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0年の歴史の中でご両親から受け継いだ系図を通じて, 年を取りながらますます韓国が懐かしくなりました. このような感情を感じながら先祖様に必ず墓参りを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考えをするようになりました>
去る 8日 KBS <歴史追跡>は自分たちを百済王の子孫だと主張するある日本人夫婦の韓国訪問話を取り上げた. 去る 4月17日百済の昔の地である益山市を訪問したこの日本人夫婦は呉愚癡ギミオ(69, ご主人)と呉愚癡ダカコ(65, 奥さん)さん. これらは 1400年前日本に渡って来たという百済王族林性太子(琳聖太子)がまさに自分たちの根と紹介した.
空港で韓国取材陣と短いあいさつを終えた呉愚癡さん夫婦は先に林性太子のお父さんである盛旺(聖王)の墓であるヌングサンリ 2胡粉を捜した. この日隣近文化院で提供した百済王の服で着替えた呉愚癡さんは盛旺に参拜した後 <遥かに遠いお父さん百済王の畝の前に頭をつけて王の血孫 45台子孫呉愚癡ギミオご遠慮申し上げます>と言いながら <幾多の世代を経ってそして幾多の歳月を経っていよいよ待望の先祖の地に今帰って来ました>は内容の祭文(祭文)を読んだ.
制を終わらせた後彼は <ご先祖様に参拜する願いを遂げて喜びと興奮で胸がこみ上げて上がる>は所感を明らかにして <林性太子が日本で見せてくれた業績を大切にして誇らしい百済の子孫なのを忘れないで代代孫孫生きて行く>その言った.
先祖との劇的な出会いを終えた呉愚癡さんは彌箇寺地と百済王宮里遺跡地を見回して聖堂潟村で農村体験をした. 引き続き 18日には宝石博物館, ハムラ石垣道, ウングポゴムゲナでなどを観覧するなど先祖の国を経験した.
呉愚癡さん夫婦が韓国へ来るようになった背景は 20年前親から受け継いだ系図のためだった. 系図には林性太子が呉愚癡家門の詩調に記録された. この時から韓国を尋ねるという熱望が彼から去らなかった.
<こちらに立って先祖様が見たまさにその景色と山を見て先祖様が愛した所に立っているなんて本当に嬉しいです>(後略)
日本の 大名門家,百済王家の子孫を宣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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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大명문가,백제왕가의 후손을 선언..
<1400년의 역사 속에서 부모님으로부터 물려받은 족보를 통해, 나이가 들어가면서 점점 한국이 그리워졌습니다. 이 같은 감정을 느끼면서 조상님께 반드시 성묘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지난 8일 KBS <역사추적>은 자신들을 백제왕의 후손이라고 주장하는 한 일본인 부부의 한국 방문 이야기를 다뤘다. 지난 4월17일 백제의 옛 땅인 익산시를 방문한 이 일본인 부부는 오우치 기미오(69, 남편)와 오우치 다카꼬(65, 부인)씨. 이들은 1400년 전 일본으로 건너 왔다는 백제왕족 임성태자(琳聖太子)가 바로 자신들의 뿌리라고 소개했다.
공항에서 한국 취재진과 짧은 인사를 마친 오우치씨 부부는 먼저 임성태자의 아버지인 성왕(聖王)의 무덤인 능산리 2호분을 찾았다. 이날 인근 문화원에서 제공한 백제왕의 옷으로 갈아입은 오우치씨는 성왕에게 참배한 뒤 <아득히 먼 아버지 백제왕의 묘 앞에 머리를 대고 왕의 혈손 45대 후손 오우치 기미오 삼가 아룁니다>라며 <수많은 세대를 거쳐 그리고 수많은 세월을 지나 드디어 대망의 조상의 땅에 지금 돌아왔습니다>는 내용의 제문(祭文)을 읽었다.
제를 끝낸 뒤 그는 <조상님들께 참배하는 소원을 이뤄 기쁨과 흥분으로 가슴이 북받쳐 오른다>는 소감을 밝히고 <임성태자가 일본에서 보여준 업적을 소중히 하며 자랑스런 백제의 후손임을 잊지 않고 대대손손 살아가겠다>고 말했다.
조상과의 극적인 만남을 마친 오우치씨는 미륵사지와 백제왕궁리유적지를 둘러보고 성당포구마을에서 농촌체험을 했다. 이어 18일에는 보석박물관, 함라 돌담길, 웅포곰개나루 등을 관람하는 등 조상의 나라를 경험했다.
오우치씨 부부가 한국에 오게 된 배경은 20년 전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족보 때문이었다. 족보에는 임성태자가 오우치 가문의 시조로 기록됐다. 이때부터 한국을 찾겠다는 열망이 그에게서 떠나지 않았다.
<이곳에 서서 조상님이 보았던 바로 그 경치와 산을 보며 조상님이 사랑했던 곳에 서 있다니 정말 기쁩니다>(후략)
지난 8일 KBS <역사추적>은 자신들을 백제왕의 후손이라고 주장하는 한 일본인 부부의 한국 방문 이야기를 다뤘다. 지난 4월17일 백제의 옛 땅인 익산시를 방문한 이 일본인 부부는 오우치 기미오(69, 남편)와 오우치 다카꼬(65, 부인)씨. 이들은 1400년 전 일본으로 건너 왔다는 백제왕족 임성태자(琳聖太子)가 바로 자신들의 뿌리라고 소개했다.
공항에서 한국 취재진과 짧은 인사를 마친 오우치씨 부부는 먼저 임성태자의 아버지인 성왕(聖王)의 무덤인 능산리 2호분을 찾았다. 이날 인근 문화원에서 제공한 백제왕의 옷으로 갈아입은 오우치씨는 성왕에게 참배한 뒤 <아득히 먼 아버지 백제왕의 묘 앞에 머리를 대고 왕의 혈손 45대 후손 오우치 기미오 삼가 아룁니다>라며 <수많은 세대를 거쳐 그리고 수많은 세월을 지나 드디어 대망의 조상의 땅에 지금 돌아왔습니다>는 내용의 제문(祭文)을 읽었다.
제를 끝낸 뒤 그는 <조상님들께 참배하는 소원을 이뤄 기쁨과 흥분으로 가슴이 북받쳐 오른다>는 소감을 밝히고 <임성태자가 일본에서 보여준 업적을 소중히 하며 자랑스런 백제의 후손임을 잊지 않고 대대손손 살아가겠다>고 말했다.
조상과의 극적인 만남을 마친 오우치씨는 미륵사지와 백제왕궁리유적지를 둘러보고 성당포구마을에서 농촌체험을 했다. 이어 18일에는 보석박물관, 함라 돌담길, 웅포곰개나루 등을 관람하는 등 조상의 나라를 경험했다.
오우치씨 부부가 한국에 오게 된 배경은 20년 전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족보 때문이었다. 족보에는 임성태자가 오우치 가문의 시조로 기록됐다. 이때부터 한국을 찾겠다는 열망이 그에게서 떠나지 않았다.
<이곳에 서서 조상님이 보았던 바로 그 경치와 산을 보며 조상님이 사랑했던 곳에 서 있다니 정말 기쁩니다>(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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