생한 식중독 원인균은 norovirus, S. aureus, Cl. perfringens, unknown였다. 한국과 일본의 식중독 발생 및 보고 비율은 2002-2009년 통계를 비교한 결과 2인 이상의 집단 식중독을 기준으로 1:1.5 수준이었다.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